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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선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선전</link>
		<description>선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0 Aug 2008 10:0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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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건 또 무슨 개뼈다귀 굴리는 소리야? 우리 나라 경제가 선방을 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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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0/31/e0019531_48b8703427da5_t.gif"  
				alt="이건 또 무슨 개뼈다귀 굴리는 소리야? 우리 나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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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9월 금융위기설, 10월 외환위기설 염려안해도 된다?!&quot;   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은 29일 &quot;9월 금융위기설과 10월 외환위기설은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quot;이라고 밝혔다.   박 수석은 이날 충남 천안에서 열리고 있는 한나라당 의원 연찬회에서 가진 '하반기 주요 국정과제 및 추진계획 보고'에서 &quot;외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quot;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quot;97년 금융위기 때 국내 은행이 동남아 등 해외에서 차입을 많이 했지만 지금 단기 외채가 느는 것의 상당부분은 국내에 들어온 외국계 은행들이 차입한 것&quot;이라며 &quot;이들 채무는 기본적으로 외국계 은행의 책임이므로 우리가 신경 쓸 필요는 없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선물환 매도 매수에 따른 외채가 많았으나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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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10:0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콜드의 뒤죽박죽 초아스트랄 막장 냉동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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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전의 기술(The Art of Propaganda): 홀로코스트 홍보영상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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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위 두 영상은 미국의 엠티비(M-TV)의 공익(?) 광고. 홀로코스트(Holocaust, 2차대전 중의 유대인 대량학살)은 우리 같이 평범한 사람에게 일어난 것이었다. (고로 엄청난 범죄이다.) 이와 같은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 영상을 처음 봤을 때, 너무 잘 만들어서 몰입이 되었다. 특히, 영상이 예전의 기록사진(흑백)으로 바뀌는 부분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이로 인해 예전에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quot;쉰들러 리스트&quot;를 보았을 때 만큼이나 유대인과 소수 민족(집시족..)에 대한 2차대전 중의 대량 학살에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오늘 운동을 하러 학교 체육관에 갔다가 다시 보게되었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한국도 이런 수준의 홍보영상을 통해서 독도가 한국 땅임을 주장하면 좋을 것 같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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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16:0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로페셔널 찌질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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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Cathay Pacific commercial - 'Born to Move' 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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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athay Pacific | Born to Move | Friendship            Cathay Pacific | Born to Move | Japan            Cathay Pacific | Born to Move | Global Campaign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09:3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pringfield &amp;amp; Southpark Defense Force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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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 우리집이다~ (근처에 아파트는 500m 멀리에 있는 주택밀집지역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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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선전을 알고, 웃음을 알고, 아이의 천진난만함을 믿는 상황에서  &quot;어? 우리집이다~&quot; (근처에 아파트는 500m 멀리에 있는 주택밀집지역에서...)  라는 목소리를 듣고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재스쳐...  ...  무음대소 (소리없이 입 쩍~ 벌리고 하하하하(?) 웃는 상황)  ...  여러날 동안의 스트레스 풀기는 그런 사소함과 우연 속에서 풀릴 수 있는 것 아닐까...?  overFinger [정종]killofki@GoonzuKorea....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19:4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killofki's PageDow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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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ZEITGEIST 자막 제2차 수정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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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78/b0055978_486e29edb4f01_t.jpg"  
				alt="ZEITGEIST 자막 제2차 수정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감상도 적고 ,제2차 자막도 올릴려고 포스팅을 합니다  ZEITGEIST(시대정신)  우선은 이 단어의 뜻을 한 번 찾아봤습니다  요사이 욕먹는 뇌입원의 백과사전에서 발췌해본 단어의 뜻은 아래와 같습니다  &quot;한 시대의 문화적 소산에 공통되는 인간의 정신적 태도나 양식또는 이념&quot;이라고 나오는 군요  본문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가령 르네상스의 시대정신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어느 것을 그 시대의 대표작으로 보고 또한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인가는 역사가의 사관(史觀)이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단정적으로 이것이 그 시대의 시대정신이라고는 말할 수 없는 것이어서, 역사와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다시 써야 하는 것이 시대정신이라고도 할 수 있다.  시대정신이라는 말은 독일의 J.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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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23:0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E-RE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발 광고의 자리에 선전을 넣지 말아라.]]></title>
	<link>http://zelepark.egloos.com/3775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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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발 광고의 자리에 선전을 넣지 말아라.     송혜교가 선전을 한다?  인터넷이든, 친구들과의 대화든, 학교 선생님의 말이든, 부모님의 이야기든 뭐든간에 우리들은 광고와 선전을 너무나도 혼동한다. ‘엄마 폰샀네?’ ‘응. 이거 송혜교가 선전하는거 있잖아.’ ‘엄마!! 선전이 뭐야?! 광고지!’  나는 처음으로 대학교에 입학하고 광고학과에 들어가서 배운 ‘광고학적 지식’이 ‘선전과 광고의 차이’였다. 짐승의 새끼가 처음 본 생명체를 제 어미로 여기듯, 나도 선전과 광고의 차이를 광고학도의 어미처럼 여기며 신봉하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견되는 그들의 오류를 바로잡아나갔다. 그런데도 세상은 너무나도 바꾸기 힘들었다.  우리학교 광고학과 선배들은 물론, 동기며 후배들까지 주변인들의 오류를 바로잡아주고 있지만 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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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Jun 2008 19:1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곧 유명해질 제레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선전선동에 진지함은 어울리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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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국민 여러분, 더럽게 감사합니다. &amp;lt;선동적인 글&amp;gt; 이글루스 여러분, 더럽게 감사합니다. &amp;lt;논쟁적인 글&amp;gt;  -선동적 포스트에 대한 논쟁적 트랙백에 대한 분석적 트랙백. 링크 두개 되는지 오늘 처음 안 컴맹, 신나다.  나는 사이버스페이스가 가진 진정성을 믿지 않는다. 양방향성. 풀뿌리 민주주의. '통신'이 아닌 '네트워크' 어쩌고 하는 네그로폰테적 게소리를 대체로 불신한다(그것은 개소리보다 못하다). 진보신당 당원인 친구들에게, 진보신당 출범과 관련해서 가장 불운한 일로서 '진보신당, 창당과 동시에 인터넷에서 활발히 논의되더라. 인터넷에서 논의된 정치 치고 성공한 정치는 없었지.'라고 지적하는 데에 전혀 주저함이 없을 정도로. 성공한 정치는 거리에서 논의되고 실천된다. 설마, 아직도 촛불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20:1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Be purpl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홍만 경기를 보려고]]></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217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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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표도르와 최홍만의 경기가 있다고 귀가 따갑도록 들었습니다. 12월 31일이라 비교적 일찍 끝났고, 집에 왔습니다. 아직까지 K-1 다이너마이트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최홍만의 경기가 마지막 경기란 것을 알고는 거의 12시 땡 칠 때쯤 하겠구나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10시가 조금 넘어서 채널을 확인해 보니, 아직 안 하더군요. 그리고 잠깐 참을 내서 Opera 오류와 관련한 글을 하나 올리고, 이런저런 뉴스를 훑어 봤습니다. 그리고 '지금쯤 할까?'란 생각에 다시 채널 확인. 낯이 익은 사내가 얼굴이 약가 붉어진 채 내려오고 있더군요. '재가 누구더라?' 헉... 표도르... '이거 뭐야.'란 생각에 인터넷 뉴스를 보니 1R 암바로 탭 아웃... TV 중계 관계로 마지막 경기였는데, 2경기 앞당겨 진행되	]]>
	</description>
	<pubDate>Mon, 31 Dec 2007 23:3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빈곤한 내용이 세련된 기술을 만날 때]]></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651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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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무리 보기 좋아도 '선전'이라는 평을 넘어서기는 어렵겠지요. 기본적으로 그 안에 담긴 내용이 빈곤하게 걸러졌을 때, 화려한 외양은 거추장스러운 외피로 남을 따름입니다. 민주당/공화당으로 미국인 전사자를 계산해 보여주는 이 프리젠테이션, 그런 의미에서 참 흥미로운 사례로군요.        같은 사이트에서 가져온 종교별 확장 역사 지도에요. 우리나라 불교권이었군요. 지도에서 보이는 것보다 중요한 건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고 했던가요. 저 지도를 만든 사람들의 사고에 점점히 찍혀있는 맹점이 거꾸로 도드라져 보이는 결과물 들이더라는 겁니다. 어쨌든 프리젠테이션 기술은 멋스럽죠? (digg에서)	]]>
	</description>
	<pubDate>Mon, 15 Oct 2007 05:1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년 여행기] 홍콩과 중국을 갔다오다 -2-]]></title>
	<link>http://hi8001.egloos.com/856142</link>
	<guid>http://hi8001.egloos.com/8561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11/87/e0002487_470e34f305684_t.jpg"  
				alt="[2007년 여행기] 홍콩과 중국을 갔다오다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콩의 2일째는 LG 필립스 LCD의 홍콩지사로 시작했다. 홍콩의 LG 필립스의 사무실에서 우리는 제대로 산업시찰이라는 것을 해 보기 시작했다. 사무실에서 여러가지 말들을 듣고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기 시작했다. 꽤나 궁금한 것도 많았나 보다. 시간은 정말 잘 가더라. 그렇게 실컷 문답을 주고 받으면서 2시간이 넘게 흐른 상황... 슬슬 자리를 뜨기 시작해야 할 시간이다. 유용한 문답시간이 되었다고 확신할수 있다. 그 다음 향한 곳은 스타의 거리라는 곳...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여러 스타들의 입상도 있고 핸드프린팅도 있다. -이소룡의 입상- 이소룡의 입상앞에서 사진을 한장 찍긴 했지만 역광 처리돼 이상하게 나왔다. 그래서 안 올리고 그냥 이소룡 입상 사진만 올리고자 한다. 그것 말고는 찍은 것도 없다.	]]>
	</description>
	<pubDate>Fri, 12 Oct 2007 00:0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70926]]></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641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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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7 Extreme Urban Sports Videos: From Biking and Blading to Building Jumping - Web Urbanist (저렇게들도 노는구나)10 Reasons You Should be Using Thunderbird - The Marketing Pilgrim (그래도 우리나라에선 어쩔 수 없이 IE를)5 Kick-Ass Action Movies That Are Pure Propaganda - Cracked (액션 선전영화, 효과는 의심스럽지만)5 Ways to Attract More Comments - Blogging Experiment (싫으면 반대로 해 볼 것)The World's Weirdest/Stupidest Conspiracy Theories - Swal	]]>
	</description>
	<pubDate>Wed, 26 Sep 2007 21:5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미 국민의 독일과 소련에 대한 인식변화]]></title>
	<link>http://sonnet.egloos.com/33922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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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프로이센의 징병제에 대한 미국의 시각 (길 잃은 어린양) 에서 트랙백    어린양 대인께서 재미있는 이야길 소개해 주셨기에 약간의 follow-up을 해볼까 합니다.    권력적 관점에서 행동하는 것이 자유주의적 원칙과 엇갈리는 경우, 보도담당 보좌관들(spin doctors)이 자유주의적 원칙과 합치하는 이야기들을 만들어냈다. [64] 예를 들어보자. 19세기 말엽 미국의 엘리트들은 독일을 진보주의적 헌정(憲政)국가로서 모방해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독일에 대한 미국인의 인식은 미국과 독일의 관계악화로 말미암아 1차 세계대전 이전 약 10년 전쯤부터 변하기 시작했다. 1917년 4월 미국이 독일에 대해 선전포고를 할 당시 미국은 독일을 유럽의 다른 적대국들보다 더 독재적이며 군국적인 국가라고 인	]]>
	</description>
	<pubDate>Mon, 17 Sep 2007 00:3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a quarantine 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심권 적용중이다 보니 몰랐는데]]></title>
	<link>http://kleist.egloos.com/36778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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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4.egloos.com/pds/200708/10/73/c0050873_1008488.gif"  
				alt="무심권 적용중이다 보니 몰랐는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워, 디 워, 디-워, D War, D-War... 다 안 보이게 해놓다 보니 모르고 있었는데(아마 나만 몰랐겠지만)   이 논란에 정치적인 배경도 있는 듯.   어제 100분 토론에 진중권 씨가 나왔다는 기사 아래 독자 의견에   '디 워를 밀자 - 화려한 휴가를 죽이자 - 화려한 휴가는 대선용 선전 영화'  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고서야 깨달았다.     그런 것이었구나. 그 열렬함이 이제 좀 이해가 갔다.       	]]>
	</description>
	<pubDate>Fri, 10 Aug 2007 11:1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finnegans cak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손자병법 - 선전이란 싸움을 쉽게 하여 이기는 것]]></title>
	<link>http://NoSyu.egloos.com/3667208</link>
	<guid>http://NoSyu.egloos.com/3667208</guid>
	<description>
	<![CDATA[ 
- 옛날의 소위 선전하는 자는 승리하기 쉬움을 승리하는 자이다.古之所謂善戰者는 勝於易勝者也라- 그러므로 잘 싸우는 자의 승리에는 지혜로운 이름도 없고,용맹스러운 공도 없다.故로 善戰者之勝也는 無智名 無勇功이라- 그러므로 승병은 먼저 이기고 나서 싸움을 구하며,패병은 먼저 싸우고 나서 승리를 구한다.是故로 勝兵은 先勝而後求戰하며 敗兵은 先戰而後求勝이라 - 손자병법 군형편(軍形篇) 손자병법을 읽기 전에는이 책은 온갖 상황에서 어떤 대처를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책인 줄 알았습니다.뒤에 그런 내용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앞부분을 읽어보니 그것과는 거리가 조금 있는 듯싶습니다. 또한, 싸움에 있어 여러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그 중 위에 글이 적혀진 곳의 해의와 해설을 읽으니이러저런 많은 생각들이 떠올랐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6 Aug 2007 22:1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NoSyu의 주저리 주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MEN : The Video Game (코나미 판)]]></title>
	<link>http://saickho.egloos.com/1540446</link>
	<guid>http://saickho.egloos.com/15404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4/03/69/a0014369_06041418.jpg"  
				alt="X-MEN : The Video Game (코나미 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화상은 클릭하면 조금 더 커집니다.      - 그리 잘 알려진 편은 아니지만 일단은 캡콤의 대전격투 게임판 X-MEN 'The Children of Atom' 이전에 등장했던, 코나미의 X-MEN 더 비디오 게임 버전.     일단 여기서 광고 되는 건 2화면 6인 버전. 등장 캐릭터는 나이트 크롤러, 대즐러, 울버린, 콜로수스, 스톰에 사이클롭스… 라는 매우 80년대 일반화된 라인 업이었다고 할까. 단순히 캐릭터만으로는 IBM-PC판으로 등장했던 DOS버전 엑스맨2가 좀 많았던(25명이었던가 30명이었던가) 편에 들어가는 데, 일단 뭐 이 코나미 스크롤 액션 게임 판의 게임성은 그냥저냥. 하지만 의외로 바리에이션은 많았던 편이다.    실은 이 엔진으로는 심슨 아케이드를 비롯하여 아스테릭스 같은 것도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07 18:1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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