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선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선거</link>
		<description>선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Oct 2008 12:32:3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모토가 쿄 vs 토모요 군요.]]></title>
	<link>http://hellcustom.egloos.com/909192</link>
	<guid>http://hellcustom.egloos.com/9091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4/34/f0009834_48e6ddf974663_t.jpg"  
				alt="모토가 쿄 vs 토모요 군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부러 이미지 선정은 이 2개.    사실 전 클라나드를 본적이없습니다    플레이 한적도 없어요    하지만 이 2 케릭터가 엄청난 인기를 끄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2 케릭터의 최모토 결전으로 인해 벨리가 터질것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이모에나 최모토나 시작부터 관심을 안줍니다. 일단 사이모에는 한국도 일본도 아니라 코드받기가 어렵다는 점도 있고요, 사이모에나 최모토나 일단 토너먼트를 하는 의미도 기본적으로 모르고 있거든요.    단지 좋아하는 케릭터를 투표한다는 의미면 저도 뭐라 할 말이 없겠는데...    초반이면 몰라도 보다보면 그게 아니거든요.    제가 글을 쓰는 타이밍이 왜 하필 쿄와 토모요냐.    폭발하기 쉬워 보이거든요.    아니 정말로.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2:3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헬커스텀의 음악이 끊이지 않는 지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선거의 개혁성 - 오바마와 맥케인, 그리고 한국]]></title>
	<link>http://ck2204.egloos.com/2060793</link>
	<guid>http://ck2204.egloos.com/2060793</guid>
	<description>
	<![CDATA[ 
44대 미국 대통령을 다툴 양 당의 후보가 결정된지 시간이 좀 흘렀다. 특히 몇 개월간에 걸쳐 이루어진 민주당 후보의 사투는 엄청난 임팩트와 화제를 불러왔으니 이는 2004년에 주어진 활력에 비할바가 아니다. 특히 공화당 후보 맥케인의 경선 승리를 확실히 가림으로 인하여 누구인지 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번 경선을 찬찬히 지켜보면서 오바마의 역전승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나 이보다 더 놀라웠던 것은 맥케인의 경선 승리였다. 5년 전 이미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선과 대선의 승리를 지켜본 바 있는 한국인이라면 오히려 오바마의 승리가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법도 하다. 그만큼 둘 사이에 비슷한 면모가 있었다.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던 경선 후보로서의 약진, 그리고 감성을 뒤흔드는 연설과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8:0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뻘짓 글과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aiwan Communiqué] 2008 대만 입법위원 선거 결과]]></title>
	<link>http://kioku.egloos.com/2054950</link>
	<guid>http://kioku.egloos.com/2054950</guid>
	<description>
	<![CDATA[ 
[Taiwan Communiqué 2008년 2월호]  Legislative election results 입법원(入法院) 선거 결과  A vote for closer relations with China? 중국과의 친교를 위한 투표?  타이완은 중선거구제를 소선거구제 및 비례대표제로 바꾸고, 의석을 255석에서 112석(지역구 73석, 원주민 6석, 비례대표 34석)으로 줄였던 2005년 입법원 개혁 이후 처음으로 2008년 1월 12일(토)에 입법의원 선거를 시행하였다.  그 결과 중국국민당(中國國民黨, 이하 국민당) 81석, 민주진보당(民主進步黨, 이하 민진당) 27석, 군소정당 및 무소속 5석을 각각 획득하였다. 아래에서 우리는 일단 의석에 대한 몇 가지 기본 사항들을 먼저 다루고, 함께 치러졌던 두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5:2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Choose Whatever - Kiok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모요 X 허경영]]></title>
	<link>http://mig23.egloos.com/879364</link>
	<guid>http://mig23.egloos.com/8793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7/89/f0060489_48dd82adab65f_t.jpg"  
				alt="토모요 X 허경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즉 토모요=허겅영 (?)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09:4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얀데레 하우스 Co., Ltd. 이글루스 지부 (계원필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주 장관의 벤츠 공약 :)]]></title>
	<link>http://anex.egloos.com/3909333</link>
	<guid>http://anex.egloos.com/39093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9/33/b0056533_48d32d0e1b05b_t.jpg"  
				alt="호주 장관의 벤츠 공약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mb의 &quot;무주택자 없애겠다!!&quot;는 공약. 절대 거짓말이 아니다?! 를 읽고 예전에 들은 이야기가 떠올라서 엮습니다 :)   오스트레일리아의(내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한 대통령이 선거 공약으로 [내가 당선되면 모든 국민들이 벤츠를 타고 다니도록 해 주겠다!] 라고 했단다.  비웃음반웃음반으로 암튼 당선이 된 그 대통령은,  자신이 대통령으로 임기를 시작하자마자 그 공약 실천을 시작했다.  호주 내의 모든 버스를 벤츠사에 맡겨서 제작하도록!!! 했다는거다;;;  orz  ...그래서 호주에 사는 사람들은 그 공약대로 모두 벤츠를 타고 다니게 됐다고;;  듣고서 헉 뭔가 킹왕짱 대단해-!!라고 생각했다. =ㅂ=; 저 포스팅을 보니 떠올라서;  진짠가? 그 대통령 이름도 모르고 그냥 들었던 이야기라;; 혹시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13:4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끼리는 생각하지마.]]></title>
	<link>http://nakhwa.egloos.com/2049583</link>
	<guid>http://nakhwa.egloos.com/20495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7/43/d0015043_48c2be478cb9e_t.jpg"  
				alt="코끼리는 생각하지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의 진보 세력은 왜 선거에서 패배하는가  서평에 이런말이 있던데, &quot;사람들은 반드시 자기 이익에 따라 투표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관에 따라 투표한다. 그들은 자기가 동일시하고픈 대상에게 투표한다. 사람들이 자기 이익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말이 아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의 정체성에 투표한다. 그리고 자기의 정체성이 자기 이익과 일치한다면 두말할 것 없이 그쪽으로 투표할 것이다.&quot;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다.      (여기서 코끼리는 미국의 공화당을 의미한다.)    간혹 종교를 가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 답답함을 느낀다. 가령 성경의 무오류성에 대해 얘기한다고 해보자. 성경의 쓰여진 모든 문자가 역사적 진실일 뿐만 아니라 자연과학적 사실임을 굳게 믿고 있는 사람에게 공룡이라든가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02:5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드로메다 관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라스무스 (3) - 못을 못으로 뽑다, 선거의 비극]]></title>
	<link>http://kimtae.egloos.com/1979310</link>
	<guid>http://kimtae.egloos.com/19793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7/40/e0089540_48b4529d3ae98_t.jpg"  
				alt="에라스무스 (3) - 못을 못으로 뽑다, 선거의 비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명박이 12월에 당선되고 한나라당이 4월에 국회 독식하는 꼴을 보면서 6월에 신문에 실었던 글입니다. 그 뒤로도 끔찍 한 일들이 계속되었군요...  쥐가 들끓으니 사람이 피신해야 하는 건지요. 하멜른의 피리 사나이가 필요할 때입니다. 윽. 누가 쥐새끼좀 잡아줘.  *    못을 못으로 뽑다 clavum clavo pellere, 클라움 클라우오 펠레레      ‘못을 못으로 뽑는다(clavum clavo pellere, 클라움 클라우오 펠레레)’는 격언은, 모질고 나쁜 것을 몰아내기 위해 다시 모질고 나쁜 것을 가져오는 짓을 말합니다. ‘쐐기를 쐐기로 뽑는다’고도 하고요. 못이나 쐐기는 찌르고 가르는 무시무시한 도구입니다. 그런 도구를 제거하기 위해 다시금 못이나 쐐기를 쓰다니, 좀 우울하지 않나요?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04:1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평불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심한 공직선거법]]></title>
	<link>http://seiki.egloos.com/753057</link>
	<guid>http://seiki.egloos.com/7530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6/15/f0063315_48b3f16c68409_t.jpg"  
				alt="한심한 공직선거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네이버 뉴스  공직선거법이란 공직자들이 선거시 지켜야할 법이다. 하지만 이 법은 지금은 무용지물이다.  현재 100만원 이상 형을 받으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이렇기 때문에 의원직 상실을 안당하려고 벌금을 낮추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2008년 5월 지방선거에 당선되었던 한 의원은 학력과 경력을 거짓으로 공표한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 받았는데 ‥ 100만원 이상이면 당선 무효이므로 그 의원은 절박해졌다.  그래서 그 의원은 변호사를 바꾸었다. 바꾼 변호사는 고등법원의 부장판사에서 퇴임한지 1년되었고 재판장과 잘 아는 변호사를 선임했다. 말 그대로 전(前) 법관 출신의 변호사를 선임한 것이다.  변호사를 바꾼 효과는 금새 나타났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 벌금이 부당하다며 100만원에서 80만원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1:1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은 맑음. 마음은 흐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상이야기]정치적소신]]></title>
	<link>http://edward.egloos.com/3871302</link>
	<guid>http://edward.egloos.com/38713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0/53/b0050153_48ab51eda542f_t.jpg"  
				alt="[일상이야기]정치적소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버지는 항상 니가 6.25를 못겪어 봐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시지만,  제 정치적 소신은 한나라 당은 안된다 입니다.  선거 하면 뭐가 바뀌겠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선거 하지 않으면, 한나라 당이 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대학때 집회 한번, 시위한번 참가해보지 않아, 민주노동당이 빨갱이인지는 모릅니다. 주사파니, NL이니, PD니 하는것들 잘은 모릅니다.  하지만, 한나라당 혼자 두어선 안된다는건 압니다.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6.25를 안겪어 봤어도 알수 있습니다.  친일파들부터 이어져온, 소위 사회 지도층, 종교지도자, 지식인들의 문제라는 건 압니다.  앞에선 행동하진 못하지만, 선거에선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는 거, 그게 제 정치적 소신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8:0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Edward in Stud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대한불교청년회 제25대 중앙회장 선거일 및 입후보 등록 ]]></title>
	<link>http://lotusworld.egloos.com/722517</link>
	<guid>http://lotusworld.egloos.com/722517</guid>
	<description>
	<![CDATA[ 
(사)대한불교청년회 제25대 중앙회장 선거일 및 입후보 등록   (사)대한불교청년회 제25대 선거직 중앙회장 선거일 및 입후보 등록에 관한 사항을 아래와 같이 공고함   ---------------------------------- 아 래 -------------------------------------   1. 선거일시 및 장소   ① 선거일시 : 불기 2552년 10월 19일(일요일) 오전 10시 ② 장      소 : 제54차 임시대의원 총회장소   2. 선출직 임원의 종류와 수 - 중앙회장 1인   3. 입후보 자격 -중앙회장 ⓛ 본회 산하 각 단체 등에서 10년 이상 불교신행 경력이 있어야 한다. ② 수계 후 5년 이상 경과되어야 한다.   ③ 지회회장, 지구회장(직할회장 포함)의 정규 임기를 각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08:2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소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기 대선에서도 한나라당이 무조건 당선된다는 논리의 허구성]]></title>
	<link>http://bunseo.egloos.com/1935583</link>
	<guid>http://bunseo.egloos.com/1935583</guid>
	<description>
	<![CDATA[ 
  무조건 한나라당이 이긴다는 한나라당 대세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경상지역에서 지지를 얻고 있고 경상지역 인구가 많기 때문에 한나라당이 유리하다는 것이지요. 그들은 김대중은 이인제가 경상지역 표를 분열시켜서 대통령이 되었고 노무현은 경상지역 사람이기 때문에 경상도에서 지지를 얻어 대통령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즉 경상지역표가 분열되면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고 그렇지 않으면 한나라당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철저하게 통계에 바탕을 두고 분석해 본 결과 잘못된 말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먼저 13대를 보겠습니다.  노태우   서울 168만표 부산 64만표 대구 80만표 인천 32만표 광주 2만표 경기 120만표 강원 54만표 충북 35만표 충남 40만표 전북 16만표 전남 11만표 경	]]>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16:5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 모든 책들을 불태우고 싶은 순간이 있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렴도]]></title>
	<link>http://anex.egloos.com/3854205</link>
	<guid>http://anex.egloos.com/38542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6/33/b0056533_4899087c791f7_t.jpg"  
				alt="청렴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들의 재산과 세금.  6명의 후보 중 서울시 교육청의 청렴도를 이야기 한 후보는 단 두 명이였다. 그리고, 제일 보수적이고 자산도 많은 후보가 뽑혔다.  선진국과 후진국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경제력? 혹은 행복지수? 얼마 전 나는 그것을 가르는 기준이 청렴도라 들었다.  경제대국이 된다한들 부패된 정권 아래서는 빈익빈 부익부의 상대적 박탈감만 커갈 뿐이다.  맑고 투명한 흐름을 원한다. 모든 것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도 떳떳할 수 있는 현 정부일까? 아니, 보여지는 부분만이라도 그러하길.  바뀌고 있다고 믿고 싶다.  조중동 언론이 보여주는 세상에 살고 계시는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던 밤이 생각난다.  서울시의 학생들, 힘내세요. 바꾸어 나갈 현실을 살고 있다.      우민들의 선거로 뽑힌 대체 민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1:1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so ser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 교육감 선거 투표율 낮아서 문제?]]></title>
	<link>http://ray89.egloos.com/1914585</link>
	<guid>http://ray89.egloos.com/1914585</guid>
	<description>
	<![CDATA[ 
글 쓸려다 보니 서울시 교육감선거가 왜 인터넷 토론계의 핫이슈가 되었는지 궁금해진다. 서울만세~    투표율 낮다고 한동안 말이 많던데, 투표율이 낮은게 문제인가? 그럴 수도 있겠다만,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주장도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일단 향후 길게 잡아 2년간 서울시 교육행정에 이해관계가 걸린 서울시 유권자 비율이 얼마나 될까. 자녀 다커서 대학이상 갔거나, 아직 미혼이거나, 결혼했지만 아이가 없거나, 있어도 방바닥을 북북 기어다니거나 이런 경우라면 굳이 교육감선거에 관심을 가질 이유가 없다. 따라서 이해관계가 걸린 유권자 집단은 서울시 모집단에서, 순전히 그냥 때려잡은 수치지만, 반 정도밖에 되지 않을 지도 모른다. 결국 100중에 50명 정도가 이해관게가 걸려 있고, 50중 15명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11:5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돌또기@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교육감 선거]]></title>
	<link>http://horo207.egloos.com/649554</link>
	<guid>http://horo207.egloos.com/6495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1/69/f0055469_4892507438765_t.jpg"  
				alt="서울시 교육감 선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선거가 끝나고 사람들의 분석이 쏟아지고 있다.   다들 안타까워하고 분노하는 내용이 많았다. 나도 정말...아쉽다.  투표를 좀 했어야지!!! 그런 면에서 두 시간을 달려가서 자기 선거구에서 투표를 한 내 여자친구는 훌륭하다.  좀 이러란 말이지~ 지금은 기간제 교사를 하고 있지만 곧 시험에 붙어 훌륭한 교사가 될 거라고 믿는다. 지금도 멋지지만.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08:5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정택 교육감, &quot;초등학교부터 철저히 경쟁해야&quot;]]></title>
	<link>http://win0419.egloos.com/2001419</link>
	<guid>http://win0419.egloos.com/2001419</guid>
	<description>
	<![CDATA[ 
제17대 서울시교육감에 당선된 공정택 당선자는 교육에서의 경쟁은 세계적인 흐름이라면서 앞으로 학생들의 학력 수준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정택 당선자는 오늘 오전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받고 세계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초등학교부터 철저히 경쟁해야 한다며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또, 앞으로 1년 10개월의 임기 동안 평준화 보완책으로 2010학년도부터 시행할 고교 선택제를 비롯해 자율형 사립고 설립과 수준별 이동수업 등 선택권 확대 정책을 추진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공 당선자는 선거기간 동안 전교조나 교육 관계자들 사이에 생겼던 갈등은 앞으로 대화로 풀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지금 한국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01:3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것을 알려주마]]></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