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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선릉역맛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선릉역맛집</link>
		<description>선릉역맛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Jun 2011 19:0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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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릉 마당밍 짬뽕냉면 &amp; 유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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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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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선릉 마당밍 짬뽕냉면 &amp; 유린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선릉 마당밍 짬뽕냉면 &amp;amp; 유린기  한국 / 중화요리 면요리 닭고기 요리  짬쫑냉면 먹어볼 가치   +    유린기 먹어볼 가치       이 녀석에 대한 이야기는 앞서 다른 포스트에서 맛나게 이야기한 적이 있으니까   따로 할 필요가 없어보였지만 시대가 변하는 만큼   맛과 풍미도 변화를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선 다른 말이 필요없습니다. 매운 정도를 조금 줄여서 드시지 않으면  2006년도 맛과 풍미와는 전혀 다른 화끈함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할 것 같습니다.    보통 매운 녀석을 시킨 녀석은 다 먹지도 못할 정도로 입안과 입술이 얼얼해서 맹~해졌습니다.저는 조금 덜 매운 맛으로 주세요~ 했는데도 이전과 달리 화끈한 맛을 느낄 수 있었지요.  오랜만에 시원~한 짱뽕냉면을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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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n 2011 19:0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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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릉맛집,디저트맛집,케잌뷔페] 남자친구랑 다녀온 신명제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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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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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선릉맛집,디저트맛집,케잌뷔페] 남자친구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청계산 갔던 그날! 저녁으로 뭘먹을까 하다가 간 신명제과! 예약은 원래 7시에 했는데 할것도 없구 배도고파서 그냥 6시로 땡겨서 가게됐당! 원래 사람이 많은곳이라고 알고있는데 우리가 갔던날은 사람이 별루 없어서 조용히 얘기하면서 먹을수있어서 좋았당~  요 중에서 저 오른쪽 한칸이 케잌뷔페 되는것! 나머지는 따로 판매를 하고 있었당^^   케잌 무지하게 좋아하는 나는 느끼한걸루 골라다가 냠냠  시작했당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 빠염ㅠㅠ    요건 마지막접시 ㅎㅎ 혼자 다섯접시먹었는데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찍는걸 깜빡깜빡했당 ~ 케잌하나먹구 약간 느끼하다 싶으면 저기 저 샌드위치 한개먹구 ㅎㅎ  아무튼 신나는 휴일, 신나는 데이트 ^3^ 	]]>
	</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11 14:2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구별여행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럽풍 까페형 회전초밥식 고깃집? :: 고메육가 :: 선릉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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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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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유럽풍 까페형 회전초밥식 고깃집? :: 고메육가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글지글 고기가 떙기던 12월의 어느날. JW와 선릉역을 방황하다 새로 생긴 고깃집으로 향해봅니다.  gomehouse 고매육가입니다.  누군지 아시겠죠? 개그맨 김준호씨가 오픈한 고깃집입니다.  유럽풍 까페형 고깃집이라...재미난 컨셉인건 확실하네요.  까페라고 우기면 우길수도 있는 인테리어입니다.^^  심지어 한쪽 구석엔 핸드폰도 종류별로 충전할 수 있게 되어있고, 컴퓨터도 한대 프린터와 함께 준비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이 가운데 쪽이죠. 진짜 특이한 시스템입니다. 어디에선가 본듯한? ㅋㅋㅋ  고기를 비롯해서 공짜로 구워먹을 수 있는 버섯, 노가리 등등이 회전초밥처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접시별로 가격이 정해져있는데 공짜도 많이 있습니다.  고기는 이렇게 딱 여섯종류만 팝니다. 그래서 고메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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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an 2011 03:5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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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맛집] 몰타참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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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07/41/a0021941_4c33d8e77f55b.jpg"  
				alt="[맛집] 몰타참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점심은 강남에서 유명한  '몰타참치'에서 점심세트를 먹었습니다..25,000원, 35,000원, 55,000원의 세가지 종류가 있는데 선택한 것은 35,000원!!!  자...이제 출발합니다~~   선릉역근처 골목에 위치한 '몰타참치'입니다. 그리 크지 않습니다. 골목에 숨어있어서 찾기가 좀 어렵군요. ^^     기본 상차림입니다.별로 특별할 건 없군요...^^      참치가 나옵니다...전부 혼마구로라네요.도미와 농어가 곁다리로 들어있습니다.         게가 나옵니다. 게살은 발라주는 군요.       두번째 접시가 나옵니다. 진한 맛의 멍게가 인상적이구요...가운데 있는 것은 배꼽살을 다져서 된장에 절인 깻잎에 싼 것입니다.      음..서비스로 나온 가마도로와 아가미살입니다.진한 뱃살의 	]]>
	</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10 11:2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길박사의 연구실 I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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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신명제과]달콤함이 가득한 케이크 뷔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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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23/07/c0067007_4c21dcebd77a1.jpg"  
				alt="[신명제과]달콤함이 가득한 케이크 뷔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교 동아리 후배들이 신명제과 케이크 뷔페에 간다해서 저도 동참했답니다.  신명제과 이야기는 워낙 많이   들어봤는데 가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제가 간 곳은 새로 생긴 2호점이랍니다. 본점은 훨씬 작고 뭔가   수수하다고 들었는데, 여기는 잘 꾸며져 있더라구요. 이렇게 많은 케이크들을 한 번씩 전부 다 맛봤다는 것 아닙니까 &amp;gt;ㅁ&amp;lt;) 후후..전메뉴 제패!!를 꿈꾸며 갔지만  진짜로 다 먹어볼 수 있을줄은 몰랐어요. 같이 간 아가씨 세명에게 그 공을 돌립니다. 여기는 여럿이서 갈수록  좋은 것 같아요. 종류를 각자 들고와서 이것저것 먹어볼 수도 있고, 못 먹겠다 싶은 걸 들고 와도 여럿이서 눈  딱 감고 한 입씩만 먹어주면 없어지거든요.   뷔페 이용료는 15000원입니다. 음료가격 3000원	]]>
	</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17:0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어구이정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금 시간 쯤 딱~~땡기는 아이템]]></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721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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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01/53/d0069153_4c04a73763cc0.jpg"  
				alt="지금 시간 쯤 딱~~땡기는 아이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ㅎ   @오다리집, 선릉역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10 15:2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always with 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선릉] 뉴스타트 레스토랑]]></title>
	<link>http://raquel.egloos.com/2537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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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09/14/d0020714_4b702e97befb3.jpg"  
				alt="[선릉] 뉴스타트 레스토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곳은 채식 부페이다.  나 같은 채식주의자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곳.  12,000원이라 돈 없는 나에게는 쫌 부담이 되지만, 얼굴에 열꽃이 펴 볼빨간이 된 나는 영양보충이라는 핑계를 대며 혼자 당당히 문을 열고 들어갔다.  오후 5시 반, 디너 타임에 맞춰 갔는데 내가 일빠. 좀 쑥스러웠다.  카운터 쪽에는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식품과 식재료를 팔고 있었다. 반가웠던 것은 아마씨였다.  아마씨는 미국의 채식주의자들이 많이 먹는 음식으로 영양가가 풍부해 그 인기가 높다고 한다.  아마씨는 22,000원.  한 네접시(?)정도 먹었는데, 야물딱지게 푸지게 먹은 건 아니고 조금씩 여러번 떠 먹었다. 부페 쪽을 찍고 싶었는데, 나 혼자 온 거고 해서...좀 쑥스러워서 내 접시만 찍었다. 꼴랑 두장.  비트 샐러드,	]]>
	</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00:4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껠의 사색의 장, 끝없이 갈라지는 미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같이 쌀쌀한 날엔 두툼한 오겹살을 &lt;삼다연&gt; 선릉]]></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412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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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4/53/d0069153_4af120eeea31b.jpg"  
				alt="오늘같이 쌀쌀한 날엔 두툼한 오겹살을 &lt;삼다연&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와 JW는 둘 다 10월에 생일이 있는지라, 항상 그 사이 날짜에 몰아서 생일을 합니다. 이번엔 이러쿵저러쿵 하다가 11월이 되어서야 얼굴을 보았네요. 빛의 속도로 달려갑니다.ㅋㅋ  처음엔 지난번 갔던 이자까야 미야마(http://enif.kr/3247821)를 가려했으나 일요일엔 영업을 안한다는.ㅠㅠ 확실히 선릉역은 평일장사인듯하네요. 일요일은 휑~~한느낌.  어디를갈까 고민하다가 딜-님의 마미님께서 하신다는 곳이 생각나 급하게 연락드려봤으나 한달에 한번 쉬신다는 그날.ㅠㅠ  결국 가격은 그리 착하지 않지만 괜찮은 돼지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 &amp;lt;삼다연&amp;gt;으로 향합니다. 가게 이름에서 아시겠지만 제주 흑돼지만 취급합니다. 그래서 왠만한 소가격과 비슷하다죠? ㅎㅎㅎㅎ 반찬 세팅되고 숯불이 들어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15:4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깔끔하게 한잔할까요? &lt;미야마 MIYAMA&gt; 선릉역]]></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247821</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32478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9/16/53/d0069153_4ab06dce0e9f3.jpg"  
				alt="깔끔하게 한잔할까요? &lt;미야마 MIYAMA&gt; 선릉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따르릉~(벨소리가 이소리는 아니지만^^) 친구로부터 전화가 한 통 옵니다. &quot;야. 나와&quot;  선릉역 한국학원 골목. 지금은 한국학원이 없어졌지만 저희 세대에겐 한국학원의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다죠.ㅋㅋㅋ  맥주 마실래? 하며 돌아보던 중 깔끔해보이는 이자카야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amp;lt;미야마 MIYAMA&amp;gt; 입니다.  정말로 깔끔한 실내입니다. 이렇게 조용하고 깔끔한 곳 넘흐 좋습니다. 동네 산다면 가끔 혼자 한잔하고픈 자리도 있군요.ㅎㅎ  사케 셀러도 눈에 띕니다.  건너편엔 유명한 오다리집도 있고, 오른쪽엔 짝퉁 후터스인 비어엔젤스도 보이는군요.^^  주류와 안주(식사) 메뉴판으로 나뉘어져 있고  사케는 이정도 가격. 맥주는 카프리와 아사히 그리고 아사히 생이 있습니다.   안주는 이정도 가격이	]]>
	</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09 14:1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선릉역 스패뉴]]></title>
	<link>http://mindooze.egloos.com/1507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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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8/27/72/f0015872_4a955af3e023d.jpg"  
				alt="선릉역 스패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때는 바야흐로 팔월의 중순개인적으로 중요한 날이어서 즐겁게 보내다가 저녁을 먹으러선릉역 French Blue에 갔지만일요일은 쉰다는 소리에 충격을 받고가까운 스패뉴로 향했다. 직장인이 주고객인 근처의 음식점들은 주말의 매출을 위해 많은 이벤트들을 하는데스패뉴도 마찬가지로 주말 특선 코스 두 가지를 준비해놓고 있었다.스테이크가 포함된 메뉴가 안된다고 하여 파스타, 피자 코스를 선택 매우 착한 가격이다.  기본 빵과 연장. 나처럼 발사믹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위해 미묘한 드레싱? 소스를 같이 준비해 주었다.미묘해서 미묘했음.(요즘 미묘란 말을 쓰는 사람이 늘어서..)  코스에 포함된 샐러드 마요네즈 베이스의 평범한 드레싱이지만약간 달고 무난했다. 대신 내용물이 다양해 괜찮았음.   프로슈토, 루꼴라 까지	]]>
	</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09 00:5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Nobody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볍게 한잔, 선릉 가츠라]]></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19267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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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7/09/83/a0016483_4a55eaeb5aee5_t.jpg"  
				alt="가볍게 한잔, 선릉 가츠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오니기리와 이규동에서 쳐묵쳐묵하고(...)2차로 갔던 선릉의 가츠라입니다.   지도와 가게 앞 사진은 예전 포스팅에서 슬쩍(__)    일단은 세팅부터    기본반찬인 미역줄거리무침     가볍게 아사히 한잔,맛은 가볍지만 가격은 가볍지 않습니다(으흙)  프라이모듬(15,000원)돈까스, 고로케, 생선까스, 새우까스. 여기 튀김솜씨가 꽤 괜찮습니다.    점심때는 식사류로 돈까스덮벱도 파는 모양인데 기회가 되면 먹어봐야겠네요.     튀김류를 시켰으니까 깔끔하게 샐러드를 먹어볼까 하고 시킨 돈샤브샤브 샐러드 (12,000원)  ...인데 고기 많아!!!ㅇ	]]>
	</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09 22:2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밥,면이 무한리필되는 중국집, 선릉 &lt;마담밍&gt;]]></title>
	<link>http://jong31.egloos.com/2265556</link>
	<guid>http://jong31.egloos.com/22655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3/18/65/d0005365_49c0f6d8194d0_t.jpg"  
				alt="밥,면이 무한리필되는 중국집, 선릉 &lt;마담밍&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달 전쯤에 갔었던 곳인데 카메라 구석에 쳐박혀 있다가 오늘 우연히(?)발견한 마담밍-_- 카메라 정리를 안 하다 보니 가끔 몇개씩 사진이 뒤로 밀려버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뭐 기억을 되살려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물리나 한자는 듣는 즉시 잊어버리지만 입에 들어갔던 음식맛은 한달정도는 안잊어버려요 (이거 자랑인가?)  요즘 무려 다이어트 중인데 이거 리뷰 하려니까 죽겠군요 아주..           이것은 유린기   유린기입니다. 지금 포스팅하는 시간이 야밤이라 일단 경고성 사진 하나 앞에 놔두고 시작해보죠 혹시라도 지금 다이어트중이신 분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두셨다가 내일 다시 보시면 되요  자세한 리뷰는 밑에......             차림상   일단 기본적으로 상이 차려집니다 양파와 단무지, 춘장	]]>
	</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09 23:1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폭식대마왕은 언제나 즐겁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꽤 괜찮은 중식집, 선릉의 마담밍 ]]></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1874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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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2/21/83/a0016483_49a0115b03f32_t.jpg"  
				alt="꽤 괜찮은 중식집, 선릉의 마담밍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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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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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이글루스 이웃분들이랑 가본 마담밍입니다. 원래는 가츠라에서 굴프라이를 먹으려고 했는데   4시에 가니 5시에 저녁영업을 시작한다고 해서 그냥 여기로 갔습니다. 다른데 찾기도 귀찮고 말이죠(...)    위치는 가츠라 선릉점이 있는 건물 지하입니다. 그래서 지도는 재탕으로 ^^:    기본 반찬들, 고추기름에 무친 짜사이가 맛있더군요 매콤하니 맥주안주로 먹으면 좋을 듯     위린기,(25,000원) 녹말가루를 뭍혀 튀긴 닭가슴살에 새콤달콤한 간장소스와 다진고추,양상추를 곁들였습니다.   바삭한 닭튀김을 소스에 찍어먹는 재미가 쏠쏠한 요리. 야채가 더 많으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중국요리의 기본중의 기본인(...)탕수육.(20,000원)  무릇 짜장과 짬뽕, 탕수육을 먹어보면 그곳의 격을 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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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Feb 2009 23:4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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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외로)내공있는 케이크 카페,선릉 파로스(PHAR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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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2/14/83/a0016483_4996479322fe6_t.jpg"  
				alt="(의외로)내공있는 케이크 카페,선릉 파로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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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츠라에서 밥과 술을 먹고 디저트를 먹으러 간 곳입니다.달산님이 지나가다가 가게를 보고   라고 하셔서 들어간 곳    확실히 스타벅스나 할리스같은 체인점 틈바구니에 생뚱맞게 끼어있는 약간 애매한 가게    인테리어가 90년대 초반 커피전문점 or 호프집 분위기라는 것도 애매함에 한몫 더해줍니다;     가게 안에 들어가 보니 음료 외에도 케익이나 쿠키같은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마음에 들더군요.  원래 빵집이었던 걸 카페로 개장한 곳인 듯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가격은 4,000원.맛은 딱 보통입니다.     수제초콜릿(1,600원)과 '야쿠르트'케익(4,000원)강남이라는 걸 감안하면 꽤나 저렴한 가격.  수제초콜렛에는 체리필링과 녹차필링이 들어 있습니다.(녹색이 녹차,빨간색이 체리)   달산님이랑 	]]>
	</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09 13:3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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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가츠라 선릉점, 꽤 괜찮은 이자카야 ]]></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18709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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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2/13/83/a0016483_499450923d5d6_t.jpg"  
				alt="가츠라 선릉점, 꽤 괜찮은 이자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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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엊그제 달산님이랑 같이 간 가츠라 선릉점입니다.마침 강남에 볼일이 있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위치는 선릉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정도,자세한건 가게 약도를 참고하세요      가게 사진, 바로 아래층에는 냉짱뽕으로 유명한 마담밍이 있습니다.     가게 전경     기본세팅,종업원 분에게 메뉴를 청하니  여자 둘이 훤할때 와서 술을 퍼먹을 거라고는 생각 못했던지 식사메뉴를 가져오시더군요;    저희가 시킨 건 나가사키짬뽕(10,000원)과 돈까스모듬(15,000원)청주 도꾸리(5,000원)     기본안주.미역초무침과 단무지,김치     일단 기본안주로 술을 홀짝거리는 두사람(...)    나가사키짬뽕, 커다란 대접에 가득 담겨 서빙됩니다.    냄비요리를 시키려다가 식사를 먹어야 할 것 같아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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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Feb 2009 01:4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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