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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성추행'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성추행</link>
		<description>성추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9 Aug 2008 15:14: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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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님 은총과 믿음.소망.사랑으로 애들 잡은 '푸른교실' 평택OO고등학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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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나님 은총과 믿음.소망.사랑으로 애들 잡은 '푸른교실' 평택OO고등학교   KBS 추적60분의 충격보도에도 정신못차리나?     지난 27일 밤늦게 도서관에서 돌아와 늦은 저녁을 먹으면서 우연히 보게 된 KBS2TV의 추적60분은 나를 분노케 했다.     반찬을 집던 젖가락을 노트북 화면에 등장한 학생을 보호하기는 커녕 'OO고등학교 학생생활 및 선도규정'에 무관하게 감정적으로 체벌이 아닌 폭력을 일삼아온 교사들과 이를 '선도프로그램'이란 이름으로 방치, 방조한 학교. '푸른교실'에 대한 현장조사나 피해(자퇴)학생들의 면담이나 사실확인도 없이 해당 폭력교사와 학교 말만 듣고 이종격투기에 가까운 교사들의 폭력과 인격적 모욕으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학교생활과 미래를 교사와 학교 때문에 포기하고 자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5:1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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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적60분이 충격보도한 '푸른교실', 학교냐 개사육장이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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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추적60분이 충격보도한 '푸른교실', 학교냐 개사육장이냐?   이게 학교냐? 니들이 선생이냐? 니들도 학생들처럼 뭇매질 당해야 한다. 거기가 어디냐?     밤늦게 도서관에서 돌아와 이것저것하고 저녁을 먹으면서 KBS2TV에서 방영중이었던 추적60분을 보다가 젖가락을 집어던질 뻔 했다. 추적60분이 충격보도한 '푸른교실'의 실체, 교사들에 의한 인격적 모욕과 체벌이 아닌 이종격투기를 방불케하는 폭력과 성추행까지 이건 학교도 선생들도 아니었다.     그냥 X새끼들이 어린 학생들을 개같이 다루는 사육장에 불과했다. 푸른교실 학생을 아무 이유없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개패듯이 패는 교사와 애들을 패는 장면을 자랑스럽게 재현하는 교사, 이들에게 구두경고만 하는 학교 죄다 쳐 죽일 놈들이다.     학교에서 쫓겨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01:1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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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나라당 윤리위원회. 주성영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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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6/27/d0005027_48b3ac25b2f9f_t.jpg"  
				alt="한나라당 윤리위원회. 주성영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나라, 주성영 의원을 '윤리위원' 임명  ......그냥 윤리위 위원도 아니고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무려 윤리위 부위원장이랍니다. 하하. 놀 만큼 놀아본 분이시니 어떤 게 잘못되었는지는 아주 잘 아시겠죠? 명색이 '대구의 밤문화를 보여주겠다', '광란의 밤을 보내자'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잊혀지지 않는 명언을 남기신 의원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당 외에서 윤리위원장을 영입한다 하셨는데 왜 철회하셨는지 모르겠네요.  한나라당 윤리위원장감으로 한 명 추천해 드릴까요? 바로 이 분입니다. 지역에서 이렇게 평판도 좋으신 분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The xian -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6:1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넷상에서 강요가 성추행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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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2/84/f0031784_48a11c058ff45_t.jpg"  
				alt="인터넷상에서 강요가 성추행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이버 상에서 옷벗기를 강요해도 성추행이라는 판결문이 나왔네요. 법원은 신체접촉이 없어도 성추행으로 인정한다는 논지인데 말이죠. 보통 성추행법에 걸리는 경우는 어떤것일까요? 남자가 여자에게, 힘있는자가 힘없는자에게 하는것이 일반적이죠. 원래 이 법은 약자인 여성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개설되었죠.     물론 현실상에서 성추행 당하는 남성분,여성분 많고 이 법에 대해 머라 하는건 아닙니다만 저 판결문은 좀 의문이 드네요. 사이버 채팅에서 일어난 점이란 겁니다. 물론 33살된 남자가 10살짜리 여자애한테 옷벗어보라고 한건 막장이지만 인터넷상에서는 강제성이 없다는 점입니다. 거부하면 키보드에 전기가 흐르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과연 저 상황이 성추행죄에 해당하는것인지..    형법 제32장 강간과 추행의 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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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08 14:1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착선의 부정의 변증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추행 무죄, 사랑 유죄?]]></title>
	<link>http://garamsci.egloos.com/4532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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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겨레21 2008년06월26일 제716호   [인권 OTL - 숨은 인권 찾기] 성추행 무죄, 사랑 유죄?  ▣ 오가람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대표 [인권 OTL-숨은 인권 찾기⑧] 뻔한 질문 하나. 다음 중 법원이 ‘추행’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군부대 중대장이 사람들이 다니는 복도에서 중대원의 성기를 손등으로 때리고 양 젖꼭지를 잡아 비튼 경우 ② 둘 다 군인인 동성 커플이 마침 휴가 기간이 맞아 집에서 성행위를 한 경우 설마, 하겠지만 맞다. 아니어야 할 것이 답이 돼버리는 이 시대적 추세를 따르시라. 답은 ②번이다. 대법원의 판결에 따르면 말이다. 얼마 전 대법원은 군형법상 추행의 의미를 정리하면서 중대장이 중대원들의 성기를 때리고 젖꼭지를 잡아당긴 사건에 대해 무죄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02:3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훈훈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보신당 '지지자'이거나 '알바'로 정리된 613성폭력사건?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85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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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보신당 '지지자'이거나 '알바'로 정리된 613성폭력사건?   정치.운동권내의 고질적인 성폭력 문제, '성평등' 외치는 진보신당 어떻게 풀건가?     지난 4월 4일 진보신당은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몽준 국회의원 후보의 한나라다당 제명 조치를 촉구했다고 한다. 당시 정몽준 후보는 MBC여기자 성희롱 문제로 지탄을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켰었다. 관련해 정몽준 후보와 동작을에서 대결하는 진보신당 김종철 후보는 &quot;한나라당은 성추행 상습당이고 성희롱 중독당&quot;이라며 &quot;잊을 만 하면 터지는 한나라당의 성추행 사건과 여성비하야 말로 성평등 사회의 걸림돌'이라 비판했다 한다.(노컷뉴스 인용)         그런 진보신당에서 그것도 촛불집회 중 40대 당원이 다함께 회원인 여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02:4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보신당, 성추행당 한나라당처럼 '성폭력신당' 되어가나?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7834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78340</guid>
	<description>
	<![CDATA[ 
진보신당, 성추행당 한나라당처럼 '성폭력신당' 되어가나?   정치판.운동권내 상습적인 성추행, 성폭력 진보신당도 마찬가지?     오늘(15일) 일터에서 학부조교로 일하는 친구가 진보신당의 성폭력 사건에 대한 블로그 포스트를 발견하고는 내게도 알려주었다. 언론보도를 통해서는 접하지 못한 소식이기에 바로 진보신당 홈페이지로 찾아가보았다. 홈페이지 메인 하단의 공지사항에는 '613성폭력사건'이라 명명된 사건에 대한 공지글이 떠있었다. 그리고 공지사항의 목록에서 '6/13 성폭력 사건 조사위원회 징계 결정문'이란 글을 통해 진보신당에서 벌어진 성폭력사건에 대해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 613성폭력사건 징계결정과 관련한 몇가지 답변   * 6/13 성폭력 사건 조사위원회 징계 결정문     그런데 진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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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ul 2008 17:5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폭력강제진압 이어, 청소년 성추행?&quot; ]]></title>
	<link>http://legna8375.egloos.com/1782435</link>
	<guid>http://legna8375.egloos.com/1782435</guid>
	<description>
	<![CDATA[ 
&quot;폭력강제진압 이어, 청소년 성추행?&quot;경찰, 시청역 폭력난입 '촛불소녀' 강제진압ㆍ성추행 물의 김오달 기자   본 기사는 경찰폭력에 대해 편향적이고 악의적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경찰조직이 그들이 앵무새처럼 얘기하던 기본적인 '법과 원칙'에 반해 철저히 이명박 정권의 충견이 되고자 결정한 이 마당에 기자가 '객관과 중립'이라는 원칙에 숨어 공정한 보도를 외치는 것은 그 자체로 자기기만에 '왜곡보도'이기 때문입니다.   헌법을 무시하고, 경찰관 직무집행법이 뭔지도 모르며, 그나마 지난 20년간의 민주화 과정에서 만들어진 시민사회와의 긴장관계 속에 맺어진 암묵적 합의(혹은 기본적 예의)마저 폭력으로 짓밟아버리는 그들에게 더 이상 '선의'로 대할 수 없음은 너무나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 기자 주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23:1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 ごつき's Personal Portfil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황참고] 시청 4번출구, 10대 여학생 추행  ]]></title>
	<link>http://paradox105.egloos.com/579025</link>
	<guid>http://paradox105.egloos.com/579025</guid>
	<description>
	<![CDATA[ 
촛불집회 참석자들을 위한 '의료 생활 법률' 안내  현재 칼라TV에 의하면 시청 4번 출구는 이용가능하답니다. (광화문 방면)  그런데 여기 출구 옆 화장실을 경찰이 봉쇄하는 과정에서 10대 여학생 두명이 고립되었는데 전경들이 여학생의 가슴을 만지고 &quot;가슴이 절벽이다&quot;는  성추행과 성희롱 발언을 해 이것이 알려지고 이에 항의를 하던 청소년 2명을  연행했다가 풀어줬다고 하네요.  현재도 5번출구 앞에서 항의하는 사람들과 대치중이라고 합니다. 성추행이 사실인지는 몰라도 전경들과 그 지휘자들의 언행과 태도는  반인권적이고 점점 더 노골적이라 매우 문제가 심각합니다.  국가인권위가 뒤늦게 긴급 조사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하는데 국제단체보다 더 늦은 활동 모습에 씁쓸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20:3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학선생님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의경제 폐지를 위한 연대’ 결성 기자회견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6683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66830</guid>
	<description>
	<![CDATA[ 
‘전의경제 폐지를 위한 연대’ 결성 기자회견     지난 12일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대 소속 이계덕 상경이 “촛불시위 진압에 나서는 것은 양심에 반하는 일”이라며 육군전환복무 신청을 했습니다. 이계덕 상경은 현재 근무태만의 사유로 영창에 수감되어 변호인과 가족 외에는 접견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부대원들을 성추행했다는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지만 기각되었습니다.     이계덕 상경의 문제제기와 이계덕 상경에게 내려진 부당한 징계를 계기로 몇몇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개인들이 전의경제도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가 필요함을 인식하고 이에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하였습니다. 이계덕 상경에게 내려진 부당한 징계를 철회시키고 더 나아가서 전의경제도가 가지는 많은 문제점들을 사회적으로 공론화 시켜서 마침내 전의경제도를 폐지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1:3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호구 타이틀도 모자라 글로벌 막장 타이틀까지 획득하려는 MB Lees]]></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1949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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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5/27/d0005027_486249bcc072e_t.jpg"  
				alt="글로벌 호구 타이틀도 모자라 글로벌 막장 타이틀까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 시마네현에서는 일본 의원과 외무성 사무관이 독도와 관련해서 또 헛소리를 해 댄 모양입니다. 늘 그런 일이라고 하기엔 빈도도 잦아지고 있고, 내뱉는 소리들마다 매우 묘하고 어이없습니다. 과거에 얽매이지 말자네 뭐네 하는 식으로 우리나라가 가만 있으니 저런 식인 것입니다.  [경향신문] 日 “독도, 한국이 납치” 또 망언  더불어 미국은 부시가 7월에 안 온다고 그냥 일방적으로 찔러 버렸습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국가간의 정상회담의 일방적 취소는 엄청난 외교적 결례라는 사실을 알려나 모르겠습니다.하기야 상국(上國)인 미쿡님이 저런 행동을 하는데 감히 대한민국이 '찍'소리나 할 수 있을려나요?)   게다가 지금, 고시게재를 강행하는 속내에 우리 측 정부대표단이 정부고시(관보게재)를 전제조건으로 합의문에 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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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n 2008 22:4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정희 의원 연행과정에서 성추행?]]></title>
	<link>http://glammy.egloos.com/1949541</link>
	<guid>http://glammy.egloos.com/19495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5/86/d0012086_486235daa6264_t.jpg"  
				alt="이정희 의원 연행과정에서 성추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정희 의원 강제연행 사태 '일파만파'... 	 의원신분 밝혀도 막무가내…'성추행' 의혹도       변호사인 이 의원은 국회의원 신분을 밝힌 후 시민들을 연행하는 경찰들을 제지하며 소속이 어디인지, 연행지와 연행사유를 따져 물었지만 경찰은 이 의원까지도 연행하고 나선 것. 이 의원과 함께 연행된 권오혁 보좌관은 &amp;lt;프레시안&amp;gt;과의 통화에서 &quot;의원 신분임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막무가내로 연행을 시도했다&quot;고 항변했다.        현 장 주변에 여성경찰도 적지 않았지만 전경과 직업경찰이 포함된 남성 경찰 십여 명이 이 의원의 팔 다리를 강하게 당기면서 연행을 시도했다. 이 의원은 경찰차 철망을 잡고 버텼지만 경찰들은 이 의원의 겨드랑이 아래 가슴부분까지 손을 넣어 당기는 등 강력한 물리력을 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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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n 2008 19:3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Hallowed be thy na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각지대의 어린이들]]></title>
	<link>http://songc.egloos.com/1814234</link>
	<guid>http://songc.egloos.com/1814234</guid>
	<description>
	<![CDATA[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인가? 아니면 부모의 장난감?  &quot;자기 자식&quot;이라는 이유로, 아이의 혀를 핥고, 아이의 입 속에 자신의 혀를 쑤셔 넣고, 아이로 하여금 자신의 혀를 핥도록 해도 되는 것인가?  다른 사람이 하면 성추행, 성폭행, 그야말로 성범죄인 것이, 어떻게 가해자가 부모라는 이유로 &quot;자식을 향한 애정 표현&quot;으로 둔갑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설마 sexual intercourse만 없으면, 법적으로 아무 문제만 없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의 실체를 아직 구분하지 못하고, 표현하지 못하고, 아직 어리기때문에 나약할 수 밖에 없는 영,유아들에게 행해지는 이러한 폭력은 변태성욕자의 탐닉 놀음일 뿐이다.  이는 자기 자식인지, 남의 자식인지 구분해서 생각할 필요도 없는 문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02:1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충격! 아동 성추행현장!]]></title>
	<link>http://flansnest.egloos.com/1812671</link>
	<guid>http://flansnest.egloos.com/18126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4/04/e0089604_48609e9423350_t.jpg"  
				alt="충격! 아동 성추행현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니...뭐.... 어떻게 하다보니까 제목이 낚시글 제목처럼 되어버렸군요...  아무래도 낚시글이라고 할 수는 없을테니까요;;; (사실은 방문자 수를 늘릴려는 떡밥적 속성이 없는 건 아닙니다)       참고로 이게 성추행의 정의 입니다 성추행 본문성폭력의 하나인 성추행은 강제추행을 뜻한다.  강제추행이 성희롱과 다른 것은 '폭행이나 협박'을 수단으로 '추행'하는 것이다.   성추행은 성욕의 자극, 흥분을 목적으로 일반인의 성적 수치, 혐오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일체의 행위(키스를 하거나 상대의 성기를 만지는 행위 등)로, 강제추행은 이러한 추행행위시 폭행 또는 협박과 같은 강제력이 사용되는 경우를 말한다.   형법 제298조에 따라 강제추행한 자는 10년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16:2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flan´s nesting are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학교서 ’집단 성추행’ 물의]]></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46131</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461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3/57/d0035357_485eefc180042_t.jpg"  
				alt="중학교서 ’집단 성추행’ 물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후미디어(쿠키뉴스)  이들 남학생들은 같은 학년 여학생들이 교실 뒤편에 마련된 탈의실에서 체육복을 갈아입는 사이, 2∼3명이 집단으로 탈의실 커튼을 제치고 들어가 피해 여학생의 몸을 만지고 심지어 치마를 걷어 올리는 등의 성추행을 자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학교측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집단 성추행 사건에 가담한 남학생 11명 가운데 B군을 포함한 7명의 학부모로부터 ‘전학을 가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받은데 이어 나머지 학생들은 학교봉사 등의 방법으로 사건을 마무리 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내가 이 아이들의 부모는 아니어서 이런 해 주긴 그렇지만.... 솔직한 말로.... 어후.... 나중에 커서 뭐가 되려고....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09:5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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