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세계수의미궁2'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세계수의미궁2</link>
		<description>세계수의미궁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Apr 2010 20:04:4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4월 25일 상병 주절]]></title>
	<link>http://maykai.egloos.com/3661612</link>
	<guid>http://maykai.egloos.com/3661612</guid>
	<description>
	<![CDATA[ 
1.  휴가 나갈 계획을 계속 잡고 있다. 2월에 9박 10일 2차 정기를 나갔을 때는 그리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가 없어서 심심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번 4박 5일은 정말 꽉꽉 알차게 보내고 싶다. 그러니까 이런 뻘글을 쓰고 있는 것 아냐 썁  NDS 취향게임  뭐 별거 없는 듯 하다. 루리웹에서 NDS쪽만 계속 긁어보고 긁어본 결과 괜찮은 것들을 찾아보니 대략 이렇다.  폭행몬 시리즈: NDS 구입하면서 같이 패키지로 질렀으니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 : 아 폭행몬 다음에 해보고 싶은 것. 벌써 세번째 시리즈까지 나왔으니 말 다했네. 사실 이 시리즈는 옛날 한번 해봤다. 느려터진 NDS 에뮬로 북미판을 즐겨봤는데 오 이거 재밌네? 참고로 2계층까지 가봤음	]]>
	</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10 20:0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탈가능이론연구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오 그것은... 세계수의 미궁2]]></title>
	<link>http://yjmrice.egloos.com/5206897</link>
	<guid>http://yjmrice.egloos.com/52068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26/00/c0054200_4b35d2937f401.jpg"  
				alt="오오 그것은... 세계수의 미궁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계수의 미궁2   안녕하세요 쌀맨입니다. 한 2년전인가 3년전쯤에 세계수의 미궁에 대해 포스팅을 한적이 있지요. 여기 예전부터 오셨던분들은 기억하실거고 그뒤로 오신분들은 나중에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뭐 아무튼 오래간만에 세계수의 미궁을 잡아봤습니다.     네 1이 아니라 2요.  사실 세계수의 미궁2가 나온지는 꽤 됀편입니다. 그동안 잊고 살았다가 생각나서 찾아본거라고 해야하나... 네 아무튼 세계수의 미궁2입니다. 3는 내년초에 발매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세계수의 미궁2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시스템은 그다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미궁같이 복잡한 길의 던전을 돌아다니고 밑의 터치스크린으로 지도를 그려가면서 왠지모르게 주황색의 털뭉치를 보면 열라게 도망가기 바쁜 시스템 그대로입니다.  전작	]]>
	</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09 19:3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 Be Witch!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수의 미궁 2 한정판]]></title>
	<link>http://cloudree.egloos.com/4209485</link>
	<guid>http://cloudree.egloos.com/4209485</guid>
	<description>
	<![CDATA[ 
   NDS용 세계수의 미궁 2 한정판을 구매 대행에서 질렀습니다.  작년 2월에 나온 게임을 이제서야...  원래는 잘 모르고 있던 게임인데, 이글루에서 다쓰베이더님의 동인지 번역을 보다가  건너 - 안경女을 보고 낚였네요. OTL  전반적인 흐름은 울티마 언더월드나 위저드리와 같이  여러 직업으로 구성된 파티를 짜서 입체 모양으로 보이는 던전을 탐험하는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마을로 돌아와서 보급도 하고.. 휴식도 하고..  게임은 3시간 정도 플레이 해봤는데,  초반에 메딕 큐어 스킬을 찍어야 하는 것을 몰라서 전멸 두세번 하고 나니 대강 흐름이 잡히네요.	]]>
	</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09 12:3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클랴와 Code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sp3005 레디언트 레드 질렀습니다]]></title>
	<link>http://moeniworld.egloos.com/2280745</link>
	<guid>http://moeniworld.egloos.com/2280745</guid>
	<description>
	<![CDATA[ 
먼지만 뒤집어 쓰고 있던 엑박과 엑박 게임 몇 종류, 그리고 1005를 팔아서 레디언트 레드 샀습니다.  오오, 확실히 색깔 참 예쁘군요.  아직 게임은 돌려보지 못한지라 성능차이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가벼움에서는 정말로 비교가 됩니다.  일단 용산 간 김에 테일즈 오브 더 월드2는 질러왔지만 아이마스는 인터넷이 훨씬 더 싸길래 그냥 돌아와서 인터넷 주문 했습니다.  그리고 nds용으로 서몬 나이트2나 세계수의 미궁2 중에서 하나를 지르려고 했는데 하나같이 너무 비싸군요...게다가 용산 가서 문의해 보니까 사람들이 죄다 다운 받아서 플레이 하니까 잘 안 들여놓는다고 그냥 다운 받아서 하라고 권하더군요(...)  ..........뭐랄까, 정품 유저의 의욕을 상당히 꺾는 이 사태.  일단 r4를 가지고 	]]>
	</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09 14:3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렌지향이 全力으로 흐르는 백합농장 SID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수의 미궁 설정자료집 재입고!]]></title>
	<link>http://sizz15.egloos.com/3897564</link>
	<guid>http://sizz15.egloos.com/38975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09/09/14/b0040814_48c61ae9214a0_t.jpg"  
				alt="세계수의 미궁 설정자료집 재입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이미지 제공 : 드림코믹스&amp;gt; 몇달전에 예약넣었다가 품절되어서 단념했던 책이었는데 이번에 다시 주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DS판 게임인 세계수의 미궁1, 미궁2에 대한 설정자료를 담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15:4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즈크 - Go ahead HQ]]></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S] DS로 제일 재미있게 한 RPG - 세계수의 미궁2]]></title>
	<link>http://minmei.egloos.com/734339</link>
	<guid>http://minmei.egloos.com/7343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8/21/77/f0062277_48ad7fcb58d06_t.jpg"  
				alt="[DS] DS로 제일 재미있게 한 RPG - 세계수의 미궁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헴. 내가 세계수의 미궁2올시다.   이미 일본의 국민게임기의 한 축을 담당한 dsl. 일본에서만 2000만개가 팔렸다고 하니   그 작은 녀석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국내 게임시장에서도 200만개를 넘게   팔았으니 .. 대단하죠.  그 대단한 휴대용 게임기에 정말 대단한 게임들이 많이 발매되었고   한 시절을 풍미하던 많은 대작 게임들이 너도나도 줄지어서 DS로 발매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대단한 명작게임들의 홍수속에서도 제가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RPG를 하나 꼽아보자면 역시 이 세계수의 미궁2가 아닐까 싶네요.^^  예쁜 케이스에 막상 열어보면 스토리도 개뿔도 없는 이 게임이 왜 재미있냐면  마치 온라인 게임에서나 볼수있는 캐릭터 커스텀이라던지, 매력적인 직업군들,  멋진 캐릭터 일러스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23:5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Ne Pleurez P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ackpot!]]></title>
	<link>http://floreal.egloos.com/3683537</link>
	<guid>http://floreal.egloos.com/36835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3/29/05/b0003505_47ed84cc68b5f_t.jpg"  
				alt="Jackp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MC1 클리어.     DMC4를 플레이하기 전에 반은 의무감으로 잡아본건데 생각보다 빨리 클리어했네요. 덕분에 성적은 완전히 엉망진창이지만.^^    DMC3와 DMC1중 어느 쪽이 좋았냐고 굳이 묻는다면 역시 3쪽에 손을 들어 주겠지만 뭐 이건 이것대로.^^    으음... DMC3가 던젼&amp;amp;드래곤2였다면 DMC1은 던젼&amp;amp;드래곤1이라는 느낌일까요?    단 이건 제가 3를 2005년 best3 게임중 하나로 뽑았던게 물론 게임자체가 무지 재밌었기때문이기도 하지만 그이상으로 데모무비 연출에 반해버려서     그러니까 똥폼잡기에 목숨을 건 단테형님의 혼자놀기에 완전히 뿅가버렸다는데 있었던 탓이 클듯.     1은 그런 재미가 좀 부족했거든요.    아 물론 마지막의 Dante, use 	]]>
	</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08 20:1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이브)리스는 소중한걸 훔쳐가 버렸습니다]]></title>
	<link>http://floreal.egloos.com/3672771</link>
	<guid>http://floreal.egloos.com/36727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2/20/05/b0003505_47bc3dbdc4347_t.jpg"  
				alt="(케이브)리스는 소중한걸 훔쳐가 버렸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나갈 일이 있어 오고가면서 세계수의 미궁2를 플레이했는데 전통의 지도그리기 임무를 수행중 이번에도 어김없이 독나방이 튀어나오더군요.     1에서는 손도 못써보고 속절없이 전멸을 당해버렸지만 이번에는 그 간의 플레이 경험을 살려 침작하게 대응해서 멋지게 격퇴!     무사히 첫 임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어 1때는 하다 보면 나오겠지 하다가 결국 제3계층에 가서야 입수할 수 있었던 아르아드네의 실도 이번엔 곧바로 입수 완료.    나중에 자석이 나오고부터는 한결 나아지긴 했지만 첫번째 임무 완료후 시리카랑 대화하면 바로 구입목록에 추가된다는 것도 모른채    항상 왔던 길을 걸어서 되돌아갔던 지난 삽질의 추억을 되새기며 1의 플레이 경험이 피가 되고 살이 되었다는걸 몸소 체험한 저는	]]>
	</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08 20:0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던젼RPG 검정시험]]></title>
	<link>http://floreal.egloos.com/3671312</link>
	<guid>http://floreal.egloos.com/36713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3/22/05/b0003505_47e4ab09c4cb1_t.jpg"  
				alt="던젼RPG 검정시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틀라스 홈페이지를 보니 세계수의 미궁2 관련으로 모험자 적성평가를 하는 곳이 있어서 한번 해봤는데요.        전 동료를 버려버리는 모험자 타입이라는 진단이...=.=;;    문답수도 몇개 안되니 심심하신 분은 한번 해보시길.^^(해보실 분은 아래 배너를 클릭        그리고 필요한 분이 계실련지는 모르겠지만 제 세계수의 미궁1 클리어 패스워드.^^    まPえEななえPさXるDETたけEこ  EむそそEんなEのたついろにXまEE  とGQいえPSてEえけXゆXのCきえ  PHきEなのそえあなBまPすEEEさ	]]>
	</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08 15:5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수의 미궁2 스타트!]]></title>
	<link>http://floreal.egloos.com/3671285</link>
	<guid>http://floreal.egloos.com/36712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3/22/05/b0003505_47e4a0c2c5fd2_t.jpg"  
				alt="세계수의 미궁2 스타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계수의 미궁1 클리어하고 그 다음 타자로 세계수의 미궁2냐 소울 브링거냐 갈등하다 결국 세계수의 미궁2를 잡기로 했습니다.   (소울 브링거는 왠지 1년째 방치플레이중인 역전재판4와 같은 운명이 될듯한 불길한 예감이...=.=;;   사실 가능하면 아이템도감까지 재패하려 했었지만 위대한 적룡님이 역린을 죽어라고 안뱉으셔서 그냥 포기하기로.T.T    정말 난수 고정 플레이다 뭐다 별짓 다 해봤는데 절대 안나오더군요. 드랍률이 1%도 안되는거같은.=.=;;    아무튼 본격적인 플레이는 콘솔유저는 휴대용게임을 집에서 하지 않는다라는 주의에 의거, 다음주부터 시작할 생각이고 오늘은 그에 앞서     패스워드 입력이랑 캐릭터만 몇명 만들어둔 상태.^^    세계수의 미궁 초반 아니 후반까지 통틀어서 최대	]]>
	</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08 15:1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시가나댁의 미궁]]></title>
	<link>http://floreal.egloos.com/3650976</link>
	<guid>http://floreal.egloos.com/36509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3/07/05/b0003505_47d150c09e9be_t.jpg"  
				alt="요시가나댁의 미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오는 길에 드디어 엔딩 봤습니다!    퀘스트도 클리어이후에 추가되는 몇몇개를 제외하고는 싸그리 다 클리어.^^    원래 시렌을 해볼까하다가 통 보이질 않아서 그냥 꿩대신 닭이라고 비슷한 타입(이라고 그 당시 인식하고 있었던^^)인 세계수의 미궁을 집어온건데    정말 이때만 해도 이렇게 재밌는 게임일줄은 꿈에도 몰랐었는데말이죠.     처음 게임을 기동하고 캐릭터메이킹 화면을 본 순간(좀 더 정확히는 캐릭터 이름부터 시작해서 플레이어가 전부 다 직접 메이킹해줘야 한다는걸 알았을 때)     이거 괜히 샀다하고 후회감이 물밀듯이 밀려온게 바로 엊그제같은데 설마 한달이 넘도록 하루도 안빠지고(주말은 빼고^^) 계속 잡게 만들줄이야    아아 恐るべし, 아틀라스이즘!    일러스트도 예쁘지 휴대용	]]>
	</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08 00:3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월 구입예정작]]></title>
	<link>http://floreal.egloos.com/3641241</link>
	<guid>http://floreal.egloos.com/36412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2/29/05/b0003505_47c7ca6a8fcb1_t.jpg"  
				alt="3월 구입예정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2RIVEN  Ψcliminal of integral         infinity 시리즈 4번째작인 12R.    그동안 KID 도산에 디렉터 교체에 계속 되는 발매연기에...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던 게임이었는데 드디어 발매되는군요T.T    이번 12R도 이브 뉴제네때처럼 코타로상은 시나리오만 집필하고 일찌감치 제작에서 물러나 버리셨고 형편없는 퀄리티로 나왔다고 하는 체험판,     원래는 Win판, PS2판 동시 발매였다가 PS2판으로만 발매로 변경되었다 이번에 다시 Win판도 발매한다는둥 마지막까지 불안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올해로써 3년째가 되는 이번 프로젝트.     본래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는데는 이정도 걸리는게 당연한 일일련지도 모릅니다.    후세에 남을 만	]]>
	</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08 00:3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수의 미궁 II 도착]]></title>
	<link>http://ryuah.egloos.com/3634120</link>
	<guid>http://ryuah.egloos.com/36341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2/25/39/b0009839_47c21e39a8665_t.jpg"  
				alt="세계수의 미궁 II 도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일 정도 도착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세계수의 미궁이 오늘 아침 도착했군요. 그러나 문제라면 아직 나는 세계수의 미궁 전편도 클리어를 못했다는 사실이군요. 해야할 게임은 많고 시간은 없고 참 고민되는 나날입니다. (역시 좋아하는 것은 아껴두는 버릇 탓에 재미있다고 생각되면 우선 뒤로 미루다 보니 계속 클리어를 못하게 되는 것일지도...)  일단 고속으로 세계수의 미궁에 돌입하고 2를 시작하는 것을 한번 심각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듯 하군요. 그러나 1을 클리어하는데 과연 얼마의 시간이 걸릴 것인가를 생각해 보면 내가 2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언제가 될지 계산이 안되는 군요. 뭐 그러나 될대로 되겠지요... (그러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아직 클리어 못한 게임의 수를 생각하면 OTL...)    ps. 핸드	]]>
	</description>
	<pubDate>Mon, 25 Feb 2008 10:5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時雨の圖書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수의 미궁2 발매!]]></title>
	<link>http://floreal.egloos.com/3628282</link>
	<guid>http://floreal.egloos.com/36282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2/20/05/b0003505_47bc3dbdc4347_t.jpg"  
				alt="세계수의 미궁2 발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지난 주에 일본에 다녀오셨던 折原浩平님께 부탁드렸던 물건들이 도착했습니다.     부탁드렸던 물건은 Garden, 코이토레, 군청의 하늘을 넘어서 Vista판, 히마챠키 비쥬얼팬북, 제노사가 Ep.3 가이드북 이렇게 5개.    일단 이중 게임들(+페이트/제로 4권 )만 먼저 도착했는데 사실 지금 받아봤자 당장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함께 받는 편이 수고해주신 折原浩平님을     그나마 덜 번거롭게 해드리는거겠으나 군청 초회판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계실 팔랑기테스님을 위해 어쩔 수 없이...T.T    아무튼 수고해주신 折原浩平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이번에 구입한 게임들의 특기할만한 점이라면 신품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싸게 먹혔다는 점이려나요.    	]]>
	</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08 00: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왜냐면 그편이 로맨틱하니까]]></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