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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소중한친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소중한친구</link>
		<description>소중한친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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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Apr 2010 01:20: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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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상에 빛이 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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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세상에 빛이 되는 삶   인생이란  너무 눈부시게 살 필요는 없다. 오히려 눈에 잘 뜨이지 않지만 내용이 들어 있는  삶을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그것은 결단코 남과의  비교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느끼고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야. 그렇게 스스로를 만들며 살아가고  어딘가 빛을 만들며 사는 일,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라고 할 수 있지.   - 신달자의《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중에서 -    그래. 인생이 반드시 눈부실 필요는 없는거지.  친구가 7년여의 직장생활을 뒤로하고 3개월 후에 퇴사를 결정했다. 얼마전에 낳은 예쁜 딸래미도 직접 키우고 싶을테고, 적성에 맞지 않은 회사를 떠나고 싶기도 할거다.  퇴사의사를 상사에게 알리고나자 그뒤로는 일사천리더란다. 그러고나자 맘이 좀 뒤숭숭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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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Apr 2010 01:2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 Fortune favors the brav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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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와줘 SOS 1.0 - 소중한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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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도와줘 SOS 1.0의 주제인 소중한 친구입니다.     소중한 친구란 무엇일까요? 나이드신 분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 중에 하나인 필요할 때 같이 있어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급할 때, 필요할 때 같이 있어주는 것만큼 마음에 남고, 고마운 경우는 없을 거라는 의미이기도 하죠.     이전에 제 친한 친구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포스팅을 쓰고 급하게 집으로 올라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보니 오래 된 일도 아니군요. 사실 이 때 올라가기 전에 다음날 강의가 있는 교수님께 친한 친구의 문상으로 강의를 빠지고 싶다고 찾아 갔었습니다. 저 한테는 큰 일이 었는데 어떻게 받아 들이실지 반응을 알 수 없었기에 나름 긴장도 했었구요. 사실 안된다고 했어도 강의 안들어가고 가려고 했었습니다.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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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y 2008 18: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마귀의 둥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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