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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소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소설</link>
		<description>소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Oct 2008 11:4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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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만화,소설 신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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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4/26/f0010926_48f4086aac250_t.jpg"  
				alt="＃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만화,소설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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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만화,소설 신간입니다＃    ★ 소             설 ★                                       ＊  ＊  ＊  ＊  ＊  ＊  ＊  ＊    ★ 만             화 ★                               접기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11:4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을 바꾼 양배추. 내 영혼을 훔쳐간 지옥소녀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魔)시리즈: 왜 소설 속 콘라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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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리에게 존대를 하지 않는걸까? 번역본만 이러나?  애니에서는 존대였는데...  그나저나 번역된 소설을 봐도 성우분들 목소리가 들리는 건 여전하군, 쩝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00:3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white snow, white 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 환상게임 외전 5, 오늘부터 마가 붙는 자유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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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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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사진: 환상게임 외전 5, 오늘부터 마가 붙는 자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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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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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18:2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white snow, white 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F전문출판사 '기적의책' 두 번째 작품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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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2/37/b0048237_48f1b0bc04643_t.jpg"  
				alt="SF전문출판사 '기적의책' 두 번째 작품 발표!"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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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의 를 출간했던 기적의책 출판사에서 두 번째 작품으로 '레이 커밍스_Raymond King Cummings'의 처녀작 &lt; The Girl in the Golden Atom&gt;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후반부분 번역중이며 편집 작업이 끝나는대로(20일 경 예상) 독자교정을 실시할 예정인데, 지금 '기적의책' 홈페이지에서 독자교정단을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미리미리 신청하시길~  자세한 것은 -&gt; 독자교정 모집.    더불어 &lt; The Girl in the Golden Atom&gt;의 '표지 일러스트'도 함께 모집하고 있는데 역시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하시길 바라며~  자세한 것은 -&gt; 일러스트 모집.          덧, &lt; The Girl in the Golden Atom&gt;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17:0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만화,소설 신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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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3/26/f0010926_48f2bad182a0c_t.jpg"  
				alt="＃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만화,소설 신간입니다＃"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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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만화,소설 신간입니다＃    ★ 소             설 ★                                                           ＊  ＊  ＊  ＊  ＊  ＊  ＊  ＊    ★ 만             화 ★                                                                       접기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12:0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을 바꾼 양배추. 내 영혼을 훔쳐간 지옥소녀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진풍향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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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hydelide.egloos.com/9483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3/81/f0068481_48f2a9c8d7c94_t.jpg"  
				alt="■ 진풍향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날 아는 지인분들이야 다 아시겠지만 근래 시드노벨 연재란에서 허접한 글을 쓰고 있지요. 물론... 필력이 부족해 허접스런 글이 되고 있지만 무려 능력자물!!!   진풍향월은 벌써 4년? 5년?정도 된거 같은데... 저야 사회를 그렇게 좋게만 보지 않기 때문에 어디든 그것이 반영이 되는데 제가 그리는 그림들에도 그게 반영이 되곤 합니다. 그림으로만 그리다가 모든 자료를 봉인하고 글로서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을 잡고 있습나더만, 확실히 더 많은 표현이 가능했는데, 진풍향월도 장르로 따지면 능력자물이지만 그보단 그안에 속한 사회의 병패와 부패에 대한 것이 더 큰 주제가 아닐까 싶은.   언급했듯 묘사나 필력이 부족한탓에 글에서 느껴지는게 풍부하지 못해서 아쉬울따름이라는... 그래도 시작은했으니 끝은 봐야겠다는.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10:5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Original Creative 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일강의 죽음]]></title>
	<link>http://patchpatch.egloos.com/9463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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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일강의 죽음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초등학교 시절엔 여러가지 추리소설을 즐겨 읽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추리 소설을 찾지 않게 되었다.  어느 정도 추리 소설을 읽고 나면 유사한 플롯이 보이게 된다고 할까...어느새 흥미를 잃게 되었던 것 같다.    그러다 얼마 전 이집트의 나일강 크루즈를 계획하면서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고자 '나일강'을 검색했더니 연관 검색어로 가장 많이 떠오르는 것이 애거서 크리스티의 나일강의 죽음이었다.  그래서 휴일인 오늘 아침부터 펼쳐들었는데 (오래간만에 읽긴 했지만 추리소설의 특성상 시작하면 끝까지 봐야 한다는 것은 기억하고 있었으므로.) 결국 다 읽긴 했지만 왜 더 이상 추리 소설을 찾지 않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고전 추리 소설들은 이미 나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22:0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투요정 유키카제 매드무비+블루레이 영상특전]]></title>
	<link>http://ryuki2.egloos.com/2094766</link>
	<guid>http://ryuki2.egloos.com/2094766</guid>
	<description>
	<![CDATA[ 
  영상 : 전투요정 유키카제  음악 : 츠바사 TOKYO REVELATIONS - synchronicity            전투요정 유키카제 블루레이 영상특전        블루레이판 영상특전은 전부터 보고 싶었지만 올라오는 곳이 없어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아아, 이 정도로도 만족합니다, 만족해요.    특히 막판에 소령이 서 있는 언덕 뒤편에서 유키카제가 날아오는 부분, 그리고 소령이 놀라서 바라보는 부분이... 기왕이면 레이의 모습도 비춰줬으면 좋았을 텐데 (...)    중간에 보면 쿨리 준장의 뒤편으로 창고가 열리면서 거의 방치되다시피 한 FAF 기체들이 보입니다. 소설과 애니 작중에서도 서술되었지만, FAF와 지구의 항공기 관련 기술은 이미 천지차이에 가깝게 벌어져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19:2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otic Blue Hole [별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겨울]]></title>
	<link>http://cide.egloos.com/9444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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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상하게도 매년마다 오는, 몇년만에 최고로 춥다는 날이었다. 나는 모처럼 맞이한 주말이 벌써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는 믿을 수 없는 사실과 내일부터 또 바쁜 일주일이 시작된다는 것에 피곤함을 느끼고 있었다. 내일 있을 미팅에서 프레젠테이션 할 것을 생각하면 지금쯤은 일어나서 준비를 해야했다. 억지로 자리에서 일어나 식사를 하기 위해 냉장고를 열었다.   냉장고에는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 두 개와 김치, 펩시 몇개그리고 그 사이로 보이는 이상한 문이 하나 있었다.  손바닥 한개 반 정도의 크기인 그 문을 조심스레 열어보니   어이없게도 하늘이 보였다.  그림인가 싶어서 손을 넣어보았지만, 그건 그림도 아니고 사진도 아닌 분명히 다른 어떤 곳으로 통하는 문이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서 냉장고 앞에 앉아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14:5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네에서 유명한 악플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후의 요리사]]></title>
	<link>http://cide.egloos.com/944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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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홍콩으로 도망쳤던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제 남은 것은 나 하나 뿐이다.  한 때 수천만에 달하던 동지들이 모두 항복하거나 죽음을 당했다. 마지막 남은 친구도 어제 두 손을 잘린 모습으로 바다에서 발견되었다. 그들이 죽어간 것은 단지 그들이 요리사이기 때문이다. 물론 평범한 요리사는 아니다. 바로 '그 음식'의 요리사이다. 20세기 말에 발명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음식은 21세기 초까지 매우 대중적인 음식이었다. 그런데 21세기 중반에 어떤 사건이 일어났다. 세계 각국의 대통령이 모두 실종된 것이다. 세계는 발칵 뒤집혔고 약 3년에 걸친 공동수사 결과 어떤 공통점이 나타났다. 대통령이 사라지기 며칠 전부터 이상한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고. 그 주문을 외우면서 요리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13:4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네에서 유명한 악플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형도 전집 - 중 소설 단상]]></title>
	<link>http://cobalts.egloos.com/3938533</link>
	<guid>http://cobalts.egloos.com/3938533</guid>
	<description>
	<![CDATA[ 
하필 기형도를 잡은 건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깊이 있는 문장'이 절실하게 고팠기 때문이다. 저 목표를 놓고 보자면 꽤 성공한 편. 간만에 글을 읽으며 이게 번역체의 한계인 걸까 번역자의 한계인 걸까를 놓고 버석 버석 느껴지는 이질감에 당혹하지 않아도 된다는 건 참 행복했다. 더군다나 문장이, 고와.  정말 이 사람은 어떤 세계를 살다 간 건지. 그저 먼지 오르는 시골길도 다 낡은 역 대합실도 감각적이기 그지 없다. 시골길이며 대합실을 마법의 공간으로 만드는 게 아니다. 그런 공간 특유의 지루함과 노곤함, 그런 길에 올라선 사람의 불안함을 온갖 묘사로 일깨우는 거다. 과연 시인 - . 문장 하나 문단 하나 등장인물들의 대화 하나 하나가 이 사람의 시각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취향이냐 아니냐를 떠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09:4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cobaltwa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콜라]]></title>
	<link>http://deathe.egloos.com/942652</link>
	<guid>http://deathe.egloos.com/942652</guid>
	<description>
	<![CDATA[ 
사랑이란 어떤 느낌일까. 그녀는 궁금하게 여겼다.  어른은 서로 사랑할 때 어떻게 행동할까.  그녀는 침대에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를떠올렸다.  아버지는 고통스럽고, 무언가가 목에 걸린듯한 소리를 냈다.  그의 끔찍한 신음소리가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아서 마치 그곳에 존재하지도 않는 것 같은  어머니 보다는 차라리 나았다.  아마도 그런 것이 사랑일 것이다. 질식하는 신음과 침묵.   -The Bluest Eye 中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23:5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Her death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작 단편 &lt;외로움&gt;]]></title>
	<link>http://hellbug.egloos.com/940526</link>
	<guid>http://hellbug.egloos.com/940526</guid>
	<description>
	<![CDATA[ 
이것도 오래전에 써둔 단편......  소설은 포스트를 너무 길게 하는 바람에 접어두었습니다.   읽으시려면 눌러주세요를 눌러주세요 -ㅅ-;;    &amp;lt;외로움&amp;gt;    어두운 밤이었다.   늦게까지 나와 B는 놀았고, B 를 집에 보내기에는 너무 그의 집이 멀었다.   결국 내 집에서 B 군을 잠재우기로 하고는 집을 가기 위한 길을 걷고 있었다.    하필이면 이 골목길은 가로등이 없었다   골목길 양쪽으로 늘어선 주택들의 켜진 불만이 어두운 길의 광원이었다.   너무나도 늦은 시간이어서 그런지 그 빛조차도 몇개 없었고,   그 빛은 파래보였다.   여름인데도 문득 찬 바람이 불었다.   B가 입을 열었다.   &quot;가끔씩 혼자 있는데 혼자가 아닌 느낌... 느껴봤어?&quot;   &quot;아니. 왜 그런걸 느끼는데.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4:1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도리의 이것저것 잡탕 이글루찌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크래프트 단편 소설 &lt;유령 Ghost&gt;]]></title>
	<link>http://hellbug.egloos.com/940515</link>
	<guid>http://hellbug.egloos.com/940515</guid>
	<description>
	<![CDATA[ 
StarCraft 의 설정을 바탕으로 한 자작 단편 소설, 픽션입니다.  오래전에 써둔건데 꺼내서 읽어보니 부끄럽네요 ;  스타크래프트 팬픽도 썼고 디아블로 팬픽도 썼으니  이제 워크래프트만 하면 난 블리자드 게임에 대해 모두 팬픽을 쓰는것인가! =ㅅ=!   --------------------------------------------------------------------------------    &amp;lt;유령 Ghost&amp;gt;       유령Ghost이란 무엇일까?  존재하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이지. 정답이야.  -서플라이 디팟의 바구역-에서 데이비드란 남자와 한 술꾼의 대화 中      Secret Agent Center     나는 작전에 투입되는 고스트를 모니터로 바라보고 있었다.  문득 나의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4:0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도리의 이것저것 잡탕 이글루찌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만화,소설 신간입니다＃]]></title>
	<link>http://cures2104.egloos.com/9402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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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1/26/f0010926_48f01adf008bb_t.jpg"  
				alt="＃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만화,소설 신간입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T노벨이 나왔어도 추천할 신간이 없어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만화,소설 신간입니다＃    ★ 소             설 ★                                                                                                                                      ＊  ＊  ＊  ＊  ＊  ＊  ＊  ＊    ★ 만             화 ★                               접기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2:1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을 바꾼 양배추. 내 영혼을 훔쳐간 지옥소녀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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