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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세븐데이즈'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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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븐데이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4:0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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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DAYS&amp;7days&amp;강남세븐데이즈(강남듀티프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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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7DAYS&amp;amp;7days&amp;amp;강남세븐데이즈(강남듀티프리)접대,회식,술자리,모임,7DAYS&amp;amp;7days&amp;amp;강남세븐데이즈(강남듀티프리) 에이스 010.8503.7485 인사드립니다저희7DAYS&amp;amp;7days&amp;amp;강남세븐데이즈(강남듀티프리) 시스템은 매직미러초이스방식과 멀티비전초이스방식      7DAYS&amp;amp;7days&amp;amp;강남세븐데이즈(강남듀티프리)매직미러초이스방식은안에서 밖이 보이지 않는 방에 있는 아가씨들을 밖에서 초이스하는방식입니다7DAYS&amp;amp;7days&amp;amp;강남세븐데이즈(강남듀티프리)매직미러의장점은짧은시간에 많은 아가씨를 한번에 보고 한번에 초이스를 한다는점7DAYS&amp;amp;7days&amp;amp;강남세븐데이즈(강남듀티프리)매직미러의단점은아가씨들이 많다보니 누굴 초이스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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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y 2012 04:0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이스상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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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븐 데이즈 - 벌을 벌로 응징하고픈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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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05/40/b0044740_4f54a6c75a799.jpg"  
				alt="세븐 데이즈 - 벌을 벌로 응징하고픈 마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븐 데이즈  캐나다 / 7 Days  MOVIE  범죄 드라마  감상매체 BD  2010년     즐거움 50 : 20  보는 것 30 : 19  듣는 것 10 : 5  Extra 10 : 5  49 point =   나름 해외에서 화제였다는 평과 함께 국내에서는 상영할 수 없는 영역에 있는 작품이라는 소리 때문에 어떤 구성일까 궁금해서 보았는데 상당히 넓은 시야를 가지고 봐야 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일반 사회에서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적인 표현들이 이 작품이 가진 기본, 꼭 보여주고자 하는 현실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아무래도 부모자식간의 정을 가진 분들이라면 보면서 느낄 큰 분노조절에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주의 신비를 떠나서 부모와 자식간에 존재하는 정(情)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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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r 2012 20:3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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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세븐 데이즈 (2007.11.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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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26/06/a0042706_4ef83fb3d99f7.jpg"  
				alt="세븐 데이즈 (2007.11.1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상 최악의 협상극 | 제한된 시간 7일, 납치된 딸과 살인마를 맞바꿔라			승률 100%의 냉혈 변호사 지연은 뛰어난 실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하나뿐인 딸에게는 빵점짜리 엄마. 모처럼 엄마 노릇을 하기 위해 딸의 운동회에 참가하지만, 눈깜짝할 사이에 딸이 납치당한다. 그리고 걸려온 전화 한 통. 아이를 살리고 싶다면, 7일 내에 살인범 정철진을 빼내라! 7일이라는 제한된 시간동안 완벽한 살인범 정철진을 석방시키기 위한 지연의 분투가 시작된다.        ★★★★☆        별을 4개를 준것은 탄탄한 스토리와 끊임없는 몰입도 그리고 반전이라는 결과를 봤을때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던영화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나를 뺀것은 중간 중간에 범인이 주인공을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20:1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2%에 미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심야의 FM (2010) -세븐데이즈와 세븐의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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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22/18/f0092518_4cc151247a8ba.jpg"  
				alt="[영화] 심야의 FM (2010) -세븐데이즈와 세븐의 사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amp;lt;심야의FM(2010)&amp;gt; VS &amp;lt;세븐데이즈(2007)&amp;gt;   영화를 보고 중박정도는 흥행을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심야의 FM이 관객 몰이에 성공한 것 같다. 흥행의 요인으로는 국민배우 유지태와 남자들의 로망 수애가 주연을 맡은 까닭도 있겠지만 심야의 FM은 납치 스릴러로 '세븐데이즈'를 연상시킬 만큼 박진감이 넘친다. 아마도 두 영화는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하는 스릴감은 물론, 그러한 스릴감을 조성하는 빠른 장면의 전환이나 과감하고 섬뜩한 장면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다는 점에서 흡사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심야의 FM보다는 '세븐데이즈'가 더 짜임새 있다고 생각한다.  심야의 FM은 피의자-피해자-납치된 딸 이들에 이야기가 집중되어 있어 관객도 그들의 관계에만 집	]]>
	</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10 23:0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DIA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븐데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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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세븐데이즈 김윤진,김미숙,박희순 / 원신연 나의 점수 : ★★★☆       * 스포일러는 없는 것 같아요 ㅎㅎ   한국 최고의 스릴러가 나왔다고 해서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챙겨봤습니다.  오래전부터 봐오려고 생각하다가 친구와 같이 보려고 참고 있었드랩니다..   연기파 배우 김윤진, 김미숙 분이 나오신다길래 기대했고   네X버 평점도 9.11로 한국영화치고 매우 높았고 기대치는 계속 높아지고 있었죠.  눈치 채셨겠지만 극달한 기대 때문에 보는 재미가 떨어진 작품 중 하나로 꼽겠습니다.    그 기대를 조금이라도 막아보고자 영화를 보기 전에 줄거리 요약같은 것도 안봤는데   오히려 &quot;'세븐데이즈'가 도대체 무슨 뜻일까?&quot;라거나   &quot;김윤진님은 왜 로스트 찍다 한국영화를 찍으러 오셨지?&quot; 하는 기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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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Jul 2010 07:0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웃집 아스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세븐데이즈 - Seven Days(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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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01/52/d0019752_4c03d0b5ac499.jpg"  
				alt="[영화] 세븐데이즈 - Seven Days(200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변호사의 딸을 납치한 유괴범은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3일만에 무죄로 만들라는 지시를 하고,  이를 어길 시엔 딸의 목숨을 보장받을 수 없다 하는데..    어눌한 김윤진의 말투가 점수를 많이 까먹는 영화. 그러나 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뛰어나다.  오랜만에 개봉한 한국판 스릴러. 강추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10 00:1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notaro의 잡템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인터뷰&gt; 박희순, 한계점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을 항해]]></title>
	<link>http://siwoorain.egloos.com/32849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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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20/21/a0024421_4bf4ce344ae04.jpg"  
				alt="&lt;인터뷰&gt; 박희순, 한계점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해 PAPER 8월호에 실린 인터뷰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배우인데, 만나고 나서 더 흠뻑 빠지고 만... 흑.   &amp;lt;월간 PAPER&amp;gt; 정시우의 이달에 만난 사람 박희순, 한계점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을 향해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로미오들이 존재한다. 누군가에게는 꽃무늬 남방을 펄럭이며 사랑을 외치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로미오일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올리비아 핫세의 품에 안겼던 데이비드 위팅이 로미오일 것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최근 ‘줄리엣’을 열창하며 누나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샤이니의 다섯 멤버가 로미오로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 나에게도 오랜 전부터 나만의 로미오로 각인돼 있던 이가 있다. 바로 박희순이다. 박희순을 처음 본 건, 극단 목화의 &amp;lt;로미오와 줄리엣&am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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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y 2010 17:0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시드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LCD] セブンデイズ FRIDAY→SUNDAY]]></title>
	<link>http://alicekei.egloos.com/5169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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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13/99/c0075299_4afd3355edfbc.jpg"  
				alt="[BLCD] セブンデイズ FRIDAY→SUNDAY"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이틀 : セブンデイズ FRIDAY→SUNDAY원작 : 橘紅緒  일러스트 : 宝井理人  발매일 : 2009.10.25  발매원 : Cyberphase  캐스트 :     篠弓弦 : 福山潤 (후쿠야마 쥰)  芹生冬至 : 中村悠一 (나카무라 유이치)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가 지쳐서 잊고 있었던-_- 세븐데이즈 후편입니다.으앜 진짜 더러운 계간지ㅠㅠ 연재 진짜 오래걸리네요 뒷편 궁금해서 똥줄 다 타는줄 알았음ㅋㅋㅋ근데 원작을 먼저 봐서 CD는 그냥~ 그랬어요.개인적으로 세료 완전 귀여워서 좋아해요 &amp;gt;3&amp;lt; 캐스팅은 좀..솔직히...미묘하지만;;;;쥰쥰은 잘어울리는것 같은데 나캄은...좀...일러랑 안어울린다고 생각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작 1주일인데 씨디 2장을 사용해서 서로 삽질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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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9:2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A l i c e C o m p l e x @ O l d C o d e 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븐 데이즈 (2007)]]></title>
	<link>http://nydiary.egloos.com/18535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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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08/62/f0079262_4af5f4c38fc43.jpg"  
				alt="세븐 데이즈 (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연히 보기 시작했다가 의외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잘 봤다. 범죄 스릴러라면 어지간해서는 다 좋아라하긴 하지만. 로스트에서만 보던 김윤진이 나와서 그런가 (..) 어쩐지 미국 드라마 한편 본것 같은 느낌;; 하여간 배우들의 연기도 몰입을 방해하지 않았고, 속도감도 빠르고 좋았다. 역시 뭐든 듀가 정해져 있어야...(어이!!)  근데 중간중간에 살짝 '읭? 뭥미?' 하는 장면들도 있었는데. 증거물 막 맨손으로 뒤적뒤적 하면서 수집하는걸 보는게 좀 불편했고 (아, CSI를 넘 많이 봤나;;;) 마지막에 이러구러해서 살인마가 풀려난 것도 이상했다. 이러구러했으면 했지 살인마는 왜 풀려나는건가효? -_-;; 졸면서 봤나.. 다시 보긴 귀찮으니까 그냥 넘어가자. 어쨌든 재밌었대두! ^^;;;  흡.. 써놓고보니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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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8:1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단 감상 (CD)]]></title>
	<link>http://anhyunhwi.egloos.com/1555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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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セブンデイズ MONDAY → THURSDAY セブンデイズ FRYDAY → SUNDAY 나카무라 유이치x후쿠야마 쥰, 야스무라 마코토  그렇게 끝나서 괜찮은 것 같기도 하면서 조금 아쉽기도 하고... 	]]>
	</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01:0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white snow, white 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루빌닷컴은 왜 들어갔을까...]]></title>
	<link>http://anhyunhwi.egloos.com/1541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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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세븐데이즈 千一秒物語(정발본 제목은 '센과 이치 이야기')  사고 싶어졌다 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09 19:5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white snow, white 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월 코믹 평점 및 감상]]></title>
	<link>http://nonlight.egloos.com/4245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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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들어가기에 앞서, 이번달 신간들 위주의 제 잡설입니다.  혹여라도 네타를 원하시지 않는다면 주의해주세요~/ㅂ/  덤으로 &amp;lt;보이 27&amp;gt;이 이번달 나온다고 해서 쭉 기다리고 있었는데, 예정되었던 날에 나오지는 않고, 이번달 더 이상 지름의 계획은 없는 고로 패스.  8월 코믹 평점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9월 말...  무섭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GP고교 학생회 집행부 1~2] ★★★ 코우지마 나두키 글, 그림  나온지 모르고 있다 뒤늦게 알고 후다닥 구입했던 GP고교 정보처리부 후속편.  린과 에이치 사이에 끼어드는 이물질이!!! 란 말에 아싸붕을 외쳤습니다만.. 이물질조차도 되지 못하고 허무하게 끝나버리더군요...ㅠㅠㅠ  난 에이치가 싫단 말이야!!  우리의 초챠밍하고 귀	]]>
	</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09 17:2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휘(無輝)해부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븐데이즈.]]></title>
	<link>http://beforedark.egloos.com/4224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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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막강 스포일링이라면 '엄마는 강하다'?    제목인 세븐데이즈의 인상이 너무 강해서 영화 속의 7일이 엄청나게 중요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사실 영화 속의 시간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하루 이틀 시간이 흐르면서 더해지는 긴장감이 거의 없다고나 할까? 제목 자체는 상당히 낚시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영화 속에서의 시간은 너무나도 빨리 지나간다. 큰 의미를 지니지 않은 듯이.     세븐데이즈는 영화 데스센텐스와 닮았다. 가해자를 '보호'하는 법으로는 자신의 분노를 삭일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 복수의 길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그렇다. 때때로 내 가족이 누군가에게 해를 당했을 때를 생각해본다. 나는 과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법이라는 이름은 비교적 공정하게 가해자를 처벌하겠지만 그 '공정함'이 가해자 뿐 	]]>
	</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09 09:1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beForedA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븐 데이즈 (Seven Days, 2007) by 원신연]]></title>
	<link>http://jungjungae.egloos.com/5097845</link>
	<guid>http://jungjungae.egloos.com/50978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8/30/69/c0091569_4a9a51ac67956.jpg"  
				alt="세븐 데이즈 (Seven Days, 2007) by 원신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봉 당시엔 미국 드라마 &amp;lt;로스트&amp;gt;로 한창 활약 중이던 김윤진을 전면에 내세운 영화  정도로만 생각한 나머지 특별히 손이 가지 않았었다.  그러나 그냥 지나치기엔 관람평이 워낙 좋고... (어쩐다?)  하여 관객들의 평점을 보험삼아 보기로 했다.       * 주연 : 김윤진(변호사 유지연), 박희순(형사 김성열), 김미숙(심리학과 교수 한숙희)      영화는 매우 복잡다단한 스토리를 펼친다.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관객의 뒤통수를 후려칠 때까지, 그러니까 주인공들이 사건의 실체에 다가갈 때까지  영화는 다수의 인물을 등장시켜 복잡한 관계로 얽어놓고 이러저러한 많은 사건들을 정신없이 풀어낸다.  변호사 유지연(김윤진)의 아이가 유괴된 후, 단 7일 동안 펼쳐지는 이야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	]]>
	</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09 22:0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art is 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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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야아가아가!!]]></title>
	<link>http://ssunporong.egloos.com/2384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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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6월 1일 드디어 세븐데이즈 프라이투썬데이발매~~~~~~~~~~~~~~~~~~~~~~~~~~   시봘.. 일본에서...ㅋㅋㅋ  랄까 그래서 네픽에 넣어놨는데 ....... 아 엔화 안떨어지냐!!!  엔화좀.. 바닥좀 쳐주세요.. 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라마씨디 지금 무진장 듣고 싶다.. 악 세븐데이즈 모를때 받아뒀었지만 날렸지..  사려고보니 뭔놈의 씨디한장이 6만원이지.. 하하핳하하..  진짜 드라마씨디는 살떨려서 못사겠슝.. 걍 귀를 막 굴리고 말겠슝.. 저거 살돈으로 걍 음악을 듣고 말겠융...  그치만 쥰쥰의 유즈루 존내 꼴린다.................... 아 ㅁㅅㅁ.............................   ....... 쨌든... 6월달.. 셤 전에만 오면 되.. 한	]]>
	</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09 02:4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キミと二人だけのデュエッ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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