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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세스고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세스고딘</link>
		<description>세스고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Jan 2012 14:4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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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8, 빅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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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16/85/e0039985_4f13b92bca2d9.jpg"  
				alt="#208, 빅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랏빛 소가 온다 등으로 유명한  세스고딘의 저서 입니다.  세스고딘 외에도 톰 피터스 등 약 33명이 저자로 참가했습니다.  물론 안에 담긴 72가지 이야기에서 저자의 이름은 밝혀있지 않습니다.    보랏빛소에서 리마커블함을 이야기 했다면  빅무는 그것을 끌어낼수 있는, 유지시킬수 있는, 더 확장시킬 수 있는 것이라 합니다.    내용이 무척 간결하고 쉬워서   읽기 편합니다.    평점은 8점 / 10점만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4:4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96, 이상한 놈들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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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10/85/e0039985_4ebb0cb23bd9f.jpg"  
				alt="#196, 이상한 놈들이 온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스고딘의 신작 이상한 놈들이 온다 입니다.  더이상 대중을 위한 마케팅을 하지 말고,  소수의 , 별종의 , 롱테일 부분의 고객들을 위한  마케팅을 하라입니다.    고객한테 선택권을 주고,  고객이 선택할 수 있게   마케팅을 하라고 합니다.    고객은 수많은 옵션의 시대에 살고 있으며,  그 옵션의 선택권을 통해  이미 권한을 획득하였다...    그래서 고객들은 이미 강력한 파워를 갖고 있다.  더이상 대중을 위한 매스마케팅을 하지마라.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이제 우리나라 드라마도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지 않지요..  어떤 하나의 트렌드가 전체를 휘감아버리는 것들은 많이 사라진것 같습니다.      평점은 8점 / 10점만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08:3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읽기] 이상한 놈들이 온다. - 세스 고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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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상한 놈들이 온다  세스 고딘 지음, 최지아 옮김 / 21세기북스(북이십일)  나의 점수 : ★★★★★    그가 비슷한 내용의 책을 여러권 내는 동안 나는 아직 &quot;리마커블&quot; 하지 못하고 있다.             경영학과를 전공한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봤을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세스 고딘의 책이 오랜만에 나왔다. 늘 그렇듯 그의 책은 다른 경영학 관련 책에 비해 상당히 얇으며, 읽기도 쉽다. 하지만 그 얇은 책 안에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내면에 무언가를 불러 일으키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세스 고딘은 [보랏빛 소가 온다]에서부터 줄기차게 주장한 &quot;평범한 대중을 위한 제품은 위험하다. 소수를 위한 그들만의 제품을 만들어라&quot; 라는 주장을 이 책에서도 펼치고 있다.  이 사람의 책을 많이	]]>
	</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23:4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슈레이의 공작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스 고딘이 말하는 정치 광고의 진실]]></title>
	<link>http://news.egloos.com/3608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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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들풀님의 글 「'중국인 교수'의 음흉한 웃음」을 읽다가, 작년 말쯤 본 세스 고딘의 글이 생각나서 옮겨 봅니다. 세스 고딘은 작년 미국 중간 선거(총선) 전날 이 글을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번역은 당연히 발번역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인용이 필요하시면 원문(링크)을 직접 보시길 바랍니다.    투표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것(Votong, misunderstood)    올해, 투표가 가능한 연령대의 미국인들중 40% 미만만이 확실히 투표할 것으로 보인다.     내가 생각하기엔, 자신이 누구인지를 표현하는 방법에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만약 당신이 정치인들이 뭔가를 깨닫게 하기 위해 투표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전략을 잘못 잡았다. 당신이 (투표 거부를 통해) 뭔가를 가르쳐주고 싶은 정치인들은,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11 16:0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린치핀 - 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인가?]]></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5496442</link>
	<guid>http://khhendrix.egloos.com/54964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13/19/c0075919_4d7c5f31207bb.jpg"  
				alt="린치핀 - 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인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린치핀 - 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인가? 저자: 세스 고딘 (Seth Godin)  &quot;보랏빛 소가 온다&quot;의 저자 세스고딘의 2010년 최신작이다. 보랏빛 소가 온다에서 워낙 강한 인상을 받아서 이후 그의 저서를 이것저것 많이 골라 읽었고 이 책도 신간으로 나오자마자 사서 (한참이 지난 지금에서야) 읽었다.  책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면 &quot;개개인도 보랏빛 소가 되야 한다&quot;이다. 누구나 쉽게 대체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거나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대체될 수 없는, 꼭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가 저자의 요지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가르쳤던, 회사에서 지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난 창조적이고 새로운 활동을 해야 하고 저자는 이를 '예술'이라 부르고 그런 활동을 하는 사람을 예술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11 15:3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린치핀 - 당신은 리마커블해질 준비가 되어 있는가]]></title>
	<link>http://news.egloos.com/3492624</link>
	<guid>http://news.egloos.com/34926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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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09/44/a0001544_4cd8ef8ec950d.jpg"  
				alt="린치핀 - 당신은 리마커블해질 준비가 되어 있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단지성은 당신의 몸값을 떨어뜨렸다        우메다 모치오의 『웹진화론』을 읽다보면, 「치프혁명(Cheap Revolution)」이란 단어를 소개합니다.  「포브스」의 발행인 리치 칼가드가 한 말로, 컴퓨터 하드웨어 가격과 소프트웨어 가격의 인하, 무료 웹서비스, 저렴한 인터넷 회선 비용으로 인해 누구나 쉽게 컴퓨터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세계가 열린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치프 혁명이, 과연 컴퓨터 세계에서만 일어나고 있을까요?   아니오-라고, 세스 고딘은 『린치핀』에서 말합니다. 이를테면 이런 겁니다. 미케니컬 터크(Mechanical Turk) 법칙이란 말이 있습니다. 한 줌의 전문가에게 막대한 돈을 주는 대신, 집단지성의 협업을 유도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 방법을 제대로 적용하면 	]]>
	</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10 16:3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랏빛 소(Purple Cow)이어야 사람들이 주목한다! ]]></title>
	<link>http://re5683.egloos.com/1910156</link>
	<guid>http://re5683.egloos.com/19101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24/92/a0099292_4cc3a8b35d32d.jpg"  
				alt="보랏빛 소(Purple Cow)이어야 사람들이 주목한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몇 년 전 내가 가족과 함께 자동차로 프랑스를 여행할 때의 일이다.우리는 동화에나 나올 직한 소 떼 수백 마리가고속도로 바로 옆 그림 같은 초원에서 풀을 뜯고 있는 모습에 매혹되었다.수십 킬로미터를 지나도록, 우리 모두는 창 밖에 시선을 빼앗긴 채 감탄하고 있었다.“아, 정말 아름답다!” 그런데 채 이십 분도 지나지 않아, 우리는 그 소들을 외면하기 시작했다.새로 나타난 소들은 아까 본 소들과 다를 바가 없었고,한때 경이롭게 보이던 것들은 이제는 평범해 보였다.아니 평범함 그 이하였다. 한마디로 지루하기 그지 없었다. 소 떼는, 한동안 바라보고 있노라면, 이내 지루해진다.그 소들이, 완벽한 놈, 매력적인 놈, 또는 대단히 성질 좋은 놈일지라도,그리고 아름다운 태양빛 아래 있다 할지라도, 그래도 지루하기	]]>
	</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10 12:3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OO DO it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쟁이]]></title>
	<link>http://costa.egloos.com/2471463</link>
	<guid>http://costa.egloos.com/2471463</guid>
	<description>
	<![CDATA[ 
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쟁이 -   세스 고딘 지음, 안진환 옮김/재인  &amp;lt;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쟁이&amp;gt;라는 도발적인 제목을 가진 이 책은 얼핏 보면 무분별한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고발하는 사회 비판 서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책소개를 보면 그런게 아닌 성공적인 마케팅이란 무엇인가를 다룬    책임을 알 수 있다. 과연 어떤 내용이기에 '새빨간 거짓말쟁이'라는 자극적인 문구를 내새웠는지 궁금해 읽어보    게 됬다.     마케팅에서의 '스토리텔링'을 강조한 책이다. '필요'한 물건만을 구입했던 과거와는 달리 현대 소비자들은 자신    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바라고 있다. 이들 소비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스토리텔링'을 통한 '거짓말'을    만들어내는게 필요하다. 여기서 말하는 거짓말은	]]>
	</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10 11:4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터넷 심연 속에서 항해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 황정선]]></title>
	<link>http://akaah.egloos.com/2808133</link>
	<guid>http://akaah.egloos.com/28081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07/55/20100207030200003839671701.jpg"  
				alt="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 황정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제프 콕스쨌하워드 스티븐스 지음, 김영한쨌김형준 옮김 / 위즈덤하우스 나의 점수 : ★★★★      베스트셀러 'The Goal'의 저자 제프 콕스의 신작으로, 수많은 사람들과 기업의 자료를 바탕으로  마케팅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코끼리가 주요 운송수단이었던 고대 이집트 시대에 최초로  돌바퀴를 발명한 맥스와 미니 부부가, 당시엔 혁신적이었던 돌바퀴를 시장에 론칭시킨 후 세계 제일의  바퀴제조회사를 탄생시키기까지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신기술이 시장에 등장했을 때 부터  시장에서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질 때까지 시장과 고객의 변화과정을 정리하여 보여주며,  그 과정마다 어떤 마케팅 전략을 실행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첫번째 강의 등장인물 1. 세계 최초로 바퀴를 발명하	]]>
	</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10 04:2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a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러브마크 - 황정선]]></title>
	<link>http://akaah.egloos.com/2805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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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06/55/20100206230200003836151701.jpg"  
				alt="러브마크 - 황정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러브마크: 브랜드의 미래  케빈 로버츠 지음, 양준희 옮김, 이상민 감수 / 서돌  나의 점수 :             브랜드를 소재로 했으나 경영의 근간인 소비자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방법과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경영철학서이다. 경영자에게는 브랜드에 대한 통찰력을,  마케팅, 브랜드 실무자에게는 '무릎을 칠 만한 아이디어'를 생생한 예를 통해 전하고 있고,   브랜드를 러브마크 차원까지 발전시켜야 하는 이유와 평범한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러브마크가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첫번째 강의   브랜드가 진화한다  브랜드 이제 단물 빠지다  브랜드와 러브마크의 차이  이성과 감성의 차이      두번째 강의   어떻게 러브마크를 만들 것인가  	]]>
	</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23:5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a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웃라이어 - 황정선]]></title>
	<link>http://akaah.egloos.com/2803617</link>
	<guid>http://akaah.egloos.com/28036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06/55/20100206220200003834871701.jpg"  
				alt="아웃라이어 - 황정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웃라이어  말콤 글래드웰 지음, 노정태 옮김, 최인철 감수 / 김영사  나의 점수 : ★★★★            '특별한 기회'와 '역사문화적 유산'의 두 측면에서  상위 1%의 성공 비결을 분석!      이 책은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티핑포인트, ' 블링크'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의 저서이다. 컴퓨터 황제 빌 게이츠, 프로그래밍 귀재 조이, 록의 전설 비틀즈 등 이 시대 아웃라이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비밀을 파헤친다. 그 동안 우리가 보지 못했던 성공의 색다른 측면을 제시한다.        첫번째 강의      1부 기회 Opportunity    1장 마태복음 효과  2장 1만 시간의 법칙  3장 위기에 빠진 천재들  4장 랭건과 오펜하이머의 결정적 차이    2부 유산 Legacy    	]]>
	</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22:3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a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title>
	<link>http://hglee.egloos.com/2515942</link>
	<guid>http://hglee.egloos.com/25159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10/94/d0047294_4b49d9cdaec3f.jpg"  
				alt="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5년도에 한참 사이월드에 빠져있을 무렵  마눌님하고 제주도 도로를 달리면서, 사업 아이디어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블로깅이 많아지면서 개인 출판이 엄청 많아질 것 같다, 블로그 내용을 그대로 책으로 출판해 주거나, 앨범으로 만들어주면 괜찮을거 같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물론 그냥 말만으로 끝났지만)  그렇게 앨범을 만들어주거나, 책을 인쇄해줘서 부자됐다는 얘기는 못들어봤지만 블로깅을 꾸준히해서 그 내용을 그대로 책으로 출판해서 유명해 지는 사람은 점점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이 책도 퍼플카우로 유명한 마케팅 컨설턴트인 세스고딘의 블로그 내용을 그대로 책으로 옮긴 것입니다. 책 첫머리에 책 어디서 부터 읽어도 인사이트를 제공해 준다고 해서 뭔소리인가 했더니 그냥 블로깅한 걸 출판한 거라서 전체 내	]]>
	</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10 22:5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INSIGHT and PASS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드 씨의 비밀노트 (1부) - 황정선]]></title>
	<link>http://akaah.egloos.com/2366925</link>
	<guid>http://akaah.egloos.com/23669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1/07/55/20100107190100003405751701.jpg"  
				alt="모드 씨의 비밀노트 (1부) - 황정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드 씨의 비밀노트 윌리엄 바이햄 외 지음, 송연석 외 옮김 / 페가수스       사람들 사이에 활력을 창조하고 생동감을 불어넣는 방법!위로부터 인정받고, 아래로부터 존경받는 중간 관리자의 길은?  자신과  회사의 위기를 따뜻한 리더십과 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극복한 한 직장인의 고난과 승리를 그린 비즈니스 소설이다. 조 모드는 위에서 누르고 밑에서 치받는 우리 사회의 평범한 직장인이다. 그와 주변인이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이 시대 리더들이 고민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잇다. 실제 현장에서 벌어지는 구체적인 사건과 생생하고 의미심장한 표현 등을 통해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첫번째 강의   등장인물 평범한 회사, 평범한 사람 랄프레이터의 탄생 번개를 만드는 여자 샙을 일으	]]>
	</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19:5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a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알라딘 배송품]]></title>
	<link>http://dcab.egloos.com/5143397</link>
	<guid>http://dcab.egloos.com/51433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09/72/c0031872_4b1e6f1fb8b56.jpg"  
				alt="오늘 알라딘 배송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좋아해마지 않던 세스고딘님의 책을 뒤늦게 구입. '빅무'는 별로였지만 '보라빛소가온다'는 나에게 정말 큰 영향을 주었던 책이다.  옆에 있는 건 노무현 재단에서 만든 노통 사진이 들어있는 2010년 달력.  뭔가 갈수록 한국의 체게바라같은 상징으로 포지셔닝되고 있는 느낌이 드는 노통. 노통은 그런 이미지가 아닐진데.. 쩝  쨌든 그 때의 분함을 잊지 않기 위해 구입했다. 주변에서는 '눈물나서 어떻게 볼려그러냐' 라는 의견이 제법 많았다.  이 사이즈 달력치고 가격도 비싼 편이었지만 재단에 기부한다는 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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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Dec 2009 00:2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대의 Dream을 Cast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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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라빛 소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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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28/14/d0067914_4b10d5d22ca5a.jpg"  
				alt="보라빛 소가 온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입니다. 출간한지 5년 정도 됐는데 책을 사놓고 집에 먼지가 소복히 쌓여 있다가 요즘 나태해지 내 자신과 지금의 일을 성공시키고자 책을 잡았습니다. 원래 책보는거하고는 거리가 멀었지만...이제 제 생활을 바꾸기 위해서 우선 출퇴근때 책을 보기로 마음먹고 읽고 있는게 요 &quot;보라빛 소가 온다&quot;입니다.  읽으면서 아 맞아~~그렇지~~~ 아이디어, 오타쿠, 무어의법칙, remarkable을 연신 연발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과연 제가 얼마나 많이 변화 할지 모르지만 지금 무조건 습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빨리 읽고 보라빛 소가온다 2도 봐야겠네요 그리고 저자인 세스고어가 무어의 책을 읽어보라고 강력 추천하던데 그것도 봐야겠네요  생각의 틀을 파괴하고 사물을 remarkable하게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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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Nov 2009 16:5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스젠의 정보처리/정보관리/조직응용 기술사 컨설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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