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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설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설탕</link>
		<description>설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Jul 2008 09:38: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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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見物生心과 欲/欲求]]></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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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배가 너무 고프면, 사실 배고프다는 느낌마저 잊게된다. 그냥 덤덤한 시간들.  그러다가, 과일이라던가 뭔가 음식을 앞에 두면 달라진다. 그냥 눈 앞에 차려져 있는 것으로는 느끼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탐스러운 과육을 한 입 베어물거나, 따끈하게 잘 익은 밥을 한 숟갈, 혹은 빵을 한 조각 입에 집어 넣으면 먹이 고유의 향이나 질감, 맛 따위가 혀와 위, 코를 자극하면서 비로소 느끼게 된다.  아아, 나는 배가 고팠던 거구나- 하고.   오래 굶으면 잊게 된다. 무엇을 좋아했던 것인지에 대해서까지, 스스로의 취향마저 잊게 되고 어떨 때는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그렇다고 아무 거나 먹으면 탈나기 쉽상. 일상적 식사 패턴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지친 위를 생각해서 천천히, 부드러운 유동식 따위를 먼저 흘려보내주면서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09:3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 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물김치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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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1/11/c0019611_48336984904a8_t.jpg"  
				alt="물김치 만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배추 김치를 못먹는다.  덩달이 남편도 몇주째 배추 김치를 구경도 못하고 있다.    깍뚜기나 다른 고춧가루가 들어있는것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유독 배추 김치만 냄새가 싫다.    한국사람이 김치를 안 먹을수는 없고,  슈퍼에서 무 반개를 샀다.    시원한 물김치가 먹고 싶어서 처음으로 도전해 봤다.    재료 : 무, 소금, 설탕, 파, 마늘, 양파, 부추    1. 무를 얆개 썬다.    2. 양파는 갈아서 물에 갈은 마늘, 소금, 설탕을 넣어 섞는다.    : 물 두컵정도에 소금 1큰술, 설탕 반큰술, 파, 마늘은 적당히 생강이 있으면 넣어도 좋을것 같다.    3. 용기에 썰은 무와 2번의 물은 붓는다.     : 색깔이 너무 허연것 같아서 이쁘라고 부추를 잘라서 넣었다.        하루정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09:2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리제의 일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찰 비빔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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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0/03/b0007603_482468582e42e_t.jpg"  
				alt="찰 비빔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농심 찰 비빔면. 현재 시중 가격은 650원에서 100원이 인상되어 750원이라고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우리 동네 중형 마트에서는 1개에 6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대형 마트에서 살 때도 다섯 게 번들이 3000원이니 그런 걸 감안하면 평균 600원 꼴이라고나 할까? 아마도 지금 물가가 오르기 전의 가격으로 팔리던 제품이라 그런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인스턴트 비빔면 중에 가장 입맞에 맞았던 건 삼양 메밀 비빔면인데.. 그건 요즘 이상하게 보기가 어렵고 자주 가는 마트에서 이 찰 비빔면만이 낱개로 팔길래 2개 사왔다.   비빔면은 1개는 너무 양이 적어서 간에 기별도 안 가고 최소 2개는 끓여야 좀 양이 찬다. 화면에 보이는 양이 2개다. 빨간 건 비빔면 소스고 하얀 건 설탕이다. 비빔면하면 역시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08 00:1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빔국수 (홈메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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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5/03/b0007603_481f17973ca0a_t.jpg"  
				alt="비빔국수 (홈메이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빔국수. 메이드 인 홈메이드. 집에서 만든 음식.   레시피는 고추장+간장+설탕+깨소금+채 썬 오이+채 썬 김치+삶은 국수.  홈메이드표 비빔국수의 장점은 싸다는 것. 한 개 600원 혹은 그 이상가는 비빔면 2개 끓인 양에 비해 국수는 상대적으로 돈이 덜 든다. 물론 소스 배합을 조절하는 게 번거로운 작업이고 비빔면은 인스턴트니까 만들기 더 간편하지만.. 맛은 역시 이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간장 고추장 들깨의 매콤 달콤 고소한 맛에 오이와 김치의 아삭거리는 식감의 조화를 이룬다. 이 배합 소스는 자기 입맛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다보니 비빔면의 소스보다 부담이 덜하다. 다만 이건 비빔국수니까 소스를 너무 많이 넣어서 물국수로 만들면 맛이 떨어진다. 관건은 아무래도 소스의 양 조절이 아닐까. 과하면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23:3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탕구슬]]></title>
	<link>http://eats.egloos.com/298695</link>
	<guid>http://eats.egloos.com/2986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2/20/f0016220_481b252389153_t.jpg"  
				alt="설탕구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컵케이크 만들다가 쏟았는데 참 예쁘지.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23:2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5.02 코카콜라 vs 펩시콜라]]></title>
	<link>http://oezfood.egloos.com/1665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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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2/83/e0090483_481adfd04e79b_t.jpg"  
				alt="2008.05.02 코카콜라 vs 펩시콜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콜라는 말이죠.  뭐 요즘 파는게 많이 줄었죠  예전에는 815독립콜라도 있었고...  근데 뭐 -_-  다 망했고  지금 파는거 보면 코카콜라와 펩시콜라가 대세입니다.  뭐 맥콜도 있긴한데... 저희동네에 없더군요 -_-  뭐 일단 사진~   아.  사이즈가 쪼끔 틀린건 코카콜라는 1.8리터짜리고 펩시콜라는 1.5리터짜리입니다.  코카콜라는 다 먹어버려서 빈병이네요 -_-;;  음.  뭐 일단 그러면...  뭐가 쳐들어갔나 볼까요?  먼저 코카콜라~   음.  뭐 그냥 콜라에 들어가는 재료입니다.  가격은 롯데마트 기준 1.8리터 1640원 되겠습니다.  들어간건...  수돗물에 액상과당(설탕)에 탄산가스, 인산, 캬라멜색소에 천연착향료,천연카페인까지.  뭐 사실 저거만으로는 코카콜라의 정확한 맛을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18:4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심해. 오이지. 뭐해? 우걱우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AD Food - 01] Sugar leads you on pain]]></title>
	<link>http://gonstyle.egloos.com/261047</link>
	<guid>http://gonstyle.egloos.com/2610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1/70/f0030070_480b5ec514aef_t.jpg"  
				alt="[BAD Food - 01] Sugar leads you on pai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가?   하지만 사실이다. 설탕은(설탕 뿐만 아니라 정제된 당糖은) 당신을 고통으로 이끌고 갈 꺼야. 너무도 흔하디 흔한 식 재료인 설탕, 설탕의 위험성을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요즘에 워낙 건강에 관심들이 많으니, TV나 인터넷 혹은 책을 통해서 설탕이 얼마나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지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돼.  다다익선이라고 했던가? 혹은 어떤 이야기는 뻔하디 뻔하다 하더라도 이야기 하고 또 이야기 하고 또 이야기를 해도 중요한 그런 이야기가 있어. 바로 설탕이 나쁜 이유에 대한 이야기가 그런 거지.  쉽게 이야기를 풀어보자(너무 어려우면 짜증나니깐!)  설탕에 앞서서 당이란 놈이 있는데(우리가 어릴 때 배웠던 그 '당' 맞다.) 이놈이 가장 단순한 형태인 포	]]>
	</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08 23:5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 gOn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AD Food - 00] Against the processed food]]></title>
	<link>http://gonstyle.egloos.com/243874</link>
	<guid>http://gonstyle.egloos.com/2438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6/70/f0030070_4804c5c7e378a_t.jpg"  
				alt="[BAD Food - 00] Against the processed food"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우 힘든 일이고 불가능 할 수도 있겠지만  가공식품 먹지말자!!!  난 요즘 최대한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있다. 이유는 꽤나 많고 복잡한데 지금 시간이 자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으므로  짧게 정리한다.  1970년대 혹은 이 전에는 지금처럼 과자, 음료수, 빵, 조미료, 인스턴트 식품 등등이 없었다. 게다가 정제당, 정제 곡물도 흔치 않았다.  그리고 지금처럼 당뇨, 암, 성인병 등의 요새는 흔한 병들이 별로 없었다.  지금은 주변에 일찍이 요단강 건너 가시는 분들을 보면 대부분 위의 질병들이다. 게다가 치과는 어찌나 장사가 잘 되는가!  사람 몸이 이상을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입으로 들어가는 놈들에 의한 것이다.  고로 요런 가공식품들이 우리 몸을 갉아 먹고, 없던 병을 만들어 내는 데 한 몫, 	]]>
	</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08 00:0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 gOn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탕의 무서움을 너희가 아느냐!]]></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38998</link>
	<guid>http://zambony.egloos.com/17389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9/41/a0004541_47fcd014602d2_t.jpg"  
				alt="설탕의 무서움을 너희가 아느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양사협회에서 실시중인 캠페인 전시물을 우연히 목격하여 찰칵.                ...저렇게 많이 들어간단 말인가 후덜덜덜덜  (그러잖아도 비만이 될락말락한 상태라 앞으론 음식에 신경을 좀 써야...OTL)    ★촬영지: 삼성동★	]]>
	</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08 23:2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모네이드 제작 중]]></title>
	<link>http://arthe.egloos.com/4267776</link>
	<guid>http://arthe.egloos.com/4267776</guid>
	<description>
	<![CDATA[ 
홈메이드 레모네이드라는데 홀려서...  집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레몬을 잘 썰어서 설탕으로 재우는 중인데.  레몬 9개를 재워야 하니까. 고생은 고생이네요.   하지만 잘 되면 맛있을 듯?    되면 꼭 맛보고, 올릴게요~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22:4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옛날에, 한 랍비가 있었습니다.]]></title>
	<link>http://WeffenSS.egloos.com/1516613</link>
	<guid>http://WeffenSS.egloos.com/15166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4/64/e0003064_47d9ed0e37a8c_t.jpg"  
				alt="옛날에, 한 랍비가 있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옛날에 존경받는 한 랍비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한 여자가 자신의 아이를 데리고 랍비에게 찾아갔습니다.  &quot;랍비님. 제 아들은 설탕을 먹는 버릇이 있습니다.  이 아이에게 그것이 나쁜 버릇이라고 한마디만 해 주시겠습니까?&quot;  곰곰히 생각한 랍비는 몇일 뒤에 다시 오라고 말했습니다. 약속한 날이 되고, 엄마와 아들은 다시 랍비를 찾았습니다. 랍비는 아이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quot;설탕을 먹으면 이가 썩는단다. 그러니 먹지 말거라.&quot;  랍비의 행동에 엄마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quot;랍비님. 이렇게 간단히 한마디만 하실 거면서 왜 몇일 뒤에 오라고 하신 거죠?&quot;  &quot;사실은 저도 설탕을 먹는 버릇이 있답니다.  부인의 말씀을 듣고 나자 그것이 나쁜 버릇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제 버릇을 고친 뒤에 아이에게 	]]>
	</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08 12:1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월8일(금)&lt;김하진의 정성 가득 설날 상차림-오이롤해파리냉채&gt;]]></title>
	<link>http://lolli81.egloos.com/3610449</link>
	<guid>http://lolli81.egloos.com/3610449</guid>
	<description>
	<![CDATA[ 
EBS 최고의 요리 비법에서 업어온 레시피 입니다~  &amp;lt;오이롤해파리냉채&amp;gt;  - 재료 오이 2개, 토마토(중) 5개, 해파리(채 썬 것) 300g, 날치알 3T  - 소스 재료  갠 겨자 4T, 참기름 2T, 다진 마늘 1T, 식초 2T, 설탕 2T ========================================================================  &amp;lt;재료 준비&amp;gt; 1. 오이(2개)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다음 필러로 얇게 벗겨낸다 *** tip. 오이는 미리 손질해 두어 새들하게 준비하는 것이 더 잘 말려서 좋아요 2. 해파리(채 썬 것, 300g)는 물에 담가 박박 비벼 소금기를 제거하고 거즈, 면보자기 등을 이용하여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한다 3. 날치알(	]]>
	</description>
	<pubDate>Fri, 08 Feb 2008 12:5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금 더 다가와 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칠고 달콤한 유혹, 사탕수수]]></title>
	<link>http://hotcha4sh.egloos.com/1377939</link>
	<guid>http://hotcha4sh.egloos.com/13779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4/48/e0043248_47a64eaaa8757_t.jpg"  
				alt="거칠고 달콤한 유혹, 사탕수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가 설탕을 소비하는 것과 거기에서 비롯된 비극은 너무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 Sidney.W.Mintz    새벽부터 부슬부슬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월요일 아침부터 비라니...나는 베개를 머리에 파묻는다.  비에다가 모든 책임을 덮어씌우고 싶은 마음이 솔솔 피어오른다. 지난 밤에 한 시 반까지 sbs 영화를 본 게 잘못이다. 하필 그렇게 재밌는 프랑스 영화를 일요일 밤에 내보내낼 건 뭐람? 이젠 방송국을 원망하기 시작한다.  내 머리를 폭신한 베개 속에서 끄집어낼 수 있는 건 설탕을 듬뿍 넣은 뜨거운 한잔이다. 뜨거운 차에 마른 빵. 아침마다 나는 유럽의 가난한 평민이다. 설탕을 넣은 차 한잔으로 서둘러 끼니를 떼우고 일터로 나간 그들과 다를 바 없다. 아니 차와 함께 멀티 바이타민을 한알 삼키	]]>
	</description>
	<pubDate>Mon, 04 Feb 2008 10:4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modern day para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피크림] 오리지날 글레이즈드]]></title>
	<link>http://mirune.egloos.com/1071227</link>
	<guid>http://mirune.egloos.com/10712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1/72/e0064772_475125d934196_t.jpg"  
				alt="[크리스피크림] 오리지날 글레이즈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넛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피크림.. 2년전만해도 던킨이 제일 맛난줄 알았는지, 그 당시 가게 안에만 들어가도 무료로 주었던 오리지날 먹고선 완소식품이 되어버린 크리스피! 정말 입에서 살살 녹는다. 더구나 크리스피매장에 가면 볼만 한것이 이 도넛이 만들어져 나오는 장면!!   저기 설탕 시럽 폭포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도넛들+_+;;  설탕시럽으로 겉이 반짝반짝 ㅋㅋㅋ 기다려라~ 이 언니가 먹어드리오리다 ㅋㅋ  하지만 칼로리의 압박도 심하고,, 많이 사가면 먹어줄 사람도 없다ㅠㅠ 홀로 자취하는 사람이 한 더즌이나 사가면 절대 다 먹지 못한다..-_-;;  난 도넛 하나면 충분하다. ㅋㅋ 그래서 커피 하나와 무료로 준 도넛으로 만족^^ 맛나다~ 나의 이 늘어진 뱃살은 어쩔꺼야.. =_=;	]]>
	</description>
	<pubDate>Sat, 01 Dec 2007 18:1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 홀로 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추장 볶음 라면(국수)]]></title>
	<link>http://arthe.egloos.com/3956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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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23/47/c0014847_4746dfdf6aeef_t.jpg"  
				alt="고추장 볶음 라면(국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료 : 국수(혹은 라면 사리), 고추장 2큰술, 간장 두큰술, 설탕 두큰술 반. 양파 적당량. 각종 야채 적당량  방법. 국수를 삶습니다. 적당히 쫄깃하게 삶아주시면 됩니다. 예전에 국수 삶는 레시피를 올렸을때 정도로 삶으세요. 양파와 기타 야채들을 채썰기 해 주세요. 그리고 그걸 볶습니다. 고추장과 간장, 설탕을 섞어서 살짝 흐르는 느낌이 들 정도가 되면 섞는 것을 멈춥니다. 그리고 볶은 야채와 함께 국수를 볶다가 위에서 만든 양념을 부어 넣고 마저 볶습니다. 적당히 볶아지면 드시면 됩니다.  아. 양념과 국수를 조금 눌어붙을 정도로 볶으시면 또 다른 맛이 납니다. 맛있어요.   적당히 매콤하고 맛있는게 먹고 싶을때 해 드시면 됩니다.  아래가 인증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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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Nov 2007 23:1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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