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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소아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소아과</link>
		<description>소아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May 2008 12:3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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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own, 가끔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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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예전엔 말이지 나도 정말 완벽한 의사가 되어야 겠다고 감히 꿈꾼적이 있었다. 어제 하룻밤을 새고 준비한 시험을 끝내고 집에 와서 말라 비틀어진 김밥과 음료수로 점심을 대신하며 내가 무엇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를 고민해 본다.     며칠째 앓고 있는 감기와 함께 이 지독한 3주간에 시험기간을 보내려 하니 지옥도 이같은 불지옥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밤새 콧물 훌쩍거리고 김침해대가며 공부해서 하나를 보고 다시 잠들고 이틀을 준비하고 또 밤새서 하나를 보고...... 이런 생활 4년째인지라 이젠 무덤덤해졌다.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내성이 생겼나 보다.     소아과는 말 그대로 일반 내과의 요약판이다. 파트별로 성인 파트 못지 않은 수록 데이터를 자랑하며 늘상 문제는 ~개월 혹은 ~살짜리 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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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08 12:3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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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파구 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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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송파구 항생제 처방률    우리 아기에게 좋은 병원을 찾는중이다.    웹서핑을 통해 얻은 정보로는  연세키즈와 방문길 소아과가 좋다고 하는데... 일단 항생제처방률이 낮은 편이라 기본은 되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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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an 2008 00:0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3식구가 사는 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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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악의 컨디션...이지만 아무튼 소아과시험 클리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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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9/64/b0002864_478489deb667c_t.jpg"  
				alt="최악의 컨디션...이지만 아무튼 소아과시험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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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도..-_-; 요즘 밤에 추워서 잠이 잘 오고 피곤하더니만 감기를 걸려도 아주 제대로 걸렸는지 전신 근육통과 격렬한 기침으로 기관지도 아프고 목도 아파서 완전히 삼중고네요...-_-;; 설마 감기가 아니고 인플루엔자인건가..OTL     ..아무튼 오늘은 시험 끝난 기념으로 스키야키 파티를 하기로....  영 컨디션이 안 좋아서 텐션은 안 올라가지만 뭐 적당히 즐기다 와야죠...ㄱ-    휴.. 역시 몸이 아프니 모든 일이 귀찮고 힘들군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곱니다! ....&amp;lt;-2008년들어 반올림 30이 되더니 하는 말도 이런 말만 나오네요....쿨럭 ㄱ-;;    내일은 그녀와 사귄지 1년째 되는 날인데 저도 컨디션이 영 안 좋고 그녀도 여기서 말할 순 없지만 이래저래 정신적으로 지친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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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an 2008 17:5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鬼畜への道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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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기, 두드러기, 그리고 수두]]></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038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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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며칠 전부터 다현이가 감기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기 바이러스로 장염 증세까지 나타나고, 밤이면 열이 오르고 낮에는 괜찮고를 반복... 어제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얼굴에 붉은 두드러기 비슷한 것이 나타나더군요. 혹시나 감기로 인한 열꽃인가해서 잠시 뒀는데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또 배가 아프다고 해서 결국 소아과에 갔습니다. 역시 감기때문에 그런 것 같다네요. 그리고 전 출근했고, 저녁에 문자가 왔습니다. 얼굴에 또 붉은 반점같은 것이 나타나고, 등과 배꼽 주위에도 그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결국 응급실엘 다녀왔다네요. 응급실은 비교적 한산했다고 합니다. 다현이 얼굴을 본 후 응급실 의사 왈,  응급실 의사 : (얼굴을 한번 보고는) 전형적인 두드러기네요. 주사 맞으면 됩니다. 다현맘 : 왜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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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Nov 2007 13:2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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