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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소수민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소수민족</link>
		<description>소수민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7 Aug 2008 21:02: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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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 올림픽 진기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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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7/55/d0001255_48a8132b560cf_t.jpg"  
				alt="이번 올림픽 진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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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자양궁 단체전    우리나라 대표선수들 - 준결승, 폭우속에서 약 30점 차로 승리.        육상 남자 100미터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 - 70~80미터부터 여유부리고서도 세계 신기록.        남자 수영    미국의 마이클 펠프스 - 8관왕. 1개 대회 수영부문 금메달 최다획득수 경신.(종전 7관왕) 그 중 7개가 세계신기록.        여자 역도    우리나라 장미란 선수 - 2위와 약 50kg 차이로 금메달 획득. 중학생 1명 몸무게 차이.          일단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제가 알게 된 것만 이 정도군요. 더 자세히 찾아보면 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누가 뭐래도 압권은 중국의 개막식 개뻥 퍼레이드겠지요. (...)    CG 연출 폭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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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Aug 2008 21:0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otic Blue Hole [별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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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나온 중국 소수민족 어린이들은 모조리 한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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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개막식, 이번에는 '가짜' 소수민족 어린이 파문     이번 올림픽은 정말 시끄럽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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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Aug 2008 11:3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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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의 또 다른 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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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mp;lt;올림픽&amp;gt; 개막식, 이번에는 '가짜' 소수민족 어린이 파문   ㅇㅇ  중국은 정말 대책 안선다  였같은 응원문화 하며 가짜와 사기로 도배된 올림픽이라'ㅂ'~  정말정말정말 이 올림픽의 결말이 궁금하다  폐막식때는 또 뭐가 가짜였다고 판명날까나~   2010년 아시안 게임도 중국에서 한다내-ㅅ-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23:5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Impossible is noth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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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구르, 티베트와 함께 - 조선족도 잊지 말자.]]></title>
	<link>http://bokli.egloos.com/687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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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1/78/f0035978_489fa1006b9a8_t.jpg"  
				alt="위구르, 티베트와 함께 - 조선족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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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베이징 올림픽이 열리기 전 중국에서 위구르, 티베트 사태가 불거져 나왔고, 이에 따라 국제사회에서 올림픽을 보이콧하자는 이야기도 나온바 있었고 이곳 이글루스에서도 이들 소수민족들을 기억하자는 글들을 접할 수 있었다. 그런데 필자가 어제 신문을 보면서 그들을 잊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선족.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을 보면서 든 생각”의 마지막 덧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조선족들은 중국의 일원으로 나와서 공연했다. 특히 88올림픽 때 한국의 문화로 소개된 부채춤이, 이번에는 중국의 지방 문화로서 소개되었으니 우리들의 입장에서는 꺼림칙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 장구춤을 추고 있는 조선족.   올림픽 경기가 한창인 이맘때 올리는 것은 이미 늦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한국인으로서 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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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Aug 2008 19:4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잊혀진 한국사, 두막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을 보면서 든 생각.]]></title>
	<link>http://bokli.egloos.com/682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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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저녁 9시에 올림픽 개막식이 시작되었다. 필자는 빠짐없이 모두 시청하지는 않았으나, 실크로드나 정화의 원정 등 주요한 장면들을 보았다. 필자가 보면서 든 생각은 크게 2가지였다. 1. 일제강점기(1910~1945)에 일본에서 올림픽이 열렸다면?갑자기 왜 일제강점기를 운운하는가..? 어제 개막식에서 거의 초반부에(군데군데 시청해서 정확히는 모르겠다는..;) 소수민족 출신의 여러 아이들이 중국 국기를 들고 나오는 모습을 보았다. “중국이 어느덧 57개의 다(多)민족, 다양한 문화를 가진 대국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최근 일어났던 티베트 사태와 위구르인의 폭탄 테러(가치중립적 표현으로 쓴 것임) 사건이 생각났다. 거의 올림픽 직전에 일어났던 사건들인 만큼, 중국이 아직도 이들을 제대로 	]]>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12:3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잊혀진 한국사, 두막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韓 장고춤, 중국 민간무용인가 ?]]></title>
	<link>http://ladefense.egloos.com/681269</link>
	<guid>http://ladefense.egloos.com/6812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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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9/02/f0057102_489d968145788_t.jpg"  
				alt="韓 장고춤, 중국 민간무용인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채춤을 민간무용화한 팬더(?)   베이징올림픽 개막전 행사가 펼쳐지는 가운데 중국내 55개 소수민족을 소개하면서  중국 조선족 가무단이 중국내 소수민족의 일원으로    한국 전통예술인 부채춤, 장고춤 등을 전시했다.    이 화면을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다.  우선, 화면은 중국측의 영상을 받어서 우리 방송3사가 방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중국은 의도적으로 위그르족과 조선족 가무단을   몇초간 집중적으로 비추었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다.  단지 56개 소수민족 춤이 공연되는 한자리에서 이 두 소수민족의 아름다운 춤과 의상이   두드러져서 세계에 보여주기 위해 집중적으로 클로즈업 한 것일까?  일순간에 우리민족의 한복과 부채춤, 장고춤은 전세계에 중국의 소수민족의 문화가   되버렸다......     	]]>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01:5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데팡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이 전세계인들의 축제라굽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116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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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올림픽이 전세계인들의 축제라굽쇼?   전세계인들에 속하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라!     중국의 무자비한 티벳진압사태를 접하고, '올림픽은 과연 순수한가'란 제목의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당시 강대국의 '힘자랑대회' '격투장'에 불과한 올림픽의 약육강식의 세계관과 야만스런 경쟁과 도전, 싸구려 애국주의(쇼비니즘), 민족주의, 전체주의, 남성주의를 강요하고, 상업주의에 찌든 매스컴 등을 꼬집었다.      올림픽의 정신? 그런건 사라진지 오래다.      그리고 과거 1936년 베를린 올림픽이 나치사상의 선전장이었다는 것을, 88서울올림픽이 군사정권의 대외선전.국민동원용이었음을 떠올렸다. 특히 올림픽과 무관하게 아니 올림픽 때문에 착취.탄압.고통받는 기층 민중과 소수민족을 떠올렸다.         시간은 흘러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20:1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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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중국에서의 소수민족-故 민두기 교수님 수업]]></title>
	<link>http://henderson.egloos.com/1870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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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대하고 막 복학해서 정말 오랜만에 학생 노릇을 해 보려고 할 때의 일이다.  우리나라 동양사학계의 태두인 민두기 선생께서 비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양강의를 그 즈음에 개설하셨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는 살인적인 커리큘럼으로 유명하며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수업 준비요구도 까다롭기로 악명높다.  동양3국 및 심지어 서양권 논문까지 읽어야 하는 전공의 특성상 그럴 수 밖에 없으리라 생각한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무림소졸이지만 동양사학과의 살인적인 수업 분위기를 생각할 때 타과 전공수업 청강은 꿈도 못 꾸던지라 교양강의 개설에 웬 떡이냐 하며 좋아라 수강을 했었다.  워낙 오래 전 일이라 이제 수업 제목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동양-주로 중국, 대만의 근현대사-에 대한 주요 이슈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설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01:4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中音세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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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urma 민주화운동과의 연대 과제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751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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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urma 민주화운동과의 연대 과제     오재식 (아시아 교육연구원 원장)     1. 국제적 연대의 함정들     1) 연대란 약자의 여러 조건과 입장을 존중하고, 그것을 중심축으로 하고 행보를 맞추는 것이다. 선두 주자, 강자의 입장과 경험을 강조하면 그것이 표준형이 되어 버린다.     2) 미래 구상을 설계할 때 우리의 경험을 토대로 하면 입장과 조건이 어려운 사람들과의 시간 차이가 커진다.     3) 민주주의는 수출할 수 없다. 민주주의를 달성하는 길은 해당 구성원들의 상상력과 내발적인 힘에 의해서 그 틀이 짜여 지고 시간이 정해 져야 한다.     4) 아시아는 다양성이 그 특성이므로 특정 집단의 경험이나 특정 사회의 과정으로 표준화할 수는 없다.     2. Burma 민주화운동의 과제들  	]]>
	</description>
	<pubDate>Fri, 15 Feb 2008 16:4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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