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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소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소바</link>
		<description>소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00:1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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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바, 냉 우동 (5.1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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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0/30/d0146730_4fb905fc918c7.jpg"  
				alt="소바, 냉 우동 (5.14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름 한정 메뉴!    메밀 소바  냉우동            메밀 함량이 높은 최고급(일본산)면과 이끼이끼 쉐프가 직접 만든 쯔유가 돋보이는 소바와 냉우동 !  바삭바삭 일식 튀김과 함께하면 더 맛있습니다 ^ㅁ^            메밀 소바  7.0                냉 우동 7.0                  일식 튀김 2.5                    소바 Set  9.5  냉우동 Set  9.5                이끼이끼는 화학조미료를 절대 사용하지 않은 음식만 만듭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0:1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ikiik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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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메밀이야기(4): 이런저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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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2/36/f0054636_4fae3bc689d44.jpg"  
				alt="메밀이야기(4): 이런저런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산허리는 온통 메밀 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이효석 &amp;lt;메밀꽃 필무렵&amp;gt;  중고교시절 국어시간에 배우는 한국문학사에 나오는 '메밀꽃 필무렵'에서 메밀과 관련한 대목은 이 한문장입니다.    저도 하얀 메밀꽃이 넓게 핀 메밀밭을 낮에 자동차로 지나가며 한두번 보았을 뿐이라, 깜깜한 밤에 환한 달빛에 비친 메밀밭의 정경은 상상으로 짐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기야 요즘같이 밤에도 사방천지가 환한 한국에서 달빛이 밝은 걸 알기가 쉽지 않지요. 어린시절 겨울방학에 고향에 내려가, 눈밭위로 보름달이 떠서 세상이 대낮같이 밝았던 걸 보았던 기억이 새삼 아련합니다.    소설의 무대는 강원도 봉평입니다. 장돌뱅이 주인공이 잊지못할 과거의 사랑의 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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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May 2012 14:0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과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IFF] 초여름 전주날씨에 딱 맞는 메밀소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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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7/05/b0050805_4fa772060832f.jpg"  
				alt="[JIFF] 초여름 전주날씨에 딱 맞는 메밀소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리는 4월말 5월초는 벌써 초여름 기운이 납니다.  영화의 거리를 쏘다니다보면 어느새 이마에 땀방울이 송송 맺히는 때가  있는데 이때 먹으면 딱 좋은 음식이 살얼음 동동 뜬 육수에 면을 말아먹는 메밀소바입니다.  원래 &amp;lt;가본집&amp;gt;이란 곳을 즐겨 찾았는데 작년부터 가게가 옮긴 건지  찾을 수가 없어 헤메던 차에 발견하고 즐겨가게 된 곳이 메가박스와 CGV 사이 작은 네거리에 위치한 &amp;lt;한양소바&amp;gt;랍니다.  가격대는 대충 이럽습니다.  일반국수는 3-4000원대, 메밀면은 5000원에 판매됩니다.  곱배기는 500원 정도 추가됩니다.   처음부터 많이 드실거면 곱배기를, 먹다 조금 아쉬우면 '남는 사리 있으면 조금만 주세요(울먹울먹)' 비굴모드로 가면 그냥 조금 더 주십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6:0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엘다르의 끝나지 않는 노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밀이야기(3): 일본 소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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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1/36/f0054636_4f9f3f699050a.jpg"  
				alt="메밀이야기(3): 일본 소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에 가면 소바집이 참 많습니다. 거의 모든 지하철역이나 기차역 앞에는 서서먹는 조그만 소바집이 있어서 출근길에 간단하게, 주머니사정이 가벼울 때 점심으로, 저녁에 간단하게 등등 회사원이나 학생들이 부담없이 들립니다. 그런가 하면 지방은 어딜가나 큰 길가에 주차장을 확보한 소바집이 눈에 띄고, 전국 유명한 관광지나 심지어는 그윽한 산골에 들어가도 빠짐없이 있는 곳이 그 동네 명물 소바집입니다.  위의 사진은 일본식당 어느 집에 들어가도 메뉴에 있는 자루소바(ざるそば)입니다. 보통 어느 집에를 들어가도 대나무 발에 얹어 김을 살짝 얹은 자루소바, 그리고 김만 뺀것 같은 모리소바, 더운 소바로는 가케소바, 유부를 조려넣은 기츠네소바, 튀김옷을 넣은 다누키소바, 계란을 풀어넣은 쯔키미소바, 소바집에서 제일비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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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y 2012 15:5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과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밀이야기(2):막국수 냉면 소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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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5/36/f0054636_4f97aa77ec1d2.jpg"  
				alt="메밀이야기(2):막국수 냉면 소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메밀이야기입니다. 어쩌다보니 블로그에 글을 올릴 시간도 없고 해서 새로운 포스팅이 없는 게 마음에 좀 걸렸고, 그래서 성묘갔다가 막국수 먹은 이야기를, 잠시 짬을 내어 진짜 후루룩 뚝딱 막국수 한그릇 비우듯 얼른 하나 써서 올린게 지난주 포스팅이었습니다. 그런데 덧글을 달아주신 분들의 이야기를 보고 하나 더 써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일일이 답글로 이야기하기에는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아서요.    메밀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제거법'으로 냉면을 이야기할 때 늘 나오는 육수이야기와 '쫄깃한 면발' 이야기를 먼저 하겠습니다.     냉면은 겨울이 제철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냉장고가 생겨나기 전에는 여름철에 차가운 국물을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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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pr 2012 19:3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과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정기 일본 컵라면 리뷰]바삭한 튀김이 맛있어,닛신 돈베이 튀김소바 ]]></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830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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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6/83/a0016483_4f8af14d292d1.jpg"  
				alt="[부정기 일본 컵라면 리뷰]바삭한 튀김이 맛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부정기 일본 컵라면 리뷰는 닛신의 돈베이 튀김소바입니다.가격은 편의점에서 150엔대 언저리(...인 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일본에 가면 꼭 사오는 것 중 하나,좋아하는데 수입식품 파는데서 사면 비싸서(...)      오픈케이스,엑체스프와 시치미,튀김의 구성입니다.     먼저 뜨거운 물을 붓고 3분 정도 기다린 뒤    엑체스프와 시치미를 넣고 잘 섞어준 후     튀김을 얹으면 완성     짭조름한 맛의 국시장국과 위에 얹은 바삭한 튀김이 잘 어울리는 인스턴트 국수  이거 튀김이 묘하게 맛있어요!!잔새우랑 파가 들어간 튀김인데   반죽에 녹말을 많이 넣은 듯 식감이 빠삭하니 맛있습니다.뜨거운 국물에 살짝 적셔서 먹어도 맛있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01:1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 물광피부가 갖고 싶었어 ]]></title>
	<link>http://bonastyle.egloos.com/4210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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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5/52/d0054452_4f8a23738fdbf.jpg"  
				alt="나도 물광피부가 갖고 싶었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했던 화장이예요.   요새 즐겨보는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예쁘고 성격좋은 선녀씨 채화역을 맡은 황우슬혜의 피부가 정말 유리알이죠. 황우슬혜님이야 워낙 미인이시고 피부도 좋으니 저절로 물광피부 유리알피부겠지만, 그런 느낌의 피부 화장으로도 표현이 가능하잖아요?ㅋㅋㅋ저도 물광피부가 되고 싶어 한번 표현해봤어요. 전문가도 아닌 서투른 솜씨로 해본 물광피부표현이지만 아 얘는 이렇게 했구나 하고 봐주시면 좋겠어요 ^_^     우선 맨얼굴이예요. 왼쪽은 딱 에센스까지 바른 완전 민낯이고 오른쪽은 랑콤비비베이스선크림을 발라준 모습이예요. 피부톤이 한결 밝아졌어요.      그리고 에스티로더의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을 에뛰드 물광크림과 섞어서 발라줬어요. 얼굴 중앙부분 위주로 발라줬어요. 티존부위에는 많이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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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pr 2012 11:0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Pink Caramel, 카라멜라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 오늘의 아침겸 점심]]></title>
	<link>http://girot.egloos.com/577761</link>
	<guid>http://girot.egloos.com/5777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1/30/d0142330_4f84f974293da.jpg"  
				alt="[사진] 오늘의 아침겸 점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밀소바라는...솔직히 맛은 없었음...그냥 후르륵...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2:2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 롯 의 생 활 공 방 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역내의 간이 소바 집]]></title>
	<link>http://bluetaipei.egloos.com/1672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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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4/16/b0140416_4f7c2f55e9a7c.jpg"  
				alt="일본 역내의 간이 소바 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의 대표적 면류라고 하면 우동, 중국에서 전해진 라멘, 그리고 메밀국수인 소바(蕎麦, そば )가 있겠고 지방과 가게에 따라 이 종류들의 유명한 국수들이 많습니다.&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 일본에서는 동쪽은 소바 서쪽은 우동이라고 하지요.시즈오까 현과 나가노현을 경계로 동쪽은 소바 서쪽은 우동이라는데 사진은 동경 북쪽인 우쯔노미야 지방의 작은 역에서 찍은 간이 소바집의 모습입니다.  가격이 참 착하다고 할까요?소바 기본 350엔 추가 메뉴 달걀 50엔, 튀김과 고로께 각 100엔이랍니다... 어째 분위기가 옛날 우리나라 역에서 보던 우동가게 같지요. 옛날 노래 ‘대전발 &lt;?-ml:namespace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20:2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별출장자의 먹고 살고 일하고 느끼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성이 헛되었도다 - 교토 소바 보오로.]]></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23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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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4/01/c0017601_4f7b87e36dec8.jpg"  
				alt="명성이 헛되었도다 - 교토 소바 보오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의 선물에 관한 책을 보고 이번에 가면 꼭 사야지 했던 소바 보오로. 메밀가루와 밀가루를 섞은 좀 딱딱한 과자라고 생각하심 되겠지만.  소바 과자는 한 가게가 아니지만 저는 그냥 슈퍼마켓에서도 파는 마루타마치 카와미치야의 소바 보오로를 사봤습니다. 100g에 315엔, 부담 없는 선물용으로는 좋을 듯요.  사실 좀 많이 기대하고 샀어요. 이 과자도 교토 관련 (일본인의)책에서는 안 빠지고 나와서.  게다가 다른 교토의 과자 기념품에 비해 유통기간이 무지무지 킹왕짱 길다는 것도 장점의 하나이긴 합니다.  구성물질(?)은 상당히 소박합니다. 합성보존료가 없어도 오래 가는 건 과자를 물기 없이 바짝 구워서 그런가.  뜯어 보면 이래요.  크기는 이 정도. 작은 원모양 과자는 아마 꽃 찍어낸 자투리를 또 모아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8:3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 멀치, 소바 아이섀도우]]></title>
	<link>http://EUNWO2.egloos.com/1132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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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2/86/c0112086_4f6ad1f8e05df.jpg"  
				alt="맥 멀치, 소바 아이섀도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백원짜리 동전만한 맥 아이섀도우. 1.5g. 24000원. 왼쪽부터 멀치, 소바. 색감잡기 너무 어렵다.......울고싶었다. 멀치. 사실 고동색에 가깝다. 펄이 아주 아름다워요. 펄 입자가 아주 작은 소바. 본인만 느낄정도로 작다는데 해봐야 알 것 같긔.  개봉샷부터 막 찍어대고 컴퓨터로 옮기려는데 모두 삭제해버림^^......힝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6:2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010 9288 182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입술은 무슨색으로 해야될지 정말 모르겠던 오늘]]></title>
	<link>http://bonastyle.egloos.com/4202642</link>
	<guid>http://bonastyle.egloos.com/42026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9/52/d0054452_4f671d559d073.jpg"  
				alt="입술은 무슨색으로 해야될지 정말 모르겠던 오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뛰드 눈썹꼬리키트   랑콤 선크림비비베이스   샤넬 틴트파우더   루나솔 오로라이즈드   맥 라이츠카페이드   맥 올스타일드업, 메이드위드러브   키스미 마스카라, 라이너   케이트 하이블랙    맥 소바       부끄러운 민민민낯이예요. 당장 눈썹이라도 그려주고 싶은 상태죠ㅋㅋㅋ 곧 위에 사진처럼 됩니당ㅋㅋㅋ     에뛰드의 눈썹꼬리키트를 사용해서 눈썹을 채워줬어요. 플래시가 터지니까 앞머리 부분에는 안채워준게 딱 티가 나네요. 그치만 실제로 보면 괜찮아요. 앞에까지 꽉 채워주면 너무 진해보였어요.     맥의 소바로 눈두덩이를 칠해줬어요. 눈 앞머리 쪽은 좀 진하게 칠해줬어요. 쾡해보이게!!!    그리고 케이트 붓펜으로 아이라인을 그려줬어요. 역시 화장의 꽃은 아이라인이예요. 확 달라졌어요.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21:2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Pink Caramel, 카라멜라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큐를 탔다면 한큐 소바.]]></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17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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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9/01/c0017601_4f668c41448eb.jpg"  
				alt="한큐를 탔다면 한큐 소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단한 맛집은 아니고 그냥 편하게 승강장 안에 있으니 오다가다 한 끼 가볍게 때우는 진짜 서민 음식. 한큐 우메다 역에 있는데 그동안 보기만 했지 들어가본 적은 처음이네요.  식권판매기. 가격은 250엔부터 시작, 아주 저렴합니다.  여담이지만 OL진화론 같은 일본만화에서 보면 다치쿠이소바(서서 먹는 서민 소바 가게:주로 역내에 있음)를 먹는 여자는 여자로서 끝.....이라는 게 20여년 전엔 보였는데 요즘은 바쁘고 1인시대에 여성 독신도 늘어서 그까이꺼 먹음 먹지 이런 분위기더군요. 여긴 서서 먹진 않았지만서도.  술먹은 다음날 값싸게 편하게 뜨듯한 국물 먹고 싶을 때는 역시 이런 가게가 제격인 듯 합니다. 양도 많고 국물도 확신히 간사이 쪽이 간토에 비해 훨씬 안 짜고요.  역시 뜨거운 국물은 진리라며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0:3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득템]]></title>
	<link>http://klgama.egloos.com/534643</link>
	<guid>http://klgama.egloos.com/5346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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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1/59/d0131659_4f5c85bfd66f9.jpg"  
				alt="오늘의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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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주 생일인 저를 위해 오늘 친구들이 모였습니당  강남에서!    ......개추웠어요ㅠㅠㅠ 이런 날 옷입기 진짜 애매하지 않나요? ㅠㅠㅠㅠ  내생각엔 이런날 가장 워스트 패션이 되는듯 해요...    여튼!! 친구들이 하사한 선물들!! ♥.♥    드뎌 저두 국민섀도 소바의 대열에 끼여들었습니다!  미스트도 거의 다써서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친구가 뙇!!!♥.♥  글구 봄봄거리는 귀요미 헤어밴드까지ㅋㅋ  (그나저나 저 머리끈에 어울리는 옷차림이.......고민이네여.......)ㅋㅋ    낼은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니 우리모두 미련없이 겨울옷을 껴입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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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r 2012 20:0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klgam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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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작지만 절대로 작지 않은 다자와코역 앞 소바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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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7/66/b0008466_4f565d2ae102d.jpg"  
				alt="작지만 절대로 작지 않은 다자와코역 앞 소바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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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롤케이크와 슈크림을 먹은 다음, 아키타 역에 소바를 잘하는 집이 있다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몇년전 확장 신축된 다자와코 역입니다. 유명 디자이너가 디자인 했다고 하는데, 나무와 유리, 강철이 적절히 잘 사용되어 만들어져 있습니다. 밖에서 보기엔 조용해 보이지만, 안쪽 대합실은 여행객들이 제법 많았습니다.이곳에는 몇년 전 가을에 방문했을 때는 없던것이 생겨있더라고요.누군가 아키타에 보낸 소포입니다! 옆면을 자세히 보시면 발송인이 써 있어요.  From IRIS. 라고요.  얼마전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지만, 일본에서도 아주 커다란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아이리스'의 박물관이 이곳 다자와코역에 개관했습니다. 아이리스에 사용된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관련 책자들과 소원을 걸 수 있는 곳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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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r 2012 13:2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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