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수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수능</link>
		<description>수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03:25:0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trifle]두레.계.품앗이.향약.지겹도록 배웠었지.]]></title>
	<link>http://raonse.egloos.com/1689567</link>
	<guid>http://raonse.egloos.com/16895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6/86/b0107086_4fbfcf207bf8a.jpg"  
				alt="[trifle]두레.계.품앗이.향약.지겹도록 배웠었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어떤분이 나를 보고 납신이라 했다. 한명이 아니었다. 여러번,여러명한테 그런소리 들었다. (아 이건 자랑.)     반년만에 야작을 했다.  작년엔 내가 내 욕심대로 말도안되는 계획을 덥석 잡아버려서 . 시간이며, 시간이랑, 시간에,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결국 자포자기. 두손놓고 멍청하게 있는데 선배가 으쌰으쌰 해줘서 겨우 다시 해보자고 결심할 수 있었고, 꼼꼼한 성격에 나보다 더 맘졸이며 밤새 촬영도 해줬다.   아무튼 갤러리로 입실하는 순간까지 쑈를 했었지.  이번에 내가 갚을수 있겠다!! 싶었는데 막상 도우러 가니 할게 없다. 나 뭐 할수있는게 없데. 그나마 제일 재밌어하고 잘하는게 납땜.  그것조차 할 양이 별로 없어서 몇개 치익 치익 해대자 끝나버리고. 새벽 두세시쯤 라면하나 끓여주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3:2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raon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4학년도 예비수능. 언어 영역에 대한 평. A형과 B형에 대해서 알아보자.]]></title>
	<link>http://patupatu.egloos.com/77933</link>
	<guid>http://patupatu.egloos.com/77933</guid>
	<description>
	<![CDATA[ 
  모든 고등학교 2학년생들은, 예비수능을 보았을 것이다.  먼저 이 시험의 의의는 무엇일까?  ----------------------  ※ 주의사항.  이 글은 저희 학교 선생님의 분석에 따른 것입니다.  제가 분석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한분이 분석한 것이기에 부정확할 수도 있읍니다.  --------------------------------------------  의의라 할 것이라면, 처음으로 A, B형 방식으로 출제를 하였다는 것이다.  그것도 수능 출제진 팀이 냈다는 것이기에.  1. A형과 B형의 난이도 차이는?  첫째, A형과 B형의 난이도 조정은 실패하였다고 한다.  우리학교 기준으로 가채점을 하자면,  A형의 평균이 84점이고, B형의 평균이 82점이라 한다.  (참고로 우리학교는 특수한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8:2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Patchouli\'s Small Libr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4년 대학입시 분석 학부모총회에 다녀와서.]]></title>
	<link>http://jungsu19.egloos.com/3839484</link>
	<guid>http://jungsu19.egloos.com/38394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2/95/a0014295_4fadcc11efe34.jpg"  
				alt="2014년 대학입시 분석 학부모총회에 다녀와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고2인 용희는 2014년에 기존의 수능체제와는 다른 개편체제를 맞이한다. 2014년 수능개편 시행안이 개략적 발표가 있긴 했지만 여전히 정확한 교과부 방침이 발표되기 전이라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기분이 든다. 큰애가 대학을 들어간지 3년이 지났건만 그때나 용희때나 교과부의 일관성있는 불성실한 태도는 알아줘야 할 것 같다.어제 용희학교에서 2014년 대입에 대한 분석과 이해 그리고 수시와 정시준비에 대한 학부모총회를 연다는 소식을 접하고 회사업무를 서둘러 마치고 전철역으로 향했다. 문과,이과를 나눠 학부모를 초청했다고 한다. 학교의 치밀한 계획이 옅보였다. 용희는 문과다.용희 담임선생님이 대학입시담당을 맡고 계셔서 학부모님들 앞에서 2013년 수능개편안을 토대로 설명을 해주셨다.  가장 변화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1:3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 동명여고]]></title>
	<link>http://floating3.egloos.com/589816</link>
	<guid>http://floating3.egloos.com/5898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9/07/d0144107_4f8fe16f8994f.jpg"  
				alt="#7 동명여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교정에 핀 벚꽃 한컷.    우리학교는 정말 벚꽃축제 갈 필요가 없ㅋ다ㅋ  (절대 같이 갈 남자사람이 없어서가 아니얌..)    이것도 좀 있으면 질텐데 내년에 피는 벛꽃은 못보겠네..    아하읻탸너ㅏㄴ지더러로니ㅣ더량아앙아  디데이 앞자리가 1로 바뀌는 날이 몇일안남았다 유유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9:0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ating On The 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학년도 3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외국어 영역 일부 풀이. 4문항]]></title>
	<link>http://patupatu.egloos.com/16444</link>
	<guid>http://patupatu.egloos.com/16444</guid>
	<description>
	<![CDATA[ 
※ 이 글을 읽기 전 주의사항이거슨 파츄가 공부하면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틀린 것이 좀 있을지도 모름.불법 복사를 금지함. 배포도 금지하구.  2012학년도 3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외국어 영역  난해한 문제 4선 풀이    31. 다음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본문  Every day, I type passwords into programs and computers many times. I keep checking e-mails over and over. And one part of me, due to repetition. My password was &quot;tennis&quot;, and although I did not always think about tennis on purpose, I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11:4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Patchouli\'s Small Libr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원한 하이스쿨러 머피군]]></title>
	<link>http://karasade.egloos.com/547902</link>
	<guid>http://karasade.egloos.com/5479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0/43/d0136143_4f685ac74c1df.jpg"  
				alt="영원한 하이스쿨러 머피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나는 고등학교를 누구보다 사랑한다. 더없이 즐거웠기 때문이다. 다만 사람이 살면서 '공부다운 공부'를 하기에는 말이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좋은 학교를 찾아 이사를 가도록 해야한다. 얼른 가까운 이사짐 센터에 전화를 걸도록. 좆도 중요한 얘기니 귀를 크게 뜨고 들어두면 좋은 얘기가 될 듯 싶다. 왜 그런고 하니.   내가 다닌 고등학교는 구렸다. 상당히 구렸다. 만화' 엘리트 건달'의 도쿠마루 고교와 흡사했다. 맨 처음 학교에 입학하던 날, 교장은 학생들을 마치 영화 '몰래츠'의 TS와 브로디처럼 우리를 독 안에 든 쥐로 만들어 체육관에 몰아넣고, 다음과 같은 훈화를 날려주었다. &quot;여러분, 우리 학교에 입학하게 된 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다들 인서울 4년제나 전문대를 목표로 학업에 정진하여 주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9:1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bigcurly hollywoo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는 이만... ]]></title>
	<link>http://WindyMoon.egloos.com/535330</link>
	<guid>http://WindyMoon.egloos.com/535330</guid>
	<description>
	<![CDATA[ 
저는 이만 자러갑니다~  이웃분인 SEI님이 신사(변태)인증하셨습니다!  아니 예전부터 M신사셨지만  뭔가 새로운 페티쉬가 생기셨어!!!!!!!!!  웨딩드레스도 좋지만  웨딩드레스를 완성시키는것은 순백의 스타킹과 가터벨트인겁니다!!!!!!!!!!!!!!!!!!!!!!!!!!!!!!!!!!!!!!!!!!!!!!!!!!순백의 스타킹과 가터벨트인겁니다!!!!!!!!!!!!!!!!!!!!!!!!!!!!!!!!!!!!!!!!!!!!!!!!!!순백의 스타킹과 가터벨트인겁니다!!!!!!!!!!!!!!!!!!!!!!!!!!!!!!!!!!!!!!!!!!!!!!!!!!순백의 스타킹과 가터벨트인겁니다!!!!!!!!!!!!!!!!!!!!!!!!!!!!!!!!!!!!!!!!!!!!!!!!!!순백의 스타킹과 가터벨트인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00:3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이 머무는 얼음의 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며칠 안 남았네요]]></title>
	<link>http://tsueki.egloos.com/1657443</link>
	<guid>http://tsueki.egloos.com/16574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26/60/b0131360_4f490c6f22d6d.png"  
				alt="며칠 안 남았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슬슬 그 날이 다가오는 건가..  공포의 카운트다운이 며칠 후면 공식적으로 시행된다니..  아 슬프다	]]>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01:3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오베네치아의 잉여스런 컴퍼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언어영역 참고서 집필 계획 01 - 일정]]></title>
	<link>http://omnismundi.egloos.com/1113535</link>
	<guid>http://omnismundi.egloos.com/1113535</guid>
	<description>
	<![CDATA[ 
  개인적인 이유로 블로그를 쉬었습니다. 제 스승은 제가 글을 올릴 때까지 대기상태로 기다려주셨지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다는 ‘게으른 열정’에 사로잡힌 것도 모자라, 제게 1,2월은 뭔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튀밥마냥 펑펑 터져 올라오는 다이내믹한 시기였답니다. 이제 그 모든 것이 가라앉고 일상으로 돌아왔으니, 이 블로그에서 저는 새로운 모험을 하려고 합니다.  기화당은 두 사람이 글을 씁니다. 저와 저의 스승님. 제가 맡은 부분은 랩과 안무...는 아니고 제 개인적인 공부이야기와 결식아동에 관한 이야기들이었습니다. 물론 이 이야기들은 계속 이어나갈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저는 한 가지 일을 더 벌이려고 합니다. 바로 중고등학생을 위한 ‘수능 언어영역 참고서’ 집필입니다. 처음 시작은 단순했습니다. 기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06:2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화당(氣和堂)]]></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이트 메인 뉴스: 온라인에서 한국문화 알리기에 앞장서는 민간외교관 - 유황우 ]]></title>
	<link>http://yhw0917.egloos.com/4185537</link>
	<guid>http://yhw0917.egloos.com/41855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30/47/d0050447_4f25da9b5fc5d.jpg"  
				alt="네이트 메인 뉴스: 온라인에서 한국문화 알리기에 앞.."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ate Main News    온라인에서 한국문화 알리기에 앞장서는 민간외교관언어 논술강사 유황우, 플리커•트위터 등에 칼럼 게재… 한국문화 전도사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08:5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황우 언어 논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센터시험장 앞에서...]]></title>
	<link>http://taeppo.egloos.com/4667095</link>
	<guid>http://taeppo.egloos.com/46670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7/77/b0008977_4f1586ee0da07.jpg"  
				alt="일본 센터시험장 앞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부하러 학교에 왔는데 역시나 센터시험이 있어서 못들어간다. 그래도 수험표 들고 긴장하는 모습으로 입장하는 수험생들 보는 것도 재미있다.  센터시험은 한국 수능만큼 절대적이지는 않아서 그리 극성이진 않지만 많이들 긴장하는 것 같다. 어제 만난 학부애들 얘기들어보니 시험장 잘못찾아가서 재수하는 애도 있다고 하더라. 일본 수험생들 힘내시라!!  그나저나 정문앞을 지나가는데 시험잘보라며 내게 광고지나 휴지를 나눠준다. 설마 내가 고3으로 보이는건가!!!        아 학교에 못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도쿄대학생이나 교직원은 들어갈 수 있다. 다행이다 ㅠ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23:3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폴리텍대학]]></title>
	<link>http://space93.egloos.com/403647</link>
	<guid>http://space93.egloos.com/403647</guid>
	<description>
	<![CDATA[ 
 바이오폴리텍과 여자폴리텍대학에 각각 원서를 써넣었다.  이놈의 수학.수학..수학....  하필이면 폴리텍대학은 언.수.외 필수 반영이다. (학생부 수능 모조리다!!)  학생부성적보다 수능이 훨씬더 잘나왔는데  수능 수학시험을 안봐서 수능성적으로는 지원을 할수가 없었다. ㅠ_ㅠ  게다가 학생부성적에 수학까지 넣으니까 계산해봤더니 5등급이하로 떨어지더라...  하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색해보니 4~5등급이내면 그래도 희망이 있다는 식이였던것같은데....   지방4년제 국립대도 써넣고 전문대원서도 넣었지만  취업이다 등록금이다 현실을 직시하고  나는 그리 학구적인 인간이 아니다(욕심만있고공부는안함)라는걸 깨달았더니  폴리텍대학이 절실하게 가고싶어졌는데  막상 이렇게 되니 성적이 따라주지 않아 정말 슬프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01:5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마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사원 “대학 농어촌 특별전형 합격자 상당수, 부정입학 가능성”]]></title>
	<link>http://hoho11.egloos.com/391940</link>
	<guid>http://hoho11.egloos.com/391940</guid>
	<description>
	<![CDATA[ 
감사원 “대학 농어촌 특별전형 합격자 상당수, 부정입학 가능성” 감사원이 대학 농어촌 특별전형 합격자들을 전수조사한 결과, 학생 수백명이 부정입학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감사원 관계자는 현재, 최근 3년 동안 전국 4년제 대학에 농어촌 특별전형으로 입학한 합격자들을 전수조사하고 있으며, 상당수 학생들이 출신 고등학교의 소재지와 부모의 근무지가 일치하지 않는 등, 부정입학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달 안에 감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감사결과를 확정한뒤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출처 -  그걸 이제 알았냐... 항상 하는 일인데.. 서울살면서 자식들 편하게 보내려고 하는 거 .. 지금 알았니?	]]>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10:0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티호로로호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작만화 - 공부 못하는 아이]]></title>
	<link>http://stallion.egloos.com/374210</link>
	<guid>http://stallion.egloos.com/3742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04/91/d0135791_4f0404b5e68f4.jpg"  
				alt="명작만화 - 공부 못하는 아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도 이름없는병사님의 숨겨진 명작입니다.     뉴밸보고 있는 예비고 3님들아 빨리 컴퓨터 끄고 공부하세요.          뉴스 이야기 : ‘마포 여고생 성폭행’미군 “강간범 아니다”…혐의 부인    그런데 요즘 대한민국의 여자애들이 하도 밝은지라, 여자애 말을 더 못 믿겠네요.    그리고 사건사고를 정치 뉴스란에 올려 둔 저의도 의심스러워요. 미군 전체가 강간범인 것도 아닌데 말입죠.    총선을 앞두고 있으며 또 대선도 앞둔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반미감정 조장하려는 냄새가 나네요.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여러분, 이거 다 '팩트'에 근거를 둔 소설인 거 아시잖아요~    헤헤헤           	]]>
	</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17:2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존(?) 신고]]></title>
	<link>http://stiker.egloos.com/5071011</link>
	<guid>http://stiker.egloos.com/50710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3/73/b0070973_4f02ca076f52d.jpg"  
				alt="생존(?) 신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소 바뀐 여파로 뭔가 에러 생겨서 폭파된거 처럼 보이지만 아닙니다)  살아는 있습니다 넵  하지만 말이죠  나 올해 고3이잖아?  아마 난 않될꺼야  물론 문제는 그것 만이 아니라...    컴이 타고 있습니다  아하하하  아하하하  아하하하...    ....멍  친구녀석 컴에서 털어온 중고 듀얼 코어 cpu님이  아무래도 문제를 이르키는지 겜하다가도 블루 스크린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는 군요  심지어 인터넷 돌아다니는 데도...  어차피 고 3 수능 끝날때 까진 컴따위  저멀리에 하하하하  그나마 갤텝 8.9님이 있으니 가끔 들리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18:2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과 현실의 사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