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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선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선물</link>
		<description>선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0:0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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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유 운전면허 있으면 얼마짜리 차가 생기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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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8/63/d0145863_4fc244a5754c4.jpg"  
				alt="아이유 운전면허 있으면 얼마짜리 차가 생기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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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뷰 :: 아이유 운전면허 있으면 얼마짜리 차가 생기는 걸까?    요즘 뜸하더니 아이유가 대형사고를 치는군요. ^^ 물론 나쁜일은 아니구요. 요즘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팬들에게 인사하느라 잠잘 시간도 희생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한 일인입니다. SBS 예능 런닝맨에 박지성 선수와 함께 출연한 아이유... 정말 20대가 되더니 아가씨가 되었네요.   이제 운전면허를 딸 수 있으니... 차 이야기도 나왔겠죠? 저도 운전면허를 따고 차가 생겼는데요. 그 차는 바로 프라이드... ㅎㅎ 아주 잘 끌고 다녔습니다. 결국 제가 폐차시켰죠. 지금은 운전에 아주 능숙하답니다. 이제 아이유 차 가 생기면 과연 어떤 차일지 굉장히 궁금해지는데요.   유재석 님께서 한사람당 천만원씩 내자고 하셨으니... 모두다 얼마야...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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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y 2012 00:0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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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G 마크2 에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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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7/37/c0079237_4fc1b25db66a7.jpg"  
				alt="RG 마크2 에우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에게 RG 마크2 에우고를 선물받았습니다. 그리고 서면 건베에서 티탄즈를 하나 더 구입. 역시 티탄즈는 세 대는 있어야...  역시 간지나는 마크2들. 먹선 넣고 스티커 씰 붙이는 게 귀찮긴 하지만, 역시 매장에 진열된 씰이 붙은 샘플을 보니 더 멋지긴 하더군요. 음. 나도 먹선은 안 하더라도 씰 정도는 붙여줄까..  그리고 또 다른 마크2가 보이길레 또 덥썩 집었습니다. 스탠드 아트로 마크2가 또 나왔었네요. 매장에 각 하나씩 남아있던 걸 바로 집어왔습니다.  바주카를 든 마크2의 늠름한 자태.  스탠드 아트 마크2는 이미 하나 있긴 하지만... (라이플을 든 마크2는 에우고를 사지 못했습니다.ㅜㅡ)  어쨌든 이번 주인공은 RG 마크2들.  반다이에서 마크2가 사라져야 건프라를 끊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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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14:0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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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7/05/2012 초조하다, 머릴 잘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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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6/48/e0043248_4fc0c64929706.jpg"  
				alt="27/05/2012 초조하다, 머릴 잘랐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초조하다. 초조하면 감출 수 없는 버릇이 나온다. 손톱을 씹어대거나 꽈배기처럼 다리를 이리저리 꼬아댄다. 그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머릴 자른다. 손톱을 씹다씹다 살점까지 뜯어먹을 때 쯤 나는 결국 Kumi에게 전화를 걸었다. Kumi는 내 단골 헤어드레서다. Kumi가 일하는 살롱 Elixer는 써퍼스의 Watermark 호텔에 있기 때문에 고속도로를 30분이나 운전하고 가야 하지만 그래도 다른 대책은 서지 않는다. 나는 주말에 처리해야 할 모든 스케쥴을 제쳐두고 Elixer로 달려간다.  ##  사람들은 Kumi의 헤어컷을 일본식이라고 부른다. 머리를 자르고 샴푸를 하고 드라이로 자리를 잡은 후 다시 헤어컷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다른 식의 컷을 경험해본 적이 없는 나는 그저 그녀의 방식이 나를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23:1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dern day para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샴페인 거품 비밀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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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6/63/d0145863_4fbfb0df30d24.jpg"  
				alt="샴페인 거품 비밀 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샴페인 거품 비밀 그 네 번째 이야기  샴페인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징인 거품... 아마도 많은 분들은 음료수로 오해하실수도 있겠습니다.?? 어쩌면 저만의 생각이겠죠? 정말 샴페인이 포도주로부터 만들어졌다니... 조금은 새로운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quot;상식&quot;이 부족한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오늘은 샴페인의 거품의 비밀 그 마지막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이야기 :: 이제 샴페인은 전 세계적인 음료로 봐야 하는가??  &quot;포도주를 생산하는 다른 많은 지역에서도 샴페인과 비슷한 발포성 포도주를 생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하지만 만드는 방법이 같을지라도 그러한 포도주는 샴페인이 아니라 발포성 포도주라고 부를 수밖에 없습니다. 샴페인이라는 이름에는 독점권이 있기 때문입니다.&quot;  &quot;최근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1:2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샴페인 :: 그 거품의 비밀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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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6/63/d0145863_4fbfab9d16812.jpg"  
				alt="샴페인 :: 그 거품의 비밀 두 번째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샴페인 :: 그 거품의 비밀 두 번째 이야기  거품을 폭포수처럼 쏟아내는 샴페인!! 그런데 그 거품의 비밀은 바로 거품없는 포도주에 있다는 사실! 정말 놀라운데요. 아마도 이러한 샴페인을 만드는 방법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흥미로운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샴페인의 독특한 거품 그 두 번째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두 번째 이야기 :: 샴페인은 거품이 없는 포도주로부터 시작된다??  &quot;포도는 포도 껍질로 인해 포도즙이 변색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따자마자 즉시 바닥이 얕은 커다란 포도 압착기에 넣습니다. 4톤의 포도를 1차 압착하면 2050리터의 퀴베 즉 포도즙이 생산되는데, 이 포도즙은 최상품 포도주를 만드는 데만 사용합니다. 그 다음 두 번 더 압착을 하면 그보다 질이 낮은 포도즙이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1:0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던전 공략의 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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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5/27/f0013827_4fbf634a966c0.jpg"  
				alt="던전 공략의 보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얼마전에 서울에 갔었을 때, 지인인 세법의 창고(라는 이름의 던전) 공략을 도와준 답례로 받은 일러집 입니다. Push라는 일본 잡지의 일러스트를 모아놓은 통합 일러집 같은 건데요. 마침 메인 커버가 카미카제의 그 분이길래 이게 탐난다고 대놓고 욕망을 드러냈더니, 신권 재고가 남아있으면 질러주겠다고 하더니 결국 오늘 도착했군요.  뒤쪽은 이렇게 참여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리스트가 나와 있습니다. 재작년 하반기부터 작년 상반기에 어느정도 이름을 알렸던 에로게는 거진 다 한 장 정도씩 들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부분이 순애계지만 아닌 것도 한 두 장 정도 들어 있군요. 이미지는 잡지에 나왔던 걸 쓴거라 이미지 자체는 봤던 것들이 많지만, 그래도 이렇게 책으로 가지고 있다는건 또 느낌이 다르군요.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20:0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로를 양분삼아 모에를 외치는 유스터 페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자친구 부모님 만나러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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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4/45/c0097745_4fbe1d7d14a05.jpg"  
				alt="남자친구 부모님 만나러 간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자친구의 부모님을 만나뵈러 간다. 그리하여, 이것저것 생각하고 검색하다가, 선물 리스트 결정. (땅땅)  1. 수예당 화과자 만주, 화과자, 양갱이 고루 들어 있는 수예당 화과자 세트. 예쁘기도 하고, 차와 함께 들기에 좋은 간식이기도 하고. 첫 인사 자리에서 드릴 것인지라 준비하는 쪽도, 받으시는 쪽도 부담되지 않는 선을 찾게 되는데, 무난하면서도 괜찮은 아이템인 듯. 마침 남친군의 아버님은 양갱류를 좋아하신다니 다행~  2. 오설록 베스트셀링 차  커피와 차를 즐기신다는 어머님을 위한 오설록의 차 세트. 제주난꽃향 그린티, 레드파파야블랙티, 웨딩 그린티, 캔디 블랙티 등 5개씩 티백이 들어 있다. 총 20개로, 구성대비 가격이 비싼 느낌이 있지만 이름있는 브랜드라고 하니 선물용으로는 좋은 듯 하다.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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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21:1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I wanna do is have some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념연애]]></title>
	<link>http://wonhee0118.egloos.com/2315631</link>
	<guid>http://wonhee0118.egloos.com/2315631</guid>
	<description>
	<![CDATA[ 
  음, 오랜만의 포스팅을 연애관련으로 하다니 좀 아쉽지만, 그냥 적어본다.       오늘 여자친구를 위해 선물을 샀다. 소원수리 이벤트랄까 소원을 하나 이뤄주어야 하는 일이 있었는데 갑자기 딱, 선물을 사달라고 했다. 헐,her,hell등의 느낌이 든....건 아니구, 갑자기 왠 바람이 불어서 선물을 사달라고 하는걸까 생각이 들었다. 일단, 소원급 선물이라면 가격도 장난이 아닐 것이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런데, 참, 이 아가씨는 나에게 절대적으로 예산 \5,000이내로 달라고 말했다. 소원이라면서. 5000원 이내로 장만해서 영수증까지 보여달라고 하는데, 아니 오히려 5000원 이내면 선물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소모적이지 않은 물건을 구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아는건지.    나도 그렇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7:1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습타파주의자의 세상만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드블로그/나희경) 브라질 Hi there 언젠간 우리 다시 볼 수 있겠지, 나희경 - 나를 머물게 하는.]]></title>
	<link>http://newworldla.egloos.com/1165588</link>
	<guid>http://newworldla.egloos.com/11655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3/77/c0113677_4fbc33bb2882a.jpg"  
				alt="(위드블로그/나희경) 브라질 Hi there 언젠간 우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드블로그/나희경) 브라질 Hi there 언젠간 우리 다시 볼 수 있겠지, 나희경 - 나를 머물게 하는.    보싸다방, 나희경의 나를 머물게하는. 앨범입니다.여유로운 날들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는 앨범!             브라질에서 주목 받으며 작은 기적을 이끌어내고 있는  나희경의 새로운 시도 - 나를 머물게 하는   브라질 음악계는 그들의 축구팀만큼이나 두터운 선수층을 자랑한다. 해외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안토니우 카를로스 조빙(Antonio Carlos Jobim, aka Tom Jobim)이나 주앙 질베르투(Joao Gilberto)의 음악을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 혹은 전세계 수많은 유명 팝음악가들이나 재즈음악가들이 다시 부른 브라질의 노래들의 멜로디를 기억할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9:5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세계 소녀의, 달콤한 나의 도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아블로3] 롯데마트에서 일반판 구입~]]></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40213</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402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1/43/c0014543_4fb9c3d51a60e.jpg"  
				alt="[디아블로3] 롯데마트에서 일반판 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국 샀습니다. ㅎㅎ 7만원 이상사면 4천원할인해주는 것때문에  장보면 무거운 오렌지주스도 같이 사고(그것도 2만원 넘으면 10%할인해준다길레 ㅋㅋ)      포인트 다 몰아썼더니 23000원정도에~~ 뭐 그래도 이가격이면 살만하죠. ㅎㅎ  요즘 대형마트 온라인은 배달까지 다해주는지라 세일이나  딱히 보고 사야하는게 아니라면 배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긴 옥션같은데서 장 다보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오렌지 주스 위의 디아블로느님~  같은 가격이면 그래도 패키지가 낫죠~ 세일도 받고 ㅎㅎ      체험권 2장      컬러 일러스트도 그래도 몇장있고~ 하악하악~ 스타2때는 흑백이라 아쉬웠는데 ㅠㅠ  수도사 누님이 작은건 아쉽지만 ㅠㅠ 마법사나 수도사는 동양적인 느낌이 좀 납니다. ㅎㅎ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6:3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온라인몰에서 ‘성년의 날’ 선물 마련하세요!]]></title>
	<link>http://e2cast.egloos.com/1164769</link>
	<guid>http://e2cast.egloos.com/1164769</guid>
	<description>
	<![CDATA[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amp;lt;Global News&amp;gt;  - 11번가, 31일까지 유명 브랜드 향수, 화장품 최대 62% 할인 판매 &amp;#8211; - AK몰, 21일까지 향수, 주얼리 등 모아 기획전 열고… 명함지갑, 선글라스 등 경품 증정 - - G마켓, 추천 선물 기획전 ‘다 줄 거야’… 롯데닷컴, 향수 등 최대 63% 할인 'Beauty 추천선물전' 진행 -   오픈마켓 11번가에 따르면 성년의 날(5월 21일) 선물로 인기가 높은 향수의 매출이 전주(5월 4~10일) 대비 11~17일 45% 증가했다. ‘꽃 배달’ 사전 예약도 지난주보다 50% 이상 올랐다.   성년의 날을 맞아 축하선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11번가, AK몰, G마켓 등 온라인쇼핑몰들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9:0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투캐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름에는 수박]]></title>
	<link>http://hikayang.egloos.com/5639834</link>
	<guid>http://hikayang.egloos.com/56398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1/03/c0024903_4fb9e25a0a905.jpg"  
				alt="여름에는 수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박을 먹습니다.  수박을 산처럼 쌓아서 먹습니다.  과일 선물은 참 좋아요.&amp;gt;ㅁ&amp;lt;/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5:3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콜릿을 좋아하는 히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돌아보는 선물(조공)문화]]></title>
	<link>http://miraepa.egloos.com/2930916</link>
	<guid>http://miraepa.egloos.com/2930916</guid>
	<description>
	<![CDATA[ 
15년 전쯤, 한 만화작가에게 팬레터를 써 본 일이 있다. 몇 달 뒤 3장에 걸친 친절한 답장이 왔다. 후에 한 번 어떤 연예인에게 선물을 보내볼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뜻깊은 선물이 될만한 그럴 듯 한게 없어서 결국 못 보냈다. 이 일을 더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내가 '15년 전처럼 답신이나 독특한 반응을 기대하나 보다'같은 무슨 주제파악도 못하는 일인가 싶어 그러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그렇다고 보내지 않는 이건 또 자격지심이라고…. 선물이라는 건 어디까지 '실제로 만나고 아는 사람들끼리 주고 받는 행위'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성인이 되어서는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도 행해지는 관례'같은 세속적인 개념으로 변질된 감도 없지 않아 있었다. 그 두 가지 개념의 경계를 묘하게 타지만 여전히 '감사, 보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23:2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화여행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라운핸드블랜더]]></title>
	<link>http://landoryrum.egloos.com/623401</link>
	<guid>http://landoryrum.egloos.com/6234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8/56/d0145556_4fb5b6c59608a.jpg"  
				alt="브라운핸드블랜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군이 보내준 핸드블랜더가 회사로 도착. 회사에서 쓰기엔 너무 과해서 반품할까하닥, 에잇, 보기라도 하자!  핸드블랜더 박스 개봉기~     엄청엄청 큰 박스 !       택배 박스를 개봉하면, 비슷한 크기의 제품 박스가 두둥~ 제품말고도 종이 쿠폰이 있다. 뭐지?        &quot; 육아지원쿠폰&quot; ....-,- 나..나는 아직 미혼 여성이란 말이예욧!         용기와 거품기. 평소 거품기 쓸일은 없어도 주방기기를 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 언젠가를 위해서 쟁여두자.           분쇄기, 일명 쵸파 ! 다지기, 채썰기 등 분쇄역할을 해준단다. 무시무시한 칼날이 무려 4개나 들어있다. 칼날은 무섭지만 많이 들어있을수록 만족감이 커진다.        잘 봤으니까 다시 포장해서 박스에 넣어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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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12:3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          :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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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뷰티클래스/메이크업포에버 Makeupforever) 메이크업 포에버 립스틱 하나로 예뻐지는 뷰티 톡톡 클래스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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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6/77/c0113677_4fb2fc76c92fd.jpg"  
				alt="(뷰티클래스/메이크업포에버 Makeup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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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뷰티클래스/메이크업포에버 Makeupforever) 메이크업 포에버 립스틱 하나로 예뻐지는 뷰티 톡톡 클래스 후기          메이크업포에버 '립스틱 하나로 예뻐지는 뷰티 톡톡 클래스' 를 저번주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리뷰를 올리고 싶었는데 내내 뭐하다가 그렇게 시간이 가는지 없는 짬을 내어서 올리네요!마침 오전에 강남에서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약속이 끝나자마자 뷰티클래스에 가게 되었답니다.          공효진씨께서 나온 영화 '러브픽션'을 절친과 제 생일에 보고난 이후로 계속 내내!사진 전시회를 하는 장면에서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에 누디한 톤으로 립을 한 공효진씨의 모습이 떠나질 않았답니다.  그 이후로 계속 내내 말하고 다녔던 것 같아요. 누디한 립스틱을 가지고 싶어.공효진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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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0:0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세계 소녀의, 달콤한 나의 도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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