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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성경'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성경</link>
		<description>성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Oct 2008 16:40: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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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경의 해석 &quot;On different interpretations of the Bible&quot; by my sister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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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When I had first encountered Hermeneutics, I indiscreetly made a judgement that it's another field of study for the sake of its own proliferation. It's arguments seemed redundant and non-productive like those of Philosophy. I snapped out, however, from this reckless judgement, because those academics, scholars and students of science and engineering perhaps are making similar judgement about socia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6:4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Othersid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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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이블 어드벤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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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03/b0007603_48e5f86a9fcbd_t.jpg"  
				alt="바이블 어드벤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5년 위즈덤 트리에서 만든 게임. 하지만 그해 나온 게임 답지 않은 쿠소함을 자랑한다.      바이블 어드벤쳐즈라는 제목이 의미하는대로 이 게임은 성경 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다.      노아의 방주, 아기 모세, 다윗과 골리앗 등 서로 다른 3가지 게임이 들어있다.      하지만 게임 방식은 기본적으로 타이투스 사의 블루스 부라더스나 폭스와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일단 먼저 노아의 방주는 물건 대신 필드를 돌아 다니며 소, 말, 원숭이, 뱀, 돼지, 수소 등의 암수 동물을 방주 안에 처박아 버려야 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가만 보면 다분히 동물학대적이다. 동물들이 반항을 할 때 에너지가 다는 걸 보면 노아가 불쌍하긴 하지만 말이다.      에너지는 성경 구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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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19:4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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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쟁과 종교 - 1차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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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9/72/d0024572_48e0cd7d58af2_t.jpg"  
				alt="전쟁과 종교 - 1차 마무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0] 일본제국 침략의 기수에서 하느님/하나님의 목자로 전향한 후치다 미츠오. [01] 탈레반에 의한 바미얀 석불 파괴사건. [02] 코란과 토라.    [03] 카지노 수도원의 수난사. [04] 오만과 아집의 대가. [05] 이들을 죽인 것은 그들의 신앙이었다.  [06] 광화문에서의 미사와 소설 &amp;lt;천국의 열쇠&amp;gt;. [07] 논픽션 &amp;lt;미친 척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아본 1년&amp;gt;의 저자가 이야기한, &quot;종교와 정치가 손을 잡으면 안 되는 이유&quot;.   [08] 대체 당신을 &quot;무슨 단어로&quot; 불러야 합니까?! [09] 시마바라의 난(島原の亂)    &quot;물론 우리는 종교에 대해 공부하기는 했다. 시민권 확립 운동, 자선 기부 제도, 노예 해방 등 우리 인류가 이룩한 위대한 업적에 성경이 미친 영향에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1:4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투사의 북극 기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용할 양식] 9월 29일 월요일 사도행전 13:1~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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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안디옥 교회는 다른 교회들과 마찬가지로 키 멤버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선지자들과 교사들로 되어 있습니다. 선지자들은 아마 신앙적 카리스마를 지닌 지도자들이었을 것이고, 교사들은 성경과 교의를 가르치고 생활에서 말씀을 적용하도록 돕는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안디옥 교회의 중요 멤버는 바나바, 시므온, 루기오, 마나엔, 사울이었습니다.    그들은 주를 섬기기를 열심으로 감당했습니다. 금식하던 중에 성령께서 찾아오셔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울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바나바와 사울은 특히 사도로 인정받을 인물들로, 이들을 따로 세워 내보내라는 것은 교회로서는 타격이 될 수 있는 방향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이야기하는 중에 온 생각이 아니라, 금식으로 기도하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9:1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He Must Become Greater;''(John 3: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인은 아니지만 한번 생각해보게 한 구절.&amp;질문]]></title>
	<link>http://biwall.egloos.com/2055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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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구약인지 신약인지 구별 못하므로 그점에 대해서는 태클 ㄴㄴ...  정확한 구절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뜻 통하면 적당히 넘기세염[..]  어렸을때 고모님이 보여주신 가독성좋은 성경[..] 을 봤을때부터 문득문득 부분부분이 떠오를 때가 있어서.   정확한 정황은 기억나지 않지만 죄를 지은 여인이 있어서 그녀에게 돌을 던지려 할때 예수님이   &quot;죄 없는 자는 이 여인에게 돌을 던져라&quot; 라고 말해서 아무도 던지지 못했다는 말이 기억이 난다.  생각해보면. 그중에 진짜로 '죄가 없는 '사람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가 돌을 던진 순간 그는 죄를 저지르게 되는게 아니었을까- 싶다.   근데 이건 차치하고   '원죄' 에 대해서.    아담과 이브가 낙원의 선악과를 먹은 것이 원죄인가요?  어디선가 듣기를 선악과를 먹은 죄는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18:4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Girls, Be Ambit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용할 양식] 9월 25일 목요일 사도행전 11:1~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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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베드로가 그들에게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하여    베드로와 고넬료가 만남으로 인하여 이방인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졌습니다. 당시 초대 교회 사람들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은 유대인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즉 유대교 식의 예배를 드리며, 유대인이 지키는 모든 율법을 따라서 지키며 할례를 받은 사람만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후보가 된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베드로를 통해서 이방인 고넬료에게도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고넬료는 무할례자였습니다. 게다가 로마의 군인이었기 때문에 당시 로마의 신에게 드리는 제사 의식에 의무적으로 참석해야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고넬료를 만난 베드로를 배난했습니다. 그러나 고넬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3:2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He Must Become Greater;''(John 3: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궁금증들 중 하나에 대한 대답..]]></title>
	<link>http://anex.egloos.com/3916808</link>
	<guid>http://anex.egloos.com/39168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5/33/b0056533_48dafefb0d620_t.jpg"  
				alt="내 궁금증들 중 하나에 대한 대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이런게 궁금했었나부다..에 엮기 :)  자애  아기들 중에 흑인이나 아랍인, 동양인 애기도 그려넣고 싶은 마음..  일본에서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둘 다 같은 기독교지만 엄연히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개종하면서 하와랑 이브랑 다른 사람인지 라우렌시오 신부님께 여쭤 본 적이 있습니다.  아담(얜 왜 걍 어디서나 아담이냐고-3- 여잔 이름이 두 갠데..)의 아내 하와-의 사전적 의미가 live,살다,생명..이런 데서 어원을 따와서 영어로 발음해서 이브,라고 바뀐 거지 둘은 같은 사람이래요.  천주교랑 개신교랑 성경 해석이나 그런 것은 왜 틀리냐 여쭈어 보니, 몇 년 전엔 함께 개정 작업을 해서 같은 것을 쓰다가 개신교 쪽에서 그냥 따로 쓰겠다고 해서-_-; 다시 따로 따로 쓴다구 해요.  그리고 제가 굉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1:5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용할 양식] 9월 23일 화요일 사도행전 10:17~33]]></title>
	<link>http://byfaith.egloos.com/864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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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베드로는 지붕에서 본 환상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어째서 하나님은 부정한 음식을 먹으라고 했을까?' 이것은 베드로의 분별력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일이었습니다. 베드로는 물론이고 베드로의 조상들과 가족들과 모든 친구들도 모세의 율법이 부정하다고 하는 음식에는 입을 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것을 잡아 먹으라고 하셨단 말입니다.    이 때에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아 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많이 하는 고넬료가 베드로를 찾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고넬료의 권세를 의지하여 말한 것이 아닙니다. 고넬료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았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고넬료가 자신의 임의대로 베드로를 오라 가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소원과 인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21:5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He Must Become Greater;''(John 3: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용할 양식] 9월 22일 월요일 사도행전 10:1~16]]></title>
	<link>http://byfaith.egloos.com/859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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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오늘 본문은 두 가지 사건을 다룹니다. 하나는 고넬료라고 하는 이방인의 신앙에 관한 내용이고, 하나는 유대인인 베드로에게 하나님이 부정한 음식을 먹으라고 말씀하시는 환상입니다. 둘 다 정통 이스라엘인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맡지 않은 이방인을 하나님이 부르실 수 있으며, 어떻게 하나님이 그의 사랑하는 자녀에게 부정한 것을 먹이실 수 있습니까? 그러나 여기에는 이런 외형적인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하나님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가이사랴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달리야 부대라는 군대의 백부장이었습니다. 지금으로 치면 중대장 쯤 되는 초급장교입니다. 정복국가 로마의 장교라는 것은 상당히 신분이 좋은 것입니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17:4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He Must Become Greater;''(John 3: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용할 양식] 9월 21일 일요일 사도행전 9:26~43]]></title>
	<link>http://byfaith.egloos.com/855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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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오늘 본문에서 사울은 회개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예루살렘에 갔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다메섹으로 향할 때 마음 속에 살인의 의지가 강하고 주를 핍박하고자 하는 생각이 많았지만, 다메섹에서 오히려 주를 위하여 고난을 받고 성벽을 타고 내려와 예루살렘에 돌아올 때는 성령의 충만히 임하심 가운데에서 천국의 기쁨을 소유한 채로 왔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울을 향하여 베푸신 은혜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분별력으로 이것을 다 알 수는 없었습니다. 예루살렘의 제자들은 사울이 과거에 한 일을 알고 있었으나 사울에게 있는 은혜의 역사는 알지 못했습니다. 사울이 은혜로운 인생소감을 발표하려 했지만, 과거의 죄악상이 하도 커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사울에 대한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8:2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He Must Become Greater;''(John 3: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용할 양식] 9월 20일 토요일  사도행전 9:10~25]]></title>
	<link>http://byfaith.egloos.com/8508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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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의 그릇이라     사울은 주님의 빛을 보고 눈이 멀었습니다. 이것은 육신의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을 멈추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라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사울은 이 기간에 자신이 한 일과, 하나님이 자신에게 하신 일을 바라보고, 앞으로의 인생을 하나님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기도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사울이 다메섹에서 눈이 멀어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동안 주님은 아나니아에게 찾아오셨습니다. 아나니아는 예수님을 믿고 그의 제자가 된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주님이 아나니아의 환상 중에 말씀하셨습니다. &quot;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
	</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08 14:5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He Must Become Greater;''(John 3: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용할 양식] 9월 18일 목요일 사도행전 8:26~40]]></title>
	<link>http://byfaith.egloos.com/842199</link>
	<guid>http://byfaith.egloos.com/842199</guid>
	<description>
	<![CDATA[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빌립은 초대 교회의 유력한 사람으로써 성령의 인도하심에 대해 민감했습니다. 그래서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할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빌립이 인도하심을 받은 곳은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이었습니다. 이 길은 광야였습니다. 광야로 내려가라는 명령에 순종하기 쉽지 않으나, 빌립은 이것이 주의 사자의 말이기 때문에 따랐습니다.    빌립이 이렇게 순종하였을 때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는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였습니다. 이 내시는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멀리 아프리카의 에디오피아에서 예루살렘에까지 예배를 하러 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예배를 드리고 돌아가는 길에 선지자 이사야의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3:4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He Must Become Greater;''(John 3: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용할 양식] 9월 13일 토요일 사도행전 6:1~15]]></title>
	<link>http://byfaith.egloos.com/824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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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언제나 은혜로운 모습만 보여줄 것 같았던 초대교회에도 한 가지 영적인 문제가 될 수도 있는 일이 생겼습니다. 구제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헬라파 유대인들과 히브리파 유대인들 사이에서 구제의 형평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었습니다. 열두 사도는 예루살렘 교회의 전임 사역자로서 이 일에 대해 회의를 했습니다. 사도들의 결정은 이것입니다.    &quot;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quot;(6:2~4). 사도들은 교회가 성장함에 따라서, 전임사역자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22:3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He Must Become Greater;''(John 3: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용할 양식] 9월 10일 수요일 사도행전 4:23~37]]></title>
	<link>http://byfaith.egloos.com/813434</link>
	<guid>http://byfaith.egloos.com/813434</guid>
	<description>
	<![CDATA[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사도들은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경고를 받았습니다. 당시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사도들이 다시는 예수를 그리스도라 하는 복음을 전파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이것은 유대 기독인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당시의 유대교 지도자들의 경고를 듣고도 계속해서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믿음을 지키다가는 사회적으로 많은 불이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회당을 출입할 수 없었고, 마치 이방인과 같이 취급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기도했습니다.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보내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예수님의 고난을 통해 이루어진 것을 알았습니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20:0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He Must Become Greater;''(John 3: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용할 양식] 9월 8일 월요일 사도행전 3:11~26]]></title>
	<link>http://byfaith.egloos.com/804059</link>
	<guid>http://byfaith.egloos.com/804059</guid>
	<description>
	<![CDATA[ 
새롭게 되는 날     많은 사람들이 베드로가 행한 이적을 보고 놀랐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이적을 행할 때 놀란 것처럼 베드로가 하는 일을 보고도 놀랐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한 사람을 일으킨 역사가 자신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님을 정확히 알고 있었고 그대로 말했습니다. &quot;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놀랍게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quot;(3:11~12). 이 일은 베드로의 능력과 도덕성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된 일입니까?    베드로는 계속해서 입을 열었습니다. &quot;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의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그를 넘겨 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의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거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17:1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He Must Become Greater;''(John 3:3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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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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