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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소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소원</link>
		<description>소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Oct 2008 15:10: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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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쉐이탄 / 사탄 (Sheitan, 2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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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5/03/b0007603_48e85a5f853f1_t.jpg"  
				alt="쉐이탄 / 사탄 (Sheitan, 200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6년에 킴 샤피론 감독이 만든 작품. 킴 샤피론은 무려 80년생인 신예 감독이며 이 영화는 프랑스에서 나왔다.    내용은 술집에서 주사 부리다가 한 대 쳐맞고 쫓겨난 바트와 그 일행이 우연히 알게 된 미녀 이브의 주선으로 그녀의 시골집으로 놀러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제목인 샤이탄은 이슬람교에서 말하는 사탄인데. 그걸 생각해 보면 종교 오컬트 영화 같지만 실제론 그것과 정 반대로 슬래셔, 스릴러 물에 가깝다.    시골 농장에서 뭔가 정줄 놓은 인물들이 잔뜩 튀어나오는 걸 보면 분위기가 왠지 토브 후퍼 감독의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와 비슷하다.    하지만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가 영화 시작된 지 얼마 안 돼서 무슨 내용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다면 이 작품은 영화가 거의 끝나갈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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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15:1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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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소원을 빌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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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8/01/f0068301_48df5ff37f37f_t.jpg"  
				alt="소원을 빌어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80927~28 서울 시청광장과 청계천 광장에서 펼쳐진  한일축제한마당...    ㅋㅋ 커다란... 소원...을 적어버렸네.. ㅋ  남은학기동안... all A+....  ㅋ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진 않을것이야...!   내가 열심히 해야하지 않겠어~? 그래야.. 이뤄질수 있는 소원... ㅋ  또 하나의 소원....   &quot;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해주세요....&quot;   할머니, 엄마, 고모, 오빠....   하늘나라에서 아빠가 지켜줄꺼야...ㅋ 그렇게 믿는다... ㅋ   080927  한일축제한마당  재선이가 접어준 별.... 에 소원을... 살포시....  적어보았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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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19:5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unring] 샬랄라공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꿈의 해석 - 지그문트 프로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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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영향 때문에, 요즘에 잠에 들때는 '꿈을 꿔야지, 꿈을 꿔야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 잠에 든다.  읽은 지 4일 되었나?  아직 200여 페이지 밖에 못 읽었다. 다 읽을라면 좀 오래 걸릴 거 같다.   그래도 꿈이라는 것은 소원 성취라는 것과, 자신의 생각에서 꿈을 왜곡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단,,, 꿈이 나의 소원 성취라는 것에 매!우! 공감한다.  프로이트처럼 나의 꿈에 대해서 해석을 쓰고 싶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 거 같다.  읽으면서, 책갈피로 쓰고 있는 편지봉투와, 나의 다이어리에 조금 조금 단편적인 기억들의 내용에 대해서 써 놨다.  정말,,, 극도로 공감한다. 꿈 = 소원성취 라는 것에 대해서..  다음주에 휴가를 간다.  휴가를 나가서 시간의 여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3:0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단제. 60. 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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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단제 60. 소원        나에게 단 한 가지 소원이 있다면 그건...      [열기]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생각이란 것을 잊고 산지가 얼마나 됐을까.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조차 대체 얼마의 시간이 지난 걸까...        “아직도 그대로 인가?”        엄중하고도 위엄있는 목소리.        “네... 죄송합니다.”      “아니. 예상했던 일이니까 말이야. 천천히 즐겨보세. 언제까지 버틸지 지켜보는 것도 꽤나 즐거울 것 같으니까.”        나지막한 목소리. 기억에 있다. 알고 있다. 그는 절대 나를 풀어주지 않을 것이다.      뚜벅 뚜벅. 낮게 울리는 그의 발소리. 여유로움과 위엄을 내는 소리. 왜 이 상황에서 저 소리가 저렇게 크게 들리는 건지 나도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15:2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글이'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915]]></title>
	<link>http://ruepina.egloos.com/829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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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추석동안 큰아빠댁, 할머니댁에 다녀왔다.  2. 난 정말 나쁘다. 나는 나뻐~ 입장 바꿔~ 생각하니 나는 나뻐.........ㅡㅡㅋㅋ....샹ㅜㅜ 나쁜 딸 나쁜 언니 나쁜 누나........이기적이야.....남들 앞에선 착한 척 하면서 정작 가족들한텐 너무 이기적인 것 같다. 하긴 남들 앞에서 착한 척 하는 것도 아니긴 하다 ㅋㅋ 단지 그냥 불편해서(가족만큼 편하지 않기 때문에라고나 할까...??) 원래 모습을 못 보여주는 것일 뿐.... 하여튼 좋지 않아. 앞으론 좀 내 가족들에게 더욱 많이 착하고 좋은 딸 언니 누나가 되도록 하자.  3. 추석이었는데 보름달에 소원 비는 것을 깜빡하고 있었다. 점점 한 살 한 살 들어간다는게 이런것일까? 점점 그런 것들이 생각나지 않아.......아까서야 보름달에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9:2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으하잉하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원빌자.]]></title>
	<link>http://olivine253.egloos.com/3903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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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5/77/b0006877_48cd508a82e0e_t.jpg"  
				alt="소원빌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건강하게 해주세요. 몸도 마음도.  아퍼서 찡그리는 일 없이 항상 밝게 지낼 수 있도록.    강한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어떤 일에도 흔들림이 없이  자신을 믿을 수 있게. 다른 이들이 기댈 여유가 있도록.    성장하게 해주세요. 들으면 들은만큼, 배우면 배운만큼  머물러있는 사람이 아닌 항상 레벨업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모두 가슴 속 소원 다 이루시고, 해피한 추석 되세요!^ㅁ^~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03:0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I want to belie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914]]></title>
	<link>http://restless.egloos.com/4612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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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무실에서 놀다가 새벽 3시에 내려오면서 달보고 빈 소원    적대관계로 얽혀있는 사람들 빼고 나하고 관계있는사람들 모두가 행복하길.	]]>
	</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08 14:4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발은 땅에, 시선은 별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군요.]]></title>
	<link>http://tokang.egloos.com/46095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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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2/37/c0079237_48ca19c22f035_t.jpg"  
				alt="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군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르게는 오늘부터도 귀성길에 오른 분들도 많겠지만 여튼 빨간날은 내일부터.. 전 부산 안 갑니다. 명절? 그게 뭔가요?? 먹을 수 없는 거면 말을 하지 말라능..[...]   모두들 둥근 달 보면서 가슴속 소원 하나씩 빌어 BoA요~~  난 올해에도 같은 소원 빌겠지만..   이글루 모든 분들.. 즐추석~~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16:3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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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향기로운 삶을 살자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2002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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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향기로운 삶을 살자      (민15:1-21) 사람은주님앞에서향기로워야 한다. 어떻게 죄인에게서향기 발할 수 있나. 죄사함예배를 통해향기로움이 난다. 하나님주인되심을인정할 때 나온다. 주님의 마음에 드는헌신이 아름답다. 주께서기뻐하시는봉사가 향기롭다.  날마다향기로움의 삶되길 소원한다.  오늘의 말씀 : “여호와께 화제나 번제나 서원을 갚는 제나 낙원제나 정한 절기제에 소나 양으로 여호와께  향기롭게 예배드릴때에는 (민15:3” 오늘의 기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향기로운 삶이 되게 하소서.   2008.9.5(금)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3:2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난 북한싫다. 통일반대. 내가낸세금 퍼주지마라]]></title>
	<link>http://aksghk82.egloos.com/4487837</link>
	<guid>http://aksghk82.egloos.com/4487837</guid>
	<description>
	<![CDATA[ 
관광객 아줌마 피격사건 후, 아줌마한테 특별히 이성적 관심이 있던건 아니지만 갑자기 좆나 열받았다. 기차다닌지 얼마됐다고 총질이냐 총질이.  1950년 북한의 남치이후 분단의 세기 어언 58년.  어렸을때부터 `한민족의 통일` 이니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니  하는 생각없는 학교선생들의 잦같은 소리는 충분히 들었다.  학교선생들이 했던소리 일일이 까주겠다. 반박하고 싶으면 근거들어서 악플 달아라,   솔직히 왜 그래야 하는지는 몰랐지만 남들이 그러니까, 당연하다고 하니까,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상한거라고 하니까 내가 이상한가보다 하면서 그런가보다 했다. 내가 왜 구지 통일하느냐 라고 물을때, 사람들은 이산가족의 고통과 슬픔을 아느냐며 되물었다. 자. 이제 6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조금만 더 있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21:4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Ninja netwo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램...]]></title>
	<link>http://hanelbogi.egloos.com/1779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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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40/a0000640_48715d384e56d_t.jpg"  
				alt="바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entax_superprogram. vista_400  바래본다... 내 소원도 들어주세요...        내년 가을. 좋은사람. 마음의 안정.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3:5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과 바다를 닮은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시마스터 (Wishmaster, 1997)]]></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91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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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9/03/b0007603_485a702bc05dd_t.jpg"  
				alt="위시마스터 (Wishmaster, 199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7년에 호러 영화의 거장 '웨스 크레이븐'이 기획하고 '로버트 커츠먼'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고대 페르시아에 있던 악령 지니가 왕의 소원 세 가지를 들어주고 염원하던 악마의 세계를 열려던 찰나, 마법사에 의해 오팔에 봉인 당한 뒤 아후라마즈다 상에 갇히는데.. 천 년이 지난 뒤 미국에 있는 한 수집가가 그 아후라마즈다상을 사서 가지고 오다가 인부의 실수로 상이 부셔지고 지니의 봉인이 풀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지니란 소재가 이렇게 공포물에 어울릴 줄은 몰랐다. 비록 램프의 지니 디자인이 졸라 구리긴 하지만, 램프의 지니가 가진 카리스마는 진짜 막강. 그리고 지니의 인간 형태 역을 맡은 앤드류 디모프는 진짜 인상이나 목소리나 악역이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23:4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럼펄스틸스킨 (Rumpelstiltskin, 199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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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7/03/b0007603_483b82e8041f8_t.jpg"  
				alt="럼펄스틸스킨 (Rumpelstiltskin, 199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6년에 '마크 존스'감독이 만든 공포 영화.      줄거리는 1400년대 유럽의 어느 마을에서 아기의 영혼을 뺏고 사는 럼펄스틸스킨이란 난쟁이가 마을 사람들에게 쫓기다 짚시의 마법으로 푸른 돌이 되어 깊은 잠에 빠져 드는데, 수백 년 후 경찰인 남편과 사별해 미망인이 된 '쉘리'가 골동품 가게에 가서 주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푸른 돌'을 사고 무심코 남편을 생각하며 진실된 눈물을 흘리며 소원을 비는 바람에 '럼펄스틸스킨'을 부활시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본래 이 작품에 나오는 럼펄스틸스킨은 동명의 동화책이 있다. 하지만 그 동화는 어디까지나 동화일 뿐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었다. 그리고 그 기원을 짚어 보면 영국의 구전 동화인 '톰 딧 톳'이야기를 들 수 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12:4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늙어가면서 소원이 있다면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735223</link>
	<guid>http://kido213.egloos.com/1735223</guid>
	<description>
	<![CDATA[ 
       늙어가면서 소원이 있다면  세월이 살같이 빠르게 지나가며 점점 늙어져 간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부르실 때가 올 것이다. 늙어가면서 소원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에부끄럽지 않게 성령의 열매가 있는 사람이 되는것이다.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가 삶속에서 나타나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소원하는 것이다. 성령열매가 하루 아침에 맺어지는 것은 아니다. 계속해서 성령충만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되면 성령의열매가 반드시 맺어지게 될 것이다. (성령의 샘290)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11:2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성을 보다...]]></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742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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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3/37/b0048237_4829a7e5d1439_t.gif"  
				alt="유성을 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네 가족이랑 교외에 다녀왔다. 서울 오는 길에 차가 하도 막히자 친구녀석이 어차피 시간 걸릴바에야 빙~돌더라도 한적한 곳으로 여유있게 달려보자며 차를 돌려 산길을 타고 내달리기 시작. 한참 운전하던 친구녀석이 부인이랑 아이들이 자고 있는 것을 보고는 공기 좋은 곳에서 담배나 한 대 펴야겠다며 산 중턱에 차를 세웠고, 심심할까봐 말 동무나 해주러 따라 내렸는데...  문득 하늘을 올려다봤더니 교외의 산길이라 그런지 주위에 가로등 조명 하나없이 캄캄한 밤하늘에 수 많은 별들이 반짝~반짝~반짝~반짝~  서울에서는 도저히 못 볼 장관이었기에 그대로 빠져들었고 지난 달 대전에서 보았던 플라네타리움을 떠올리며 장님 문고리 잡듯 북두칠성을 찾아 헤매는데 담배 피우려던 친구녀석도 밤하늘의 경관에 매혹된듯 꺼내든 담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23:3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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