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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소수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소수자</link>
		<description>소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Jul 2008 10: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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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7월 16일: 돌고래 섬 오가사와라 제도, 한국 사회의 비정규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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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본에 오가사와라 제도라는 데가 있다. 초여름이면 돌고래 무리가 지나가는 섬이다. 비행기편은 없고 자위대 해군을 위한 정기배편만 한 달에 너댓번 정도 있는 곳이다. 배를 타고 25시간 하고도30분을 더 가야 도착한다고 한다. 돌고래가 살고 있다는 아름다운 태평양 제도라는 말을 들었다. 가보고 싶은 곳이다.　　창문을 열었다고 믿으니 바람이 불어오고 더 이상 덥지 않았다. 마음으로 강하게 믿으면 실재가 된다.    　　집시법 뜯어 고쳐야 한다 / 질긴 놈이 이긴다 했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분석에 따르면 지난 3월 한국 비정규직 숫자는 858만명으로 전체 근로자의 54%를 차지한다. 이는 정부통계에서 빠진 간접고용 노동자들을 포함한 숫자이다. 반면 정규직은 741만명이다. (참고로, OECD 가입국 비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10:2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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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id를 소수자라고 할 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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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인가요? 친구와 대화를 했는데요. 주제는 '특수임무수행자분들을 소수자라고 할 수 있는가' 였습니다. 제가 문제제기를 했구요. 저와 친구들은 서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요새 이문열 씨의 발언이 문제가 됐었지요. 의병을 일으켜서 촛불을 진압해야 한다는 의병론이 있었습니다. hid 분들을 보면 이분들이 바로 의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스통을 들고 시위를 하고 진보신당 사무실에 들어가서 폭력을 행사하는 행동이 도를 넘어섰다고 보여집니다.   hid분들은 군사정권 시절에는 정부로부터 억압을 받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피해자이지요. 정부로부터 억압을 받았던 사람들이 부당한 정책을 반대하는 시민들을 공격하는 것이 좀 의아스럽습니다. 왜 그러실까요? 정부에 부당한 권력 행사에 아파하셨던 분들이 촛불시위를 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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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08 02:3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경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내]Fight! for your Right! 우리의 권리를 위해 함께 싸우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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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내]Fight! for your Right! 우리의 권리를 위해 함께 싸우자!   2008 퀴어퍼레이드 참가단 '우리의 권리를 위해 함께 싸우자!'에 함께해요~!     퀴어 퍼레이드!   성소수자 자긍심 행진!     1969년 6월, '차별'과 '폭력'에 맞서 저항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경찰들의 단속과 연행, 폭행이 있었어도 늘 침묵하며 참을 수밖에 없었던 성소수자들이 침묵을 깨고 저항하기 시작했던 역사. 스톤월이라는 작은 바에 시작된 성소수자들의 의로운 투쟁은 이제 전 세계 성소수자들이 자신을 긍정하고 세상의 편견에 맞서 자신있게 스스로를 드러내는 축제, 퍼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스톤월에서 불어온 해방의 바람은 한국사회에서 아홉 번째 퀴어문화축제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008년 아홉 번째 준비되고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1:4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MB시대에 여성주의자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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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lt;언니네&amp;gt;가 내 홈페이지 메인인데, 개학하면서는 생전 로그인을 못했다.ㅠ 메인에서 '저용량시대에 여성주의자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글이 연재되는 걸 보면서 매번 '봐야지, 봐야지,' 하고 있다가 드뎌 오랜만에 로그인한 나...  언니네 스타일의 글을 좋아한다. 딱딱하거나 너무 문어체적이지도 않으면서 할말은 다 하는. 가볍고, 수다식으로 편하게 읽히면서도 필요한 내용 또한 은연중에 스며드는,  언니_ 라는 호칭 안에서 형성되는 따뜻한 자매애의 네트워크.   한때 언니네에 블로그를 개설하려고 했으나(일명 '자방') 아무래도 가난한 단체라 자방을 열려면 돈을 쪼금 내야한단다.ㅠ 그래서 결국 맨날 구경만 하고 내 방은 만들지 못했지만, 그래도 종종 다른 언니들이 자방에서 풀어내는 하소연이나 하루 일과 속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10:1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오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권오름]레즈비언 국회의원’이 재미있는 이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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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권오름]레즈비언 국회의원’이 재미있는 이유   옷장 밖으로, 유령이 돌출했다     수수     ‘차별받는 성소수자’는 어디 있냐고?     성소수자 단체에서 활동을 하면서 가장 난감할 때 중 하나가, “성소수자라서 차별받는 구체적인 사례들이 있나요? 피해 당사자를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라는 요구를 받을 때입니다. 대부분 성소수자에 대한 기획 기사를 쓰고 싶다는 언론사들로부터 받는 요구인데 성소수자가 명백히 피해자가 된 사례들을 원하곤 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성소수자임이 밝혀져 ‘당신은 성소수자라서 우리와 함께 일할 수 없습니다.’라는 직접적인 해고 사유를 듣게 된 사례라던가,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모님들에게 게이인 것이 들통 나서 강제 결혼을 하게 	]]>
	</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08 10:4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 들라노에 파리 시장의 재선을 축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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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들라노에 파리 시장의 재선을 축하합니다. 현숙이가 보는 세상 	]]>
	</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08 23:4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quot;꽃은 경계에서 핀다.&amp;qu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는 소수자입니다.]]></title>
	<link>http://arthe.egloos.com/4148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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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는 소수자(少數者)입니다. 소수자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알고 계시는게 성적 소수자겠죠. 흔히들 게이, 혹은 레즈비언, 통틀어 호모라고 부르는 그들 말입니다. 하지만 사상적 소수자도 있습니다. 그들은 겉보기에는 알 수 없죠. 정말 일부의 사람들을 제외하면요.  저는 소수자입니다. 성적 소수자가 아닌 사상적 소수자. 그것도 숨기고 있지 못하는, 그런 소수자입니다. 위에서 말한 그 일부에 속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예쁜 사람을 보면 정신을 못 차리는, 그런 사람이지요. 하지만 예쁜 사람이라는 것이 얼굴이 예쁘거나 잘생기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영혼이 예쁜 사람을 말하는거죠. 그걸 어떻게 아냐고 하시면.... 그냥 보는 순간 알 수 있다고 밖에 못하겠습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	]]>
	</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08 23:4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1월 4일: 혐연권, 지식인, 욕구, 인터넷, 부자 되시고, 인간]]></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565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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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혐연권 vs 끽연권: 혐연권은 문자 그대로라면 ‘담배를 싫어할 권리’지만 실상은 ‘건강을 유지할 권리’나 ‘자유롭게 호흡할 권리’에 더 가깝다. 담배 연기때문에 호흡 곤란을 느끼는 사람들의 존재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흡연가는 반성해 마땅하다. 숨 못 쉬는 고통에 어찌 자신들의 취향을 들이대며 비교하는가. 호흡에 대해선 소수자인 나로서는 더욱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사안.    　　“지식인은 정보를 축적하기 위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올바른 삶과 지식의 유리를 조장하는 현대의 경향에 거슬러 빗질하는 사람이다. ...지식은 공감으로부터 출발하며 공감에 도달해야 한다. 지적 능력을 도덕적 범주로 파악하는 사람은 '상처받은 삶'과 공명하기 위해 지적 능력을 사용한다.”    　　먹고 싶은 데 먹을 수 	]]>
	</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08 02:4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르게 살 권리를 허락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gene11.egloos.com/40537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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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오공감에 &quot;[다섯개 문장으로 본 2008] “내게 당신과 다르게 살 권리를 허락하라” _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삶은 다 다른 것&quot;이라는 글이 떴습니다. 제목만 봐도 '소수자의 인권을 존중하자'라던가 '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라는 식의 내용이겠구나 하고서는 기분 좋게 클릭했어요. 물론 글의 전체적인 내용은 기대했던 것과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문화적 다양성을 추구하자 정도로 요약될 수 있는 이 글에서 문화적 다양성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라는 것이 참 볼만하더군요.      ‘문화적 다양성’을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1. 한국의 젊은이들이 여전히 영어를 못하고, 2. 양질의 글로벌 인재들은 서울 부산 인천 등 한국의 주요도시를 외면하고, 3. ‘메이드 인 코리아’ 제	]]>
	</description>
	<pubDate>Wed, 02 Jan 2008 12:2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역건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회안 소수자 생존법(2)]]></title>
	<link>http://zwischen.egloos.com/3975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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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해 : 내 글을 읽고 오해하는 분에게  1. 인정투쟁을 포기한다? : 소수자니까 인정받기를 포기하라. 그런 뜻은 아니다. 단 인정투쟁 법이 달라진다.   2. 소수자로 살아야 한다? :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소수자로 살고 싶나? 아닐게다. 지금 소수자라면 현명하게 살라. 그런 뜻.   규칙 1. 교회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라.   교회를 포기하라. 다니지 말라? 아예 다니지 않을 거면 이 규칙이 무슨 소용. 제목을 잘 보시라. &quot;생존법&quot;.  질기게 끝까지 살아남으리시라. 이 글은 계속 교회에 다닐 분을 위한 것.   난 다른 사람에게 아무 것도 바라지 않아! 보통 이런 사람이 &quot;알고 보면&quot; 터무니 없는 요구를 많이 한다. 택도 안되는 요구를 하고, 거절을 당하면, 이제 다른 사람에게 아무 것	]]>
	</description>
	<pubDate>Sat, 01 Dec 2007 22:2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꼬투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별저지긴급행동 배너달기에 동참합시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59497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594973</guid>
	<description>
	<![CDATA[ 
차별저지긴급행동 배너달기에 동참합시다!     '차별금지' 쏙 뺀 차별금지법!     '차별없는 세상'을 바라는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소외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과...   학교 진학, 직장 취업 등 일상속에서 사회적 차별을 당하고 강요 당하는 나와 내 가족, 이웃, 친구들이 모두 차별받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길 바라는 작은 염원이었던...     차별금지법...(관련자료 보기-클릭!)  국제협약과 조약, 국제사회에서도 일반적으로 승인되어 있다는 제대로 된 법을 만들어 달라 했던 것인데....     주요 7개 조항을 삭제해 버리다니...   앙꼬 없는 찐빵 아닌가?     아예 삭제된 7개 조항(병력, 출신국가, 언어, 가족형태 및 가족상황, 범죄 및 보호처분의 전력, 성적 지향, 학력)에 대한 사	]]>
	</description>
	<pubDate>Sat, 17 Nov 2007 13:1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법 만들어 차별 금지시키겠다는 발상 자체가 '잘못 낀 단추'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580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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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법 만들어 차별 금지시키겠다는 발상 자체가 '잘못 낀 단추'     잘난 법무부의 차별금지법(안)에 핵심조항들이 빠져있다.   &quot;헌법 및 국제 인권규범의 이념을 실현하고, 전반적인 인권 향상과 사회적 약자. 소수자의 인권보호를 도모하겠다&quot;는 취지로 제정 추진 중인 차별금지법안(노통의 공약 중 하나였다고 한다). 무늬만 '차별금지'로 전락하고 있다.     2006년 7월 국가인권위의 차별금지 권고법안과 달리, 현재 법제처에서 심사 중인 법안에는 차별금지 대상이 되는 범위에서 7개나 삭제되었다 한다. 그런데 처음부터 이 항목들이 빠져 있었던 것은 아니라 한다. 10월 2일 법무부의 입법 예고 당시에는 이 법안에 7가지 항목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법제처 심의 과정 중에 삭제(정신 못 차리는 재계와 보수 기독단체	]]>
	</description>
	<pubDate>Fri, 09 Nov 2007 14:3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내 동성애자 문제]]></title>
	<link>http://wjm1981.egloos.com/3903542</link>
	<guid>http://wjm1981.egloos.com/3903542</guid>
	<description>
	<![CDATA[ 
뉴스링크: [기고] 동성애자 인권 짓밟는 ‘병영 내 관리지침’ / 장병권 (한겨레)  먼저 소수자 인권에 대한 보호의 필요성만큼은 잘 알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습니다. 주인장의 전공 과목도 사회학과인데다가 (어찌된 게 주된 관심사항은 군사/외교입니다만... orz) 저 역시 '밀빠'라는 소수자 집단에 속해 있으니까요.   하지만 군내 동성애자 문제들에 대한 저 사설의 주장에 대해서는 전혀 동의할 수가 없네요.   사실 동성애자, 특히 게이(레즈비언들은 만난 적도, 아마 만날 일도 없기 때문에)에 대한 제 입장은 &quot;그래, 맘대로 해라. 대신 내 근처에만 나타나지 마라.&quot;입니다. 요즘 고생물학 관련 교양 도서들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동성애가 부자연스런 어떤 것이 아니라 자연스런 인간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동의하	]]>
	</description>
	<pubDate>Fri, 02 Nov 2007 22:4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Abo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끄럽다. ]]></title>
	<link>http://gothcat.egloos.com/1541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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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좀 더 솔직하게 말하자면, 시끄럽다. 닥쳐 다오.   내가 방문하는 사이트 중 몇몇 곳에서 요즘 한 가지 문제로 시끌시끌하다.  다름아닌 '동성애자 차별 금지법'.  이에 대항한답시고 차별 금지법을 반대하는 &quot;동성애 반대본부(가칭)&quot;만들자고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한창이란다. 기사 원문. 오호 통제라.  정확하게는 성적 지향에 대한 것인데 저 사람들에게는 동성애로 들리나보다.   개인적으로 남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건 내 취향의 일이 아니다.  옳다 그르다를 말하는 건 옳지 않아. (응?;;;) 어떤 정치적 발언도 내게 맞는 일이 아닌데..  이건 진짜 아니라고 본다. 이 무슨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어이를 쌈 싸먹고 인권을 팔아먹는 소리? 차별 금지를 반대? 대놓고 차별하자고? 그게 마땅하다고? 정말로? 그	]]>
	</description>
	<pubDate>Sat, 20 Oct 2007 02:2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 M 』Question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년 10월 12일: TOPS Round, 기권, 자본주의, 자전거, 물화, 표절]]></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437996</link>
	<guid>http://archum20.egloos.com/3437996</guid>
	<description>
	<![CDATA[ 
　　“과학자 관점이 아닌 일반국민의 관점에서 &quot;공동체, 과학 그리고 커뮤니케이션&quot;의 세 가치를 중시하는 새로운 과학문화 토론마당인 톱스라운드를 설립해 우선 1차로 신촌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비인간적인 행위란 무엇인가?  　　“기술적인 결론을 내 보면, '그냥' 혼자 기권하지 말고 '기권하겠다고 선언하고' 집단적으로 기권하는 것이다. 집단 기권은 최소한 집단적 의지의 표명이기 때문에 향후 정책기조와 국정운용의 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는 대선에 따른 개별적 재산효과 650만 원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방법이기도 하다.”  　　한눈에 확 보였음 좋겠네: 자본주의체제를 시대적 바탕으로 '인정'하지만, '긍정'할 수는 없다. 자본주의는 여타의 가치를 모두 자본가치로 환	]]>
	</description>
	<pubDate>Mon, 15 Oct 2007 20:5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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