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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소고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소고기</link>
		<description>소고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04:15: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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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522023. 한새벽의 포스팅. 팍스그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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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30/a0016330_4fba8e12e52a7.jpg"  
				alt="120522023. 한새벽의 포스팅. 팍스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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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벽에 급 약속을 잡아서, 건대입구 근처에 팍스그릴로 가봅니다.  에이징 소고기를 판매한다고 하길래 냅다 좋구나 하면서 가봤죠.        주말인데도 런치가 되더라구요. 가격은 이정도면 SoSo하네.정도급..      요래요래, 식전빵이 나옵니다. 다른쪽 리뷰에 보니까 식전빵에 팍스그릴 글자가찍혀서 나온다고 하는데 이번 식전빵은 안찍혀나와서 쪼끔 실망실망..  빵은 따따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좀 빨리 굳어버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도 버터와 올리브와 함께 맛있게 냠냠쩝쩝.      자리에는 이렇게 꾸며두긴 했는데 걍 없는게 더 나은듯 싶었답니다.      이런건 당연히 혀로 핥짝핥짝. 이런건 당연한거 아님요?ㅋ      그리고 맥주를 시킵니다. 맥주 가격은 좀 많이 비쌌네요.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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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04:1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Full Course Hou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이나물. 소고기는 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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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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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명이나물. 소고기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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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목요일 퇴근길에 건프라 먹선 지우는데 쓸 면봉이랑 지포 라이터 기름 사러 마트에 갔다가    식품 코너에서 정말 오랜 만에 명이나물을 봤습니다!!    오오 명이나물!! 명이나물!! 울릉도에서만 난다는 그 귀한 명이나물!!    명이나물을 맛있게 먹으려면 아무래도 고기가 좀 있어야겠죠.    한우 제비추리와 등심을 각각 200g 정도 사왔습니다.          저녁 먹으면서 볼 영화는 씬 시티 블루레이.    이건 극장에서도 보고, DVD로도 몇 번 다시 보고, 블루레이로 또 봐도 안질리는 영화입니다.    이제 제작 들어간다고 하는 씬 시티 2도 얼른 나왔으면..          저녁을 풍성하게 해 줄 명이나물. 이것만 있으면 고기 외에 다른 반찬 필요 없습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2:5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슨상님 시절에는 미국산 소고기에 이런일이 없었는디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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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3/04/d0131004_4faf5e8b6710a.gif"  
				alt="슨상님 시절에는 미국산 소고기에 이런일이 없었는.."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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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슨상님 시절 수입량은 레전드셨제그땐 잘만 쳐먹어놓고선 뭐?!?!   http://www.mla.com.au/Prices-and-markets/Trends-and-analysis/Beef/Forecasts/MLA-Australian-cattle-industry-projections-2012/72-Australian-cattle-industry-projections-beef-exports-Korea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6:1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슨상그라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5/13 2/2 (브금주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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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7/07/e0017807_4fa7306309109.jpg"  
				alt="[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5/13 1/2 (브금주의)         저번에 이어서 이번 편도 고기요리 관련입니다.  하지만 돼지고기와 (닭고기로 대표되는) 가금류 관련 요리까지 했으니,  이젠 모두가 좋아하는 나머지 고기요리를 다뤄보겠습니다 'ㅅ'///    [4] 쇠고기      &amp;lt;본 사진은, 당시의 소와 관련없음. 진짜 없음&amp;gt;  당시 돼지고기가 사회계층을 막론하고 모두가 좋아하는 고기라고는 하지만, 고급으로 치자면 쇠고기를 따라갈 순 없습니다. 인류가 목축과 농사를 시작한 이래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가축임과 동시에, 가장 많이 먹은 동물이라 할 수 있지요.     사실 14세기..그러니까, 1300년대에 들어서게 되면, 유럽의 식생활에 중요한 변화가 나타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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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13:1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자의 요리] 고기듬뿍 미트소스 스파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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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poptimist.egloos.com/11550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3/98/c0138598_4fa2329b6b010.jpg"  
				alt="[남자의 요리] 고기듬뿍 미트소스 스파게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스파게티가 먹고 싶어 직접 만들어 먹기로 결정 이래봐도 소렌토 9달 조리사 경력의 소유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매요리 전문이란 말임  암튼 준비물은  소고기 다진거 또 소고기~!!!! 무조건 고기~!!!!! 토마토 소스, 그냥 마트에 있는거 사면 간편함. 이렇게 보니까 그냥 라면끓이는거랑 똑같네ㅋㅋㅋ  재료가 준비 됐으니 요리시작 일단 면부터 삶는다.  면을 삶아 둔다. 어떻게? 적당히ㅋ  누가 그랬던가 파스타의 기본은 마늘이라고ㅋ 일단 마늘 살짝 볶아 주고 고기 투하. 얼만큼? 먹고 싶은 만큼.  고기를 넣었으면 볶아야 하는데 고기가 적다. 남은거 다 넣는다. 그냥 볶으면 싱거우니 고춧가루 투하. 얼만큼?적당히ㅋ  다 익었다 싶으면 토마토소스 투하.  적당히 익히고 면 투하  기호에 맞게 치즈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6:3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ing alo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튼튼, 비염, 소고기]]></title>
	<link>http://megasnake.egloos.com/2926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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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6월말에 보스톤 간다.  인턴 중일텐데  쩝.. 가면 그만큼 돈 못 받는 건가..  다른 컨퍼런스도 보스톤에 있는거 가고 싶은데  교수 추천서같은 게 필요해서 지원하기 좀 귀찮을 거 같아..  암튼 대학교때보다 훨씬 더 이리저리 미국을 헤집고 다니는 군.  그것도 공짜로 말야.  외국에 있는 컨퍼런스보다 미국에 있는 컨퍼런스가 더 좋다고는 하던데..  좋은 컨퍼런스는 동네가 안 좋아도 다들 참가하려고 한데..ㅋ  나 발표 있는 날만 참가하고 후딱 와야지......?  학교 다니는때면 좀 놀고 오겠는데 인턴 중이라서..  왜 6월에 있는거야.. 9월에 있으면 딱 좋을텐데.    2. 내가 느끼는 몸은 더 튼튼해졌는데  (근력, 근지구력이 늘었음)  숫자는.. (집에서 쟤는 거라 좀 그렇긴 하지만)  지방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5:4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með suð í eyrum við spilum endalau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밥이 없으면 고기라도....]]></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699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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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1/91/b0029591_4f9eaf6f5ddc6.jpg"  
				alt="밥이 없으면 고기라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저녁에 밥 대신 먹은 고기입니다. 이번에는 오리고기가 아니고 소고기로 보이는군요. 게다가 소의 위장으로 보이는 고기도 있네요. 부모님께서 오래간만에 소고기를 사오신 덕분에 맛있게 고기 파티를 즐겼습니다. 'ㅂ'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00:3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도네시아에 이어 태국도 미국소고기 수입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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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9/73/b0075773_4f9d1ad7741e4.jpg"  
				alt="인도네시아에 이어 태국도 미국소고기 수입금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도네시아는 미국 소고기 수입합니다. 수입금지 내린 적이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애시당초 수입하지 않았던 뼈 붙은 고기 등을 수입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낚여서 ‘인도네시아 하악’ 거리다가 망신당할 수 있습니다.  니님들은 언제부터 ‘완소 동남아 국가 하~~악’ 했었습니까?   적어도 대한민국 보다 식품 위생에 더 철저하리라고 생각되는 나라 중에서 미국산 소고기 금수한 나라 있습니까?  일본은요?   EU는요?     대마초 아이돌사건 때 家豚이 이런 말을 합디다.  ‘아부지, 대마초는 왜 불법이어요?’  ‘잘은 모르지만 대마초를 피는 자의 건강을 해치고 환각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를 수 있으니 법으로 허용하지 않는 것 같다.’  ‘술 담배도 마찬가지잖아요.’  ‘.............’    담배값이 보통 한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9:4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침없는 무애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우병을 정리해 주마 ]]></title>
	<link>http://dprecox.egloos.com/5654474</link>
	<guid>http://dprecox.egloos.com/5654474</guid>
	<description>
	<![CDATA[ 
2008년, 소위 촛불 대란 당시에 내가 직장내 회보에 투고 했던 글을  광우병이 다시 이슈가 된 김에 올려본다...    앞으로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나의 잉여로운 시절 추억의 흔적이다....        광우병의 실체     1. 광우병의 기원     1986년부터 영국에서는 멀쩡하던 젖소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이며 결국에는 제대로 걷지 못하게 되거나 아예 주저앉아 일어날 수도 없는 증상을 보이는 사례가 속출하였다. 이러한 소들을 부검한 결과 뇌조직에 무수히 작은 구멍들이 생겨 위축되어 있었다. 과학자들은 새로운 질병이 발견되었음을 보고하고 특징적 병리소견을 따서 소 해면상 뇌증(BSE)이라 이름붙였다. 그러나 뒤늦게 이 사실을 접한 영국 언론매체들은 나름대로 더 직관적이고 강렬한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9:3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Dementia Prec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GM]속보-광우병 젖소는127개월, 사망 /애도]]></title>
	<link>http://worb.egloos.com/38342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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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7/77/a0026077_4f9a571b1e36c.jpg"  
				alt="[BGM]속보-광우병 젖소는127개월, 사망 /애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美농무부 “광우병 확인 젖소 월령은 127개월”  캘리포니아 툴레어 카운티 낙농가서 사육…안락사 처리   미국에서 6년만에 처음으로 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젖소는 생후  10년7개월된 소라고 미 농무부가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날 이 젖소는 미국내 카운티 가운데 축산물 생산 순위  1위인 캘리포니아 툴레어 카운티의 낙농가에서 사육돼 왔으며 최근 주저앉는  증상이 나타나면서 안락사 처리됐다고 보도했다.  안락사된 이 젖소의 사체는 곧 폐기될 것이라고 농무부는 전했다.  농무부는 이메일 성명에서 “이 젖소가 식용으로 소비되기 위해 도축장에  나온게 아니기 때문에 식용으로 유통될 위험성이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 젖소는 농무부의 광우병 감시 프로그램의 일환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7:2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규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밸의 모 글은.]]></title>
	<link>http://elainebnh.egloos.com/1680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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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마 국내인이 북미 인터넷 뉴스가지고  그 북미 현황을 추측하면서 말하는거 같은데    댓글을 읽어보니 2사람정도가  북미에 직접적으로 관련된사람인데  이거에 대해선  확답이 없는거 같네                는 개그      젖소에게 자연적으로 일어난거라고 본거 같은데  젖소를 육류용으로 도륙 안하지 않나요.?  내가 잘못알고있나.  맛없다고 육류용은 다른 종류? 소로 있는걸로 알고잇는데    전염성때문에 그런가...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3:0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화령선의 두뇌분석 사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을 했으면 지켜라]]></title>
	<link>http://news.egloos.com/3833640</link>
	<guid>http://news.egloos.com/38336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5/44/a0001544_4f97fcb7260e1.jpg"  
				alt="말을 했으면 지켜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_한겨레_‘검역중단’ 못하는 정부…촛불시위 때 우려가 현실로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22:3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금요일은 소고기]]></title>
	<link>http://sysvis.egloos.com/29244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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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5/84/d0037484_4f96c4035758d.jpg"  
				alt="금요일은 소고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금요일 집에서 우진이랑 안군 불러서 저녁 함께 먹었습니다.     비싸고 맛있는 한우는 저 혼자 먹을때 사먹고 이번엔 사람이 많으니 호주산으로 대접합니다. ㅡㅠㅡ    옛날엔 부채살 별로 안좋아 했는데, 살짝 익혀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술 안마시는 우진이는 콜라, 저하고 안군은 몬테스 알파 와인.          부채살 다음은 갈비살입니다.                  마지막으로 등심. 좀 싼 녀석으로 샀더니 그다지 맛은 없네요. ㅎㅎㅎ          저녁 먹으면서 토르 블루레이 보고 이어서 사랑과 전쟁 시즌 2 보는데, 우왕 정말 재밌더라구요.    헐리우드 영화 시나리오에 맞먹는 반전 그리고 또 반전.    남 얘기니까 재밌지, 제 얘기라면 어후~~~ ㅡㅁㅡ    저는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21:0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고기]]></title>
	<link>http://sysvis.egloos.com/2920778</link>
	<guid>http://sysvis.egloos.com/29207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84/d0037484_4f8704e559315.jpg"  
				alt="소고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쇠고기 소고기 둘다 맞는 표준어니까 제목보고 딴지 걸지 마셈.  뭐 어쨌든, 4일전 일욜날 저녁 전 소고기 구워 먹었습니다.  그날 2년만에 하프 마라톤 완주했거든요. 충분히 먹을 자격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비싸디 비싼 한우를 사먹었습니다.  전 한우 좋아해요. 비싸긴 하지만 맛있거든요.  부위별로 세가지 한우!!     먼저 안심을 구웠습니다.     잘 구워졌네요. 진짜 입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이날의 와인은 싼 가격의 부르고뉴. 그냥 먹을만한 그저그런 와인이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한우 안심. 진짜 맛있었어요.       안심 다 먹고는 100g당 12000원의 가격을 자랑하는 안창살을 먹었습니다.       쇠고기 맛있는거 말 할 필요 없잖아요. 맛있었어요.     마지막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2:3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기이유식] 볶음 우동]]></title>
	<link>http://okajun.egloos.com/4691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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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5/47/b0016247_4f7d16cc47360.jpg"  
				alt="[후기이유식] 볶음 우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금 먹은 점심이예용    따님은 볶음 우동    저는 샐러드 우동  그냥 우동 면 데쳐서 양상추에 깨 드레싱 넣어 섞어먹으면 됩니다(...)          볶음 우동은..    참기름 약-간에 양배추 양파 볶다가   쇠고기 간 것을 넣어서 같이 볶아주다가  1센치 길이로 잘라서 살짝 데쳐둔 우동면을 넣고 같이 파파팍 볶아줘요  맛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가츠오부시 뿌려서 다시 섞어주고  그릇에 담아서 파래 가루를 살살 뿌려주면 끝!    우리 딸은 이제 슬슬 죽 말고 밥 먹여야 될 것 같아요 ;ㅁ;      아 브로콜리도 약간 넣었습니다  당근을 넣으면 색상이 좋을 것 같은데..  집에 당근이 없어서...;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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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Apr 2012 12:5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멋대로 살테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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