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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세븐스프링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세븐스프링스</link>
		<description>세븐스프링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May 2012 23:19: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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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507021. 한밤의 세븐스프링스. 그리고 연사남...연사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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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7/30/a0016330_4fa7d7c57cc51.jpg"  
				alt="120507021. 한밤의 세븐스프링스. 그리고 연사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밤에 갔었던 강남역 세븐스프링스. 신분당선쪽에 이렇게 동영상이 아니라 시스템정보가 떠있더라구요.  이거 말고도 저번에 초계국수 먹으러 갈때에는 전광판에 내문서..이런게 있던데..ㅎㅎ  여하튼, 간만의 세븐스프링스입니다. 그러고보니 저번에 모임은 걍 펑 한듯....          가자마자 이렇게 한상 가득 퍼왔습니다. 단호박죽도 맛있고, 비빔밥도 맛있고,  특히나 세븐스프링스 하면은 연어죠 연어.      이렇게 연어 한가득. 물론 이걸로 끝내진 않았습니다ㅋ      연사남은 이렇게 샐러드 그릇에다가도 연어를 넣지요. 냠냠쩝쩝. 우걱우적.      브이 하시는 같이 간 아가씨. 하지만 저 비빔밥은 매우매우매우매우 매워서 못먹고 남겼다는 얘기가...      고추장이 좀 많아 보이죠? 매우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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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23:1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Full Course Hou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28_2012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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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30/63/c0146163_4f9e28782f769.jpg"  
				alt="4/28_2012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omeday, Somewhere / 썸데이썸웨어 /    얼마만에 간 뷔페인지 모르겠지만...여의도 세븐스프링스! 그리고 지난 토요일의 우리 :)  난 원래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 요 몇일 전같이 바람이 슁슁 불면 너무 춥다. 그래서 아우터, 머플러는 필수.  ( G By Guess 카키색야상, 잔체크머플러, 골드메탈릭 손목시계, 와인색 네일 + 보이진 않지만 진주귀걸이, 화이트스키니, 운동화 매치)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5:0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DAY,SOMEW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븐스프링스/타임스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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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9/48/d0148448_4f9c11be027a7.jpg"  
				alt="세븐스프링스/타임스퀘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흐엉 이건 언제쩍이지. 하지만 그녀들과함께한 세븐스프링스 타임을 남기기위해.킵! 아 첫접시였을꺼야.저렇게인증샷을찍었을떄에는.훗 세븐스프링일년에한번만 가볼만한곳임요.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00:5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about and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바람이 몰아치던 지난 주말 큐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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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3/92/c0019192_4f9564cc8d16c.jpg"  
				alt="비바람이 몰아치던 지난 주말 큐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사랑하는 목살을 마구 구워 와구와구 먹었다. 천연 야채도 완전 굿이었고, 수제 피클도 최고였다.  고기는 역시 돼지고기를 노릇하게 마구마구 구워서 남눈치 보지 않고 배터지게 먹는 게 제맛.   난 서울 올라와서 가장 적응 안 되고, 배만 찝찝하게 부르고 제대로 먹은 것 같지 않아 꿀꿀한 기분이었던 게, 고기 1인분, 2인분이라고 시켜놓고 한점한점 겨우겨우 아껴가며, 그것도 눈치보며 아깝게 먹으면서도 맛도 즐겁게 느껴지지 않아 만족스럽지 않았던 고깃집 저녁먹기였다. 집에서는 가족끼리, 친척끼리 몇인분,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넘친다 싶을 만큼 고기 사와서 막 구워먹고 밥은 입가심이고, 그러고 나서도 배뚜둘기면서 된장찌개까지 몇수저 떠넘기고서야 끝내는 그런 고기파티를 자주자주 즐겼으니까. 그게 우리 가족의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23:2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411_600일 저녁 식사_세븐스프링스 강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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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rojogato.egloos.com/56265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2/36/c0039436_4f86e98891b4c.jpg"  
				alt="120411_600일 저녁 식사_세븐스프링스 강남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풀떼기가 무지 부족했는데, 때마침 나온 위메프 딜. '나는 이걸 꼭 600일 기념일에 먹어버릴테다!!!!'하며 미친듯이 결제 완료 ㅋㅋㅋㅋ 그 다음날 나는 위메프에서 수량 늘려달라 칭얼대는 사람들을 보며 비웃었지. 큭!   썩 많이 안먹었는데 배불러서 짜증남. 이거 수요일 저녁에 먹고, 오늘 목요일에 아침 점심 다 못먹음.  저녁도 안먹어도 될 정도였지만, 어른과 선약이 있었기에 어쩔 수 없이 먹음. 그래서 나는 지금 준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23:4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흔적 남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409013. [연사남의 파티모집] 세븐스프링스 강남점 [1/n]. ]]></title>
	<link>http://Auss.egloos.com/3827347</link>
	<guid>http://Auss.egloos.com/3827347</guid>
	<description>
	<![CDATA[ 
  사진은 예전에 닭꼬끼 누나랑 같이 다녀온 세븐스프링스 청계점에서의 연어...!!연어는 언제 먹어도 옳습니다. 사르르삭삭하고 입안에서 녹아주시는 연어느님..      연사남 양어쓰의 파티모집!  2012년 4월에 첫 시작. 앞으로도 꾸준히 꾸준히 연어와 치즈를 찾아찾아.....이러고있다.      고로, 주말이나. 주중. 주중엔 제가 저녁 7시쯤이어야 될 것 같고. 날은 좀 넉넉하게 잡아..이번주 수요일 ~ 일요일. 주중엔 언제든 가능해요. 다음주에는.... 어디보자,월화는 워크샾이번주 금요일엔 워크샾이있고. 목요일은 라멘모임이 있고.  에라 모르겠다. 다들 가능한 시간부터 좀 적어주세요. 파티장은 이렇습니다.  일단 그린멤버스 있으니 10% 할인은 들어가네요.    쨋거나,  세븐스프링스 가실분?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8:4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Full Course Hou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삼 - 뷔페] 샐러드가 필요하다면, 세븐스프링스]]></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543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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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8/29/d0139729_4f64b4ab3df20.jpg"  
				alt="[역삼 - 뷔페] 샐러드가 필요하다면, 세븐스프링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이라서 그런지 자꾸 풀이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한식으로 쌈밥을 잔뜩 먹었으니 이번엔 균형을 맞춰서 서양식으로 샐러드바에 갔지요.  역삼-강남 사이의 미묘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 세븐스프링스.          일단 피클부터 한그릇 떡 가져다 놓습니다.  세븐스프링스는 확실히 비슷한 가격대의 뷔페나 팸레 샐러드바에 비하면 가짓수가  빈약하긴 한데 이런 샐러드나 올리브같은 것은 매우 훌륭하지요.  올리브로 쩨쩨하게 굴지 않아서 좋아합니다.          샐러드 보울에 샐러드 한그릇 가득.  드레싱이 좀 느끼하고 단 것 위주라 발사믹 올리브로 슬쩍슬쩍.  그냥 올리브유를 따로 비치해두었으면 싶어서 아쉬웠습니다.  &quot;이건 올리브유인가?&quot; 싶었던 것은 비빔밥용 참기름이었고! -0-          한접시 간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01:0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랫만에 몽땅족발, 처음 가 본 세븐스프링스 외]]></title>
	<link>http://spirea.egloos.com/4678246</link>
	<guid>http://spirea.egloos.com/46782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3/94/b0037294_4f45ceb1cd4d7.jpg"  
				alt="오랫만에 몽땅족발, 처음 가 본 세븐스프링스 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천호동에 쭈꾸미골목이 유명하다지만 제겐 족발골목이 더 소중합니다. 오랫만에 소중한 그곳이 잘 있나 확인하고 왔습니다. ㅋ..ㅋㅋ..  쭈꾸미나 족발이나 골목이래봐야 몇 집 없다는게 함정.; 가는 곳만 가지만 실은 어딜 가도 다 맛있을거 같아요. 몇 집 없으니 뭐.. ^^;  나름 단골(..)인 몽땅족발에 오랫만에 갔습니다. 일찍 끝나니까 맨날 다섯시쯤에 가서 몰랐는데 평일인데도 1층 2층 테이블이 거의 만석! 악!; 하지만 기다리지 않았돠. 놀랐을 뿐..  살코기 한 점까지 뻑뻑함이 없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전 뻑살이 싫어용 헤헤.  요건 동생이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쿠폰으로 교환해온 빠리바게뜨의 초코쉬폰케이크입니다. 초코 사오지 말라고 단거 싫다고 아주 울던데.. 전 초코러버라..ㅋ..ㅋㅋ 그럼 날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4:4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간을 채색하는 내 영혼의 팔레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1.25.0035hrs - 설 명절에 터진 먹을복 천지.]]></title>
	<link>http://linecrows.egloos.com/2838185</link>
	<guid>http://linecrows.egloos.com/28381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5/39/e0024839_4f1ecff8f11ee.jpg"  
				alt="2012.01.25.0035hrs - 설 명절에 터진 먹을복 천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번 설 명절은 어찌나 복이 터지던지... ]   이번 설 명절에는 본의아니게 좀 여러 대박이 많이 터졌더랍니다. 크나큰 직장 떡값에.    거기다가 폭락한 소고기보다도 비싼 사과 선물 세트까지.     이만하면 잘 된것 아니겠느냐 했지만,  설 명절에 아는 형과 만나서 그 비싸다는 세븐 스프링스에 가서 고기맛좀 제데로 보고 왔지요.   그리고 그날 저녁에는 설에 맞춰서 휴가나온 동생과 함께 술자리를 갖추고.     [ 그 다음날에는 또 아웃백을 가고. ]    그 다음날인 설날 당일에는 웬만한 음식점이 다 문을 닫아버린 관계로 아웃백까지 가서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이거 왜이렇게 먹는 복이 터진건지. 오히려 집안에서 명절음식 갖춘게 미안해질정도로 비싼걸 잔뜩 먹고 왔습니다.   집에서는 오히려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00:4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斑鳩 - Line Crows :: Sen'S of Zeroiz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맛있지만 평일 런치는 안 갈것 같아요. 주말과 저녁에만. 홍대 세븐스프링스.]]></title>
	<link>http://lumieal.egloos.com/5624782</link>
	<guid>http://lumieal.egloos.com/56247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3/36/c0066036_4f1d65ad92f9f.jpg"  
				alt="맛있지만 평일 런치는 안 갈것 같아요. 주말과 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븐스프링스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었습니다. VIPS의 샐러드바와 비교해보고 싶었거든요. 좀체 기회가 나지 않았는데 벼르고 별러서 어제 다녀왔습니다.  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이라 그런지 홍대도 한산하더군요. 덕분에 점심에 갔는데도 여유있게 즐길 수 있었숩니다. 스프는 양송이 스프였습니다. 메뉴에 '오늘의 스프'라고 되어 있었으니 매일 바뀌는 모양이네요. 저는 버섯을 듬뿍 담아왔습니다. 양송이가 두툼하게 썰려서 씹는 맛이 있었어요. 국물은 약간 묽은 편. 따로 빵을 집어와서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카프레제 몇 조각과 알리오올리오 약간 그리고 치킨퀘사딜라와 고르곤졸라 한 조각씩을 가져왔습니다. 치킨퀘사딜라와 고르곤졸라는 디너나 주말에만 서비되는 메뉴라고 하네요. 카프레제는 원래 취향이기도 하지만 토마토	]]>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20:2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울속의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밀린)생활의 발견]]></title>
	<link>http://fridah.egloos.com/4181650</link>
	<guid>http://fridah.egloos.com/41816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17/10/d0086510_4f1534e3b87dd.jpg"  
				alt="(밀린)생활의 발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운을 회복한 어제, 머리 감고 샤워하고 부스스하게 주섬주섬 옷 입고 동네 빵집으로 아침 먹으러 갔다. 뭐랄까, 이 빵집은 지역마다 있는 유명한 빵집들의 느낌이랄까, 일본에서 막 빵이 넘어와 자리를 잡을까말까 하던 때 만들던 식의 빵집이랄까, 90년대 한국식 빵집의 고급화랄까 뭐 그런 느낌. 통팥빵과 생크림 케이크와 쌀식빵이 이 집에서 가장 맛있다고 느끼는데 오늘은 그거 하나도 안 먹고, 대신 이름은 '베이글'인데 사실은 '양파맛 크림빵'인 (우리가 이유 없이 웃고 싶을 때 먹는 빵. 아무리 먹어도 베이글을 찾을 수가 없어)블루베리 크림치즈 베이글과 치아바타와 생크림을 샀다.            여기 생크림은 우유를 듬뿍듬뿍 넣은 맛. 내가 사랑하는 단맛. 아무리 퍼먹어도 질리지 않아.   일어나자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20:0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나긴 현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even Springs 세븐 스프링스 동성로점]]></title>
	<link>http://ohohaj.egloos.com/2260549</link>
	<guid>http://ohohaj.egloos.com/22605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01/36/a0073436_4f005b59b4526.jpg"  
				alt="Seven Springs 세븐 스프링스 동성로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때는 한달에도 몇 번씩 보던 사이였는데 요즘은 자주 보기가 힘들어진 우리 언니들이랑 연말에 크로스 해서, 대구 롯데 영플라자 4층에 오픈한 세븐 스프링스에 갔다.  오픈 한 건 알고 있었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 가보다가 이번에 갔었음.  오리지널 BBQ 폭립(33,500원)을 주문했다 ! 너무 커서 깜놀 ㅋㅋㅋㅋㅋ     약간 카메라를 의식해서 담아온 샐러드 !  양상추를 일일이 자른다고 힘들어죽는 줄 알았다. 야채는 신선했다.      예전에는 샐러드바 비빔밥은 거들떠도 안 봤었는데 요즘은 은근 땡긴다.      저 치즈 올린 고구마 넘 맛있었다. 내껀 맛있었는데 언니꺼는 No 맛대가리 였다고 함. 복불복인가 ㅋㅋㅋ     카프레제 좋아하는데 별로 안 맛있었음 T _T 슬포     맛나는 요거트 	]]>
	</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22:1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십팔퍼센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븐스프링스(대구 동성로점) - 이거 참 애매합니다잉~]]></title>
	<link>http://redmoe.egloos.com/1979075</link>
	<guid>http://redmoe.egloos.com/19790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2/54/f0027754_4ee5a8ddbbbf1.jpg"  
				alt="세븐스프링스(대구 동성로점) - 이거 참 애매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역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친한친구가 휴가나와서 한턱쏘라고 협박합니다. 전차조종수인데 준비태세하다가 팔뼈가 두동강난 저력을 지닌 상병입니다. 풀먹어도 괜찮냐는 질문에 좋아한다라고 대답해서 세븐 스프링스에 가기로 결정. 대구 동성로 영플라자 4층에 입점한 세븐 스프링스입니다. 각종 유기농 농산물을 이용한 그린테이블로 농산물에 믿음을 타겟으로 노린 자연 친화적 마케팅을 열중합니다. 덕택에 인테리어도 원목,목재로 된 테이블과 의자, 그릇 등이 배치되어있습니다. 게다가 원산지 표기를 국산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지역녕까지 표기해 두었습니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선 믿기엔 힘들지만 나름 웰빙 푸드를 표방한 음식들이 즐비하니 믿어야겠죠?     전형적인 도시 풍경을 엿볼수있는 창가자리. 영플라자는 교보문고와 마주	]]>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16:1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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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화문 세븐 스프링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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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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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광화문 세븐 스프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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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12일 방문        시작부터 수북한 상차림.  첫번째 샐러드는 요거트 드레싱으로, 남상이 가득 담아온 파스타와  피자는 애슐리가 더 나은 듯.         좋아하는 줄기콩과 연어,연두부, 생각보다 맛있는 감자.  나가사끼 어쩌구의 해물들과 계란과 시금치, 토마토가 들어간 좋아하는 메뉴.  구운 야채도 좋다.        스프도 한 번 먹어주고, 비빔밥 대신 볶음밥.  두번째 샐러드의 드레싱을 바꾸었더니 맛이 별로 ㅠ ㅠ   하지만 올리브는 역시 맛있다!  그리고 좋아하는 줄기 콩과 연두부, 치즈 고구마        오랫만에 먹는 연어와 디저트 타임.  케이크 등의 디저트류는 정말 별로지만 예의상 조금씩은 먹어줌.  커피는 에스프레소 더블과  에스프레소 + 진한 커피의 조합.  그냥 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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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Dec 2011 20:4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립스틱 그래피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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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만에 간 세븐스프링스,여긴 샐러드가 메인이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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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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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간만에 간 세븐스프링스,여긴 샐러드가 메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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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산 그루폰 쿠폰을 소진하기 위해 간 세븐스프링스입니다.  샐러드 위주의 샐러드바(..어째 말이 좀 이상하지만;;)를 운영하고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테이블에 있는 나무그릇,샐러드를 비벼먹으라고 있는 거...로 생각되지만 딴거먹느라 바빠서 정작 샐러드를 안먹음-ㅂ-ㅋ    첫번째 접시,감자샐러드,차가운 해물파스타(...랄까 초고추장에 비빈 스파게티)연어샐러드,오징어 샐러드 카프레제   연어샐러드는 맛있긴 했는데 해동이 덜 된듯 좀 사각사각 씹히더라구요         또띠야,카레필라프,스페인식 오믈렛,핫윙,구운 호박,케이준감자   또띠야 사이에는 토마토소스랑 치즈,닭고기,야채가 들어 있는데 따끈따끈 치즈가 쫙~쫘악~늘어지는게 맛있었습니다.   카레필라프는 밥이 너무 푸슬푸슬해서 NG, 스페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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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Dec 2011 22:4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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