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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소중해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소중해요</link>
		<description>소중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4 Apr 2012 13:55: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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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77] 병맛 시모네타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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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붘흐러우니까 번역은 생략할게요\(//∇//)\      나 : 腰いたいなー    카즈큥 : 湯たんぽは？チンしてあっためるやつ    나 : チン♫チン♫ あ！二回言っちゃった\(//∇//)\    카즈큥 : え？ 爆笑 変態になっちゃったヽ(；▽；)ノ    나 : で？それはなんでチン二つになったの？    카즈큥 : あっためるやつ？    나 : ちゃうちゃう！そっちじゃない！もう話の流れが読めないやつやなー！！    카즈큥 : え？じゃあ何？！    나 : 私が何て言った？    카즈큥 : ソノタがチン♫チン♫って言って…    妹突入    爆笑 照れ照れ♫      나 : とにかく！チン二つのあれの語源が知りたいの！    카즈큥 : 由来？！考えたことないなw ちっちゃくてかわいいからじゃない？調べようか？うーん、仏教の珍宝(ちんぽ)からきてるって。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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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Apr 2012 13:5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大事なその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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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기는 소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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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27/07/d0098007_4ed2331ccbb84.jpg"  
				alt="고기는 소중합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기는 소중합니다. 우리에게 무척이나 필요합니다. 그 존재만으로도 우리를 기쁘게 해 줍니다. 고기는 없어서는 안되는겁니다. 고기는 소중합니다. 우리에게 무척이나 필요합니다. 그 존재만으로도 우리를 기쁘게 해 줍니다. 고기는 없어서는 안되는겁니다. 고기는 소중합니다. 우리에게 무척이나 필요합니다. 그 존재만으로도 우리를 기쁘게 해 줍니다. 고기는 없어서는 안되는겁니다. 고기는 소중합니다. 우리에게 무척이나 필요합니다. 그 존재만으로도 우리를 기쁘게 해 줍니다. 고기는 없어서는 안되는겁니다. 고기는 소중합니다. 우리에게 무척이나 필요합니다. 그 존재만으로도 우리를 기쁘게 해 줍니다. 고기는 없어서는 안되는겁니다. 고기는 소중합니다. 우리에게 무척이나 필요합니다. 그 존재만으로도 우리를 기쁘게 해 줍니다. 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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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Nov 2011 22:0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단 모노리스 대한민국 제 1지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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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요문자 멤버를 소개합니다 &gt;_&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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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은 수요일, 수요일은 수요문자를 하는 날입니다.수요문자는 여러 분들의 도움과 제 머릿속에서 나오는 쌩뚱맞지만 의미있으려고 노력하는한번 생각해보면 좋을만한 질문을 던지는 거예요!  인생에 질문할 게 없다면 재미없잖아요 :)  수요문자는 신청해주시거나, 제가 보내고 싶거나 하는 분들께 보내요.제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수요문자 멤버는 총 17분입니다.하지만 모두 답문하시는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고.....상황에 따라 답문해주시는 거 같아요 ^^이건 의무가 아니니까요, 그냥 자정까지 생각나시면 보내주시면 된답니다 :)  여름에 수요문자 시즌1이 끝나고 시즌2가 시작된지 한 달 정도 되어 가네요.수요문자를 안 할 떄, 많은 분들이수요문자 재밌었는데 계속 했으면 좋겠다, 고 얘기해주셔서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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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10 23:4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생명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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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ber] 폴더인사 엠버..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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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9/14/23/d0094823_4aad1e953be97.jpg"  
				alt="[Amber] 폴더인사 엠버..ㅠ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출처:샤르망, 후출처:엠버라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솔직히 이건 무한 감동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감동먹었어요 폴더인사 폴더인사이랬지만 이건 정말 척추가 접히는 인사예요 어쩜 예의도 저리 바를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머리가 땅으로 박을 지경이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거마저 사랑스러운 엠버 ㅠㅠㅠㅠㅠㅠㅠ 울 엠버 넘 이뻐요~ 착해요~ 귀여워요~ 모든 수식어를 다 붙여도 모잘라요~ 이건 정말 본적이 없는 그런 신세계야 말로 설명해도 알아듣지 못할거야 꿈속에서나 볼수 있는 그런 엠버란 말야  말이 나오질 않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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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09 01:3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건어물녀의 파슨 라이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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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16th prescrip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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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대학생이 되어 열심히 술을 마시며 친구들과 친해졌죠. 그러다가 친구의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취해버렸어요. 처음 본 친구가 싸이로 연락을 해왔죠. 전해들은 얘긴데, 그가 저에게 좋아하는 감정이 있대요. 실제로 그는 저에게 친절한 행동을 했죠. 저 역시 호감이 생겼어요. 그런데 막상 저는 연애에는 관심이 없죠. 그래서, 그저 친한 것보다는 선을 긋는게 나을 것 같아, 그에게 사귀자고 했더니 그는 내가 좋지만 사귀고 싶지는 않대요.   그러다, 그와 제 친구들이 싸웠나봐요. 술자리의 일이라 저도 자세한 건 몰라요. 그의 친절한 태도도 변했죠. 저에게 욕을 하기도 했어요. 이래저래 불편해져서, 저는 자퇴를 하고 싶었는데, 그가 말렸어요. 결국 자퇴는 하지 않고, 우리는 어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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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21:1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_and_SE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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