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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셀린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셀린저</link>
		<description>셀린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Jul 2008 15:1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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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주론, 호밀밭의 파수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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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7/05/59/e0064059_486f0510c7ff9_t.jpg"  
				alt="군주론, 호밀밭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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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월에 야금 야금 읽은.. 두 권의 책..   마키아벨리 (Niccolo Machiavelli)가 메디치 家를 위해 썼다고 알려져 있는 군주론 (The Prince)  &amp;lt;책 내용 中&amp;gt; .. 군주가 외부의 세력보다 백성을 더 두려워하는 경우라면 요새를 구축해야 합니다. 그러나 백성보다 외부의  세력을 더 두려워하는 경우라면 요새를 구축해서는 안됩니다..&amp;lt;중략&amp;gt;..  (군주에게 가장 훌륭한 요새는 백성이다) 군주에게 있어 가장 훌륭한 요새는 백성들 에게 미움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요새가 있다 해도 백성들이 미워하게  되면 군주를 지켜주지 못할 것이기 때문 입니다..&amp;lt;하략&amp;gt;  얼마 전, 광화문에 쌓아올린 명박산성 을 보며, 떠올랐던 구절이기도 하고.. ..  사실 군주론은 15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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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15:1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erious GA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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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롬 데이비드 셀린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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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09/20/93/c0072193_46f1e1ea106be_t.jpg"  
				alt="제롬 데이비드 셀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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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밀밭의 파수꾼' 이 책에 관한 글을 조금 읽어 보았는데 나의 호기심에 시동을 걸었다. 이 책을 바탕으로 한 영화들에 대해서... 영화를 찾지 못했다. 꼭 보고 싶은데..... 보긴 봤는데 이 영화가 책과 어떤 부분이 연관성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책도 봐야하고 다시 한번 봐야할듯....   책에 관한 정보를 검색하다가 알게된 영화!! 이것도 책에서 주제로 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자기 색깔, 평준화, 보수주의, 자유 그리고 인정과 존중...... 더 확대해석하자면 무엇을 많이, 적게 가져서.... 다른 모습, 다른 생각들의 기준으로 다른 것이 아니라 인간이기에 가치 있는 것!!    셀린저의 생활을 그린 영화들에 대해서... 단 한편의 걸작을 내고 은둔생활을 하고 있는 셀린저를 그린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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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Sep 2007 11:5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린 사색의 산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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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세상에서 계속 살아가려면, 그런 말들을 해야만 한다.]]></title>
	<link>http://dolse.egloos.com/31906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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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해군 장교와 나는 서로 만나서 반가웠다는 인사를 나누었다. 정말 환장할 노릇이다. 전혀 반갑지도 않은 사람에게 늘 &amp;lt;만나서 반가웠습니다&amp;gt; 같은 인사말을 해야 한다는 건 말이다. 그렇지만 이 세상에서 계속 살아가려면, 그런 말들을 해야만 한다.  &amp;lt;호밀밭의 파수꾼&amp;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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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r 2007 11:4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첫 설렘으로 사랑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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