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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성폭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성폭력</link>
		<description>성폭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9 Mar 2012 14:5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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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lt;s&gt;#&lt;/s&gt;강정 고발! 불법 성폭력 경찰) 공사장 정문을 막고있는 여성의 몸을, 남자 경찰들이 만지고, 사지를 들어 폭력적으로 이동,고착시킵니다.여성은 여성경관이 상대하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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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4시간 소금사탕 ‏ &amp;lt;s&amp;gt;@&amp;lt;/s&amp;gt;saltcandy 답글 리트윗됨리트윗 지우기 관심글관심글 담기 · 닫기 열기 자세히 9:43 &amp;lt;s&amp;gt;#&amp;lt;/s&amp;gt;강정고발! 불법 성폭력 경찰) 공사장 정문을 막고있는 여성의 몸을, 남자 경찰들이 만지고, 사지를 들어 폭력적으로 이동, 고착시킵니다. 여성은 여성경관이 상대하게 되어 있습니다.사진 보기사진 숨기기 46분 첫째 ‏ &amp;lt;s&amp;gt;@&amp;lt;/s&amp;gt;nicheinmo 답글 리트윗됨리트윗 지우기 관심글관심글 담기 · 닫기 열기 자세히 RT &amp;lt;s&amp;gt;#&amp;lt;/s&amp;gt;강정해군기지공사장 발전기에 사용되는 유류차량 반입 막던 활동가 한분은 연행되고 호흡곤란 있돈 활동가는 결국 병원에 후송 되었습니다. 이명익 (&amp;lt;s&amp;gt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4:5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론(緖論)의 바다,문자(文字)의 숲]]></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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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성폭력 예방교육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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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3/01/60/c0056660_4f4f4625f2ccc.jpg"  
				alt="성폭력 예방교육에 대한 단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날 회사에 강사를 초청하여 뜬금없이 '성폭력 예방교육' 을 실시한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본인으로서는 기가 찰 노릇.    강의를 시작하려는 강사에게 저는 이런 말을 꺼냈습니다.    '강사님, 이 회사에는 여자가 한 명도 없는데요.'   강사도 울고 나도 울었습니다.    ....라는 엔딩을 기대했겠지만 현실은 이런 충격적인 말로 되돌아오더군요.      '워낙 남자끼리 하는 사례가 많아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저 혼자 울었습니다...   '다들 그렇게 게이가 되어가고...' 라는 말이 현실이었을 줄이야...아...역시 공돌이란...ㅠㅜ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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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r 2012 18:5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78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가니 시청. 정말 오랜만에 영화보면서 열받아보고 마음아파보는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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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10/96/f0068196_4f0b27f8a656f.jpg"  
				alt="도가니 시청. 정말 오랜만에 영화보면서 열받아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저런 이유로 이제서야 도가니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2005년 그러니까 내가 21살이던 당시 일어난 사건을   영화로 재구성한 이야기이죠.  당시의 저는 메스컴은 관심이 없어서 그런 사건이 있었구나 라는것만 알았지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법이 알아서 판결을 내리겠지 하고 안이하게 생각을 했었죠.   솔직히 지금도 아무리 실화바탕의 영화이지만 흥행을 위해 얼마나 영화에 픽션을 가미했을지는 전혀 짐작이 안됩니다.  좀 냉정할 수도 있지만 영화는 시정차에게 메세지를 주기보단 흥행이 가장 원초적인 목표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러한 생각에 의거하여 도가니에는 다분히 픽션이 들어갔을것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구요.   하지만 머리로 이해하는 냉정한 논리를 떠나서 영화를 보기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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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an 2012 03:0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n - joy    Game lif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폭행 처벌보다 입시가 먼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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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22/13/f0029613_4ef32145c36bb.jpg"  
				alt="성폭행 처벌보다 입시가 먼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한참 잘못되어도 잘못된 사실의 기사를 발견했습니다성폭행 처벌보다 입시가 우선이라는군요  작년에 대전에서 16명이 지적장애아를 성폭행 했다고 합니다만하지만 그 16명은 성적 우수자라서, 법원에서는 대입에 지장이 있지 않게수능 원서접수가 마무리 되는 27일로 선고를 미루어 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육청에서도 학생들에게 내린 징계는 출석정지가 아닌, 특별교육 5일, 사회봉사 5일로 했다고 하는군요출석정지는 생활기록부에 남지만, 특별교육이나 사회봉사는 생활기록부에 남지 않는다고 하니..이나라에서는 공부만 잘하면 모든게 용서되는것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지적장애인에게도 성폭력은 평생동안 큰 상처로 남을텐데...교육청 눈에는 지적장애인보다, 성폭행범이지만 학업성적 우수자들이 더 중요하게 보인것인지..	]]>
	</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21:3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가부, 마지막.]]></title>
	<link>http://NLPDR.egloos.com/2885627</link>
	<guid>http://NLPDR.egloos.com/28856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17/11/f0093611_4eeb76b4ccf79.jpg"  
				alt="여가부, 마지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해자 대리인 권수정      영원한 '언니' 박사랑.    그들의 눈에 더 이상 눈물 흐를 날이 없기를.    2011.12.15. 이겼다.  	]]>
	</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11 01:5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우리시민의 지금-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가니 (공지영 장편소설)(그외 의견이야기있음.)]]></title>
	<link>http://SihoKamui.egloos.com/243619</link>
	<guid>http://SihoKamui.egloos.com/2436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04/24/d0115924_4eb2c8ced54b4.jpeg"  
				alt="도가니 (공지영 장편소설)(그외 의견이야기있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지금 도가니 책을 아는 아주머니한테 빌려서 읽고있습니다 미국이라서 그런지 구하기가 인터넷 쇼핑밖에 안되지고..사고싶긴한데 전에 코스프레에다가 10만원 이상을 사용해가지고 부모님 보고 사달라고 하고싶었지만 좀 지금 집사정도 좀 그렇고.. 코스플레이한다고 10만원이상을 써주셨으니.;;.. 그레서 텍스트로 다운 받아서라도 읽고싶어서 찾을려했는데 너무 안보여가지고 낚시질이 더많 ㅡㅡ..  그레서 어제 엄마 친구가 도가니 책을샀다고해서 어재 놀러가서 도가니책 반을 다읽어버렸습니다 좀쳐럼 흥미있는책이아니면 좀읽다가 놓는데, 좀쳐럼 쉽게 놓을수 있는책이아니드라구요...정말 오늘 학교에서 다읽고 존나 눈물날뻔 ..존나 검사 판사 변호사도 개떡같고 증인까지다있는데 장애인 이라는 이유때문에 엄청나게 짖밝히고 	]]>
	</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1 11:1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원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41st prescription_세상에는 믿을 수 없는 것들이 가득하고, 저의 연애도 불안합니다]]></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3761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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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님 :  저는 어린 시절, 같은 반 남자아이로부터 일정기간 성적으로 추행을 당했어요. 그가 제 몸을 만지거나 할 때, 저는 정말 싫었지만 이상하게도 거절을 못했습니다. 그는 성에 대한 온갖 호기심을 저를 통해 해소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어린 시절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런 경험이 있고 나서 저는 자위도 하게 되었고 성폭력을 당하는 상상도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아버지가 어떤 여자와 스캔들이 생겼고 그 여자가 우리 가족을 괴롭혔죠. 나중에 아버지의 해명을 들을 수 있었지만, 아버지도 그렇고 내가 경험한 유부남들이나 채팅으로 날 유혹하고 하룻밤 뒤 연락이 두절되거나 나와 사귀며 바람을 폈던 남자친구들도, 그저 친구였는데 디비디방에서 나를 강간한 동창생도 그렇고, 남자들은 신뢰할 수 없는 종족들이라는 	]]>
	</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1 10:1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가니 관련 기사 중.. (이 김한식 누구임? 이새끼 돈쳐먹음?)]]></title>
	<link>http://sihoremie.egloos.com/230330</link>
	<guid>http://sihoremie.egloos.com/230330</guid>
	<description>
	<![CDATA[ 
(광주=뉴스1) 김한식 기자28일 마지막 수업이 이뤄진 인화학교 전경. 사진제공/ 인화학교 성폭력대책위 News1마지막 학교를 떠나는 학생들도, 제자를 떠나보내는 교사들의 눈에서도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28일 오후 4시30분께, 광주시 광산구 삼도동 인화학교 시청각실. 학부모들의 결정으로 31일로 예정된 ‘마지막 수업’을 사흘 앞당겨 마친 학생과 제자들은 뜨거운 눈물로 작별을 했다. “여러분들을 아프게 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부디 새로운 곳에서는 희망을 갖고 꿋꿋하게 잘 살기 바랍니다.” 고효숙 교장 직무대리가 울먹이며 마지막 인사를 하자 시청각실은 이내 눈물바다로 바뀌었다. 서로를 껴앉은 학생들과 교사들의 울음소리는통곡에 가까웠다. 교사들은 그저&quot;잘살아&quot;, &quot;미안해&quot;, &quot;용서해줘&quot;라는 말 밖에 달리	]]>
	</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1 02:3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원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가니 (2011) by 황동혁]]></title>
	<link>http://jungjungae.egloos.com/5591306</link>
	<guid>http://jungjungae.egloos.com/55913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17/69/c0091569_4e9c315468e08.jpg"  
				alt="도가니 (2011) by 황동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독 : 황동혁 배우 : 공유(강인호), 정유미(서유진), 김현수(연두), 정인서(유리), 백승환(민수) 관람일 : 2011년 10월 8일 짧은평 : 내용보다 배우의 연기가 인상적. 무력한 지식인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낸 공유, 눈빛으로 말하는 감정 연기가 일품이다. 그리고 정유미는 이렇게 씩씩한 역할에 잘 어울리는구나.  강인호  서유진    	]]>
	</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22:4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상한 두레]]></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861729</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861729</guid>
	<description>
	<![CDATA[ 
뒤늦게 어제 날짜의 엉뚱한 뉴스 하나를 봤습니다.     지난 6월. 울산 울주군 전직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 자신이 담당해온 지적장애3급 여중생의 집에 침입해서 성폭행하려다가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그 피해자를 3년간 담당해 왔던 공무원인데. 피해자의 어머니가 일을 나가 혼자 있는 틈을 타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더군요. 성폭력이나 성폭행은 아는 사람에 의해 저질러질 위험도가 높다는 이야기는 뭐 어제 오늘 들은 이야기도 아니니 새삼스럽지도 않고 성범죄는 공무원이건 누구건 다 저지를 수 있는 것이니 이 이야기도 놀랍지 않습니다.    제가 본 뉴스 이야기는 이제부터입니다. 울산시 공무원들이 이 작자에 대해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9월 9일과 14일 두 차례 법원에 제출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	]]>
	</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11 00:3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설 '도가니', 영화와 PD 수첩과의 차이    ]]></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858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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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05/74/d0036274_4e8c13ed27111.jpg"  
				alt="소설 '도가니', 영화와 PD 수첩과의 차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가니'라는 영화를 본 다음날, 저는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 같은 이름의 원작소설 공지영의 '도가니'를 구입했습니다. 도가니는 서점 소설 코너에서도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 수북히 쌓여있더군요. 아마 저처럼 궁금증을 이기지 못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겠지요.  책을 손에 잡고 잠시도 쉬지 않고 읽어내려갔습니다. 소설의 내용은 영화와 거의 흡사합니다. 영화를 먼저 봤던 덕분에 읽기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그렇게 단번에 책을 읽어내려간 후, TV를 켜보니 PD 수첩 '도가니'편이 방송되고 있더군요. 자연스레 책과 영화, TV 다큐를 비교해보게 되었지요. 가장 임팩트가 있는 건, 역시 영화입니다. 아마도 그것이 영상물이 보여주는 스토리의 힘일 겁니다. 영상을 통해 우리는 구체화 된 피해자와 가해자의 이미지를 	]]>
	</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1 17:2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혼자 영화 보기]]></title>
	<link>http://cu3hwa.egloos.com/4138559</link>
	<guid>http://cu3hwa.egloos.com/41385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05/94/d0051494_4e8bbadf4ac6c.jpg"  
				alt="혼자 영화 보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에 형님 집에 들러서 조카와 알콩달콩 놀다가 형님과 술을 한 잔 마시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남들은 나름 연휴라며 계획을 잡고 어디론가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었지만 나는 특별한 약속이 없었고 개인적으로 처리해야 할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벼운 발걸음을 무겁게 돌려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시간이 늦어서 그런가.. 지하철역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지하철 안에는 사람들이 없더라. 한산한 지하철의 긴 의자 가운데에 앉아서 창문과 창문 사이의 공간에 머리를 대고 새로 산 CD의 음원을 들으면서 눈을 감고 있으니 어느새 집 부근 지하철역에 도착해 버렸다.    몇 개월 전 집 부근에 영화관이 생겼는데 심야영화도 하는 걸로 알고 있었다. 예전에도 혼자서 한 번 보러 갔었는데 내 취향의 영화가 없어서 그냥 발걸음	]]>
	</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1 13:4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른이라는 이름으로 부리는 횡포, 도가니]]></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857707</link>
	<guid>http://cpeuny.egloos.com/28577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04/74/d0036274_4e8acc7eca09d.jpg"  
				alt="어른이라는 이름으로 부리는 횡포, 도가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도에 휩쓸려 본 적이 있습니다. 내가 움직이려 하는 방향으로 도무지 가지를 않고 파도의 의지대로 휩쓸리게 되듯, 도가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꿋꿋이 안볼 수도 있었어요. 왠지 봐야할 것 같고, 보면 기분이 안좋을 것 같고, 그렇지만 세상에 뭐에 분노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복잡한 흐름에 휩쓸려 보게 된 영화입니다. 결과적으로는 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더라구요. 도가니는 이미 스포일러가 될 대로 되어있는 영화입니다. 심지어는 뉴스며 인터넷이며, 시사프로까지 이 사건에 대해 연일 들먹이는 통에 대부분의 내용은 알고 극장에 들어서게 될 겁니다. 장애아들에 대한 성폭행, 성추행, 폭력사건.. 그렇지만 특별히 장애아들이 아닌 일반 아동들에 대한 유사한 사건들은 매일 끊이지 않아왔습니다. 그	]]>
	</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18:0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의 어느 미군 짬찌의 만행]]></title>
	<link>http://eidan.egloos.com/1955493</link>
	<guid>http://eidan.egloos.com/1955493</guid>
	<description>
	<![CDATA[ 
     얼마전에 동두천 지행동에서 미군 이등병 병사가 10대 여학생을 강간한 사건이 있었습니다만CCTV 때문에 은폐될뻔한 사건이 제대로 밝혀진듯 하군요미군이 고시텔로 침입해서 10대 여학생을 변태적이고 엽기적인 방법으로 강간했습니다만이건 무슨 AV에 나오는것보다 더 하군요 --;;저런것들은 중형을 때려서 감방에서 오랫동안 썩게 해야 할텐데저런놈은 한국법이 아닌 미국법으로 처리했으면 좋겠습니다미국법이 미성년자 성폭행에 대해서 한국보다 엄격하니...여태껏 미군들이 말썽을 부려도 SOFA 협약 때문에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적이 많았는데이번만큼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나저나 앞으로 이 10대 여학생은 어떻게 살지 걱정입니다..미군 짬찌에게 강간 당하면서 몸과 마음이 다 상했을텐데 말이죠..  	]]>
	</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22:5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천만 영화 되라..영화 도가니!!!! 완소배우 공유^^♡]]></title>
	<link>http://tlzmanfqja.egloos.com/164755</link>
	<guid>http://tlzmanfqja.egloos.com/1647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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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도가니 광풍이 불고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영화가 너무 직설적이다, 비현실 적이다 라고 하시는 분들도 여러명 봤습니다. 하지만 영화는 책보다 덜 비참하고, 충격적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현실은 더 비참하고...충격적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의 장애인 복지수준은 많이 열악합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약자를 위한 또 차상위 계층을 위한 법과 복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쓰이는 경우가 다반수고, 또한 지속적인 관리부족, 관심부족으로  인하여 실천되고있지 않고 있다는게 사실입니다.﻿     돈 앞에서는 정의도... 약자를 위한 마음도.... 평화도..평등도.없었습니다. 제일 평등해야할 법정에서.. 이렇게 돈으로 사건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 법.. 그 법 마저도 돈 앞에서는 힘을 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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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Sep 2011 18:0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려한... 생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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