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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성룡'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성룡</link>
		<description>성룡</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3 Sep 2008 03:07: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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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러고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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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3/37/c0079237_48caae80e0b16_t.jpg"  
				alt="그러고보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추석 연휴에는 특선영화 편성에 그분 영화가 한 편도 없다던데!!  해마다 명절때면 과감한 몸개그(?)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셨던 그분!!  성룡(成龍)!!  다른 말로는 재키 찬(Jackie Chan)!!  어째서 이번 명절에는 그분의 모습이 없는 것이냐!! 영화활동이 뜸한 것도 아닌데!!  이런 무자비한(?) 방송사 같으니..ㅜㅡ    성룡이 없는 명절에 절망했다!!    ...설마..  쌩뚱맞게 나홀로 집에가 하는건 아니겠지?? (겨울도 아닌데..)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03:0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완령옥 - 阮玲玉: Centre Stage, 199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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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0/39/c0044339_48c7b0ec68d0a_t.jpg"  
				alt="완령옥 - 阮玲玉: Centre Stage, 199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금붕 감독의 &amp;lt;완령옥 - 阮玲玉: Centre Stage, 1991&amp;gt; 은 1930년대 중국 영화의 전설적인 스타였던 '완령옥' 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흔한 전기 영화가 아니다. 그의 일대기를 보여주지도 않을뿐더러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빠지기 쉬운 감동적인 일화와도 거리가 멀다. 어차피 그건 관금붕의 몫은 아니었을 것이다. 과거의 배우를 다시 불러내는 작업은 완령옥의 애인이었던 장달민을 연기한 배우와 관금붕의 입을 통해서도 드러나듯이, 완령옥이 배우로서 최절정에 이른 순간에 자살했기에 가능한 것이다. 한때 대중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던 배우가 순식간에 천박한 여자로 낙인찍혀 사회에서 매장당하고 결국은 자살하기까지의 역정은 단순히 개인의 비극만은 아닐 것이다.     영화는 관금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20:3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텍터 - 威龍猛探: The Protector, 198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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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8/39/c0044339_48c48b472a0a6_t.jpg"  
				alt="프로텍터 - 威龍猛探: The Protector, 198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인 잡담으로 시작하자면, 나름대로 성룡의 팬이라고 자부하면서도 오랜 동안 보지 않은 영화가 한 편 있다. 바로 성룡이 세계시장을 노리고 야심차게 만든 &amp;lt;프로텍터 - 威龍猛探: The Protector, 1985&amp;gt; 다. 몇 번이나 보려다가 포기를 했으니 정확히는 보지 못했다고 하는 편이 맞겠다. 이상하게도 영화가 시작하고 10분을 넘기지 못했다. 그것도 늘 같은 장면에서 멈추게 됐다. 그러니까, 화물 트럭이 통째로 도둑맞는 도입부 이후, 뉴욕 경찰 빌리 (성룡) 가 파트너와 식당에 들르는 장면에서부터다. 갑자기 들이닥친 무장 강도에 맞서 성룡이 총을 쏘아 죽이는 데 그게 참 낯설었다.     마치 성룡이 오우삼 영화의 주인공처럼 총을 난사하고 악당들의 몸에 총구멍이 나면서 벽에 피가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11:1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쟁호투 (龍爭虎鬪: Enter The Dragon, 197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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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7/03/b0007603_48a82d7aeed50_t.jpg"  
				alt="용쟁호투 (龍爭虎鬪: Enter The Dragon, 197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73년에 로버트 클루즈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당대 제일의 액션 배우인 이소룡(브루스 리)가 미국에 건너가 만든 작품으로, 이전에 무성 영화 시절 그린 호넷에 출현한 적이 있지만 주인공으로 나오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미국에서 만든 영화 기준으로)     내용은 외딴 섬에 기거하며 겉으론 3년에 한번 무술 토너먼트를 개최하지만 속으론 마약 제조에 인신매매를 하며 부정을 일삼는 국제 범죄자 한을 체포하기 위한 확실한 증거를 찾기 위해 미국 정보 기간이 소림사에서 무예 수련을 하며 살던 리에게 의뢰를 하는데, 마침 그 한이 여동생의 죽음과 관련이 있으며 소림사가 가르친 도리를 저버린 타락한 무술인이란 사실을 알고 의뢰를 받아들여 그 섬으로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일단 줄거리를 보면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22:5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무문 (197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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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03/b0007603_48a58a077d110_t.jpg"  
				alt="정무문 (197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산대형'을 통해 '이소룡'을 스크린으로 데뷔시킨 '나유'감독이 1972년에 만든 작품. 이소룡의 두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내용은 정무문의 창시자인 곽원갑의 사망 소식을 듣고 수제자 첸이 그 주검 앞에서 오열을 하는데 사망 원인이 감기라고 하나 그걸 믿지 못하고 진실을 파헤쳐 왜구들을 때려잡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이 작품은 당연스럽게도 주인공인 이소룡과 기타 여러 배우들에 대해 할말이 많지만 그 전에 영화 자체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겠다. 사부의 죽음에 오열하는 제자의 복수극이란 측면에 있어 무협 스토리의 전개를 따르고 있으며, 또 주인공이 절대극강의 고수라 단 한번도 고전을 하지 않고 악의 무리를 때려잡는. 그리고 그 당시 사회 상으로 중국의 숙적인 일본을 졸라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22:5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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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1/03/b0007603_489f9e4f29dec_t.jpg"  
				alt="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에 드림웍스에서 마크 오스본, 존 스티븐슨이 만든 작품.    내용은 평화의 계곡에서 국수 가게를 운영하는 아버지를 도우며 살던 팬더 푸는 실은 쿵푸 매니아로 전설의 비법 용문서의 전수자를 정하는 무적 5인방의 시합을 보러 갔다가 우연히 우그웨이 대사부로부터 용의 전사로 선택받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스토리가 매우 단순하고 전형적이다.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20세기 감각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것을 드림웍스 특유의 센스와 기술력으로 커버했다.    슈렉 때보다 한층 발전된 기술력은 곧 영상미가 되어 각 캐릭터의 섬세한 묘사로 털 하나하나 생기 있게 그러졌고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조차 실사를 방불케 한다.     동물형으로 인해 자칫 한정될 수 있는 바리에이션에 대한 우려를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11:0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의 위인들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title>
	<link>http://JayH.egloos.com/1921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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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4/00/e0059900_4895f664b3aa6_t.jpg"  
				alt="세계의 위인들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따라올 수 없는 창의력과 끊임없는 용기와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세계의 위인들이 한국에서 태어난다면... 과연...     에디슨 : 전파상 주인   아인슈타인 : 지방대 교수    빌 게이츠 : 부 세습+탈세 또는 작은 기업 운영하다 쓸쓸히 사라지다                                                                                   다윈 : 밀렵꾼      파브르 : 세상에 이런 일이 151화 [곤충 아저씨 편]      빌헬름 텔 : 고구려왕      뉴턴 : 사과를 맛있게 먹는다.      슈바이처 : 종합병원 외과 과장    호날두 : 개인기하다 감독한테 싸대기 맞음     간디 : 빨갱이 소리 들음      맥아더 : 행보관    	]]>
	</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08 03:4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umA ...But 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비든 킹덤 ★★☆]]></title>
	<link>http://ODDSnENDS.egloos.com/19765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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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4/94/d0028694_487ac80743fce_t.jpg"  
				alt="포비든 킹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의 영화_2008년 7월 2일 개봉년도 : 2008 원제 : The Forbidden Kingdom, 2008  odds and ends' rating : ★★☆ 성룡과 이연걸, 최초의 만남!! 다 이유가 있었다. 이젠 둘 다 힘이 빠진거지.  처음이었다. 성룡 혹은 이연걸의 영화를 보면서 따분했던 건....역시 세월앞에 장사없다. 영화 시작부분이 신지식인 1호, 심형래 감독(?)의 '디 워'와 비슷한 것 조차 마음에 들지 않는다. 아무튼 아직 안봤다면 웬만하면 보지마시라!!!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12:2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동사니 (miscellaneous articl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쿵푸팬더 ★★★★]]></title>
	<link>http://ODDSnENDS.egloos.com/1976535</link>
	<guid>http://ODDSnENDS.egloos.com/19765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4/94/d0028694_487acc7eadd9b_t.jpg"  
				alt="쿵푸팬더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의 영화_2008년 6월 14일 롯데시네마 안산점, 6관 개봉년도 : 2008 원제 : Kung Fu Panda, 2008  odds and ends' rating : ★★★★ 재미와 메세지가 있는 드림웍스표 애니메이션. 영화 중간중간 터지는 폭소만으로도 유쾌한 영화. 화려한 목소리 캐스팅 중에서도 으뜸인 '잭 블랙'의 식탐쿵푸마스터 '팬더' 목소리뿐 아니라 행동도 잭 블랙의 그것같았다.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12:2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동사니 (miscellaneous articl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골든 하베스트와 시네마 시티]]></title>
	<link>http://dorothy01.egloos.com/4480728</link>
	<guid>http://dorothy01.egloos.com/44807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1/39/c0044339_4876b3127b7bc_t.jpg"  
				alt="골든 하베스트와 시네마 시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둥~둥~둥~둥~ 우렁차게 들리는 북소리와 함께 네 개의 직사각형이 정중앙에 박히면서 시작되는 골든하베스트, 붉은 색 바탕에 알파벳 C자 세 개가 모여 하나를 이루는 시네마시티. 혹시 영화 시작 전에 나오던 두 개의 로고를 기억하고 있거나 한 번이라도 이 로고들을 보며 가슴이 뛰어본 적이 있다면 30대가 넘었거나, 홍콩영화의 열렬한 팬이었거나, 아님 모두일 것이다. 이제는 기억하는 사람만 기억하는 추억속의 이름이 되었지만, 골든하베스트와 시네마시티가 30여 년 동안 만들어 낸 영화들은 수 백편이 넘을 정도로 많다. 허름한 동시상영관에서 성룡과 주윤발을 보며 열광했던 팬들은 물론 홍콩영화를 좋아하지 않았더라도 아마 한 두 번쯤은 두 영화사의 로고를 보지 않았을까.     생각난 김에 두 영화사의 역사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10:1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복성고조 (198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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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03/b0007603_4873117a3ae48_t.jpg"  
				alt="복성고조 (198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5년에 '홍금보'가 감독과 주연을 동시에 맡아 만든 작품. 홍콩 코믹 액션 영화의 대표작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오복성'의 속편 격으로 오복성의 멤버들은 물론이고 성룡과 원표까지 다 나온다.      내용은 홍콩 경찰청 강력계 형사인 대력환이 리키와 함께 일본에 가서 야쿠자를 뒤쫓다가, 놀이 공원에서 놓쳐버리고 설상가상으로 리키까지 납치당하는 바람에 경찰 총장에게 연락해 비밀리에 고아원 동기 뚱보의 도움을 받고 싶다고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여기서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은 뚱보다. 홍금보가 배역을 맡은 뚱보는 같은 고아원 동기인 네 명의 친구들을 소집하는데. 그 친구들 역을 맡은 배우는 당시 홍콩 코믹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친숙한 멤버들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16:0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취권 2 (1994)]]></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09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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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2/03/b0007603_486b84f456185_t.jpg"  
				alt="취권 2 (199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4년에 나온 취권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청나라 말기에 천방지축 '황비홍'이 갖은 고초를 겪다가 영국인과 결탁한 매국노들이 빼앗아 간 중국 황실의 옥쇄를 되찾기 위해 분투한다는 것이다.      장르가 장르이다 보니 스토리 같은 건 사실 따질 필요도 없는데 한 가지 아이러니한 게 있다면, 이 작품도 그렇지만 정무문이나 모험왕 같은 걸 보면 흔히 외국인들이 중국의 위대한 유산을 훔쳐가고 문화 침공을 감행하는데.. 지금 현재는 그와 반대로 중국이 우리 한국의 고구려 역사를 자국 역사라 우기며 심지어는 인기 가수 '전지현'은 본명이 '왕지현'이니 중국 혈통이라 예쁜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튼 각설하고 본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사실상 성룡이 주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22:3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취권 (1978)]]></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08174</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081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1/03/b0007603_486a39f5dd70a_t.jpg"  
				alt="취권 (197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78년에 '원화평'감독이 제작한 정통 무술 영화.      줄거리는 청나라 말기, 중국 관동 지방에 무술 도장을 운영하는 '황기영'의 아들 '황비홍'은 맨날 사고만 치고 다녀서 혼이 나는데.. 보다 못한 아버지가 아들의 버릇을 고쳐 놓기 위해 사형인 취권의 달인 '소화자'를 불러 비홍의 스승이 되어 달라고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영화의 스토리나 전개 방식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정통 무술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이때 성룡은 데뷔를 한지 얼마 안됐고 또 나이도 한창 혈기왕성할 때인 24살인지라, 성룡 특유의 필인 아크로바틱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그 대신 이소룡 못지 않은 몸과 움직임을 보이는 성룡을 볼 수 있다는 점에 있어 매우 큰 점수를 주고 싶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23:0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비든 킹덤 - 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 (The Forbidden Kingdom, 2008)]]></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06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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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30/03/b0007603_4868ec4f9aa36_t.jpg"  
				alt="포비든 킹덤 - 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 (The Forb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에 롭 민코프 감독이 만든 작품. 당대 제일의 아시아 액션 스타인 성룡과 이연걸이 동시에 출현해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내용은 쿵푸를 좋아하지만 싸움은 좆도 못하는 양키 좆고딩 제이슨이 차이나타운 쿵푸 비디오샵에서 발견한 여의봉을 가지고 뾰로롱 차원이동을 하여 제이드 제국이 지배하는 환상의 세계에서 봉인된 손오공에게 여의봉을 돌려주기 위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에서 가장 크게 내세운 것은 성룡과 이연걸이다.     이소룡이 젊은 나이에 죽은 이후 미국에서도 통하는 무술 스타는 성룡과 이연걸이다. 그 두 배우가 한 영화에 동시에 출현하니 화제가 되지 않을 수가 없다. 특공 액션물로 따지면 람보와 코만도가 한 작품에 등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란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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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23:2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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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로젝트 A (198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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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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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프로젝트 A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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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4년에 당대 제일의 홍콩 액션 배우 성룡이 주연 배우와 감독을 겸해서 만든 작품. 혹자는 성룡의 대표작이라고 하지만 그보다는 같은 주연 배우인 홍금보, 원표까지 합친 삼총사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다.     내용은 홍콩 섬 주변에 대규모 해적 무리들이 나타나 정부의 골칫거리로 자리 잡고 있는데, 아무리 소탕 작전을 펼쳐도 해적과 내통하고 있는 사람 때문에 정보가 유출되어  실패하는 바람에 해경에 군함을 지원하여 특수 부대를 설립해 프로젝트 A라는 해적 토벌 작전을 기획하고 실행에 옮기는데 번번히 실패를 거듭하자 육상 경찰로 편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기본적으로는 특공대 액션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미국이 아닌 홍콩에서 만들어졌고 당대 제일의 홍콩 액션 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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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n 2008 23:1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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