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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서태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서태지</link>
		<description>서태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12:29: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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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가 더 경외스러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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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태지는 결혼 했다가 이혼한 사람이다. 그걸 아는 사람은 세상에, 가족 외에 단 한명도 없었다. 아무리 입조심하며 사는 조용한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이정도 되면 인간의 경지가 아니다.  나한테는 기대가 있었다. 이 세상의 누군가는 그래도 그의 속마음을 알아서  이런 음식 좋아해요. 이렇게 휴일을 보내요, 누구 얘기를 많이 해요. 잘때는 이런 꿈을 꿔요, 아이들에게는 이런 아버지예요  조잘조잘 얘기할 수 있는 누군가가 언젠가는 생길거라는 기대가 있었다.  작년 4월에 이 모든 일들이 드러났을 때는 아, 때가 왔구나 싶었다. 거대한 드러남이 있겠구나 하는. 이제 이 사람을 좀 알 수 있겠구나 싶었다. 여성관이며 가정관이며 음악을 하는 패턴이나 영감을 받는 상태 같은 거 말이다.  그러나.  아니었다. 그의 짧은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2:2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즈의  자유로운 정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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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열아홉살의 서태지의 조용하고 단호함/서태지에 대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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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힐링캠프에 양현석씨가 나와서 서태지와 처음 만난 이야기를 했나보다. 나는 아직 보지 못했다.  그걸 보고 그런건지 씨네21의 김혜리 기자님이 이런 말을 트윗에 올렸다.  '서태지'라는 스스로에게 지어준 이름으로 불렸던 소년의 만 열 아홉 살 무렵 조용하고 단호한 행보를 머릿속에 그려보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이 드라이아이스에 덴 것처럼 서늘해진다.@imagolo    조용하고 단호함. 서태지는 만 열아홉에만 그런 게 아니다.  은퇴할 때도 조용하고 단호했고  결혼을 할 때도 이혼을 할 때도 컴백을 할 때도 수없는 법정 싸움을 할 때도 그랬다.  악기를 점검할 때도 연주를 할 때도 심지어 춤 리허설을 할 때도 그랬다.  남의 말은 잘 들어 주는데 듣고 나서도 자신의 원래 소신을 꺾지 않는다.  얼마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4:4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즈의  자유로운 정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아시아에 디아블로 강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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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4/29/e0062529_4fb0f27fb332d.jpg"  
				alt="동아시아에 디아블로 강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입장  유저들이 ㅄ같이 대놓고 이마에   소울스톤[서태지/정우성]  박아넣음    ...칠 드립이 있고 안 칠 드립이 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20:5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왕의 17번째 야외 별장, 라미테레슈빌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 4일 by 서태지]]></title>
	<link>http://rockk.egloos.com/2926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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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0--------------2-------0---  ---0------0------3-------3-------0---  ---2------2------2-------2-------1---  ---2------2------0-------0-------2---  ---0------2------0-------0-------2---  ----------0--------------0-------0---   Asus2   Esus4   Dsus2   D메이저  E메이저   인트로 = Asus2 Esus4 Asus2 Esus4   Asus2                    Esus4  왠지 요즘에 난 소녀가 떠올라  Asus2                Esus4     Asus2     내가 숨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5:3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Rockk's Hole - season #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태지에 묻힌 비운의 1992년생 음악]]></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3317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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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0/00/e0050100_4f913b58a784f.jpg"  
				alt="서태지에 묻힌 비운의 1992년생 음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3월로 '서태지 데뷔' 스무 해를 맞았다. 1992년 혜성처럼 등장해 한순간에 한국 대중음악의 지각변동을 일으킨 그였으니 20주년에 각별한 의미가 부여되고 관심이 가는 것은 당연했다. 포털 사이트의 인기 검색어에 한 자리를 꿰차는 것은 물론 일간지, 웹진 등 다수 매체에서 특집 기사를 내보냈다. 20년이 흘렀지만 위용은 조금도 쇠하지 않았음을 새삼 깨닫는 순간이었다.  데뷔곡 '난 알아요'는 실로 커다란 충격이었다. 우리말로 된 랩, 흡인력 있는 후렴,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역동적인 춤, 의상 등 모든 것이 신선하고 파격적이었다. 한 연예 프로그램의 신인을 소개하는 코너에 서태지와 아이들이 나왔을 때 심사위원들은 하나같이 냉담한 반응을 보였지만 젊은 대중은 이미 그들에게 빠져들고 있었다. 방송이 나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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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12 19:3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년하고도 하루 전, 서태지와 아이들.]]></title>
	<link>http://dirox.egloos.com/5626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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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올렸으면 정확히 20년 전이 됩니다만, 어제는 총선이라.        1992년 4월 11일. 서태지와 아이들의 데뷔 무대입니다.  혹평을 받았고 임백천 씨는 '새겨 들으세요.'라는 말을 반복했고 7.8점을 얻었습니다.    전영록 씨만이 &quot;평은 시청차 여러분들이 하는 거니까, 그 분들께 맡기겠습니다.&quot;라고 말했고, 세상이 뒤집혔죠.  오늘 점심 때 특집 다큐멘터리를 잠깐 봤었는데, 가게 하나에서 시간 당 앨범이 40-50장 팔렸다는 인터뷰 기록도 있더군요.    뭔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서태지 라이브 투어 영상 찾아 듣고 싶어지므로 포스팅은 여기서 종료.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20:2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설의 제 12 우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ERMUDA [Triangle]]]></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5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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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The puzzle in my mind that could be or couldn't be solved, BERMUDA Triangle...&quot; Love and gender fallen down to beauty things and pathos are sung sensitive and cheerful melody by this song, which is untangling the puzzle of 'Nature Pound' defined by Seotaiji. BERMUDA [Triangle] is filled with poetic metaphor, and heavy guitar riff rages, drum and bass breaks all the intellect and instincts, k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22:3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3월 31일.]]></title>
	<link>http://verymimyo.egloos.com/5622097</link>
	<guid>http://verymimyo.egloos.com/5622097</guid>
	<description>
	<![CDATA[ 
1. 요즘 트위터에 너무 많이 찡찡거리는것 같아서 반성하며, 그럴 바엔 차라리 블로그에 쓰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기는일기장에이즘) 그리고 뭐, 예를 들어 &quot;요즘은 연애가 좀 하고 싶다.&quot;라는 이야기를 트위터에 쓰는 것과 블로그에 쓰는 것은 무척이나 사람이 다르게 보이는 일이라는 류의 맥락에서. ㅎ 물론 양쪽 모두 과히 근사해 보이진 않지만. ㅎㅎㅎ        2. 상대성이론의 2010년반 Synchroniciteen을 뒤늦게 챙겨 들었다. 정말 실망도 이런 실망이 있을 수 물론 있지만 그래도 너무한 실망. 데뷰 EP 시폰주의와 레귤러 1집 하이파이신서를 듣고 받았던 내 감명 돌려내. 한 서너곡 듣고 있자니 대체 내가 뭘 하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다 들었다. 이상한 비쥬얼계 풍의 화보나 찍어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4:5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an igloo trembl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지력 20년, 되돌아보는 1992년]]></title>
	<link>http://netyhobby.egloos.com/56199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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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5/70/c0034770_4f6e6676d51ac.jpg"  
				alt="태지력 20년, 되돌아보는 1992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서태지 20주년이라고 한창 난리이다. 정확히 말하면 '서태지와 아이들'의 1집이 나온지 20주년이다. 1992년 3월 23일이 정식으로 1집이 발매된 날이고, '서태지'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뮤지션으로서 활동한 것은 더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1990년 2월에 발매된 시나위 4집에도 베이시스트 '서태지'로 되어있었다. 나는 서태지 20주년이라고 말하지 않고 서태지와 아이들 20주년이라고 말하겠다. 나에게 있어 '서태지와 아이들'은 무엇보다도 특별한 추억이다. 내 청소년기를 상징하는 그룹이기 때문이다.      1991년, 어느날 동생과 함께 아빠 차를 타고 가는 도중 갑자기 아빠가 말했다.     &quot;너희들, 서태지와 아이들이라고 알아?&quot;     우리 둘은 모른다고 말했다. &quot;요즘 라디오에서 종종 나오는데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22:1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년과 지금의 차이 - 교실이데아와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tdomingo.egloos.com/2922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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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8년에 이 노래를 들을때 나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학교에서 동아리 관련 여러가지 일들로 스트레스가 가득 쌓여있었고  본격적으로 수험생이 된것은 아니었지만 고등학생으로서 항상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입시에 대한 부담감  그밖에 그때까지 학교라는 공간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얽혀서 이 노래에 대한 특별한 감상을 가지도록 만들었고  다른 스트레스들은 08년 말에 친구들과 함께하며 사라졌지만 입시에 대한 생각만큼은 오히려 더 커졌다.  그건 09년에 내가 3학년이 되서까지 이어지게 된다. 그리고 졸업한 뒤로는 어느순간부터인가 점점 자리를 잃게 되었다.    그뒤로 몇년이 지나 이 노래를 다시 듣게 되었는데-  그때 느꼈던 감정들이 모두 사라진 것을 알고 나는 당황했다.  학교에 대한 생각들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19:5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성적으로 (안)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이 서태지 데뷰 20주년이었습니다.]]></title>
	<link>http://sendy80.egloos.com/4687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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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런 부족한 팬심 같으니라고...    그걸 지금 알다니 참...    1992년 정말 댄스곡은 있었지만 어른들의 노래였고 나머진 모두 트로트였기에 우리의 공간이 없었던 순간 서태지의 음악은 정말 하나의 돌파구이자 강력한 메세지와 비트로 무장한 창이 되어 새로운 무언가를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1996년 서태지와 아이들로써 은퇴를 선언하고 2년후 진정 스스로가 원하는 음악을 하기 위해 돌아왔던 서태지는 지금도 저에겐 강한 기둥으로 남아 있습니다. 언제나 and가 되어 이어지는 그 노래가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0:5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이브스의 플랜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러고보니 오늘은 서태지 데뷔 20주년]]></title>
	<link>http://manbo.egloos.com/4687086</link>
	<guid>http://manbo.egloos.com/46870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2/40/b0044740_4f6b18eea7ad5.jpg"  
				alt="그러고보니 오늘은 서태지 데뷔 20주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주년이 되는 날이라고 하네요.  조금은 묘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저는 서태지가 데뷔를 했었던 1992년에 한국에 없었고 이후 서태지 열풍이 한국을 뜨겁게 달구던 시간도 2년간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에 사실상 서태지 자체와 큰 상관이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하겠습니다. 방학 때나 완전 귀국 후에 주변에서 서태지 노래는 ~ 음악성은~ 하는 소리를 들어도 저에게는 역시 그렇고 그런 반응정도로만 다가올 수 밖에 없었지요.  가끔 &quot;저 녀석은 무슨 딴나라에서 살다왔냐? 왜 서태지를 잘 몰라?&quot; 라는 말을 하는 것을 듣고는 &quot;예, 그런데요.&quot;라고 말을 할 수밖에 없었지요.  때문에 1990년대 초반을 비롯하여 90년대 말까지 가장 많이 들은 소리가 한국사람같지 않다는 말이기도 했습니다. 서태지를 모르는 것뿐인데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21:1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현절] 오늘은 뜻 깊은 20th &amp; 40th 앞으로 해도 12221 뒤로해도 12221~]]></title>
	<link>http://sodty.egloos.com/3303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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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래 오늘 나님 생일이셔 ㅋㅋ  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 40이라며? 근데 지금은 여기는 아직 20일이라서 아직 39세야~ ㅎㅎ    모두 잘 지내고 있지?  이번 생일에도 너희들에게 축하를 너무 많이 받은 것 같아.  멀리서도 이렇게 따뜻한 마음들을 모두 전해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새삼 행복해진다~ 또 ‘정현절’ 이라고 좋은 일들도 많이 하고 동영상도 올려주고 참 부지런하고 자랑스러운 퐐로들인 것 같아~    요 며칠 동안 너희가 올려준 영상들과 글들을 보면서 빵 터지는 시간을 가졌어~  (다음 뮤비는 ‘퐐로스프로덕션’ 에서 찍을 수도 있겠는걸? ^ ^)  너무 고맙고 웃기고 신기하고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영상들에 더 웃긴 댓글 들까지..  정말 너네는 웃기는.. 아니 즐거운 애들인 것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6:3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태지와 아이들 - 교실 이데아]]></title>
	<link>http://bum2.egloos.com/4678422</link>
	<guid>http://bum2.egloos.com/4678422</guid>
	<description>
	<![CDATA[ 
    댄스와 랩을 가지고 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사람이 갑자기 이런 하드한 곡을 내버렸다.신나는 곡을 기대하던 나를 비롯한 아이들은 공황상태에 빠졌고 내겐 서태지와 아이들의 앨범 중 유일하게 사지 않은 앨범이 되었다.  대중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지금으로 말하자면 모든 남여 아이돌의 인기를 합친 만큼의 것을 한몸에 받고 있던 사람이 이런 저항감 가득한 곡을 내놓는 것은 지금 시점으로 생각해도 너무나도 놀라울 정도...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2:4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쁜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 건 모아놔야지-서태지 40세 생일 소동]]></title>
	<link>http://ozminerva.egloos.com/5608989</link>
	<guid>http://ozminerva.egloos.com/5608989</guid>
	<description>
	<![CDATA[ 
소울 드레서 카페에Inner Soul님이 작성하신 서태지 생일 소동 게시글입니다. ~~긔 체는 소드 내에서 사용하는 특이 문장입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포인트 1. 서태지는 17년 전 코스프레해도 이상하지 않다. 이상한 일이다.포인트 2. 개그프로는 바쁜 중에도 섭렵하고 있다.포인트 3. 올해, 아무 컴백 예감이 안든다...ㅜ.ㅜ            ....................................................      바야흐로 2012년 2월 20일!!8집 뮤직비디오 미술 감독님의 미공개 영상과 사진 트윗이 올라왔긔!!제   목 :   자니브로스 김준홍 감독님이 생축멘션 날리셨어ㅋㅋ 게재일 : 2012.02.20 (Mon) 07:05:28 PM      팬들은 간만에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22:2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즈의  자유로운 정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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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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