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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성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성장</link>
		<description>성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Oct 2008 01:2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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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임(동아리..)이 커지기 위한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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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공돌이적 마인드로 보자면, 무한히 성장하는 조직은 있을 수 없다..  [하긴, 이건 생물학적인 견지로도 마찬가지.]    그런데..    대개의 조직은 무한히 커지는 조직을 원한다.  [예를 들면, MLM 조직, 하나님을 팔아 먹는(?) 기독교 조직, 각종 이익 단체(다 끌어 모아 봤자, 대략 수백에서 수천 정도..?) 등등]    하지만, 간단한 수학 계산으로도 알 수 있는 바와 같다.    조직은 무한하게 성장할 수 없다.  (이건 암 세포의 비유를 들어서도 알 수 있다.  왜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생기면 그 조직 전체를 다 들어 먹는다는 암조차도...   결국 숙주의 사망에 도달하면, 그로서도 생명(?)이 끝이다.)    그러니까, 결국은 느슨한(?)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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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01:2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깊은 물은 큰 물고기에게나 필요하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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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사과정 4년차.  철 들라고 주변이 말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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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렇게 쓰는게 맞나?  하여튼 현재 4년째 지금의 프로그램에 몸담고 있다.  처음 대학원 들어왔을 때, impostor syndrome(나 여기 있을 자격 없는거 아냐?하는 열등의식)에 많이 시달렸다.  (근데 나중에 들으니 나만 그런게 아니래.  게다가 신입 faculty도 느낀대.  해서 조금 안심.)  사실 학부 때 처음에는 막연히 상담 쪽으로 가겠거니 생각했다가 상담 관련 수업 들으면서 '이 길은 내 길이 아니다'라고 정하고, 3학년 때에야 비로소 '인지 심리학'에 대해서, 특히 '심리 언어학'에 대해서 알고 방향을 급 틀었던 터라, 그 이후 1년 반의 준비기간은 꽤 짧았다고 생각한다.  아는 거 없으면서 그냥 대학원에 뛰어들었는데, 다행히 지금의 지도교수님께서 넓으신 아량으로 받아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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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09:3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를 성장시키는 대화법]]></title>
	<link>http://aron8196.egloos.com/877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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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6/02/f0066902_48dc97e652245_t.jpg"  
				alt="나를 성장시키는 대화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1. 같은 말이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라. 그 곳에서의 히트곡이 여기서는 소음이 된다. 2.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말에도 온도가 있으니 썰렁한 말 대신 화끈한 말을 써라. 3. 내가 하고 싶은 말에 열 올리지 말고 그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라. 4.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지 말라. 체로 거르듯 곱게 말해도 불량율은 생기게 마련이다. 5. 상대방을 보며 말하라. 눈이 맞아야 마음도 맞게 된다.  6. 풍부한 예화를 들어가며 말하라. 예화는 말의 맛을 내는 훌륭한 천연 조미료이다. 7. 한번 한 말을 두번다시 하지를 말라. 듣는 사람을 지겹게 하려면 그렇게 하라. 8. 일관성 있게 말하라. 믿음을 잃으면 진실도 거짓이 되어 버린다. 9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7:0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애론의 귀여운 집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리스시대의 세계관]]></title>
	<link>http://nasiny.egloos.com/862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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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앞만보고 달려가도록 무한 경쟁을 유도하는 사회적 삶.우리가 바라는 것이 발전이고 행복이라면 그러한 경쟁과 성장이 과연 정답일까? 우리는 발전이 아니라 그 명목하에 쇠락의 길로, 자멸의 길로 치닫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문해보아야 한다.  '역사가 최초의 완벽한 상태를 조금씩 갉아먹는 것을 의미한다면, 그리고 최초의 유한한 풍요를 조금씩 소진하는 것을 뜻한다면 이상적인 상태는 이러한 쇠락의 과정을 최대한 늦추는 것이 될 것이다.' (제레미리프킨는 &amp;lt;엔트로피&amp;gt; 중에서)  제레미리프킨는 &amp;lt;엔트로피&amp;gt;에서 고대 그리스 인들의 역사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그들의 역사관은 단선적인 발전적 역사관이 아니라 순환과 쇠락의 역사라고 헤시오도스의 역사해석을 빌어서 설명한다.  그리스의 역사가 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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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Sep 2008 11:3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간과 공간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칭찬이 부담스러운 이유.. impostor syndrome.]]></title>
	<link>http://semilla.egloos.com/8615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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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칭찬    mannoya님의 글엔 내가 한국 사람 기질 때문에 칭찬을 곧이 못 듣는다고 썼는데  다른 한국 사람들이 어떻다는 건 내가 할 수 있는 말이 아니고    내 경우는 그보다는 자신감이 너무 없어서,   그래서 이번에 칭찬받은 것은 소가 뒷걸음질치다 쥐잡은 거라서  다음엔 내 없는 본바탕이 드러나면 어쩌나 하는,  내가 있을 곳이 아닌 곳에서 사기치고 자리잡은 듯한,  impostor syndrome이란 자격지심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쓰면 Freud같아서 싫지만 시간이란게...)  또래 애들에게 bully당하고, 따돌림 당하고.. 뭐 그래서  '남들은 나를 싫어한다'는 생각이 꽤 깊이 박혀있었다.  그래서 내 존재 자체가 민폐라고 생각했다.  그러니 누가 칭찬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03:5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믿음이 자라는 길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2024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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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믿음이 자라는 길     (히11:1-6) 믿음이 없는 시대를 주님은 한탄한다. 믿음이있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이다. 믿음은하나님 말씀근거를 둬야 한다. 믿기로 결단을 할 때믿음이 시작한다. 말씀에 순종할 때에믿음이 자라난다. 믿음이 성장할수록인생이 달라진다. 믿음이 자라갈 때에주를 기쁘게 한다.  오늘의 말씀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11:6)” 오늘의 기도: 믿음이 날마다 자라가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2008.9.14(주일)메세지나눔/ 김기동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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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14:4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토] 파주 곳곳이 공사중!! 산깍아 공장.연구소 부지 만들어...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55162</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55162</guid>
	<description>
	<![CDATA[ 
[포토] 파주 곳곳이 공사중!! 산깍아 공장.연구소 부지 만들어...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5] 파주 문산읍 가는길 / 2008831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1. 세상의 다른 모습을 똑딱이에 담아~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2. 한강 한복판에 돌섬과 철새 그리고 외딴집?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3. 자전거 여행 첫날밤, 철조망과 투광등 불빛따라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4. 동틀 무렵 하늘빛은 물빛과 닮는다!       자전거 여행 둘째날, 새벽 일찍 파주 통일동산을 나와 문산으로 향했습니다. 그 길에 오랜만에 동 트는 멋드러진 풍경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눈부시고 아름다운 광경과 달리 길가 곳곳의 임야가 파헤쳐지고 깍여나간 것들도 눈에 띄였습니다.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문산읍으로 가던 길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1:5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정도 변한다, 친구 S에게]]></title>
	<link>http://snowwater.egloos.com/2008191</link>
	<guid>http://snowwater.egloos.com/2008191</guid>
	<description>
	<![CDATA[ 
우정이 어떻게 변하니  아, 정말 동감이 되는 글. '성장과 학습이 없으면 우정도 변해.  왜냐하면 같이 있어도 더이상 즐겁지 않거든'  이 문장이 특히.  나는 사실 좀 괴롭고 자책도 했거든.  나는 정말로 정나미가 없는 사람인가보다. 하고 말이야.  그 친구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호감은 아직도 남아있는데  더이상 만나고 싶은 마음은 안 들더라고. 억지로 만나더라도 즐겁지 않고  오히려 에너지를 빼앗기는 기분이 들거나 더 우울해지고 힘들고. 그래서 나는 정말 역시 차가운 인간이야! 이러면서 자책했는데 이런 이유에서였구나.  이제 너의 시니컬한 말투나  친밀감의 표시(?)로 내 옷차림을 지적하는 말이나(나는 마음에 들어하는 옷인데도)  나의 단점을 지적하는 농담들을 참기 어려워. 넌 원래 그런 아이라 생각하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00:5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식동물의 겨울잠둥지 Free &amp;amp; Love &amp;amp; Peac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6SEP08 - 지난 날을 추억하며]]></title>
	<link>http://ck2204.egloos.com/20049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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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랫만에 지난 날의 추억을 끄적거리며 감상에 잠길 수 있었다. 짧은 시간 동안 스쳐간 그녀들, 그리고 그들과 마주쳤던 나. 문득 한 구절을 떠올리며, 지난 날의 기억에 가슴 한 구석이 애잔해진다.  처음엔..  첫눈에 반한 데서 시작했다.  하지만,  그녀의 강인함이, 연약함이, 모든 것이,  내게 끊임없이 질문을 해왔다......  - 당신은 누구? 하고. (나는 누구지? 하고.)  필사적으로 뭔가를 찾던.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한 여자 아이.  나는  내내  생각했다.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에, 의미는 있을까 하고.  사라져 버리고 만 것은,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인가 하고...  이제는 알겠다.  의미는 있다. 있었던 것이다, 여기에.  시간이 흘러, 모든 것이 추억이 되는 날은 반드시 온다.  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15:3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뻘짓 글과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row Further]]></title>
	<link>http://kunbae.egloos.com/781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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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큰 나무 사이에 서 있다보니 나도 모르게 커졌다&quot;  BCG 설명회에서 최인혁 Principal님의 이 말을 듣는 순간 무언가 멍해졌다. 마치 예전 경영대 오리엔테이션에서 &quot;모든 걸 비우자&quot;라는 말을 들을 때의 울림이 날 에워쌌다. 분명 내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대단하다. 다 그런 건 아니고, 어떤 사람들을 보면 그러하다. 그들 사이에 있음으로 내가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그들만큼 커져야 한다.  하지만 나는 지금 성장을 멈춘 박제다. 성장만 멈춘 것이 아니라 움직임도 멈춰버렸다. 매일매일 '귀찮아, 하기 싫어'를 입에 달고 반복한다.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된 건 지, 삶을 이끌어 나가는 큰 동기가 없다.  이래서 사람들이 종교를 믿는 건가? 이래서 나이가 들면 우울증에 걸리는 건가? 꿈이 없고, 동기 부여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21:5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끝은 새로운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뼈를 튼튼하게 하는 검은식품]]></title>
	<link>http://sasang.egloos.com/776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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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뼈를 튼튼하게 하는 검은 식품   최근에 와서 검은 식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보통 음식도 영양가 보다 깨끗하고 보기가 좋아야 관심을 끈다. 그러나 예외도 있다. 바로 검은 식품을 넣어서 짙은 색을 나타내어도 오히려 더 선호한다. 우유나 두유에 검은 콩이나 참깨를 넣은 것이 인기를 더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검은 콩, 검은 참깨, 검은쌀, 흑염소, 오골계 등은 모두 흰색의 음식보다 더 고급음식으로 대우 받는다.  한의학적으로 검은 색은 신장의 기능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신장은 선천적인 힘의 근원으로 선천적인 체력의 바탕이 되며 생명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 신장의 기능이 강하면 성기능이 향상되고 면역기능이 강해진다. 신장과 연관부분인 뼈, 골수, 허리, 관절이 튼튼해지고 머리도 검어진다. 젊은 사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22:2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수범의 사상체질과 바른자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뼈를 튼튼하게 하는 검은식품]]></title>
	<link>http://sasang.egloos.com/7767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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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뼈를 튼튼하게 하는 검은 식품   최근에 와서 검은 식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보통 음식도 영양가 보다 깨끗하고 보기가 좋아야 관심을 끈다. 그러나 예외도 있다. 바로 검은 식품을 넣어서 짙은 색을 나타내어도 오히려 더 선호한다. 우유나 두유에 검은 콩이나 참깨를 넣은 것이 인기를 더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검은 콩, 검은 참깨, 검은쌀, 흑염소, 오골계 등은 모두 흰색의 음식보다 더 고급음식으로 대우 받는다.  한의학적으로 검은 색은 신장의 기능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신장은 선천적인 힘의 근원으로 선천적인 체력의 바탕이 되며 생명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 신장의 기능이 강하면 성기능이 향상되고 면역기능이 강해진다. 신장과 연관부분인 뼈, 골수, 허리, 관절이 튼튼해지고 머리도 검어진다. 젊은 사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22:2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수범의 사상체질과 바른자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뼈를 튼튼하게 하는 검은식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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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뼈를 튼튼하게 하는 검은 식품   최근에 와서 검은 식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보통 음식도 영양가 보다 깨끗하고 보기가 좋아야 관심을 끈다. 그러나 예외도 있다. 바로 검은 식품을 넣어서 짙은 색을 나타내어도 오히려 더 선호한다. 우유나 두유에 검은 콩이나 참깨를 넣은 것이 인기를 더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검은 콩, 검은 참깨, 검은쌀, 흑염소, 오골계 등은 모두 흰색의 음식보다 더 고급음식으로 대우 받는다.  한의학적으로 검은 색은 신장의 기능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신장은 선천적인 힘의 근원으로 선천적인 체력의 바탕이 되며 생명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 신장의 기능이 강하면 성기능이 향상되고 면역기능이 강해진다. 신장과 연관부분인 뼈, 골수, 허리, 관절이 튼튼해지고 머리도 검어진다. 젊은 사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22:2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수범의 사상체질과 바른자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간을 달리는 소녀(2006)]]></title>
	<link>http://clauxewitz.egloos.com/1984719</link>
	<guid>http://clauxewitz.egloos.com/19847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9/62/e0058862_48b77c6b1ecdc_t.jpg"  
				alt="시간을 달리는 소녀(200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  이화여대 안에 새로 개관한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amp;lt;시간을 달리는 소녀&amp;gt;를 보기 위해 길을 가는 중이다. 처음이라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나 홀로 남자라는 뻘쭘함을 무릅쓰고 지나가는 여자분들께 길을 물어보려한다. 딱 보기에 옷을 잘 입는, 그러나 성격이 상당히 까칠해보이는 여학생에게 &quot;안녕하세요, 말씀 좀..&quot; 하려는데 걷는 속도를 높여 그냥 지나가버린다. (아마 나를 헌팅남이나 &quot;도를 아십니까&quot; 류의 사람으로 봤을 수도 있겠다. 내 평소 행색으로 봐선 후자에 더 가깝게 느끼지 않았을까 싶긴 하지만.) 별 수 없이 뒤쪽의 예쁘고 참한 다른 여학생에게 다시 길을 물었다. &quot;저쪽 문으로 들어가셔서 지하로 내려가면 바로 보여요.&quot; 라고 친절한 목소리로 대답해준다. &quot;감사합니다~&quot;라는 말과 함께 나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3:3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lad Bow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군의 성장]]></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1802660</link>
	<guid>http://LUVnLUV.egloos.com/1802660</guid>
	<description>
	<![CDATA[ 
우리 민준이가 얼마 전에 지 엄마한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quot;엄마. 똥장수 이모(자신의 할머니를 부르는 별칭)는 엄마의 엄마이기도 하고, 나의 친구이기도 하지.&quot; &quot;응. 그렇지.&quot; &quot;엄마, 내가 엄마의 엄마가 되어줄게. 내가 엄마한테 예쁜 자동차도 사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같이 놀러도 가줄게.&quot; &quot;그래? 고맙다.&quot; &quot;대신 똥장수 이모 따라가지마.&quot;  민준이는 엄마를 누구에게 빼앗기기가 싫어서 자신이 엄마의 엄마가 되면, 엄마를 돌볼 수 있으니까, 엄마가 어디로 도망가지 않을 거라 싶었던 것 같다. 이제 겨우 32개월령 되는 아기인데도, 민준이는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란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B군은 다 자란 청년인데도, 아직도 쑥쑥 자란다. 딱히 내가 엄마가 되어서 B군을 키우고 있는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02:1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_and_SEX]]></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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