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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설레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설레발</link>
		<description>설레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Jul 2008 10:2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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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설레발 치지 말라고 짜증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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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랜만에 예전에 다녔던 학교 싸이트에들어가봤다. 처음보는 아이들이 학교 싸이트 사진첩에 사진들이 채워저 있는 모습을 보고  벌써 시간이 흘르긴 흘렀군아 라는 생각이 들면서  별로 좋지는 않았지만 옛날에 학교를 다닌 기억이 났다..    근데 우연히 공지사항을 봤는데 인도여행 갈 학생을 뽑습니다라고 써있는것이다.. 확인해 보니 50만원으로 저렴하게 ... 그것도 학교재단 주체로 20살까지 탈학교학생들을 위해 인도여행자를 뽑는다는데 기한도 안지났고 심사도 봉사활동,독후감으로 평가해서 그다지 안까다롭고.. 정말 좋은기회인거 같았다 인도 여행을 갈려면 비행기 값도 장난 아닐텐데 어떻게 50만원으로.. 이건 정말 큰 행운이자 횡재였다... 슴가가 두근두근했다.. 이런 경험을 언제 또 보냐,..  바로 예전 선생님께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10:2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기장 블로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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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본격 도재욱 설레발 포스팅 -도본좌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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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47/f0006347_4865c6b41a2b0_t.jpg"  
				alt="본격 도재욱 설레발 포스팅 -도본좌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웃분들 중에서 많은 분들이 보셨더군요,  OSL 4강 박찬수 vs 도재욱   일단 맵들이 저그에게 많이 쏠리고(저그가 2게임 먹고 들어간다는 소리까지 했었죠)  도재욱선수의 검증되지 않은 저그전 이영호를 잡는 박찬수 선수의 엄청난 포스에 의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찬수 선수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하고 있었죠,    많은 프로토스 팬들이 저저전 결승이라며 절망의 절규를 했었죠,   도재욱 선수의 최근 20전 성적은 18승 2패, 90%라는 정말 무지막지한 승률을 보여주었죠.  하지만 그 중에서 저그전은 딱 3판 3 그리고 2승 1패, 그다지 검증됬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죠.   게다가 보여주는 대부분의 플레이는 엄청난 힘과 생산력에 의한 전면전,  테란과 프로토스를 상대로는 엄청난 힘을 보여주지만 저그를 상대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5:2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멀대의 장대높이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잊었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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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낯선 도시를 여행하듯 회사 앞을 걷는다. 처음 만난 사람처럼 대화한다. 막 글을 깨친 어린애처럼 책을 읽는다. 막 운전면허를 땄을 때 처럼 드라이브한다. 이런 설렘은 위태롭다. 그래서 아름답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하루 종일 붕붕거린다. 이런 기분을 글로 풀어낼 재주가 아직 없는게 안타깝다.  애써 마음을 누르고 책상에 앉는다. 마지막이 될 원고들을 정리한다. 섭섭함이 없는 것은 아니다. 난 여기서 자라고 성장했다. 사랑받았다. &quot;우성이 밥 먹었니&quot; 팀장은 다 안다는 눈빛으로 나한테는 추가 아이템을 내라는 말도 아낀다. 좋은 일이 생겼지만 쫒기고 있음을, 급한 마음을 헤아려준다. &quot;나도 다 겪어봐서 안다&quot; 말 안해도 안다.  후배들은 다 알면서 웃어준다. 다 얘기 했으니까. 비장하게 숨기고 있다가 짜잔,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20:2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where no one know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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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05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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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7/49/e0057449_482db5991964a_t.jpg"  
				alt="08051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드름 마석 노가다를 위해 얼궁에서 연속으로 먹은 세개의 레어.   그리고 윗것들에 삘받아 간 하늘성헬. 노란색 템이 떨어지는걸 보는건 첨이어서 감동먹었습니다. 저건 하스님이 드셨고,  그 뒤론 개털 ㄳ ...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01:2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黑曜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 남자의 크로스 포인트.]]></title>
	<link>http://suncat.egloos.com/4340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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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6/96/c0036196_48203245cc2a8_t.jpg"  
				alt="두 남자의 크로스 포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그동안 신경을 별로 안 쓰고 있었는데.....    아예 작정을 했군┐-;;........    설정상 저 배가 '자기에게 어울리는 포스(다크 사이드)를 지닌 자를 주인으로 선택한다'는 게 포인트(..........).    전에도 말했지만 지오스트에서 처음 저걸 발견해서 들고 나온 게 벤인데, 그 때 벤은 그야말로 다크 사이드에 목까지 잠겼다 나온 게 맞고('&quot;엄마, 아빠 안녕, 나 여기서 사람 죽였어요.&quot;의 압박'), 그 다음엔 루미야가 쓰다가 루미야가 죽고 난 뒤에는 알레마가 쓰게 되었는데.........    .........저 배가 알레마 다음으로 선택한 주인이 제크라는 게 문제다(...........). 쉐도우 아카데미 시절 기억 리피트 크리(.....).    제크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친구거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19:3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臥猫穴 - Life goes 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드기아스 5화]]></title>
	<link>http://Bronze.egloos.com/17517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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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6/60/a0015760_481ff6589f6d0_t.jpg"  
				alt="코드기아스 5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리 공개된 다이제스트와 스자쿠의 행보덕에 이러네 저러네 적을거리가 있기 보단 주변에 나온 설레발 떡밥들이 눈에 들어오는 화였습니다.    현재 공개된 것들을 생각해보면 5화서 뿌린 벽에 줄긋는 소녀의 행보가 멈추었단건지 아니면 줄긋는 소녀도 처리된 것이며 저것은 그냥 낚시였는지에 따라서 극의 후반에 엄청난 반전이 나올지 말지가 좌지우지될 듯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15:1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198505061707]]></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답 23 - 아이고 죽것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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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아.. 지금 몸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공식적인 백수랍시고 바깥 출입을 일절 안하다가.. 뭔 바람이 불었는지 자전거 타고 집을 나섰습니다. 시내 교보문고에 들를 일 하고, 동네 시립도서관에서 빌린 책들을 반납해야됐는데 버스비랑 지하철 요금이 아깝지 뭡니까? 환승하기에는 각각의 장소에서 들렀다 나오기에 시간이 애매했고, 최근 돈이 궁해서.. 결론적으로 자전거 타고오면 차비는 굳겠다 싶어서 미친척 하고 시내를 자전거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3시간을 자전거 타고 돌아다녔더니 온 삭신이 다 쑤시네요. 오늘 대구 낮 최고 기온이 삼십 몇도드라?(먼산..)  쪄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하필이면 젤루 더울 시간에 땡볕에서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는 삽질을 하다니..   2. 돌아오는 도중에 또다른 역사문 카페 운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21:2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단인의 빈수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뭔가 조짐이 이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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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골방환상곡 연재종료  “미 쇠고기 반대” 불길 확산…1만여명 촛불집회 행렬    처음에는 저 포스팅을 보고 웃었지요. 별 희안한 음모론도 있구나 싶어서요. 지금이 7~80년대도 아니고.. 언론 검열이란 말도 우습지요. 웃고 떠드는 인터넷 웹툰에 광우병 패러디한 것 때문에 연재 종결시켰다란 식의 음모론이라니..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저런 시덥잖은 음모론이 횡행하나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좀 묘합니다.   아래 기사를 보면, 미국 쇠고기 반대 집회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서 집회의 원래 목적과는 상관없지만 이메가를 성토하는 주장들이 실려있고, 그 계층들이 생각보다 다양하다는데 있습니다. 중학생도 0교시 문제 때문에 끼어있다는 것에 저는 조금 아연실색했지요. 집회까지 나올 정도구나.. 하구요. TV 뉴스에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00:5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단인의 빈수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던파 를 하면서 싫어하는것]]></title>
	<link>http://hddsfgt.egloos.com/3712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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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1/67/b0031167_480c60cfb4d15_t.jpg"  
				alt="던파 를 하면서 싫어하는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거대누골 ,헤들리스나이트 ,양산형 ,징징이 ,입던파 ,쩔파티 ,하트폰 ,척1 ,척2 ,TCG(?!?) ,리벤져 ,고강귀 ,염장샷 ,커플 ,장기서버다운 ,다크써클 ,현거래 등등  싫어하든 어쩌리 이미 정이 들어버렸는데   퇴마 만렙 만 찍으면 정리할려 했건만 시즌 2로 다시 낚아올리네  프리각성 하지도 않았는데 마도학미 가 먼저 나오는구나  노스마이어 는 황폐해지고 버림받을 설산 던전만 나오고 있으니  이게 진정한 설레발이로구나 얼쑤~      오늘은 마음 이 편안 해지는 백호짤방	]]>
	</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18:4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비 를 뿌려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2B] 2008/04/10]]></title>
	<link>http://punchline.egloos.com/1601219</link>
	<guid>http://punchline.egloos.com/1601219</guid>
	<description>
	<![CDATA[ 
이 달안에 누적거리 3.000km 달성을 목표로 하였지만 쉽지않아 보인다. 또 설레발치다가 말아먹는 골이 될 듯 싶다. 오늘은 동네 근처에 나가 담배나 한갑 사오려고 자전거를 탓는데 그만 야탑천으로 나가는 것이 버릇이되어 어느새 탄천에 진입하고 있었다. 이왕 이리된것 일단 달려보기로 하고 용인쪽으로 방향을 잡고 달렸다.   결국 담배 한갑 사러 용인까지 다녀온 꼴이 되었다. 날씨가 포근해져서 탄천에 사람들이 늘었음이 한눈에 느껴졌다. 더불어 주인 따라나온 개들도 많아져서 주행에 주위가 필요하다.      주행코스 : 야탑천 &amp;gt; 탄천 &amp;gt; 엑스파크공원 &amp;gt; 용인 구성 &amp;gt; 이매동 &amp;gt; 야탑천 주행거리 : 32.84km 주행시간 : 1h51m42s 평균속도 : 17.6km/h 최고속도 : 2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23:0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Punchline Blu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러분 설레발은 치지 맙시다. 진짜로.]]></title>
	<link>http://Cremente.egloos.com/1824799</link>
	<guid>http://Cremente.egloos.com/18247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2/91/d0025291_47f2dabf57435_t.jpg"  
				alt="여러분 설레발은 치지 맙시다. 진짜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앙? 하야테냐?? 하야테인거냐??ㄱ-여튼 랜짤    ...으으  여러분 정말 설레발은 치지 맙시다.    제가 지금 왜이러냐면..      때는 바야흐로 작년 12월 23일  일본여행을 가기 전 날이었습니다.    그 때 당시, 12월 31일이면 공군 최종합격자 명단이 나오고  합격 하면 1월 21일에 입대 했어야 했던 상황.    하지만 전 여행 갔다와서 알바하러 갔었죠(..)  거기서 1월 한달을 보내는 바람에 결국 안가버렸더랩니다.      근데 문제는..    일본 여행 가기 전 날. 앞서 말한 23일.    곧 군대가겠지, 하고 피규어를 봉인해뒀던거에요 ㅇ	]]>
	</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08 10:3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derful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과 일요일의 계획.]]></title>
	<link>http://tokusatsu.egloos.com/4207429</link>
	<guid>http://tokusatsu.egloos.com/4207429</guid>
	<description>
	<![CDATA[ 
토요일 - 병원 다녀온뒤 서면에 잠깐 들르고...근데 돈이 없어서 박카스 한병만 마시고 집에 와야할듯;    별로 할일없음.스펀지나 위기탈출넘버원빼곤 토요일날 보는프로그램도 없고(...)    토요일부터 시범경기 시작하는군요.(손민한 선수하고 이대호 선수는 예선때문에 시범경기에는 못보겠군요;ㅅ;)    일요일 - 사직야구장 가서 롯데와 우리 히어로즈 시범경기 관전.우리 히어로즈 유니폼이 어떤지 구경해보고...(전 롯데팬이지만 다른팀에도 관심많습니다.)    올해에는 사직구장 많이 가봤으면 좋겠습니다,제가 가는 경기마다 거의 이겨서(...)    시범경기 관전뿐만 아니라 디카로 찍고 스샷을 블로그에 올려본다....흠,다른분들도 사진 많이 올리실듯^^;    올해엔 제발 롯데 우승 좀 했으면 좋겠어요ㅠ_ㅠ   	]]>
	</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08 23:1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올라라!괴기대작전의 마이너 특촬영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클라나드 코믹 - 치비쿄 2기 &lt;9&gt;]]></title>
	<link>http://youwelldie.egloos.com/1229613</link>
	<guid>http://youwelldie.egloos.com/12296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3/86/e0029486_477c391bf0c65_t.jpg"  
				alt="클라나드 코믹 - 치비쿄 2기 &lt;9&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모요 설레발...      ps. 카나코의 등장이군요. 아직 토모요 에프터를 안한 저로선 캐릭의 성격을 아직 잘 모르고 있다는..;;; 저렇게 불량한 얘였나..;;;	]]>
	</description>
	<pubDate>Thu, 03 Jan 2008 10:2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번 양배추는 팔리기 전부터 클라이막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양반도 좋지만...]]></title>
	<link>http://lunagent.egloos.com/4027431</link>
	<guid>http://lunagent.egloos.com/4027431</guid>
	<description>
	<![CDATA[ 
뭐랄까 MB관련으로 이글루스 자체가 여럿으로 나뉘어서 아옹다옹하는거 같네요.  일단 크게 보면 이명박이 하는 일에 대해 깊은 관심과 우려를 가지고 반대하는파 와 두고보자 + 하지도 않은 일로 그렇게 설레발 칠 필요 있냐. +로 어쨋든지간에 말 곱게 해라 파  어음..전 일단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의 상식을 만만하게 보면 안됩니다. ㅎㅎㅎ 설마 하겠냐? 충분한 논의를 거쳐..어쩌고 그 사이에 정당하게 의견을 피력해도 늦지 않..어쩌고 하는데(제 생각엔 늦을것 같지만) 저는 늘 그게 궁금했거든요.   왜 지금부터 미리 설쳐서 못하게 막으면 안되는거죠? 내가 하지 말라고 생난리를 피면 이명박이 고집으로라도 하게 되는건가요?  어음..자기도 물론 반대하는 사항이지만 지금 사람들이 나서서 괜히 설레발치고	]]>
	</description>
	<pubDate>Sat, 22 Dec 2007 17:4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버씨의 유쾌한 인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분 좋은 밤.]]></title>
	<link>http://ironh.egloos.com/4003974</link>
	<guid>http://ironh.egloos.com/4003974</guid>
	<description>
	<![CDATA[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은 일의 과중함도 있지만. 그 속에서 어떤 의미를 느끼느냐에 의해서도 결정된다.  회사일과 결혼준비. 양쪽에서 곤란해 하고 있지만.  오늘 만큼은 기분이 무척 좋다.   앞으로 곁에 두고 싶은 후배를 '재'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이미 평생 곁에 두겠다고 생각했던 후배와도 좋은 궁합을 보일 것 같아 막상 당사자들보다 내가 더 흥분된다. ㅋ  (원래 주선자가 설레발 치는 만남 치고 좋은 결과 보이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오늘은 정말 예감이 좋다. ^_^ 꼭 들어 맞아서 지금 내가 그리는 그림이 현실화 되길 빈다. +_+  그나저나 결혼 d-2 이다. 실감이 안 나는게...걱정?  이미 결혼선배인 최대리에 따르면. 그게 정상이란다. 실감을 느끼는 순간 늪에 빠진거라나? 쿨럭   	]]>
	</description>
	<pubDate>Thu, 13 Dec 2007 01:1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addict. Old Rookie Diary. Season 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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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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