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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숏버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숏버스</link>
		<description>숏버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5 Mar 2012 05:5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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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숏버스] 과감함 속 느낄수 있는 쓸쓸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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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감독;존 카메론 밋첼 주연;숙인 리,폴 도슨,린지 버미시지난 2006년 미국에서 만들어진 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서는 두차례의 제한상영가 판정끝에2009년 3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개봉한 영화&amp;lt;숏버스&amp;gt;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이래저래 평이 엇갈렸던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amp;lt;숏버스;과감함 속에 담긴 서정성과 쓸쓸한 무언가&amp;gt;지난 2006년 만들어진 미국영화로써 두차례의 제한 상영가판정끝에 2009년 3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개봉한 영화&amp;lt;숏버스&amp;gt;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과감함 속에담긴 쓸쓸한 인간의 내면과 나름 괜찮은 음악이 잘 어우러졌다는것을 보면서 느낄수 있었다..섹스 테라피스트 소피아가 커플 제이미와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05:5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새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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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숏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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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숏버스 shortbus - 존 카메론 미첼  이제보니 헤드윅을 만든 감독의 영화다. 꽤 야하다고 소문이 자자했던, 사실 그래서 더 보고싶었던? 영화였는데.. 무삭제판이라고 나와있던데 우리나라에 개봉하면서 많이 잘렸나보다. 2년동안 개봉도 못 하고 재판했었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는 바는 아니지만 포르노는 아니다. 야하긴 한데 적나라한 성기노출 장면은 블러처리되서 그런지 거부감은 없었다. 내가 무딘건지..  이렇게 대놓고 아무렇지 않게 드러내니 오히려 보는 입장에서도 자연스럽다.  뉴욕의 숏버스라는 살롱이 중심공간인데, 정말 감각의 끝을 향한다고 할만큼 감각적이고 자극적이고 쾌락적이고 자유롭고 개방적이다. 동성애와 이성애의 경계도 없고 일대일 관계에 대한 개념도 허물어진다.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도 허문다.	]]>
	</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11 00:1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래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숏버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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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숏버스를 봤다.     내용은 그냥 그랬지만  왠지 모르게 마지막 장면에서 위로를 받는 것 같았다.   끝만 좋으면 되는 거냐?! 젠장 ..;;     숏버스라는 곳은  인간의 본능에 충실할 수 있는   소통의 장소로도 보이지 않았고   탈정치적이지도 않았으며   역할의 전환도, 발상의 전환도   실은 감독의 강박증 같아 보였다.     근데 뭐랄까.    음악탓인지 이미지탓인지 모르겠는데  외로된 사람들이 모여서 스스로를 변주하는 모습에  눈물이 날뻔 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03:5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리블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존 카메론 밋첼(John Cameron Mitchell)]]></title>
	<link>http://chicyang.egloos.com/20025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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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4/40/a0097440_4d2f20cc1d438.jpg"  
				alt="존 카메론 밋첼(John Cameron Mitchel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그를 동경할 뿐만 아니라 존경한다 아빠 다음으로 존경하는 사람   	]]>
	</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11 00:5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크앵의 유쾌한 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포르노. 숏버스. (SHORTBUS.06)]]></title>
	<link>http://megkyunlog.egloos.com/1223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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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20/68/b0144568_4d0e41f368b86.jpg"  
				alt="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포르노. 숏버스. (SHOR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판 포스터. 상당히 귀엽다. 분홍색 배경과 하트까지 언뜻보면 로맨틱 코메디를 생각하게 만든다. 그러나  미국판 포스터. 확실히 다르다.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실천할 수 없는. 분출하는 정액의 모습까지. 한 눈에 봐도 성인을 위한 영화임을 알 수 있다. 한국에 수입은 했으나 제한상영등급때문에 일 년이 넘도록 정식 개봉을 못했었던 영화였다.  그러니까 그 수위가 어느정도였냐면은. 영화시작부터 성기노출, 자신의 성기를 애무하는 장면,실제삽입,동성쓰리썸,쓰리썸,애널, sm 등. 상당히 자극적이고도,불편할 정도로 전혀 익숙치 않은 성교장면들이 난무하다. 러닝타임 내내 모자이크 하나 없다.  여기서 이제 하나 둘씩 좋은거 하나 찾았다고 온디스크나 파일아이에서 숏버스를 다운받아 휴지를 준비하는 사람들 생길텐데.(바로 	]]>
	</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10 16:3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megkyun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방자전&gt; 발칙한 사극이로세 ]]></title>
	<link>http://longE.egloos.com/37419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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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19/96/d0079396_4c1cd2a3ec69b.jpg"  
				alt="&lt;방자전&gt; 발칙한 사극이로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하하. 김대우 감독 다웠다. (스캔들, 음란서생의 감독)   뭐랄까. 극히 추천해 줄 수는 없는 영화이지만 그래도 &quot;생각보다 괜찮던데?&quot; 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     발칙하다.    상상력이 기발하다.   먼저 이러이렇게 이야기를 써야지! 라고 생각하고는 이제 그 컷들의 개연성을 고민고민 쥐어짜내    짜맞춘 티가 팍팍 나지만,    적어도 &quot;에이~ 장난쳐? 말도안돼.&quot; 라는 생각보다는   &quot;호오 이것봐라 그럴싸한데?&quot;  라는 생각이 든다. 방자전이 크게 논란이 된 부분은 다름아닌 노출신.     나는 2008년도에  엄청나게 야한 영화를 본 이후로 ............. ( 영화제목 : 숏버스)   이제 다른 영화들은 별로 야하지도 않다.     솔직히 배우들의 연기력이 심금을 울릴정도로 우수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n 2010 23:4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을에 부는 산들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를 보는 두가지 시선]]></title>
	<link>http://ydhoney.egloos.com/1516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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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끔 영화의 자극적인 부분만 극대화시켜 홍보문구를 만들어놓은 예술영화 계열, 혹은 예술영화는 아니지만 조금 심각한 작품들을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궁금할때가 있다.    &quot;몽상가들&quot; 을 볼 때가 그랬고, &quot;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quot; 를 볼때가 그랬고, &quot;숏버스&quot; 를 볼 때가 그랬다. 그리고 조금 방향은 다르지만 &quot;박쥐&quot; 를 볼 때도 그랬던 것 같다.    같은 자리에 앉아서 같은 영화를 보는 다른 사람들은 이 영화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할까?    자극적인 장면만을 부각시켜 홍보한 영화를 보러와서, 2차대전 이후에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사상적 갈등, 혹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의 부재 등을 표현한 부분들..그런 것들을 제대로 보고 있기는 한걸까? 아니면 단지 그냥 자극적인 영화고 누가 벗었다더라 혹은 제한	]]>
	</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09 09:5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과 염장을 곱씹는 근육 마초 하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도 다시 네르님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4134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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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친구소개 2탄격-이게 이렇게 이어지네요  전 정말 제게서 끝날줄 알고 빈칸만 채웠던 건데, 생각지않게 너무 놀라고 또 감사해서-  마지막 10줄에 또 제가 있더라구요, 너무 좋게 다 써주셨기도 해서 또,  그래서 저도 소개를 드리려,구요-^^    ▼ 네르님!은~    ■ 우선「네르」님과의 관계는 ?     유.구.한.역.사.를 자랑하는 완~전 돈!독!한!! 사이^____^ 랍니다 으흐흐  그러고보니 우린 같은 시간 같은 공간 안에 있었던 적도! 있어요 오옷-!! (새삼 또 감격+_+)      ■ 첫 만남은?     무려 04년 12월 13일!! 이래요! 그저 저는  그 영화가, 딱 생각이 난답니다 네르님과 저의 연결고리 가 되어준...^^      ■ 여성? 남성?     저와 같은~~^^      ■ 	]]>
	</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09 23:1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맘대로 다섯]]></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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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igh stakes]]></title>
	<link>http://aquaeyes.egloos.com/1437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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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위닝 2009 하다가 내 귀를 사로잡았던 곡이 있는데, high stakes라는 곡이다. 가수 미상, 작곡자 미상, 전혀 모름-_- 검색하다가 알았는데 그냥 stem이라는 그룹이 불렀고, 저작권은 konami에서 가지고 있다 한다. youtube에서도 best pes ost ever라며 여러 개의 동영상이 올라와있고, 우연히 운좋게 mp3를 구해서 열심히 들었었는데...  우리 09가 새로 들어오면서 이곡을 들려줬더니 09드럼이 하루만에 드럼을 다 따서 악보를 만들어왔다. 기특하기도 하고 나도 악보로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주말동안에 기타랑 멜로디 부분을 다 땄다. 오랫만에 해보니 넘 뿌듯~  이따가 숏버스를 보러 갈 거다.  	]]>
	</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09 10:3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b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숏버스]]></title>
	<link>http://nnni.egloos.com/4851706</link>
	<guid>http://nnni.egloos.com/48517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4/01/24/c0060024_49d232040ae56_t.jpg"  
				alt="숏버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거 또 본지 좀 됐다고 마지막이랑 그 직전 시퀀스가 왜그렇게 됐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어이없게도 그 부분이 제일 좋았다는거... 아 이런 말 쓰나마나인데ㅍ.ㅍ  하여간 갠자네요... 음악도 죽이고.	]]>
	</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09 00:2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Imag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숏버스 (SHORTBUS)]]></title>
	<link>http://oozu.egloos.com/2307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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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3/26/74/e0021774_49cb7acf68dbe_t.jpg"  
				alt="숏버스 (SHORTBU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cause we all get it in he end&quot;  성(性) 이라는 도구를 빌려, &quot;너는 누구인가. 무엇인가. 우리의 관계는 어떠한가&quot;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영화. 각각 상처를 가진 타인들이 서로 핥고 보듬고 쓰다듬으며 누군가의 상처를 아물게 하고 (더러는 헤집으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간다. 쓸쓸하고 유쾌한 향연. 그 중심에 있는 것이 유별나고 문제가 있는 이들이 모이는 성전 &quot;숏버스&quot; (어딘가 남들과 다르고, 모자란 사람들을 싸잡는 은어라 한다) 스스로 숏버스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만의 판을 열어주는 멋진 마담이 있는 곳. (쓰리섬의 주인공인 꽃청년 보다도 더 내 가슴을 설레게 했던 저스틴 본드) 불이 꺼지면 하나 둘 모여들어 그들만의 축제를 연다. 외롭고 슬픈 영혼들이 벌이는 축제는 	]]>
	</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09 00:3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의블라블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숏버스(Shortbus)와 책 읽어주는 남자(The reader)]]></title>
	<link>http://phoenix77.egloos.com/2272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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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숏버스 ==  이거 누가 보지 못하게 했었어?  영화등급심의위원회인가 하는 곳에서... 그랬어?  무삭제판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봤는데 (706MB, 러닝타임 1:41:36)  찌질이 불쌍한 인생들 이야기이더만.  아, 물론 성기 삽입 장면이나, 혼음 장면이나, 남자 동성애 3명이 같이 관계를 맺는 장면 등이 있기는 하지... (극장 상영할 때,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으니 알아서 볼 사람만 보라고 하면 안되나?    이런 내용 가지고 아예 상영 못하게 막아 버리면 어떻하라구 ~~~ )  그런데 이게 주요 이야기가 아니니까.. 영화가 되는 것이지.  그냥 평범한 인간으로서 그 무언가 어떤 것 한가지는 상실하고 있는 사람들의 힘겹지만 솔직한 고백들로만 보이드만. (오르가즘을 못 느끼는 사람, 인간 관계 맺기	]]>
	</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09 17:3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 철없는 이의 꿈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숏버스...]]></title>
	<link>http://zerosian.egloos.com/4888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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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랜 심의 문제를 벗어나 개봉한 숏버스를 보러갔습니다. 뭐...일단 보러가는데 힘이 꽤 들었군요.   처음 보려고 마음먹고 극장갔을때 안걸려 있더군요.. 나중에 찾아보니 하는곳이 남포쪽은 아예 안걸렸고 서면쪽도 CGV랑 롯데만..  두번째 찼아갔을때. 시간체크와 극장체크 확실히 했습니다. 그런데 일찍 가서인지 시간이 남더군요. 그래서 홈플러스 6층 CGV에서 동보서적쪽 CGV로갔습니다. 표를 사고 나서...매표소아가씨가 말하길 '홈플러스쪽에서 상영하는겁니다.'  아뿔사...다시 가기는 시간이 안되네!! 좌절하고 있는 절보더니 '환불하셔도되요'라고 친절히 말씀해 주시더군요. 환불했습니다....(그리고 서면을 방황했...)  세번재 친구와 같이보려 부산대 앞을 갔는데...한군데도 안걸려있....OTL..... 	]]>
	</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09 00:0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만 꾸다 세월 다 보낼텐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hortbus]]></title>
	<link>http://chevuoi.egloos.com/14090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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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5/97/f0061797_4a50b22d17148_t.jpg"  
				alt="shortbu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섹스는 정신이기도 하고 육체이기도 하다. 보통의 혹은 이상적인 경우에 그것은 정신이자 육체이지만, 단지 외피가 될 때에는 성정치학의 가장 핵심에 놓인다. 이를테면 젠더의 권력문제를 여실히 노출하는 포르노 등의 도구가 되거나, 혹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의와 존중의 범주에서 해석되고 고찰되어야 할 대상이 된다.   섹스를 논할 때 사람의 정신적 교류를 쏙 빼놓고 말하는 사람에게 그것은 단지 외피에 불과하다. 우리는 수많은 음담패설에서 그것을 본다. 그이들에게 섹스란 '기구'이지 기회이거나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그것에 대해 숙고하는 수고 없이 필요할 때 휘두르면 그만이다. 그런 이들은 인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요소들 중 하나가 아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관음적인 (타인의) 섹스에 관해 이야기한다	]]>
	</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09 00:0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cho 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숏버스]]></title>
	<link>http://soulpower.egloos.com/1406938</link>
	<guid>http://soulpower.egloos.com/14069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3/14/87/f0052887_49bb4cd668d42.jpg"  
				alt="숏버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화이트데이인줄 의식도 못하고 있던 화이트데이날, 나는 숏버스를 봅니다(..)  적나라한 몸뚱이들이 엉키고 섥히는 모습을 보면서도 거부감이 들지 않습니다. 기괴한 행동거지와 기묘한 관계속에서 연민을 느끼고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가엽고, 우습고, 종국엔 마음이 따뜻해지기까지 합니다. 존 카메론 미첼은 좀 천잰거 같습니다. 원래 천재는 좀 또라이어야 맛입니다. 배우의 몸을 대상화해서 본다면 이상한 포르노일 것이고 인물들에게서 자기의 파편을 본다면 멋진 영화일 겁니다.  네이버 한줄평을 보다가 '러브액츄얼리의 하드코어판'이라는 촌철살인의 문구를 발견했습니다.  좀 짱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09 15:1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변차선]]></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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