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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소고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소고기</link>
		<description>소고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Jul 2008 00:4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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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짜증난다, 찌라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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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국가의 충성하는 척 하며 실은 가증스럽게 정권의 충복일 모 찌라시는 항상 이리 짖어대지 않나요?    &quot;촛불시위가 정권 퇴진 운동으로 변질됐다!&quot;    변질은 개뿔....    ......  도대체 자고 깨면 화려한 이벤트(...)를 벌여주셔서, 궁민 간 떨어지고 심장에 무리가 가도록 하여 평균수명을 어떡하면 팍팍 줄여주나... 노심초사하는 분이 계시는 한.......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라도... 소고기 시위를 &quot;원흉은 내려가슈.&quot; 시위로 그 톤을 바꾸는 게 아닌가 싶네요....  (그게 '단순한 변질'로 보이니 찌라시는 찌라시....)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00:4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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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PhoMein JONGRO 베트남쌀국수전문점 포메인 서울 종로점] 큰 양지차돌안심이랑 큰 차돌힘줄 쌀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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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2/57/f0004957_486b6ce6427fe_t.jpg"  
				alt="[PhoMein JONGRO 베트남쌀국수전문점 포메인 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쭈~욱 쌀국수가 땡기고 있던 중, 결국 참지 못하고 눈앞에 뵈는 아무 쌀국수 집에나 들어가 버렸다 익숙한 듯, 생소한 이름 '포메인' 어두운 색 나무느낌의 실내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역시나 가지런히 놓여 있는 잔과 식기(?)들 헌데 가격이..허더더덕!!! 이미 앉은지라 나가기도 뭣하고 오랫동안 먹고 싶던 거고 해서 걍 주문했다 컵이 아담한 게 예쁘구나 자스민차가 물병에 담겨 나와서 깨긴 했지만(이렇게 비싸면, 티포트에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컵에 옮겨 놓으니 멋져 뵈는구나 드뎌 숙주나물 등장!! 이제 먹는거다! 차돌힘줄쌀국수. 뭔가 물컹한 게 힘줄인가? 아래 뵈는 게 내꺼인 큰 양지차돌안심 등등 죄다 들어간 쌀국수 같은 값이기에 이것저것 다 들은 걸로 시켰다 처음 나왔을 때 면이 똘똘(?) 뭉쳐져 가지고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21:2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똑딱이지만 괜찮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시위..왜 자꾸 국민들을 폭도로 만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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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1/22/c0035822_486974ca6ae2d_t.jpg"  
				alt="촛불시위..왜 자꾸 국민들을 폭도로 만들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정말 이문제에 대해서는 심히 거론하고싶지 않았지만 -_- 어제 오전에 뉴스에서 -이제 최루탄 사용하겠음- 이라는 소식을 듣고, 허 참..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내 입장은 정확한 정보도 많이 없고, 그간 소고기 수입반대나 이명박정부의 행태에 반대하는 사람들처럼 쌓여온 지식도 없고, 촛불집회 반대하는 사람들처럼 뭔가 확실히 이쪽이 맞다 하는 정확한 잣대도 없다. -있었다면 집회에 나갔겠지-  그래도 확실한건, 민주주의 사회라고 하니까 불만은 표현하고, 그게 맘에 안들면 적당히 까는건 인정- 이라는거였는데, (그래서 원래 촛불집회도, 반대의견도 그러려니 듣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정부에서 최루탄써서 국민 깐다는건 뭐야?  방패로 찍거나 군화로 밟는것도 안될말이지만, 최루탄을 쓴다는것 자체가 본격적인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09:0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Ninja netwo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장동 대구집 &amp; 청진동 해장국]]></title>
	<link>http://djnara.egloos.com/537103</link>
	<guid>http://djnara.egloos.com/5371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30/99/f0005899_4868e6e7b8f51_t.jpg"  
				alt="마장동 대구집 &amp; 청진동 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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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지막으로 해장국 짤방까지.. ㅎㅎ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23:0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48 69 73 74 6F 72 79]]></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627 아스파시아 스테이크 aspasia restaurant]]></title>
	<link>http://summercat.egloos.com/1829603</link>
	<guid>http://summercat.egloos.com/18296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76/e0074976_4868c47d276c8_t.jpg"  
				alt="080627 아스파시아 스테이크 aspasia restauran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혜리의 추천으로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다  시리아에 잠시 있다가 요르단에 갔던 혜리는 시리아의 물가가 무지막지하게 싸다는 걸 깨닫고 이것저것 먹지 못한 게 무지 후회되더란다. 그래, 같이 스테이크먹으러 가자 하고 물어물어 레스토랑을 찾아가기로 했다수차 옆 길을 따라 골목을 주욱 들어간다압둘라도 추천한 아스파시아 레스토랑친절한 점원이 추천한 오리엔탈 샐러드는 가격도 90파운드로 아스파시아에서는 나름 친절한 가격이지만 맛은 그렇지 않다  허브가 잔뜩 들어가서 엔간한 허브는 좋아하는 나도 약간 애매한 정도;비프 필레 360파운드미트 스테이크 360파운드재형군이 시킨 생선.. 가격 체크안함;후식으로 멜론과 수박이 나온다아스파시아 레스토랑의 모습  나름 두툼한 스테이크를 기대했던 우리는 약간 실망ㅠㅠ그래도 꽤 먹을만했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20:3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80일간의 지중해 일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폭로] '맛나고 값싼 미쿸산 쇠고기' 현장사진을 폭로한다.]]></title>
	<link>http://phdzz.egloos.com/18284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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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07/e0017807_4868492e7dda6_t.jpg"  
				alt="[폭로] '맛나고 값싼 미쿸산 쇠고기' 현장사진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당수 등장!!!&amp;gt;   이번에 수퍼마켓 갈 일이 있어서 H-Mart (한국계 수퍼마켓.)에 갔었는데, 보란듯이 쇠고기가 놓여져 있드랬다. ※당수가 간 H-Mart의 주소 : 801 Civic Center Dr.Niles, IL 60714. USA   &amp;lt;보란듯이 찍혀있는 USDA Choice 등급...당수가 뼈있는 소고기를 찍은 이유는 왜일까요???&amp;gt;    그리고 또다른 진열란에 놓인 쇠고기       저 멀찌감치 붙어있는 NaturalWell이라는 게 뭔지 궁금하신 분...이 사진을 주목해주시기 바란다.   No AntiBiotics : 항생제 무첨가 No Addded Hormones : 호르몬 무첨가 Vegetarian Diet : 초식 (소를 육식동물로 만들려 하다니..니네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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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11:4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妹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eijing Shu Shu 北京叔叔 베이징 슈슈] 점심특선 (매콤한 북경식 샤브 훠궈)]]></title>
	<link>http://noondd.egloos.com/5341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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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57/f0004957_4867cf0703efe_t.jpg"  
				alt="[Beijing Shu Shu 北京叔叔 베이징 슈슈] 점심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아는 동네를 발견하여 봤더니 이런 음식집을 알게 되고는 꼭 가자고 했던 집 훠궈가 뭔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샤브샤브가 5천원이라는데..  근방(?이라기엔 조금 먼듯한 곳)에 상주하는 본인은 꼭 찾아 가겠다 마음을 먹었더랬고 결국 1층 현관에서 저 녀석을 확인하고 한달음에 2층으로 올라갔더랬다 5천원이라는 가격이 황송할 지경인 인테리어 테이블은 이렇게 세팅이 되어 있었다 젓가락 받침과 젓가락엔 용문이.. 누구처럼 살짝 해학적이다ㅋ 너무도 평범한 플라스틱 통에 나온 물. 그래서 당연히 보리차려니 생각하고 마셨는데, 의외로 자스민차 한사람당 하나씩 놓이는 작은 화로(?). 고체 연료에 불을 붙이고~ 허~연 국물이 든 작은 냄비를 올리고~ 뭔가 휙휙 하니까 국물이 이렇게 변하셨다 파 쫑쫑 썰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03:3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엔 집에서 고기를 구워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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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84/f0031784_4865932c16570_t.jpg"  
				alt="주말엔 집에서 고기를 구워먹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갈수록 올라만 가는 외식비  집에서 먹으면 더 깨끗하고, 값싸게 가족들끼리의 화목을 즐길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셋팅 준비중입니다. 기름이 튀기는것을 대비해서  미리 전단지를 식탁에 깔아두는게 좋습니다. 특히 오리고기,돼지고기의 경우엔 말이죠      오늘은 소고기입니다. 부모님이 주말에 횡성에 놀러 가셨다 오셨기 때문에 생긴   부속품들이죠.       집에서 먹는게 습관화되면 오히려 외식하러 나가기 귀찮아지죠.  주말농장을 통해 상추는 자체보급하고 있구요   고추장,된장,해바라기씨가루,땅콩가루,잣가루,참기름 등등을 적절히 배합하여 쌈장을 만듭니다.  배합비율같은건 모릅니다. 저는 주부가 아니기 때문!      기본적인 고기세팅 이외에 추천하는 부수 반찬으로는  양념게장, 상추겉절이, 무생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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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un 2008 10:3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pero Spe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정부측도 &quot;오역&quot;을 하였다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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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또 다시 '의역' 또는 &quot;번역&quot;이라........  SOURCE ::  피디 수첩보고 영문 오역했다고 생지롤 떨더니... 놀고있네님 | 10:28 | 추가 협상에서조차 또 영어 오역으로 실수를 하냐?!!!!!!  볍진같은 것들. 뭐 하나 똑바로 하는 것도 없으면서 어떻게 믿고 맡겨 달라는거냐?!!!!  피디 수첩 고소하고 지롤떨기 전에 영어 공부나 먼저 똑바로 해라 꼴통들아~  하는짓 보기(-&amp;gt;보니) 촛불 꺼지긴 애저녁에 틀렸단 것만 알아 둬라.mbc 번역 실수한건 미친 듯이 떠들고 jjongju님 | 10:24 | 이런 중대한 번역 실수를 계속 해대는 정부에 대해서는 왜 입다물고 있니.  조중동 수구 꼴통들아.  그게 진정한 보수냐.  보수도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앞장서서 지적해야지.  정말 초딩만도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10:4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깊은 물은 큰 물고기에게나 필요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고기 맛있게 먹기]]></title>
	<link>http://manim.egloos.com/17753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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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소고기 맛있게 먹기  국산 한우 1등급 ++ 소의 등심이나 안심을 구한다.  참숯을 구해 빨갛게 불을 피워 강력한 화력을 만든다.  석쇠를 숯위에 올려 잘 달궈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 고기를 올려 재빨리 앞뒤를 노릇 하게 굽는다.   참기름 양념장을 조금 찍어서 맛있게 먹는다.    한우는 정말 맛있다. 특히 횡성 한우가 정말 맛있는거 같애.  미국산 소고기 전수검사 해서 수입 하면 좋겠다. 근데 죽어도 전수검사는 곤란하다는걸 보면, 찔리는게 많은것 같다. 미국에서 안해주면 우리가 돈 좀 들여서 하면 될텐데. 왜 고작 5% 샘플검사만 한다는걸까. 뭘믿고 그러는건지 참 이해가 안된다. 누가하든 무조건 다 검사하고 안전확보되면 내장이든 뭐든 다 수입하면 될것을. 참 어렵게들 생각하고, 참 바보같고, 이로서 미국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01:4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들은 웃고 있다.]]></title>
	<link>http://neilson.egloos.com/19490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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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10:4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 Im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왜 계속 숫자놀이만 합니까?]]></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44438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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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네들이 숫자놀이를 할 때마다 뭔가 말리는 느낌.. 아마도 그 문제로 누군가와 언쟁을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느껴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들은 끊임 없이 숫자놀이를 합니다. 로또를 맞고 난 뒤 번개를 맞아 죽을 확률이라는 둥, 무시해도 좋을 확률이라는 둥, 복어독으로 죽는 걸 걱정할 확률이라는 둥, 협상결과가 점수로 치면 90점 이상이라는 둥.  진짜 안전성을 알리고 싶어서입니까?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다릅니다.   촛불을 들고 나선 시민들이 화가 난 이유가 무엇입니까? 확인되지 않은 위험에 노출된 것이 불만이었습니다. 그 확인되지 않은 위험이라는 것이 단지 광우병 발병률일 뿐이었습니까? 그런 분들도 있었겠지만 제 경우에는 위험성이든 안전성이든 어느 것도 확실하지 않은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14:2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공의 적 감상 완료~!]]></title>
	<link>http://Biyung.egloos.com/37958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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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강철중: 공공의 적 1-1 설경구,정재영,강신일 / 강우석 나의 점수 : ★★★★  주변에 같이 보러 갈 사람을 수배했으나..결국 실패해서 혼자 보러 갔다 왔습니다. 처음에는 별 기대를 안했는데..시작부터 웃겨주네요.. 확실히 1-1이라 전작 1을 보지 않으면 이해가 안되는 상황도 나옵니다. 전작의 인물들중 몇몇 사람들의 인생이 바뀌어서 나오고...전작에서 그대로 웃겨줬던 장면을 리메이크해서 다시  나오기도 하고 말이죠.. 곳곳에 요즘의 사회 문제를 꼬집는것도 잊지 않았더군요..  주먹다짐을 하는 장면은 많이 나오지만..복부에 칼침을 놓는 장면은 정확히 3장면이 나오더군요.. 시작에 한번..중간에 한번.. 끝에 한번..  주연인 설경구씨는 여전히 그 포스 그대로였지만..오히려 조연들이 더더욱 빛이 나는 바람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1:4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영의 일상 그리고 게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산지 표시 의무화...]]></title>
	<link>http://organizer.egloos.com/44410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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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원산지 표시는 2008년 6월 22일부터 100 평방 미터 이상인 일반 음식점, 휴게 음식점, 위탁 급식소, 집단 급식소를 대상으로 적용된다고 한다.  (2008 년 6 월 23 일자 조선일보 '조선경제' B1 면)  &quot;의무화&quot;라...  이건 오로지 노간지 시절의 업적(?)이렸다..  문제의 100 평방 미터는 대체 얼마나 클까.  대략 평방 미터를 3으로 나누면 평(...  이거 노간지 시절의 표준화 정책에 역행하는 것임을 알지..?)이 되는데.  100 평방 미터는 대략 30 평 정도다.  이 30 평의 음식점(뭉뚱그려서..)은 남한에 몇 개나 될까.  대부분의 학교는 다 해당될 것이고...  대부분의 큰 군부대 훈련소는 다 해당될 것이고...  대부분의 큰 식당 - 소위 광고하는 정도.. - 도 다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05:4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깊은 물은 큰 물고기에게나 필요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어도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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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ildtext.egloos.com/17734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2/29/a0001029_485e498cb0a92_t.jpg"  
				alt="적어도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고기의 부위별 특징과 요리법 그리고 쟁점을 적은 한겨레 신문의 기사를 링크합니다.  한겨레 신문 기사보기 : 알고 먹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지     음식하는 사람이 음식 재료에 관심 가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기사를 읽다보니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음식하는 사람일 수록 음식재료와 요즘 일어나는 음식과 관련된 사회 문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사실 제 주변에는 음식과 관련된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이 소고기 문제를 비롯해서 음식에 관해 흐릿한 견해를 가지고 계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음식에 관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들일 수록  GMO(유전자변형식품) 문제를 비롯해서 현재 우리가 겪어야 할 음식문제에 대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21:4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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