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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수도민영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수도민영화</link>
		<description>수도민영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5 Aug 2008 10:18: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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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0번째 포스트를 욕으로 장식해야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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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5/57/d0035357_48b207358eded_t.jpg"  
				alt="2,000번째 포스트를 욕으로 장식해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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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트/오마이뉴스('수도 민영화' 첫발 뗀 정부... '물값 폭등' 현실화?)  80%를 상회하는 상하수도 보급률을 들어 &quot;우리나라를 남미와 같이 '실패한 개도국들'과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quot;는 환경부의 논리도 영국의 사례 앞에서는 설득력을 잃는다.  1973년 10개 지역의 물관리공사(Regional Water Authority)가 세워진 뒤 1989년 대처 정부가 세계 최초로 상하수도 100% 민영화를 이뤄낸 영국은 민영화 이전에 비해 물값이 실질가치 기준으로 약 42% 상승했다고 한다.   유럽연합(EU)의 다른 회원국들과 비교하면, 민영화 이전의 영국 수도요금이 독일의 절반 수준에 그쳤지만, 지금은 EU 회원국중 최상위권 수준이 됐다는 얘기다.  작년 11월 '영국 물 산업의 문제'(The Pr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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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10:1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시 온 밥돌이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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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의 민영화 - 필리핀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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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필리핀에 잠시 살았던 기억으로 민영화의 폐해를 직접 느꼈던 탓에  한국에서의 진행되는 민영화 정책을 처음 접했을 때   강한 우려를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민영화의 심각성을 여러분께 알리기 위해   부족한 글로나마 그 실상을 소개하겠습니다.    --------------------------------------------------------   참고글  Philippines: consumers form group against water privatization                         Water for the People Network Asia    The Privatization of Philippine Water and GATS    Water privatisation an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00:2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ity is a joke these da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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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억대 가짜 생수 판매일당 검거  (가상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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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치솟는 물값에 가짜생수가 기승을 부리면서 이를 제조해 판매하던 일당들이 검거됐다.  산 속에서 페인트 공장을 위장해 사업장을 차린 뒤 2년여 동안 억대의 가짜 생수를 제조, 판매해왔다. 서울지방 경찰청 수사대는 지난 14일 가짜 생수를 제조.판매해 26억원 가량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박 모(40)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도.소매상 김모(31)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등은 인근 계곡물과 개울물을 채취, 제대로 된 정수작업을 거치지 않은 채 유명 생수의 상표를 부착한 통에 담아 시중가의 60% 수준에 공급해왔다. 이렇게 제작된 생수는 도, 소매 업체로 유통되어 식당 뿐 아니라 가정집과 학교 급식소, 어린이집 까지 유통된 것으로 이번 경찰 조사 드러났다.  박씨 등은 그러나 자신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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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Jul 2008 00:0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으름뱅이 고양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 이제 대운하는 해결 되었고(아직 믿지 못하겠지만)]]></title>
	<link>http://kardell.egloos.com/4433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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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남은 것은 소고기랑 언론지키기, 의료보험민영화(영리의료법인)와 수도민영화 등 인데....    만약 이 중에 언론 못지켜내면-_-;    대운하 스리슬금 다시 고개 쳐든다.     정부가 언론 장악 못하게 힘 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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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n 2008 17:5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델 군의 까칠한 본가(本家)]]></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 집회의 순수성 논란... 이제 그 어설픈 agenda-setting은 그만 둬라!]]></title>
	<link>http://tteah.egloos.com/4432182</link>
	<guid>http://tteah.egloos.com/4432182</guid>
	<description>
	<![CDATA[ 
좀전에 시사투나잇에서 서경석 목사의 이너뷰를 보았다. 서경석 목사는 촛불이 KBS로 향한 것을 두고 순수성이 없어졌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부의 언론통제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최근 아고라에서는 부쩍 촛불의 순수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quot;맨 처음 촛불의 시작은 쇠고기 문제때문이었다. 하지만 요즘 집회에 가보면 대운하 반대, 민영화 반대, 미친교육 반대, 언론통제 반대 심지어 이명박 퇴진까지 각종 정치성 발언이 난무한다. 촛불의 순수성은 어디로 갔나?&quot; 과연 순수성을 무엇으로 정의할 수 있을까? 최초에 의제(아젠다, agenda)가 쇠고기에 국한되어 있다고 해서 그 의제를 넘어서면 순수성을 잃었다고 볼 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촛불의 순수성은 나와 내 가족, 이웃들의 건강과 안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01:1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요다사부의 세상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TV]영화, 공공부문 민영화의 위험을 폭로하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389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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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RTV]영화, 공공부문 민영화의 위험을 폭로하다   RTV뉴스 2008/06/16 17:43 RTV     &amp;lt;식코&amp;gt;, &amp;lt;물을 향한 투쟁&amp;gt;, &amp;lt;엔론: 세상에서 제일 잘난 놈들&amp;gt; 등 소개     한달 넘게 계속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시위가 최근 공공부문 민영화에 대한 반대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RTV가 공공부문의 민영화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영화들을 집중 조명한다. ‘영화를 통해 본 공공부문 민영화의 현실’이라는 부제를 단 &amp;lt;영화, 날개를 달다&amp;gt; 이번주 방송분은 공공부문 민영화의 위험을 폭로한 국내외 영화들을 통해 의료, 물, 에너지 등의 공공부문이 왜 공공의 영역으로 남아야 하는 가에 대한 설득력 있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제작진은 &amp;lt;식코&amp;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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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un 2008 11:2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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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수도민영화하려는 남원시장님 말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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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3일 방영된 &amp;lt;무허가&amp;gt;에서 본 건데 &quot;상품이죠. 물은 상품이니까 기업들이 민영화 하려고 덤비는 거고. 물은 상품이죠.&quot; 카메라 대고 이렇게 말하고 있는 남원시장, 주민소환 시장 1호가 되면 참 좋겠는데. 수도 민영화하려고 눈이 뒤집혀서 남원 시민들 반대 다 깔아뭉개고 시민들이 반대 서명 1만명 받아오니 (남원 진짜 작은 동네입니다. 1년 살았는데 낮에는 영화세트장처럼 사람이 없어요. 시내 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30분이라는 게 매력.)공무원 동원해 강제로 찬성서명 받아내고 있습니다. -_-; 아키히로 짭. 시의회 건설위원회 의원 6명 중 3명의 아들을 수도부에 일용직으로 낙하산 취직시킨 게 걸렸는데 수도 민영화가 되면 이 세명은 공무원보다 은밥통인 공기업에 정년까지 특수직으로 연봉받으며 지내게 됩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08 15:3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뻔뻔스러운 이명박 정부의 막장 수도민영화!!!!]]></title>
	<link>http://housezip.egloos.com/450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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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01:1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HouseZ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조갑제의 국민을 향한 크로스카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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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7/49/f0009949_484a666fc71ce_t.jpg"  
				alt="이명박 조갑제의 국민을 향한 크로스카운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일의 죠, 마지막 경기 죠와 호세의 크로스카운터가 생각이 난다. 이미 펀치를 휘두를 힘이 없지만 호세의 주먹을 맞으면서 크로스카운터를 날리던 죠는 결국 판정패와 함께 그 유명한 하얗게 불태웠어..라고 하며 끝난다. 우리가 지금 그 꼴 나려한다. 난 그러기 싫지만.    한반도대운하, 영어몰입교육, 수도세 및 의료 민영화, 그리고 쇠고기 파동. 강력한 펀치들이 연이어 국민의 복부와 턱을 강타하고있다. 이미 충분히 데미지가 쌓여 온몸이 갑자기 피곤해온다. 공은 4년 하고도 9개월 뒤에야 울리고...우리는 잠시 한숨을 돌릴수 있을꺼다. 맞는 동안 혼신의 힘을다해 펀치를 날려본다. &amp;lt;촛불펀치&amp;gt;와 &amp;lt;100분 토론펀치&amp;gt;가 정부의 안면에 강타하는듯했다..불연듯이 알아차린건..내가 언제부터 정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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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Jun 2008 19:4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                        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권오름]민영화 밀어붙이는 쥐박이 뭥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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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21018</guid>
	<description>
	<![CDATA[ 
[인권오름]민영화 밀어붙이는 쥐박이 뭥미?   [뛰어보자 폴짝] 우리들 스스로의 것, 아무도 맘대로 사고팔 수 없다     괭이눈     이번에는 유독 많은 이들이 저기 저 산꼭대기에 올라가고 싶어 했답니다. 저 산꼭대기에서 우리 모두를 꼼꼼히 내려다볼 수 있는, 아니 살필 수 있는 건 자기라고, 저마다 외쳤댔어요. 그 누구도 아닌, 자기를 산꼭대기로 꼭 보내달라고 말이지요. 그 중에서도 눈에 확 띄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쥐박이었어요. 쥐박이는 자기를 산꼭대기로 보내주기만 하면, 우리 모두를 잘 먹고 잘 살게 하겠다고 큰 소리 뻥뻥 쳤어요. 많은 이들이 갸우뚱거렸지만 워낙 점점 살기 힘들다는 불평이 많았던 터라 쥐박이를 산꼭대기로 올려 보내기로 결정했지요. 쥐박이는 모두를 섬기겠다면서 쌩하니 산꼭대기로 올라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13:1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퍼옴] 수도 민영화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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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글쓴이: 타임투락 조회수 : 3 08.06.03 13:40 .bbs_content p{margin:0px;}고시에 이목을 집중한 뒤 사유화 발표했습니다.  이럴 목적으로  2~3일 고시를 늦췄나봅니다. 가장 유력한 물 산업체가  코오롱이 만든 &quot;코오롱 워터&quot; 입니다.  그리고 &quot;코오롱 워터&quot;  사장이 이명박 형 이상득입니다. 아래는 물 사유화 오늘 발표 기사구요, 코오롱 워터 검색하시면 자세한 내용 알수 있습니다.  물 민영화 한 나라들 중 성공한 나라인 영국 물값- 상하수도 물값- 이 우리나라 8배쯤 됩니다.제발 관심들 좀 가져주세요.물 값, 전기세, 의료비  당장은 아니지만 몇년에 걸쳐 몇배씩 다 오를겁니다. 기초 생활비는 오르는데 국가 복지 혜택은 줄어들 거구요.독점적 재화인 물은 소비할지 말지 선택할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13:4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CE in simple 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것은 하야 운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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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수돗물 민영화  의보민영화  언론탄압  GMO식품 수입  자사고 활성화   이 모든것을 보고 있을텐가.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12:2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CE in simple 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크랩] 미국 실상-]]></title>
	<link>http://junmini.egloos.com/17464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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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대 경영대[다들 아시다시피 현 대통령이 졸업한 곳이죠;]를 잠시 휴학하고 뉴욕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뉴욕에서 생활한지 오래되진 않았습니다.하지만 제가 보고 듣고 느낀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와는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도 있을 겁니다.개인의 주관적 생각임을 미리 양해드립니다. 제가 본 미국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처음 방을 구하러 다닐 때, 집집마다 세탁기가 없다는 것이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미국은 빨래방이 많이 발달했지요. 유명한 미국 드라마 프렌즈를 보시면 주인공들이 빨래방에 가서 동전 넣고 세탁기를 돌리는 모습도 나오지요.  세탁기 한번 돌리는데 30분 정도로, 작은 크기부터 $1.50, $2.50, $3.50 하는데,맨하튼 시내는 $1씩 더 비쌌습니다. 그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14:3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긍정) (충만) (풍요)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 소녀 티셔츠+명박 정부 비판 차량 깃발 공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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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abia.egloos.com/17442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30/64/e0071464_483fbb1ed3576_t.gif"  
				alt="촛불 소녀 티셔츠+명박 정부 비판 차량 깃발 공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미친소 반대를 위한 차량용 깃발 1차 공동구매 시작!  집에 현수막 걸기 등 여러가지 운동을 하면서도 정작 차량에 깃발달기 운동을 하는 곳이 없는 것 같아 좋은나라에서 차량용 깃발 공구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몇해전 차량마다 태극기를 달던때가 있었는데 그 만큼만 미친소반대 깃발을 달고 다닌다면 충분히 미친소를 막아 낼 수 있을    것같습니다. ^^;  ▶ 깃발샘플: 사이즈 가로 30Cm X 세로 20Cm, 깃봉 32Cm  (A4용지 크기정도) ▶ 공구가격: 본네트용 3,500원, 창문용(겸용): 4,000원 (배송비포함)    ▶ 공구신청하기: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미친소를 꼭 막아내고 이명박 정부를 국민을 위한 정부로 만들어 보자구요! ^^ 출처- 창조한국당 블로그   그동안 촛불문화제 현장에서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17:3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토요일 마로니에 3시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왜 민영화를 추진하는걸까?? 민영화는 정부의 제살깎아먹기이거늘..]]></title>
	<link>http://rfrwiz.egloos.com/4390861</link>
	<guid>http://rfrwiz.egloos.com/4390861</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민영화를 주장해야하는건 정부보다는 민간에서 시민들이 요구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우리나라는 어째 거꾸로 정부에서 나서서 민영화를 주장하네요-_-;  민영화가 되면 좋은점은 몇가지 있습니다만 일단 세금 낭비가 덜된다는거죠.  민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세금부담이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공기업의 낭비가 해소되는거니까요.  물론 여기에는 몇가지 가정이 있습니다.  민간기업이 공기업보다 효율적이라는 가정이죠. 다른가정은 공기업이 없어지는 만큼 세금이 줄어든다는 가정이구요. (세금도 안줄고 요금만 오를수도 있습니다)  민영화를하면 경험적으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가격이 올랐습니다. 특히 요새 쟁점이 되고있는 수도의경우는 더더욱 심하고 의료보험의 민영화도 미국의 경우를 보면 정말 안타까울정도구요.  어쨌든 민영화 반대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10:1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 '내가' '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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