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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서태지8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서태지8집</link>
		<description>서태지8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5 Apr 2012 21:55: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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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rend Note(5) 티저광고 (teaser advertising)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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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5/68/a0105668_4f7d956e91cea.jpg"  
				alt="Trend Note(5) 티저광고 (teaser advertis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티저광고 [teaser advertising]    광고의 대상자에게 호기심을 제공하면서, 광고 메시지에의 관심을 높임과 동시에 후속광고에의 도입 구실도 하는 광고. 티저는 놀려대는 사람, 짓궂게 괴롭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광고캠페인 때에, 진짜 알리려는 내용을 숨겨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후, 시차를 두고 양파껍질 벗기듯 조금씩 보여주는 기법으로 신비한 이미지나 알쏭달쏭한 기호를 사용하는 것도 이 기법과 관련이 있다.   대표적인 티저광고로 1981년 프랑스의 아브니어 정당의 정치광고, 국내의 경우 2000년 SK텔레콤의 TTL 광고, ‘선영아 사랑해’라는 문구의 인터넷사이트 마이클럽의 광고 등이 있다.   이너웨어 보디가드   첫 광고는 주병진이 양복 단추를 풀고 &quot;보디가드의 부탁으로 2월 21일 옷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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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Apr 2012 21:5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과 물고기 (MOON and FISH) ver. 2]]></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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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로메테우스와 삽질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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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괴테 - 프로메테우스  제우스여 그대의 하늘을잿빛 구름의 안개로 덮어라!엉겅퀴 머리를 자르는어린이와 같이떡갈나무나 산꼭대기에 덤벼 보아라!그러나 나의 이 대지는내게만 맡겨야 한다.그대의 힘을 빌지 않고 세운 내 오두막그리고 내 아궁이와그 불을그대는 시샘하고 있는 것이다. 신들이여 태양 아래서 너희들보다가련한 존재는 없으리라너희는 째째하게도희생물로 바친 제물이나기도의 한숨으로너희 위엄을 키우고 있을 뿐이다.어린이나 거지 같은 인간이어리석은 소원을 아뢰지 않으면너희는 굶어 죽을 수밖에 없으리라. 나는 어린 시절에아무런 사리 판단을 못하였기에태양을 향해 의혹의 눈을 던졌나니거기에 나의 슬픔을 들어 줄귀가 있으리라는 생각에나와 마찬가지로 괴로움을 위로하는그런 마음이 있으려니 생각해서였다. 누가 거인족의 폭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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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11 15:4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old fashion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태지 8집 감상 - 더 이상 랩을 하지 않는 서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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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11/77/b0008977_4a5768cb051ee.jpg"  
				alt="서태지 8집 감상 - 더 이상 랩을 하지 않는 서태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장 중인 서태지의 '정규' 앨범들. 이 중 1~4집은 재발매판.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의 등장은 대한민국 전체를 뒤흔들어 놓은 대사건이었다. 그들의 노래는 물론이고, 그들의 사고 방식, 활동 형태와, 패션 등 그 여파는 어마어마했다. 그 중 음악적으로 가장 관심을 많이 모은 것은 그들의 한국어 랩이다. 랩은 연음이 거의 없는 한국어의 특성상 성립되기 힘들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고, 홍서범의 '김삿갓'같은 노래에서나 실험적으로 시도되는 것이었다. 그런 랩을 서태지는 시도했을 뿐 아니라 하나의 완성된 형태로 자연스럽게 곡 안에서 춤추도록 하였다. 이후 이현도나 김진표을 비롯한 힙합 가수들이 이 랩을 계속 업그레이드 시켰지만, 한국어 랩을 확실히 정착시키는 데 서태지만한 공헌자가 없다는 사실을 부정할 사람은	]]>
	</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09 01:1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태지 8집 ATOMOS : 아침의 눈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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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05/27/d0005027_4a5057a2cd640.jpg"  
				alt="서태지 8집 ATOMOS : 아침의 눈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D의 포장을 뜯고는 한 번 듣고, 헤드폰을 놓아 버렸다. 처음 있는 일이다. CD는 계속 돌아가고 있었지만, 나는 헤드폰을 다시 머리에 쓸 수가 없었다. 내 손은 헤드폰으로 가고 있었지만, 내 의식이 그것을 저지하고 있었다.     소위 말하는 '손발이 오그라드는'등등의 이유로 못 들어줄 노래를 한 번 듣고 헤드폰을 놓아 버린 적은 있지만, 이 노래는 - 물론 그 전의 두 번의 싱글에서 보여주던 멜로디의 의도적인 부조화 같은 게 내 성향과는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 - 그런 이유로 헤드폰을 놓은 게 아니다. 못 들어줄 노래는 감정이 거부한다. 그러나 '아침의 눈'을 밀쳐낸 것은 이성이다.    한나절이 지난 다음. 왜 그랬을까 하고. 거부하는 이성을 억지로 안정시키고. 눈을 감고 의자에 눕다시피 앉아서	]]>
	</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09 17:0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태지 8집 ATOM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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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05/46/c0060146_4a4f8ee221971_t.jpg"  
				alt="서태지 8집 ATOMO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긴 월욜날 나오자 마자 샀는데 이제야 리뷰를 씁니다  한 4일 줄기차게 들으니 좀 알겠네요 오전에 학원 수업도 제끼고 홍대가서 기다리고기다리다 샀습니다 CDP를 안가져간걸 집에오는 내내 후회했죠 예전에 대장 솔로 1집을 샀을땐 지하철에서 오는 내내 들으면서 쳐 울었다죠 ㅡㅡ;;  그렇게 기다리다 들었습니다 듣고 또 들었습니다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어떻냐구요?  뭘 그런걸 물어보십니까  전 완전 서빠인걸요 (그런주제에 처음엔 가사가 뭔말인지 하나도 못알아듣는다능 ㅡㅡ;;)  걍 목소리만 나와도 좋고 그림자만 스쳐 지나가도 좋습니다  그런데 작사작곡해서 연주하고 노래까지 불러주고 그걸 들어주는 우리에게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주려 하는데 안좋을리가 없잖습니까?  언제나 그렇듯이 대장 앨범이 나오니까 	]]>
	</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09 02:2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 러블리정~☆(건들지말지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를 채운 알콜, 그를 채운 물]]></title>
	<link>http://ozminerva.egloos.com/4999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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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주의 거짓을 배우게 된 시간  나를 채운 물과 그 흐름이 같은 나의 연인들에게 나의 모든것을 바칩니다.  고마워 (서태지 정규 앨범 ATOMOS Thanks to)  나이가 마흔 바라보는 사람, 또는 그거 넘은 사람만 붙어봐요.  제가 좋은 사람과 한 잔 했어요. 역시 마흔 넘은 사람이고 사회적으로도 중요하다면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인데 한 잔 사주더군요. 술 먹어서 하는 얘기가 아니고 얘기가 통했어요. 헤어져 있다 몇년에 한번 만나는 사람인데 여럿이 어울려 잠깐 밥이나 먹을 뿐인데 그런게 느껴지잖아요. 아직은 나와 주파수가 같구나.  노통이 가시고 나서 너무 충격받은 마음에 인터넷을 3일인가 4일 안했어요. 나는 황망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는데 인터넷에서 뻘글을 볼까봐, 정확하게 말하면 한국에 사는	]]>
	</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09 01:2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즈의  자유로운 정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싱글, 싱글, 앨범 - 서태지 8집 '재발매' 이야기]]></title>
	<link>http://nebulosity.egloos.com/5028408</link>
	<guid>http://nebulosity.egloos.com/50284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7/02/84/c0061784_4a4c9c5f95e90_t.jpg"  
				alt="싱글, 싱글, 앨범 - 서태지 8집 '재발매'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서태지 8집 커버. 김창열 화백이 생각난다. '모아이'때보단 덜해서 다행이다.&amp;gt;    서태지가 풀어놓은 전략이다. 사실 싱글 앨범을 낸다는 것 자체는 반길 일이 반이고 의아해 할 일이 반이다. 반길 일이란 것은 싱글과 앨범으로 분화된 시장을 창출하여 다양한 구매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고, 의아해할 일이란 것은 이제 그 역할이 디지털 다운로드 시장으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하여간 서태지는 싱글을 냈다.앨범 발매에 앞서 두 장이나 냈다. 두 장이란 숫자가 보는 관점에 따라 차이가 크기는 하다. 7년 동안 싱글을 안 낸 토리 에이모스도 있고, 한 앨범(Thriller)에서 싱글을 7장 낸 마이클 잭슨도 있다. 어떤 선택을 하든 그것은 싱글을 발매하는 뮤지션(과 음반사)의 자유이다. 어쨌든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09 21:5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riftspace in Univers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태지에게 버려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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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이번 앨범에서 알 수 있듯이, 결국 서태지도 '한국' 대중 상업 가수다.2.사람들이 실망하고 화를 내는 건, 서태지가 외국의 경우처럼 '제대로 된' 싱글을 내 줄 거라고 기대했기 때문이다.물론 결과는 보는 대로였지만.3.그러니 딱 한 가지만 버리면 된다.          서태지는 뭔가 다를 거야            저 환상만 버린다면 서태지의 이번 앨범도 이해 못 할 것도 아니고,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된다 하더라도 이렇게 시끌벅적하지 않겠지.    덧.이번엔 서태지가 제대로 뽕을 뽑았다.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09 18:2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악희惡戱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으로 오랜만에 질러봤습니다.]]></title>
	<link>http://dbm386.egloos.com/4999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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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02/40/c0028540_4a4c3e5a12b59_t.jpg"  
				alt="참으로 오랜만에 질러봤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태지 앨범 질렀습니다. 올해 들어 처음 사는 CD네요... - -a;;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참... 여하튼 그간 발표되는 싱글들을 들으며 앨범이 나오면 꼭 사겠다는 욕구가 들었고, 때가 되자 바로 실천에 옮겼습니다.  귀에 감기는 멜로디가 많고, 전체적인 구성과 분위기, 연주 등이 훌륭해서 간만에 귀가 호강하겠습니다. 집에 가서 좀 큰 스피커로 감상해야겠습니다. 퇴근 시간이 기다려지네요. ^^ 비닐 커버를 벗기고 앨범 안의 내용물을 천천히 살펴보는 기분도 참 오랜만이네요. ^^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09 14:0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디의 무책임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태지의 선물, 달갑지 않다]]></title>
	<link>http://ballad.egloos.com/4999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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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02/36/c0027536_4a4c380161a82_t.jpg"  
				alt="서태지의 선물, 달갑지 않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태지의 『8집』이 발매됐다. 이미 싱글 두 장을 통해 앨범의 윤곽을 보여줘, 완성된 정규 앨범은 어떨지 궁금했다. 그러나 새로움은 없었다. 싱글 두 장의 노래 8곡을 통째로 수록했고, 신곡은 「Replica」와 「아침의 눈」 단 2곡뿐이다. 앨범 구성은 상식적으로 잘 납득이 되지 않는다.   통상 싱글을 앨범 전후에 발표하면 싱글의 타이틀 정도만 앨범에 수록하는데, 서태지는 친절하게도 싱글 전체의 노래를 앨범에 모두 수록했다. 여기에 앨범 부클릿까지도 『Moai』, 『Secret』 와 동일하다.   “첫 싱글 음반을 시작으로, 추후 두 번째 싱글 음반과 정규음반까지 총 3장의 앨범을 발매함으로써 계속해서 새로운 음악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싱글-싱글-정규’ 음반 발매는 음반 전곡의 완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09 13:3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속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문 완료~! 빨리와라 ~ ㅅ~]]></title>
	<link>http://elin.egloos.com/4178804</link>
	<guid>http://elin.egloos.com/41788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1/10/b0008710_4a4b75bc80fea_t.jpg"  
				alt="주문 완료~! 빨리와라 ~ 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짤방은 어제 작업분 (앞서 말한대로 분량 좀 모이면 한꺼번에 공개예정)  서태지 정규 8집~!!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싱글로 나왔던 8트랙 전곡 수록 + 추가리믹스2곡 + 신곡2곡 = 12트랙 덕분에 싱글 구매하신 분들은 불만사항이 굉장히 많은듯 합니다. 전 애당초 이럴줄 알고 싱글은 거들떠도 안보고 정규앨범 나오기만을 기다렸는데 다행이네요. ^^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23:4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Elin styl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태지 신보 &lt;Seotaiji 8th Atomos&gt;]]></title>
	<link>http://supavista.egloos.com/2385572</link>
	<guid>http://supavista.egloos.com/23855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7/01/15/e0040315_4a4b5fa63c480_t.jpg"  
				alt="서태지 신보 &lt;Seotaiji 8th Atomos&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퇴근하는길 여고생이 만지작 거리는 신보쟈켓을 보다가 아차 하며 급구. ★★★★★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22:0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청춘. 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앨범 구성이 아쉬운 서태지 8집 정규 앨범 - Atomos]]></title>
	<link>http://netyhobby.egloos.com/4998518</link>
	<guid>http://netyhobby.egloos.com/49985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1/70/c0034770_4a4b35fb6fc67_t.jpg"  
				alt="앨범 구성이 아쉬운 서태지 8집 정규 앨범 - Atomo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eotaiji 8th Atomos (2009.7.1)  서태지의 8집 앨범이 드디어 나왔다. 2008년 7월에 서태지의 싱글이 나왔을 때 '8집 싱글'이라고 해서 대체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역시나 8집 앨범에 들어갈 곡의 첫번째 싱글이었다. 이후 싱글이 하나 더 나온 뒤 수록곡들을 모아 정규앨범으로 발매했다.  이번 역시 8집의 첫번째, 두번째 싱글들과 마찬가지로 포스터 증정. 쟈켓 디자인은 여전히 서태지스러운 특유의 느낌을 잘 살린 듯 싶다. 일단 외관적인 측면에서 살펴봤다.  서태지 8집의 첫번째 싱글 'Moai'(상아색), 두번째 싱글 'Secret'(검정색), 그리고 두 싱글을 합친 뒤 신곡을 추가해 나온 정규앨범 'Atomos'(갈색).쟈켓 표지가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더니 첫번째 싱글 'Moa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20:2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신은 하나만 요구하는 법이 없다]]></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361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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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7/01/27/d0005027_4a4aca86ee4f0_t.jpg"  
				alt="지름신은 하나만 요구하는 법이 없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구시 되기 전에 양말을 신고 있던 도중 지름신이 힘있게 강림하시었다.    지름신께서 가라사대.    &quot;오늘 서태지 8집 정규음반이 발매되는데 네 어찌 출근준비를 하고 있느냐, 지각을 걱정하지 말고 당장 지르도록 하여라.&quot; 하시매 두말 없이 북카트로 서태지 8집을 가져가려 하다가. &quot;신이시여. 신곡이 단 두 개밖에 없나이다.&quot;라고 답하니 지름신께서 이르기를.     &quot;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셨듯이, 서태지의 신곡이 비록 두 곡 뿐이나 이것만으로도 족히 오만 명 넘는 이들이 은혜를 입을 것이다. 그런데 네가 어찌 순종하지 않으려 하느냐?&quot;라고 하시니, 두말 없이 따랐다.    북카트에 담긴 서태지 8집을 결제하려 하는데, 지름신께서 이르기를. &quot;무릇 팬이라면 서태지 음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11:3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태지 정규 엘범 발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361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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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30/74/d0014374_4a49514520313_t.jpg"  
				alt="서태지 정규 엘범 발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렇습니다. 마침내 정규 엘범이 나옵니다!!! 그리고 내부 샷이 떴더군요. 다행이 DVDprime에 어느분이 올려주셔서 구했습니다.          하지만 트랙리스트는.......     대략 이렇다는데 말이죠;;;  1.Moai 2.HUMan Dream 3.T'IK T'AK 4.Bermuda[Triangle] 5.Juliet 6.Coma 7.Replica 8.아침의 눈 9.Moai(Rmx) 10.T'IK T'AK(Rmx) 11.Bermuda(Rmx) 12.Coma(nature)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건 무신 곡목이 이렇게 나왔는지;;; 그노무 싱글 그대로 나올리가 했는데, 진짜로 싱글 그대로 내버리는 무지막지한 짓을 벌이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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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23:0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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