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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세인트테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세인트테일</link>
		<description>세인트테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Apr 2012 00:58: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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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anet/ 괴도 세인트 테일 사운드트랙 첫번째 파트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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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7/51/b0012051_4f996f19a3126.jpg"  
				alt="Janet/ 괴도 세인트 테일 사운드트랙 첫번째 파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 갔다 와서 주문한 괴도 세인트 테일 오리지날 사운드트랙 첫번째 파트가 도착했습니다.  사실은....지금 막 온 것이 아니라 조금 시간이 지났습니다만, 기판 연결을 포함하여 중요한 일들이 계속  겹치는 바람에 우선 순위에서 뒤로 밀린것 뿐. ^^;    지금 구하려고 한다면 이렇게 4개만 구하면 됩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비롯한 나머지는 필요 없음.  KBS방영 당시에는 한국어판으로만 봤기 때문에 일본어 주제가에 대한 정보가 아무것도 없었고   음악에 대해서는 그 당시에는 게임음반 위주의 수집이었기 때문에 크게 끌리지 않았었습니다만, 최근에  애니메이션 전편을 다시 보면서 정말 마음에 딱 들었기 때문에 조금 시간을 들여(돈도 좀 들여)   전부 수집했습니다.   후편의 OP는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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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Apr 2012 00:5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Janet의 학교일지, 게임음악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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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사소녀 네티에 대한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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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05/60/c0056660_4d9afee612006.png"  
				alt="천사소녀 네티에 대한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쨌든 종교인과 결탁한 범죄자라는 거...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방영 당시에는 그저 중2병 학생들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에 열광하며 즐겁게 감상하긴 했지만...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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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pr 2011 20:3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레기 청소부의 평범한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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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 가을의 오케스트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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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04/80/20101204101200006355321701.jpg"  
				alt="2009' 가을의 오케스트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테마,    표제음악의 핵심은 이미지네이션!!  합주의 성패를 가르는 포인트는 시작과 동시에  조그만 다람쥐가 쪼르르르 높은 곳을 달려올라가는 이미지가 짠 !  눈 앞에 떠오르느냐, 단지 귀로 들리는 소리에 그치고 마느냐. 이다.      2008' 봄엔 드럼 솔로도 녹음해봤다. 그러나 2009'에 와서 또렷이 음악에 대하여 실감했다.  홀로 한 악기를 연주하기 보다  여럿이 같은 악기를 연주하는 편이 보통 더 아름답다.  식사를, 홀로 때우기보다 여럿이 한 식탁에 앉는 편이 대체적으로 더 맛좋은 이치와 같다.    그리고... 여럿이 같은 악기를 연주하기 보다  여럿이 제각기 다른 악기를 연주하여 조화로운 순간이 참으로 아름답다. 아름다웠노라.                        	]]>
	</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10 11:0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러지요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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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망상: 천사소녀, 사실은 이랬던 것 아닐까.]]></title>
	<link>http://artzmari.egloos.com/2221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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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2/18/60/e0032460_4949a71decdee.jpg"  
				alt="망상: 천사소녀, 사실은 이랬던 것 아닐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도 봤습니다. 천사소녀 네티.(...)  이 작품도 대한민국에선 나름 센세이션이었던지라, 동X일보 시청률 순위 코너에 만화로는 처음 진입하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었지요. 10개 중에 무려 6위였던가 그랬습니다.(...어른들도 내심 재밌게 봤던 모양입니다) 아마 지금 다시 방영하더라도 인기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단, 애들 학원 갔다온 다음 시간대에 방영한다는 전제하에.(...)  ...저도 트랙백해온 얼음집의 주인장이신 냐우루르님처럼 톰과 제리에선 톰을 응원하는 타입이라, 네티의 추락(?)을 내심 바랬었죠.(뭥미)  ...그렇다면 어떻게 그녀는 계속 안잡힐 수 있었는가?  ...그것은, 셜록스의 아버지가 네티의 협력자였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니, 이게 말이 되는게...  네티(원래는 세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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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Dec 2008 22:0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라프의 STORMBRING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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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바톤] 슈모토에서 이 캐릭터가 게스트 출전했더라면....하는 캐릭터는 누가 있나요?]]></title>
	<link>http://aimagician.egloos.com/10544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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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1/04/73/f0063273_49105ab7564b8_t.jpg"  
				alt="[바톤] 슈모토에서 이 캐릭터가 게스트 출전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참전하고 있는 게스트는  쿈코(스즈미야 하루히코의 우울)  카스가 아유무(아즈망가) 레이무(동방 프로젝트) 린 민메이(마크로스) 호시노 루리(나데시코) 세일러 새턴(세일러 문)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은하 영웅 전설) 구우(정글은 언제나 맑은뒤 흐림) Mr.Ya(크고 아름다운 진영) 블리드 카가(사이버 포뮬러) 테라카와 유이코(가르쳐줘! 유이코선생님)보노보노(보노보노) 랜덤신(최고모에토너먼트) 태공망(봉신연의) 하네오카 메이미(괴도세인트테일) 나루(러브히나) 란마(란마1/2) 켄신(바람의 검심) 소마 쿄우(후르츠 바스켓) 메텔 (은하철도 999) 아사쿠라 미나미 (Touch) 마사루- (멋지다! 마사루)    의 22명이 있습니다. 이 캐릭터 말고도, 이 캐릭터가 게스트였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캐릭터	]]>
	</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08 23:3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매지션의 번역실 및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괴도 세인트 테일 13~15화]]></title>
	<link>http://hellcustom.egloos.com/5456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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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아 뭔가 급전개 가는가 싶더니...오리지날 스토리 ㅇ&amp;gt;-&amp;lt; 아놔    2. 아 메이미 하악하악.    3. 오리지날 스토리는...재미가 없네요. 진짜로. 긴장감도 없어...    4. 본편 돌입은 언제 할까나요...근데 오마케 스토리도 받아야하나? 그냥 받지 뭐.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19:4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헬커스텀의 음악이 끊이지 않는 지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째서인지 남자애들이 더 열광했던 네티]]></title>
	<link>http://leecheie.egloos.com/1274758</link>
	<guid>http://leecheie.egloos.com/12747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1/11/27/e0063027_47874c77ceab5_t.jpg"  
				alt="어째서인지 남자애들이 더 열광했던 네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눈 내린 기념으로 눈 오는 배경- 그치만 난 눈이 싫음 ' _ '      그러니까 네티가 방영했던 당시에 남자애들은 별 관심 없는 듯 했지만    몇 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사실은 광팬이었노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셜록스를 죽이고 싶다던 사람도 몇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근데 어째서 세인트테일은 남자애들이 그렇게나 열광했던 것 일까?    세일러문에서는 볼 수 없는 순애보 적인 경향 때문이었을까    	]]>
	</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08 20:0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leecheie's 8612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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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OG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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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동급생  2000.09.15    제목: 맙소사...    영영 음지에 묻혀있을 줄로만 알았던 핑파 애니가... 퍼퓰러 사이트인 여기서 1위를 먹을 줄은...  이대로 여세가 계속된다면 유작,취작이 수위권에 진입할 날도 임박했다는 뜻이 되려나...  하지만 overside的인 견지에서 보면 앞으로 국가의 미래(= 세금)을 짊어나갈 청소년의 신체와  (평균신장에 특히 영향) 정신의 품질을 떨어뜨릴 물건일 뿐입니다.      러브 히나  2000.09.15    제목: SBS에 희망을    그래... 비록 주인공 창씨개명에 성우 연기레벨은 저기 마리아나 해구 바닥까지 처박겠지만   그래도 속도만은 SBS가 빠르긴 하니... 공중파에서 틀어 준다는 그 자체로 어디인지.  단 한가지 소원을 빌자면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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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Oct 2006 09:0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러지요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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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장 큰 충격을 준 애니음악, &lt;천사소녀 네티&gt;]]></title>
	<link>http://noonting.egloos.com/320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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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것은 국내 KBS에서 방영했던   청소년 명작 만화영화      &quot;천사소녀 네티&quot; 주제가 중 한 구절이었습니다.      애니 스토리 자체는 그다지 크게 문제될 것 없이,  어떤 운동신경이 뛰어난 중딩 여학생과  어떤 신앙심 깊은(?) 동급생 여학생이      힘을 합쳐 미술관 名畵 절도 행각을 일삼는다는   그럭저럭, 유쾌상쾌하며 발랄한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었는데      문제는, 이 애니는... 위에 언급했듯이 주제가에   상당히 문제 소지가 큰 가사가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바로, 노래 시작되자마자 나오는      &quot;오.늘.밤은 무슨 짓을 할까  누구에게~ 기쁨을 줄~까&quot;      이 구절... 을 처음 듣는 순간, 저는 자신의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05 23:4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러지요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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