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소라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소라게</link>
		<description>소라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5 May 2008 13:41:3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소라게 앗짱!!(아이작 아시모프)]]></title>
	<link>http://stlkb121.egloos.com/385156</link>
	<guid>http://stlkb121.egloos.com/3851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5/29/f0022829_4838eca7c21ab_t.jpg"  
				alt="소라게 앗짱!!(아이작 아시모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아이작 아시모프가 사육장 지붕위에 매달려 돌아다니다가 툭하고 떨어지기에 잡아다가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꺼내 올때 바짝 쫄아서 이렇게 소라 속으로 들어가 있네요!  인내심을 가지고 2~3분을 기다렸더니  더듬이를 내밀면서 바깥 사정을 염탐하고 있네요!~ 여튼 검이 많은 딸기 소라게 아니랄까봐... ^^ 몸을 일으키려고 앗짱이 안간힘을 쓰네요!~  하지만 일어나기는 쉽지 않은듯..... 바닥이 유리라서리 그래서 제가 손으로 도와줬죠!~ 살며시 도와줬더니 자기 힘으로 일어난지 알고  놀라지도 않더군요! ^^ 안간힘을 쓰는 앗짱!! 이 사진이 그나마 제일 잘 나온것 같군요!~ 사무실에서 찍으니 빛이 약해서 카메라 손떨림이 심해서 선명한 사진이 나오질 않네요!~ 에구에구!~  다음에는 야외에서 촬영을 한번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13:4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도리™의 스캔들 서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딸기 소라게들의 일상!!]]></title>
	<link>http://stlkb121.egloos.com/349939</link>
	<guid>http://stlkb121.egloos.com/3499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7/29/f0022829_482e3ba645f5e_t.jpg"  
				alt="딸기 소라게들의 일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전하는 소라게의 근황입니다.  지금 가운데에 보이는 녀석은 얼마전 입양해온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입니다. 이녀석 지금 비실비실합니다. 잘 돌아다니지도 않고 저렇게 꼭꼭 숨어 있네요!~ ㅜㅜ 걱정됩니다. 에고에고 왼쪽에는 아이작 아시모프가 허무모드에 빠져 있습니다. 허공을 응시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 이시모프 왈 &quot;음 커피가 땡기네! ㅋㅋㅋㅋ&quot; 아이작 아시모프와 새로 입양해온 미야베 미유키가 붙어 있네요!~ 미야베 미유키가 길을 막고 있습니다. 아시모프는 일명 게구멍이라 불리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통로를 지나가려고 하는데 미유키가 걸리적 거리고 있네요! ^^ 이시모프 왈 &quot;야! 미유키!! 저리 비켜!!&quot; 미유키 왈 &quot;.......&quot; 쫄아서 움직이질 못한다....  드디어 등장하는 도스토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1:0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도리™의 스캔들 서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소라게 도스토예프스키와 아이작 아시모프!!]]></title>
	<link>http://stlkb121.egloos.com/308428</link>
	<guid>http://stlkb121.egloos.com/3084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5/29/f0022829_481f0e96f421c_t.jpg"  
				alt="나의 소라게 도스토예프스키와 아이작 아시모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 2일 소환술을 써서 제 사촌 동생의 EOS 450D를 소환했습니다. 제 사촌 동생을 불렀지요! 카메라도 가지고 오라고 해서 가져 왔답니다. 그래서 제가 키우고 있는 소라게와 화초들을 찍었답니다. 캬캬캬! ^^ 오늘은 저의 소라게 도스토예프스키와 아이작 아시모프를 소개합니다.  지금 보고 있는 녀석은 아이작 아시모프랍니다. 도스토예프크기와의 구분은 그나마 겁이 덜 있다는 정도랄까... 도스토예프스키는 겁이 너무 많고 낯을 가리는지라 사진 촬영이 어려웠습니다.  급작스럽게 사육장(?) 꺼내서 위축되어 있는 녀석들!! 자연스러운 사진을 담고 싶었는데 저만의 바람이었네요! ㅜㅜ  잔뜩 움추린 아이작 아시모프와 꼭꼭 숨은 도스토예프스키... 도스토예프스키가 나왔습니다. 헉헉헉! 이 사진을 찍기 위해 무려 3분이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22:4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도리™의 스캔들 서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라게를 찍어서 올리려 했는데...]]></title>
	<link>http://stlkb121.egloos.com/281729</link>
	<guid>http://stlkb121.egloos.com/281729</guid>
	<description>
	<![CDATA[ 
핸드폰으로 사진은 찍어 놨는데 연결 케이블이 보이질 않네요!~  작년 8월경부터 키워온 소라게!! 당시 4마리를 구입했는데 겨울을 건강하게 난 녀석은 2마리뿐입니다. ^^  살아남은 녀석들의 이름은 아이작 아시모프 도스토예프스키!! ^^ 내 친구들은 소라게 이름이 아스트랄하다고 하더군요! ^^  어디다 뒀는지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이놈의 케이블 어디로 숨은거야?	]]>
	</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08 15:1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도리™의 스캔들 서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육일기 - 11월 2,3주]]></title>
	<link>http://crabber.egloos.com/1054973</link>
	<guid>http://crabber.egloos.com/10549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27/46/e0060846_474c20ea46b1b_t.jpg"  
				alt="사육일기 - 11월 2,3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주치가 밀렸습니다. -,.-a 난방을 보강하면서 소라게들이 좀 더 활발해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처음 소라게들을 데려와서는, 한밤중에 red LED만 켜 놓고 움직이는 모습을 조심스럽게 봤었는데, 요즘은 밝을 때 소라게들이 안 돌아다닌다고 투덜대고 있으니,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는 말이 딱입니다.    아무튼 요즘 애들 근황을 적어보면    응가대마왕이 천장타고돌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씨팬에는 잘 안매달리던 응가대마왕, 유목에도 잘 올라가고 천장타고돌기도 좋아합니다. 이 사진 직전에 스포츠맨에 매달려 있었는데, 스포츠맨이 또 울었습니다.      천장타고돌기를 하다보면 자주 떨어지게 됩니다. 이날 응가대마왕은 열번쯤 떨어진 것 같습니다. 응가대마왕과 나폴레옹은 잘 떨어지고, 스포츠맨은 잘 안떨어지는 	]]>
	</description>
	<pubDate>Tue, 27 Nov 2007 23:1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ber의 crabby crabb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육일기 - 11월 1주]]></title>
	<link>http://crabber.egloos.com/990425</link>
	<guid>http://crabber.egloos.com/9904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12/46/e0060846_47385da696e33_t.jpg"  
				alt="사육일기 - 11월 1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라게 세마리가 정상회담을 하는 것일까요?      물고기와 가시덤불이 가끔 돌아다니기는 했지만 한 주 전체를 놓고 보면 응가대마왕, 나폴레옹, 스포츠맨이 활발히 돌아다니고, 나머지 소라게들은 거의 자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포츠맨 앞에 세마리가 대충 버로우 한 모습이 보이죠? 가시덤불, 바다, 스포츠맨이에요. 저들이 버로우한 아래에는 Heat Wave Rock이 있어 따뜻한 자리랍니다. 가끔 밥을 먹거나 물을 마시고 돌아와서 다시 저러기 때문에 자리는 조금씩 바뀌어요. 탐험가는 좀 더 깊숙히 버로우 해 있습니다. 보라돌이는 포도덩쿨 속에 숨어 있습니다. 한밤중에만 돌아다니는 것 같아요.      스포츠맨 앞에 있는 것은 응가입니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것이 금방 생산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	]]>
	</description>
	<pubDate>Mon, 12 Nov 2007 23:1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ber의 crabby crabb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라게 접사 사진들]]></title>
	<link>http://crabber.egloos.com/977169</link>
	<guid>http://crabber.egloos.com/9771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09/46/e0060846_473462b600d18_t.jpg"  
				alt="소라게 접사 사진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집에서 가장 작은 소라게 보라돌이의 전신샷      스포츠맨의 안면샷      선인장같은 각선미를 자랑하는 나폴레옹      응가대마왕의 안면 클로즈업      응가대마왕 한장 더  	]]>
	</description>
	<pubDate>Fri, 09 Nov 2007 22:4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ber의 crabby crabb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육일기 - 10월 5주]]></title>
	<link>http://crabber.egloos.com/956172</link>
	<guid>http://crabber.egloos.com/9561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04/46/e0060846_472dda5435467_t.jpg"  
				alt="사육일기 - 10월 5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요일에 사육장 대청소 및 새단장을 했습니다.  토요일에 에코어스와 테라코코(코코넛 바크)를 물에 불렸다 손으로 꼬옥 짜서 놔 뒀어요. 일요일 오후에 왕대 채집통에 산호사를 넣고 핫팩으로 온도를 높였습니다. 물그릇도 넣어뒀구요. 위에는 젖은 수건을 덮어뒀습니다. 습도와 온도가 제법 올랐다 싶을 때 소라게들을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산호사 위에 있는 녀석들은 옮기기 쉬웠는데, 어딘가에 매달려 있는 녀석들이 문제였습니다. 힘으로 떼어낼 수도 없고 말이죠. 나폴레옹은 초야우드 위에 있었는데, 초야우드를 리빙박스 뚜껑 위에 올려 놨다가 초야우드에서 내려왔을 때 옮겼습니다. 가시덤불과 탐험가는 씨팬에 매달려 있어 씨팬을 채집통에 집어 넣었습니다.    산호사를 퍼 내는데 모래삽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마트에서 플	]]>
	</description>
	<pubDate>Sun, 04 Nov 2007 23:3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ber의 crabby crabb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7년 겨울 사육장 - 에코어스와 바곤유목]]></title>
	<link>http://crabber.egloos.com/926323</link>
	<guid>http://crabber.egloos.com/9263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8/46/e0060846_4724990aeacca_t.jpg"  
				alt=" 2007년 겨울 사육장 - 에코어스와 바곤유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7년 10월 28일. 탈피하고 있는 녀석이 없는 때를 맞춰 사육장 청소 및 새단장을 감행했습니다.     기존에는 산호사, 해구석, 씨팬, 화분(은신처)으로 구성하고 포도덩쿨이 있는 2층과 초야우드를 넣었습니다. 새로운 세팅은 에코어스와 코코넛 바크(테라코코)를 섞어 바닥재로 쓰고, 바곤유목과 은신처 두개(코코넛과 화분)와 넣고 초야우드와 포도덩쿨을 걸쳤습니다. 물그릇과 먹이그릇은 전과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버로우하기 용이한 에코어스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입자가 굵은 코코넛 바크를 덮을 계획이었는데, 물에 불리고 옮기는 과정에서 섞여버렸습니다. ㅜ.ㅠ 에코어스 두개와 테라코코 한개를 썼습니다.        왼쪽은  은신처와 덩쿨로 숨을 공간을 마련했고 오른쪽은 틔이게 꾸몄습니다. 오른쪽 	]]>
	</description>
	<pubDate>Sun, 28 Oct 2007 23:2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ber의 crabby crabb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육일기 - 10월 4주]]></title>
	<link>http://crabber.egloos.com/897477</link>
	<guid>http://crabber.egloos.com/8974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1/46/e0060846_471b5ae14bce2_t.jpg"  
				alt="사육일기 - 10월 4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1(일)바닥재와 공기와 차이가 덜 나는 쪽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온도를 살짝 낮췄습니다. 그 영향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오늘 저녁때 녀석들이 나와 돌아다닙니다. 오래간만에 물고기도 활발히 돌아다니네요.  가시덤불은 해수탕과 유리벽 사이를 지나고 있었는데 주인님을 보고 깜짝 놀라 웅크리다 해수탕에 빠졌습니다. ^^      왼쪽에 있는 산호 아래서 가시덤불과 물고기가 마주쳤습니다. 가시덤불이 비켜줄 리 없지요. 다리로 물고기를 밀어냅니다. 가시덤불이 산호에 올라가려고 애를 쓰다 물고기를 밟고 올라갑니다. 아래서 디딤돌이 된 물고기는 가시덤불이 다 올라가기도 전에 휙 지나가 버립니다. 그리고 먹이그릇의 바나나를 열심히 먹습니다. 그동안 쉘 안에 가지고 다니던 것으로 보이는 응가도 먹이그릇에 쏟아 놨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Sun, 21 Oct 2007 23:0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ber의 crabby crabb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육일기 - 10월 3주]]></title>
	<link>http://crabber.egloos.com/889390</link>
	<guid>http://crabber.egloos.com/8893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19/46/e0060846_4718a736c4249_t.jpg"  
				alt="사육일기 - 10월 3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4(일)가시덤불도 새로 데려온 후 한동안 먹이 그릇에 붙어 살더니, 보라돌이도 오늘 몇시간 동안 먹이그릇에서 먹고 쉬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제 산호사와 Heat Wave Rock을 산 김에 오늘 대 청소를 할까 했는데, 막상 바닥재를 다 들어내려고 하니 탈피중인 응가대마왕과 나폴레옹이 걱정됐어요. 나폴레옹은 스포츠맨보다 먼저 들어갔는데 스포츠맨은 이미 탈피를 마치고 나왔으니 지금 나와도 괜찮을 것 같지만, 응가대마왕은 어떨지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Heat Wave Rock을 묻고, 유리벽 닦고, 물그릇들 청소했어요. Heat Wave Rock은 생각보다 따뜻해지지 않더군요. 그래도 보조탱크의 모래에 묻고 테스트해 봤더니 상온보다 모래가 따뜻해지는 것은 확실하네요. 묻으려고 바닥을 팠더니 나폴레	]]>
	</description>
	<pubDate>Fri, 19 Oct 2007 21:5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ber의 crabby crabb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열이 계속 밀리는 탐험가]]></title>
	<link>http://crabber.egloos.com/867297</link>
	<guid>http://crabber.egloos.com/8672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14/46/e0060846_47121c5170ecd_t.jpg"  
				alt="서열이 계속 밀리는 탐험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고보면 탐험가는 불쌍한 녀석입니다. 전에 게살을 넣어줬을 때 얼른 달려가서 먹다가 물고기가 오니까 밀려났었고, 어제도 은신처 입구에 있다가 스포츠맨(aka 하얀둥이)이 은신처에 들어가겠다고 밀어내서 쫓겨났었습니다. 새로 온 보라돌이(C. brevimanus / 인도)에게도 서열이 밀리는 것 같습니다. 우리집 소라게들 사이에 서열 꼴찌로 보입니다.    보라돌이가 탐험가보다 몸집이 작습니다. 탐험가가 그래서 보라돌이를 만만하게 봤나봅니다. 밥그릇에서 몰아내고 싶었는지, 아니면 빈 쉘인지 알고 뒤집어 보려고 했는지, 아무튼 올라 탔습니다.    보라돌이가 정색을 하고 돌아섭니다. 둘이 안테나 싸움을 좀 하더군요.    그러더니 보라돌이가 커다란 왼쪽 집게를 높이 휘두르며 달려듭니다. 탐험가와는 싸우는 폼이 다	]]>
	</description>
	<pubDate>Sun, 14 Oct 2007 22:4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ber의 crabby crabb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육일기 - 10월 2주]]></title>
	<link>http://crabber.egloos.com/867085</link>
	<guid>http://crabber.egloos.com/8670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14/46/e0060846_4712140fe0a01_t.jpg"  
				alt="사육일기 - 10월 2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일)게살을 반쯤 먹었습니다. 상할 것 같아서 오전에 치웠습니다. 저녁때가 되자 탐험가가 이리저리 왔다갔다 합니다. 마치 밥그릇이 여기 있었는데..하는 것처럼요. Crab Cuisine에 갑오징어뼈를 갈아서 넣어줬습니다. 해수탕 청소해서 넣었고, 물그릇은 작은 것으로 바꿔 넣었습니다. 조금 후에 가시덤불이 다시 헤매고 다니네요.8일(월)Crab Cuisine은 인기가 없습니다. 습도가 60%까지 떨어졌길래 씨스폰지 다시 넣고 물그릇을 중으로 바꿔 넣었습니다. 코코넛 얼린 것 조금하고 치커리를 넣었는데 밤 10시까지는 모두들 꼼짝 없이 가만히 있습니다. 밤 11시쯤 보니 탐험가가 밥그릇에 들어가 있습니다. 가시덤불처럼 밥그릇에 앉아 있는 것이 좋아졌나봅니다. 9일(화)지난 밤에 넣어준 치커리와 코코넛을 다 	]]>
	</description>
	<pubDate>Sun, 14 Oct 2007 22:0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ber의 crabby crabb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육일기 - 10월 1주]]></title>
	<link>http://crabber.egloos.com/838336</link>
	<guid>http://crabber.egloos.com/8383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07/46/e0060846_4708c65a4b155_t.jpg"  
				alt="사육일기 - 10월 1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0일(일)히팅램프 위로 천을 덮었습니다. 히팅램프 위쪽으로 열을 너무 많이 잃는 것 같아 아까워서요. 온도가 훨씬 빨리 올라가네요. 불이 날 정도로 뜨거워지진 않으니 위험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지난밤에 Crab Cuisine을 좀 먹었네요. FMR 사료를 넣어주니 가시덤불이 내려와서 한참 먹습니다. 먹은 후에는 화분 은신처에 들어가 있다가 2층 에코어스 위에 있다가 돌아다닙니다. 다른 녀석들은 초야우드 위에서 꼼짝도 안하고 있는데...1일(월)저녁에 보니 바닥에 구멍이 있는 것으로 보와 누군가 올라온 것 같은데 어디있는지는 안 보이네요. Crabbage Patch의 Hermit Crab Soil을 넣어줬습니다. 바다와 가시덤불은 별로 관심을 안보이네요.2일(화)늦게 퇴근해서 보니 못 보던 소라게가 먹이 	]]>
	</description>
	<pubDate>Sun, 07 Oct 2007 20:4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ber의 crabby crabb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탐험가가 올라왔어요!]]></title>
	<link>http://crabber.egloos.com/822843</link>
	<guid>http://crabber.egloos.com/8228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03/46/e0060846_4703917f8e5f7_t.jpg"  
				alt="탐험가가 올라왔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월 말에 탈피하러 버로우한 탐험가(aka 갯발꽃게)랍니다. 10월 1일에 사육장을 보니 바닥에 구멍이 있어서 탐험가가 올라왔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디에 있는지 보질 못했습니다. 10월 2일 저녁에 보니 그간 굶어서 배가 고팠는지 먹이 그릇에 들어가 Crab Soil을 맛있게 먹고 있더군요. 그런데 탐험가 처럼 보이질 않는거에요.       색이 변했더라구요. 예전 사진과 비교해 보면 완전히 다른 색이죠. 전에는 몸이 하얀색이었는데 오렌지색과 푸른색이 나타나기 시작했네요. C. purpureus는 어릴 때는 하얗고 커서는 청색/보라색이라고 하더니, 탐험가도 어른이 되어가나봅니다.       갓 탈피를 한 녀석들은 굉장히 조심스럽더군요. 멀리서 제가 오는걸 봐도 금방 숨어요. 오랫동안 땅속에서 움직이는 	]]>
	</description>
	<pubDate>Wed, 03 Oct 2007 22:1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ber의 crabby crabbing]]></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