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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송강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송강호</link>
		<description>송강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May 2012 19:00: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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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근 본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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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하울링  내일 자시에 다시 다시 오겠다는 센스가 무에서 터진 포텐이 아닌 것을 보여주듯 이 작품서도 촌스러움과 후짐은 계속된다. 스릴러, 수사물적인 요소는 생각 말고 그냥 남성 위주 사회서의 여직원의 수난과 고난을 보여주는 영화, 라고 하기엔 일이 잘 풀렸으니 망정이니 나영씨의 대쪽같음과 막판의 독단적인 행동은 나와 같은 팀이라고 상상하면 나도 쌍욕질 좀 했겠지. 수동적 시스템에 길들여진 인간이라 어쩔 수 없다. 팀 분위기 깨치니 내보내는 것도 부당함이라기보다는 이해를 한다. 내 씹덕포인트 강호님의 짝눈과 이나영 얼굴이나 보자며 본 건데 강호님의 캐릭터는 영화야 어쨌든 여심을 흔들었던 푸른소금서의 캐릭보다 많이 못한 평범한 형사에 왜 송강호가 선택했을까 싶고 그냥 각종 이나영 모습을 보는 맛만 있던 작품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9:0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Nfm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울링,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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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3/91/e0111491_4fae83e6b5a5b.jpg"  
				alt="하울링, 20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울링장르: 범죄, 드라마 국가: 한국 상영시간: 114분 개봉: 2012.02.16 감독: 유하 주연: 송강호(조상길), 이나영(차은영)   왜 이나영은 항상 뭔가 임팩트가 부족한 느낌일까.. 비중이 굉장히 크지만 영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 여리여리한 이미지가 역시 커서 그런가. 액션영화랑은 역시 잘 안어울리는듯.  송강호는 역시 형사가 어울..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00:4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narang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ecret sunshin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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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ecret Sunshine (2007) - FULL Trailer         Music of Secret Sunshine: Christian Basso interview         Christian Basso - Criollo - BAFICI 2008        ---------------------------------------------    예전에 극장에서 봤던 작품    쉽게 메시지가 전해지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되고     전도연의 연기에 박수를 보내주고싶었었다.     오래만에 메인테마곡인 criollo가 생각나서리...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20:2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beongm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울링] 유하감독+송강호 조합에서 남은 건 늑대개였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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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감독;유하 주연;송강호,이나영일본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범죄 수사극으로써 &amp;lt;말죽거리 잔혹사&amp;gt;,&amp;lt;쌍화점&amp;gt;의 유하 감독이 연출하였으며 송강호 이나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amp;lt;하울링&amp;gt;이 영화를 2월 16일 개봉전 시사회로 보았으며 이렇게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리뷰를 남겨본다.&amp;lt;하울링;늑대개의 강렬한 눈빛은 괜찮았지만.. 영화는 그냥 그랫다...&amp;gt;일본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유하 감독과 송강호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amp;lt;하울링&amp;gt;이 영화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은 영화는 그럭저럭 볼만햇던 가운데 늑대개의 눈빛은잊을수 없엇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한 남자가 자동차 안에서 불타 죽게 되고 그것을 수사할려고 하는 상길과 새롭게 합류한여형사 은영이 그 사건을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06:0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새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울링]]></title>
	<link>http://Lucier.egloos.com/38147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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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6/80/a0015280_4f5602df1b7cb.jpg"  
				alt="하울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타이틀 : 하울링  - 감독 : 유하  - 개봉 : 2012년 2월 16일   - 주연 : 송강호, 이나영  - 조연 : 신정근, 이성민, 임현성, 남보라  - 러닝타임 : 114분    - 기대도 : 9  - 만족도 : 9  - 메가박스 목동    - 기대도와 만족도가 최고 수준으로 높은 건, 내가 이 영화에 기대했던 건 애시당초 이나영의 룩스를 알현하는 것 외엔 없었고 완성도를 떠나서 이나영의 룩스는 암튼간 최고수준이었기에 저렇게 매겼다는 걸 먼저 밝혀 둔다.  - 수트 차림의 이나영을 볼 수 있다.  - 후줄근한 트렌치 코트 차림의 이나영을 볼 수 있다.  - 늑골이 나가서 복부에 붕대를 감고 있는 이나영을 볼 수 있다.  - (회상 씬에서) 침대에 뒹굴고 있는 이나영을 볼 수 있다.  - 라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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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r 2012 22:1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울링: 울컥함 - 여성, 짬밥, 가족주의  ]]></title>
	<link>http://elchei11.egloos.com/5612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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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5/70/c0034170_4f53885be6d53.jpg"  
				alt="하울링: 울컥함 - 여성, 짬밥, 가족주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만에 영화를 보는 건지, 하울링을 선택한 건 내가 애용하는 블로그에서 포스팅이 되어서다. 그리고 보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끝으로 갈수록 정말 강하게 드는 생각은 '개가 사람보다 낫네.'인데, 사실 전반적으로 그 보다 이 영화는 정말 사람들 불편하라고 계속 자극을 해댄다.  그게 정말 사람들 마음을 찌르고 또 찔러서 지금 현실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이 인식되면 뭔가 바뀔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다.   개고생한 나영언니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이나영이 열연한 - 정말 개고생 하더라 - 역할에 내 모습이 너무나 겹쳐보였다. 나는 이나영에 비하면야 새발에 피도 못 미치는데 은경이였던가? 은경은 형사가 되고픈 이나영 닮은 남자들 시선에 의하면 '왜 형사해?' 싶은 이혼녀다. '새파란 여경'이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00:2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다려지는 11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성편견, 인간개들의 진정한 심판이 올까? '하울링'을 보고..]]></title>
	<link>http://jungsu19.egloos.com/3813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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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04/95/a0014295_4f52fa066032f.jpg"  
				alt="여성편견, 인간개들의 진정한 심판이 올까? '하울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작소설 '얼어붙은 송곳니(凍える牙/시공사/2007년 8월)'이 영화로 만들어져 현재 대힛트치고 있는 '하울링'을 조조로 식구들과 보고 왔다. 조조로 보고 오니 오후시간도 넉넉하니.. 자주 애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 제목은 '하울링'.. 짐승들의 울음소리, 종족간의 교감하는 소리란 뜻이다.  그런데 영화에선 늑대개의 울음소리는 거의 듣기가 힘들다. 그렇다고 딱히 나도 적당한 제목이 떠오르지 않는다. 예전에 '늑대개'라는 제목의 영화도 이미 써먹은 적도 있고, 원작제목을 그대로 활용하기엔 감독자존심도 있을테니..  아무튼.. 결론적으로 영화는 재미있게 관람했다.  영화는 고과아래 분신자살로 보이는 차량화재사건으로 시작된다.  과학수사부결과 벨트에서 발화된 계획된 타살로 밝혀진다.  하지만 베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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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r 2012 14:1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울링] 사림이 아닌 개가 날 울렸다.]]></title>
	<link>http://freegull.egloos.com/1658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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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8/94/b0108694_4f4cda0b8fd6c.jpg"  
				alt="[하울링] 사림이 아닌 개가 날 울렸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울링 송강호,이나영,이성민 / 유하 나의 점수 : ★★★★            하울링. 제목이 참 특이하다. 무슨 뜻인지 알아보지 않으면 잘 모른다.  howling var bDicPronPlaying = false; var oDicPronPlayer = new audioPlayer({flashSrc: 'http://sstatic.naver.net/search/js/dic/pronunciation_091118.swf'}).attach({'start': function(){window.bDicPronPlaying = true;},'end': function(){window.bDicPronPlaying = false;}}); function dicPronPlay(sUrl) { if(! window.bDicP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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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Feb 2012 22:4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gu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울링 - 휴먼드라마와 스릴러 사이에서 길을 잃다]]></title>
	<link>http://mcgmcg.egloos.com/16575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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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6/67/b0145367_4f49d44937259.jpg"  
				alt="하울링 - 휴먼드라마와 스릴러 사이에서 길을 잃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울링, Howling, 2012]                                                                          [영화 &amp;lt;하울링&amp;gt;의 포스터] 일본의 권위있는 문학상인 나오키상 수상작인 노나미 아사의 소설 &quot;얼어붙은 송곳니&quot;를 원작으로하여 각색한 영화 &amp;lt;하울링&amp;gt;은 늑대개와 여형사라는 독특한 조합을 소재로 삼고있다. [&amp;lt;하울링&amp;gt;의 기반인 원작소설 &quot;얼어붙은 송곳니&quot;] 스릴러의 외향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으로는 휴먼드라마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실험적 시도도 하고있는 독특함을 지닌 작품이기도하다. 스릴러이지만 &quot;범인과 형사의 지능전이 주는 퍼즐을 푸는 재미&quot;나 &quot;범인과 형사의 육박전이 주는 액션의 재미&quot;를 강조하기보다는, &quot;여성이 	]]>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15:5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화중독자 칼슈레이 : 손 끝으로 보내는 당신을 향한 메시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울링, 늑대개에 묻힌 흔한 연쇄살인 수사극]]></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50587</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8505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3/73/a0106573_4f45f814040c1.jpg"  
				alt="하울링, 늑대개에 묻힌 흔한 연쇄살인 수사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 '늑대개'를 소재로 한 색다른 범죄물이 있어 개봉 이후 연일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가 있다. 여기에 충무로 흥행 보증수표 '송강호'와 전작 '푸른 소금'의 '신세경'처럼 송 선배에게 묻어갈려는(?)는 듯 '이나영'이 나선 조합으로 눈길을 끌고 있으니, 영화 '하울링'이 그것이다. 벌써 제목부터가 무언가 미스터리한 게, 단박에 느낌이 오질 않는다. 무슨 집을 뜻하는 하우징? 그건 아니고.. ;; 여기서 '하울링'(howling)은 사전적으로는 '울부짖는, 휘몰아치는, 극심한'을 뜻하는 동시에 음향 기계에서 소리가 증폭돼 출력되는 현상이나 들짐승의 울음 소리를 의미하는 거. 고로 여기서 '하울링'은 직관적으로 늑대개의 울부짖음으로 보면 되겠다. 아니면 그 이상의 그것..  어쨌든 이 영화에 관심이 1g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0:0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하울링 (2012) ]]></title>
	<link>http://lotushyun.egloos.com/501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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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2/23/04/d0124904_4f463fbb2dad9.jpg"  
				alt="[영화] 하울링 (2012)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뷔 이후 유하 감독의 작품 중 안 본 것은 '쌍화점'뿐이다. 헌데... 이상하게 유하 감독의 영화는 보고 나면 뭔가 허전한... 구석이 생긴다. 그것은 작품의 내용보다는 연출이나 구성 부분에서_ 그렇다.   이번 역시. 그랬다.   배우들의 연기 선이나 톤에서 크게 몰입에 방해가 될 요인이 없었음에도... 영화는 중견 감독의 영화라기에 많이 부족해보였다.   예를 들면. (스포일러)   전반은 물흐르듯 잘 흘러갔다.   그런데. 중반쯤 가다보면 이나영이 독백을 하기 시작한다. 느닷없이. 일반 관객이 보기에도 연출로 커버할 수 있을만한 내용인데 엘피 판 튀듯이 영화의 노선을 갑자기 틀어버린 느낌이 들었다.   이나영이 혼자서 수사하는 장면. 에서 대체 실종자나 사망자에서 용의자를 찾아야겠다는 중요한 실마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22:5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을 향한 길 위의 날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울링 - 개가 나오는데 평범할 줄이야.......]]></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904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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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2/04/74/d0014374_4f2ce0450fc41.jpg"  
				alt="하울링 - 개가 나오는데 평범할 줄이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에 이 영화는 사실 굉장히 큰 작품입니다. 하지만 리뷰는 굉장히 뒤로 밀리게 되었죠. 사실 이 문제에 고나해서 리뷰를 하게 되는 것은 어려운 상황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그런 부분들에 관해서 결국에는 어느 정도 영화에 관해서 분류를 하고, 동시에 평가를 해서, 오래 갈 만한 영화들은 뒤로 빼는 수 밖에 없었죠. 결국에는 이 영화가 그래서 뒤로 밀리게 된 거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리뷰에 앞서서 유하 감독에 관해서 굳이 길게 설명을 해야 할 거라고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과거에 굉장히 화려한 이력을 남긴 감독이자, 분명히 자기 색이 굉장히 강렬한 감독인 동시에, 이런 저런 면들에 관해서 남긴 것들이 굉장히 많은 사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07:2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울링, 이나영으로 시작해서 이나영으로 끝나는..]]></title>
	<link>http://elainebnh.egloos.com/16545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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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나영으로 시작해서 이나영으로 끝나는 영화.부제로 송강호.  끝    솔직히 누가 주인공인지 모르겠다.  이나영이 주인공삘이 나는데  딱히 고난과 역경...이라기보다  너무 무리하게 모든일을 하려는 게 보인다...  젊음의 패기...는 아니고 떙깡?을 쓴다고 하던가..      음. 그래도 획기적인 것이 있다면늑대개 부분인데  사람을 공격할 때 CG처리가 예전의.. 뭐더라. 비슷한 영화에 비해상당히 나아졌다.  뛰어갈때까진 실제 개를 사용하고 사람을 물고 공격할떈 CG처리 그리고근접샷(줌인)에서 사람을 공격할땐 인형?모형?을 사용하여 한듯한데그부분에선 미세하게 티는 났지만같이본 일행이 눈치채지못햇던걸로 보아 괜찮다고 생각한다.    영화의 전체적인 내용을 보자면중2병스럽다까나.. 어디 소년지나 다른영화에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23:5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화령선의 두뇌분석 사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울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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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울링 ( 2012 )감독 유하주연 이나영 송강호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 두명그 두명이 나오는 영화에그 두명의 무대인사  내가 영화관 맨 앞자리에서 영화보는 날이 올줄이야.게다가 개봉한지 얼마 안된거.  항상 조조나 개봉한지 좀 된걸 혼자서 보러 다니니관객석이 거의 텅텅 비었을때가 많았는데정말 관객 꽉찬 영화관은 오랜만이었다.  무대인사 예정이라 예매가 앞줄부터 되더라 -_-;cgv 오랫만에 예매하는데 좌석이 앞쪽 안좋은 자리는 9000원흔히 말하는 영화보기 좋은자리는 10000원이라 깜짝 놀랬다.그리고 그 ㅅㅂ 엿같은 영수증 영화표는 좀 바꾸라고  무대인사야 뭐 가까이서 좋아하는 배우 본건 좋았고시사회가 아니다보니 짧은시간 얘기하고 가셨다.이 맛에 맨앞줄에 앉았지 다음에는 무대인사볼거면 영화상영후 무대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14:0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ezi's burrow]]></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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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울링 - 그래서 무슨 이야기가 하고싶었던 걸까?]]></title>
	<link>http://piorezero.egloos.com/38072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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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감독의 신작 '하울링' 보고 왔습니다.보기는 어제 보았습니다만, 이후 회사 회식 때문에 술을 진탕 마시는 바람에;; 이제 미뤄둔 포스팅을 하네요;;지금도 입 안에서 데낄라의 싸구려 알콜냄새가 풀풀 나고 있습니다만...      저는 '하울링' 에 대해서 어떤 사전정보도 없이 보았습니다.극장에 도착해서 포스터만 보고서 생각하기로는 지난번 서울에서 실제 일어났던 멧돼지 사건처럼  갑자기 나타난 야생 늑대들이 사람을 습격하고, 그 늑대를 추적하는 사람들 이야기  ~라고 생각했는데, 뚜껑 열어보니 전혀 다르네요.이게 보기 좋게 기대를 배신하고 재밌으면 모르겠는데, 제가 보기엔 영 재미가 없었다는게 문제.        형사라는 국가 공권력 내부에도 존재하는 비겁한 문화, 사회에 만연한 추악한 범죄들을 죽 보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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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Feb 2012 12:4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피오레의 이것저것그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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