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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선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선교</link>
		<description>선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8 Mar 2012 12:16: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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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일 미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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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8/90/e0101790_4f655365365bc.jpg"  
				alt="일일 미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일 도전과제다.    이런 젠장 미션실패다.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2:1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tiny의 블로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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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독의 선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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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24/40/f0030440_4f4658bd7a0d7.jpg"  
				alt="개독의 선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0:1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JPG Shel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레드피트님 예수믿으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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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23/40/f0030440_4f45166955eaf.jpg"  
				alt="브레드피트님 예수믿으세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01:2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JPG Shel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젠 정말 장사(?)가 그렇게 안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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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화가 울려서 전화벨을 받음.  처음 보는 휴대폰 번호였음.    받고 보니 - &quot;요즘 우리 아이들이 왕따니 폭력이니 하는 문제들에 많이 노출되어 있죠? 이 문제에 대해 근본적으로 서로 말씀을 나누고 아이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여 선해질 수 있도록...&quot;    (...)    &quot;됐습니다.&quot; 하고 끊어버린 뒤, 몇 시간 뒤에 또 전화.  역시 처음 보는 휴대폰 번호였음. (앞에 걸려왔던 번호도 아니었음.)    그것도 받고 보니 - &quot;신앙을 갖고 계십니까? 신앙이 없으시면 나중에 최후의 심판이 닥쳐왔을 때...&quot;    (...)    내 입에서 나온 답은 &quot;Nemo, Natas! Abracadabra Abracadabra...&quot;    알 수 없는 말로 지껄여주니 그쪽에서 알아서 뚝 하고 끊더라.    ......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21:4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title>
	<link>http://ksdd5713.egloos.com/5609399</link>
	<guid>http://ksdd5713.egloos.com/56093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08/33/c0091033_4edf8e534b83b.png"  
				alt="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애니 감상현황과 평.  마시로색 심포니-9화까지 봤습니다. 아이리 루트 타는줄 알았더니 미우 루트 타네요. 차라리 염장질 루트가 좋건만.(...) 결말은 차라리 아이리가 신고를 죽이고 미우가 아이리를 톱질하고 나이스보트 타는 엔딩을 원합니다. 그러면 올해 화제의 애니가 될수가 있을겁니다.(어이...)  페르소나4 -8회까지 보고있습니다. 간간히 재밌습니다.ㄲㄲㄲ 그러저나 7화는 참...ㄱ-  나는 친구가 적다- 9화까지 감상 완료. 평이고 뭐고간 걍 고기 슴가에 파묻히고 싶군요.ㄲㄲㄲ 아이돌 마스터- 19화까지 봤습니다. 매화마다 잘보고 있습니다. 다음주면 애니플러스 기준으로 20화군요.  치하야 슴가 사이즈가 72든 알게 뭐야! 아무튼 게임은 해본적 없습니다만 역시나 볼만 하네요. 그리고 다음주면 	]]>
	</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02:0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군가의친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교 전래와 토착문화]]></title>
	<link>http://bhang813.egloos.com/10800512</link>
	<guid>http://bhang813.egloos.com/10800512</guid>
	<description>
	<![CDATA[ 
 매우 산뜻한 불교 개론서 &amp;lt;&amp;lt;불교란 무엇이 아닌가&amp;gt;&amp;gt;에서 불교의 전래 과정에 대한 내용.(이 책의 주요 주제에 대해서는 다른 메모를 남길 생각이다.)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종교가 전해질 때 토착전통을 자신의 체계 내로 복속하는 일은 필연적으로 일어난다. 많은 이들이 불교가 토착 종교에 대해 관용적이었다고들 알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좀더 완벽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노력으로 점철되었다. 즉 불교가 전래된 이래, 그 이전까지 가장 높게 받들어지던 토착신들은 불교의 신으로 개종되었고, 다른 나머지 신들은 적절한 불교 의례들을 통해서 복종시키거나 파멸되어야 할 악귀 정도로 그 서열이 강등되었다. 물론 불교경전에서는 이러한 과정들을 그 토착신들이 자발적으로 불교에 귀의한 것으로 묘사한다.[베	]]>
	</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1 04:2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종교학 벌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아공의 검은 피부, 하얀 영혼을 만나다.]]></title>
	<link>http://smilelife.egloos.com/3722478</link>
	<guid>http://smilelife.egloos.com/37224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8/26/00/a0006700_4e56bbc61f4e7.jpg"  
				alt="남아공의 검은 피부, 하얀 영혼을 만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햋살 좋은 여름날.   가슴 깊은 설레임을 감출 수 없습니다.        2008년에 만났던 천사들.   또 다른 아이들이 우리 품으로 찾아왔습니다.  3년의 시간 뒤에 다시 참여하게 된 것은 모든 것이 하나님 계획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기도로 그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주는 임흥세 선교사님.                                우리는 이렇게 첫 만남을 함께합니다.            아이들이 직접 뽑아서 파트너를 선정했습니다.   개구장이 아이들.   엄청 장난 꾸러기라고 들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06:1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웃구사세군의 행복한 사진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봉은사 땅밟기]]></title>
	<link>http://innamsik.egloos.com/52114</link>
	<guid>http://innamsik.egloos.com/52114</guid>
	<description>
	<![CDATA[ 
치열한 사유없이 열정에만 매몰되면 위험해진다. 복음을 체험한 이들이 갖게되는 열정을 충분히 이해하면서도 동시에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하는' 이유를 발견한다. 선교는 결코 일방적인 PR이 아니다. 선교의 시작은 compassion이어야 하며, 이는 결코 monologue에 기반해서는 안되고 dialogue에 기반해야 함을 의미한다.	]]>
	</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11 15:3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innamsi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 어제 샘물교회 보고 선교에 관한 한마디..(파병경험자의 글)]]></title>
	<link>http://bambimama.egloos.com/2817587</link>
	<guid>http://bambimama.egloos.com/2817587</guid>
	<description>
	<![CDATA[ 
우선 저는 다산부대 9진 으로 2007년 4월 2일 부터 2007년 12월 14일까지 약 9개월간 아프가니스탄에 파병갔었습니다. 파병전 보직은 7군단에 정작계원이 었습니다. 원래 주특기가 정훈행정병이라 이 주특기로 갔구요원래 한국에서 하는 부대에서 정훈병과는 달리 아프간 가면 종군 기다로 활동합니다.여기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자이툰 부대와의 차이점을 간단히 말씀드리면.자이툰은 이라크 사막한가운대 우리나라 1개사단급 규모를 옮겨놓은것과 같다고 보시면되고저희는 가로 8km 세로 12km의 아프가니스탄 미군 주둔기지 내에서 다국적 병사들과 함께 생활을 합니다.2만 명 규모의 부대내에 한국군은 150여명쯤 되구요..자이툰과는 또 다른 생활을 하는 것이지요..  요건 모래 폭풍불때 사진..  각설하고.저희 있는 동안	]]>
	</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11 13:3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혼은 죽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순교자 문준경 전도사 - 섬 교회의 어머니]]></title>
	<link>http://jubilii.egloos.com/10743421</link>
	<guid>http://jubilii.egloos.com/107434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12/83/a0100483_4e1c5df938410.jpg"  
				alt="순교자 문준경 전도사 - 섬 교회의 어머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 주민 90% 이상이 기독교인이라고 합니다.어떻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까? 교계에 잘 알려지진 않았진만 그곳엔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의 믿음의 밀알이 있었습니다.  1891년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에서 태어난 문준경 전도사님의 이야기를 처음 들은 것은 70년대 초 학생 운동에 뛰어 들던 시절입니다.그 때 CCC 선교 단체의 대표였던 김준곤 목사님께서 설교 중에 인용하셨습니다.자세한 기억이 살아나지 않았지만 11개의 섬들을 나룻배로 하루 종일 찾아 그야말로 삶을 나누며 복음을 전했다는 이야기와 문 전도사님 개인의 애절한 집안 환경의 설명들입니다.최근에 수소문 끝에 헌책방에서 ‘순교자 문준경’이라는 책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설레임 반 기대 반으로 선뜻 책뚜껑을 열지 못	]]>
	</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11 00:0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CCM And God's Wo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넷을 보니 새로운 G컵녀 화성인이 나오셨던데요...]]></title>
	<link>http://rokaaaa.egloos.com/1919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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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의도였던 아니면 순수한 마음에 출연을 하셨던 간에...   마음이 많이 아파서 치료를 하고 싶으시다면 여름 여행은 몽골로 하셨으면 합니다.   별거 없고 그냥 울란바타르 시내 구경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자신과 비슷하게 생긴 여자사람들이 당당히 저런 옷들을 입고 걸어다니는구나...라는것을 느끼시고  여기서는 나도 별 시선 받지는 않는구나...를 느끼시고   좀 나은 마음으로 돌아가셨으면 하는군요        흠흠....  참고로 몽골 여자분들이 죄다 G컵녀 수준인건 아닙니다.하지만, 한국여자분들보다는 평균적으로 '월등' 합니다.(이건 여자분들이 죄다 인정을 하시더군요)그리고 이 중에도 자신의 가슴이 커서 숨기고 다니는 분도 계시고 오히려 그것을 장점으로 삼아서 돋보이게 하고 다니시는 분도 계시고...	]]>
	</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11 21:4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가슴을 가진 늑대 Хөх Чоно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슬로베니아 이민, 체류, 비자 관련 정보 ]]></title>
	<link>http://monggoo.egloos.com/5499132</link>
	<guid>http://monggoo.egloos.com/5499132</guid>
	<description>
	<![CDATA[ 
의 업그레이드. 이민이나 선교 목적으로 체류를 하고 싶다는 메일이 자주 와서 남긴다. 이 중에 진짜로 슬로베니아에 체류 하기 위해 왔던 사람들은 없었다. 비자 규정이 까다롭다.   1. 기본 정보한국어 위키피디아 슬로베니아 항목영문 위키피디아 슬로베니아 항목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유럽-슬로베니아 선택.슬로베니아 공식 정보 사이트  2. 입국- 우리나라 국민이 슬로베니아를 관광·통과 목적으로 입국할 경우 90일간(6개월 내) 사증 없이 입국할 수 있습니다.- 슬로베니아 입국시 여권 유효기간이 90일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한국에는 슬로베니아 대사관이 없고, 주일본 슬로베니아 대사관이 한국을 겸임하고 있으며, 주일본 슬로베니아 대사관 연락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ㆍ 14-12 Minamiaoyama 	]]>
	</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11 05:5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몽구씨: 지금은 기다린다 조금만 곤란해달라.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 신자들이 옛 역사를 살피지 않고 자기네 식대로만 놀면]]></title>
	<link>http://dovenwolf.egloos.com/4974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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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언젠가는 교회도 산속에만 지어야할때가 올지도 모르죠(...)   종교 자체가 인간 생활에 자꾸 관여하고, 요구하는 것은 전 근대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종교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마음을 위로하고, 사회에도 더욱 도움이 되는 것들이 늘어났으니 말이죠...=ㅠ=    -예전에 노부나가의 히에이산 방화때 노부나가 개색히를 외치고 살았습니다만, 사실 종교가 사회구성원의 고혈을 빨아먹는데 맛이 들려 십일조와 기부금에  관심을 가지고 더 나아가 정치에 끼어들려하면  큰 종교단체 몇개가 잿더미 되는게 당연한 수순이긴 하죠.  그런 부분에서 히에이산 방화는 참으로 얄쌀한 맛이 있습니다. 인본주의로 본다면 참 저게 못할 짓입니다만, 역사적으로는 덕분에 일본에서의 종교세력에 큰 일침을 가한 격이지요. 물론 이후	]]>
	</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02:3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R쟈쟈의 미케네제국 지상침략본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미션&quot;에 대한 무식한 관점]]></title>
	<link>http://bhang813.egloos.com/10710058</link>
	<guid>http://bhang813.egloos.com/107100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15/09/a0100509_4dcea1d0c2323.jpg"  
				alt="&quot;미션&quot;에 대한 무식한 관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종교 영화들을 개관한 한 책에서 &amp;lt;미션&amp;gt;에 관한 글은 다음과 같이 끝맺는다. &amp;lt;미션&amp;gt;은 1986년 칸느영화제에서 최고의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영화의 주제인 ‘인간 사랑’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작년에 한국의 어느 평론가가 &amp;lt;미션&amp;gt;을 ‘백인우월주의’에서 만들어진 졸작으로 선정한 적이 있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온건한 분위기의 글에서 갑자기 이런 폭력적인 언사가 튀어나와 당황스러웠다. ‘무식하다’는 것은 무엇을 말한 것일까? 칸영화제 상을 탔을 정도의 수준 있는 작품을 몰라보았다는 뜻일까? 아니면 좀 넓게 해석해서 앞 단락에서 언급한 예수회 선교사들의 숭고한 행동(교회 정책 대신에 과라니족의 편을 들었다는 것)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는 뜻인가? 어느 쪽이든 간에	]]>
	</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11 00:4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종교학 벌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국엔 샘물교회 그 유족 패소했군요..]]></title>
	<link>http://shyne911re.egloos.com/1460048</link>
	<guid>http://shyne911re.egloos.com/14600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4/25/21/b0120821_4db553d138e23.jpg"  
				alt="결국엔 샘물교회 그 유족 패소했군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샘물교회 피랍 희생자 국가 배상책임 없어&quot;(종합)   샘물교회 사건 아시겠지만.. 한국 기독교의 광적인 종교관의 극치를 보여준 선교사례중 극단적인 문제로 나타났던 사례입니다. 선교라는 것이 원래 기독교에서 포교활동의 적극적인 문제를 띄는 것이라서 사실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의 카톨릭 신부님들이나 오늘날 개신교 목사님들이 정말 미지에 가거나 비종교국가에 가서 포교하고 종교적 실천행동을 하는 행위는 나쁜건 아니라는겁니다.  저는 솔직히 이슬람지역에서 반드시 포교를 하지 말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슬람교를 보면 최근 유럽과 문화갈등문제에서 저는 유럽보다는 이슬람종교인들을 비판적 입장에서 봅니다. 당연하죠. 자기들 문화권 지역에서는 이슬람교의 율법적 의상부터시작해서 가치관을 따르지 않으면 가차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19:5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舊 미연시의REAL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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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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