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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선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선택</link>
		<description>선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6 Aug 2008 12:49: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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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잘못된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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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최근 내가 한 모든 일들과 나의 대학생활을 되짚어보면 잘 했다고 느껴지는 일도 있지만 정말 후회되는 일들도 많이 있다. 그치만 학점이 최고점을 찍다가 최근들어 최저점을 자주 건드리는 것 따위에 대해서는 별 불만이 없다. 외부활동에 치우쳐 학교 내 많은 활동들을 해보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쉽다.  과 내에서 실시되는 일정과 행사들에 이점이 없을 경우(상대적으로 외면받는 학과의 경우)에는 학교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에 눈독을 들이는 것이 현명하다. 의외로 경쟁률은 높지가 않다. 우리학교의 예를 들어보자면, 교환학생과 중국여행을 저렴한 가격에 갈 수 있거나 혹은 보고서와 현장조사를 위주로 하여 해외탐방을 하는 행사들이 있다. 하지만 그것들은 이미 유명하다. 반면, 지원하는 사람이 저조한지 일년에 한번씩 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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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08 12:4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Better than yester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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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 대학교를 가지 않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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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글은 몇 달전에 적은 글입니다. 이를 발행할까말까 고민하였다가 조금 수정하여 발행하였습니다.^^;;;     지금 달리는 버스 안입니다. 달리는 버스 안에서 경치를 바라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내가 XX대를 가지 않았더라?'   갑자기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제 기억으로는 제 수능 점수로 들어갈 수 있는 대학 중 하나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 곳을 왜 선택하지 않고 현재 제가 다니는 대학을 선택했는지 궁금하였습니다.   특히나 제 기억으로는 해당 대학을 다니면 이공계 국가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 집안 경제(?)와 개인 경제(?)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학금 하나도 못 받는 지금 이 대학을 선택하였는지 궁금하였습니다.     지나가는 풍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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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ug 2008 00:0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NoSyu의 주저리 주저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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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생에 진지한 사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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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선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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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08 08:5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예수님으로 가득 채우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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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후와 NHN동시합격 어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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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야후와 NHN 어딜까? 사이트로 가시면 자세한 내용이 있음.    [인생극장]야후 본사와 NHN 동시합격 어디로 가야 할 까? 그이유는? - 위지아 차트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01:1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netpjoo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재미삼아 올려본 차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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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음과 NHN 여러분이라면 선택은?  [IF] 당신이 다음과 NHN중, 입사한다면 어디로 가야 할 까? - 위지아 차트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01:0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netpjoo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채식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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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갑자기 음식밸리에 채식주의에 관한 이야기가.. 채식주의에 대한 이야기는 토론의 주제로 피해야 할 3대 주제-남녀갈등,정치,종교-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p.s.  채식주의의 반대말은 뭘까요.  1) 육식주의 2) 잡식주의 3) 야만주의 4) 이기주의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15:5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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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있었던 이런저런일에 대해서...+막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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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8/93/d0027493_488dd3106726c_t.jpg"  
				alt="오늘 있었던 이런저런일에 대해서...+막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은 뭘하던 어느시점에서는 분명히 선택을 합니다.  그 선택이 최선의 선택일때도 있고 그저그런선택일 수도 있고  최악의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그 누구도 언제나 최선의 선택을 하는건 불가능하죠]  오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다가 대략 이런 의미의 말을 들었습니다.   너의 선택은 최선의 선택이 아니야 적어도 이 정도는 해야 괜찮은 선택이었어   대략 저런 느낌의 말을 돌려서 들은 느낌이랄까요 뭐 여튼 그렇습니다.  잠깐 더워서 샤워하러 들어가서는 곰곰히 이것저것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온결론    내가 납득해서 후회가 없는 선택이라면 그게 최선이 아니라도 상관없지 않아?    였습니다.   그래서 만약 다른 사람이 &quot;니가 그때한 그 선택이 최선이 아닌데 괜찮니&quot; 라고 물으면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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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08 23:1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리온나』: 시간을 조정해봐도 양배추는 역시 양배추 by 사쿠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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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술취했어요]]></title>
	<link>http://kaiser57.egloos.com/6285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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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그렇습니다... 술이 많이 취했어요. 헤헷. 우산까지 두고 올 정도로 정신줄을 놨었던거 같네요 'ㅅ' 집에와서 렛츠리뷰 작성하려고 했는데 이상태로는 무리일꺼 같아서 내일이나 모레로 패스했츰. 친구들과 함께하는 술자리는 언제나 그렇듯이 술이 확 올라오는 기분입니다. 편하니까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얼굴만 봐도 이자식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슨 일이 있는지 눈에 다 보이거든요. 현재시각 2시 19분... 평소대로라면 이미 깊은 잠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을 시간인데 오늘은 술취함을 핑계로 아직 자고 있지 않네요. 홀가분함 불안함 책임감 자괴감 행복함 우울함 등등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되는 밤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건 선택일꺼라고 가끔 생각해봅니다. 그때 왜 그걸 선택하지 않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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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l 2008 02:2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For Good 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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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lt;peple on the deadline&gt; exit exist]]></title>
	<link>http://theindie.egloos.com/617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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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현시 중앙구 안영동  오후 1시 22분. 평일 낮 교외는 언제나 한산하다. 도시인들이 자리를 비운 거리에서는 통행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따라서 소년을 에게 시선을 보내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었다.  소년은  어느 가게의 쇼윈도를 보고있었다. 조금 정확히 말하자면 자신의 모습이 비춰진 쇼윈도를 바라보고 있는것이다. 헐렁한 환자복과 앞머리에 가려 잘보이지 않는 얼굴이 유리창에 희미하게 비춰졌다. 멀리서 큰소리가 잔잔히 고막속으로 울려 들어온다. 덤프 트럭의 성난 경적소리.조금 있으면 그 트럭은 소년의 뒷편에 있는 횡단 보도를 지나가게 될것이다. 적어도 소년이 바라는 대로라면.  소년은 천천히,아주 천천히 고개를 뒤로 돌렸다. 텅 비어있는 횡단보도는 아직 빨간불이다. 하지만 그런 것에 아랑곳하는듯. 아무렇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04:5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의 바다, 노을의강,별의숲 그리고 인디go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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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초를 앞에 두고도 굶어 죽은 당나귀]]></title>
	<link>http://NoSyu.egloos.com/4498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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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ICP 3장 주석 47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전략) 이런 생각은 14세기 프랑스 철학자 장 뷔리당(Jean Buridan)이 주석을 단, 아리스토텔레스의 천체론(De caelo)에서 처음 나왔다. 그 책에서 뷔리당은 똑같이 맛 좋은 소스를 뿌려 놓은 음식 두 가지를 완벽한 이성을 갖춘 개 앞에 놓아두면, 개는 무엇부터 먹어야 할지 정하지 못하여 끝내 굶어 죽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역주 : 이것은 흔히 뷔리당의 당나귀로 알려진 내용이다.) The fundamental phenomenon here was originally observed by the fourteenth-century French philosopher Jean Buridan in his commentary on Aristotle's D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00:3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NoSyu의 주저리 주저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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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엇을 선택하든 비극은 발생한다.]]></title>
	<link>http://bluenebula.egloos.com/5973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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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감동적이지만 비극적인 이야기를 하나 해 드릴까요? &quot;사람이 태어났습니다.&quot;  개를 식용으로 인정하고 가축으로 인정하려는 법안이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에서, 반대 여론이 동물 애호가 중심으로 격렬하게 퍼지는 모양입니다. 저와 거리가 먼 분으로는 한 때 어버버 말발의 대가로 인정받았던 개고기녀부터 시작해서(이 분은 좀 그만 나왔으면 합니다.) 가깝기로는 동물 참 좋아하는 내 친구까지.  기실 가축으로 인정되어 관리를 받게 되면 보다 위생적으로 개고기를 드실 수 있게 되지만 양계장이나 양돈장의 비극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그 주된 논리입니다만, 글쎄요.. 인권? 아니 견권이라고 해야할까요. 여튼 생명은 중요한 것이니 동물들이라 해도 그 고통을 우리가 견지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는 크게 거부감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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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12:5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Gestalt Collap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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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택, 차선책, 타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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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근처의 맥도널드에서 40세 전후로 보이는 남성이 &quot;야채가 많이 들어간 메뉴는 뭡니까?&quot;하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점원이 &quot;베이컨 양상추 버거는 어떠신가요?&quot;하고 권하자, &quot;칼로리가 높을 것 같은데... 그냥 그걸로 줘요.&quot;... 그리고 점원이 &quot;감자튀김도 드릴까요?&quot;하자, &quot;그것도 주세요.&quot;라는 겁니다... 야채가 많이 들어갔냐가 문제가 아니라 가게 선택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뿐일까요? (건강이 신경쓰이는 나이)    Weekly Mag2 (08/07/04) 중에서  더운 여름날 퇴근하고 집에서 맥주 한 캔을 마시기 위해 하루 10km를 달리는 Layner입니다. (물론 맥주마시려고 운동하는 건 아니지만, 기껏 운동하고 와서 맥주를 마셔버리는 일을 자행하고 있습니다...OTL)   간만에 객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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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08 13:2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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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말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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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때의 나의 선택은 너무나도 옳은 것이었다.   홀가분하게 마음을 갖자.   좀 더 멋진 사람이 될 것이다.   내자신을 위해,    앞으로 펼쳐나갈 멋진 내 인생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얼마나 멋있게 변하는지 보여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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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ul 2008 07:0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e N More                  - 모모 -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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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택]]></title>
	<link>http://jsryu21.egloos.com/574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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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속에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힘은 우리가 그 힘을 쓰기 위해  깨어나 선택할 때만 분명히 드러납니다. - 앤디 앤드루스의 &quot;선택&quot;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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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l 2008 05: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jsryu21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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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07/07 Mon]]></title>
	<link>http://amel.egloos.com/4471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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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ome back!  - 날씨가 더워서인지 나태해져서 오랫만에 글을 쓰게 됐다. 그 동안 기말고사 성적이 나왔고, 서울에 다녀왔으며, IVF전국수련회를 다녀왔다.  *Books  -전갈의 아이(낸시 파머/비룡소)   엘 파트론은 클론을 이용한 장기이식을 통해 150세에 가까운 고령까지 건강하게 살아간다. 그러나, 그의 손자인 엘 비에호는 그런 행위가 자신의 신앙심에 반하는 것이라며 죽음을 담담하게 맞아간다.  ***  &quot;저는 엘 비에호께서 엘 파트론의 할아버지라면 믿겠어요.&quot;  마트(엘 파트론의 클론)가 말했다.  엘 파트론은 푸하하 웃음을 터뜨렸다. 입 안의 음식 찌꺼기가 접시 위로 튀었다.  &quot;제 몸을 돌보지 않으면 저렇게 되는 거다.&quot;  &quot;아버님은 이식 수술이 부도덕하다고 판단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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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12:2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Amel'z only spa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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