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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수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수집</link>
		<description>수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03:1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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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짜 그림 형제에 대해 - &lt;once upon a time&gt;을 보다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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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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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진짜 그림 형제에 대해 - &lt;once upon a time&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애청하는 미드 중 하나가 지난 주에 시즌 1이 끝난 &amp;lt;once upon a time&amp;gt;이다. 동화 속 인물들이 저주에 걸려 현세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인데 &amp;lt;lost&amp;gt; 작가진들이 대본을 써서 그런지 매회 흥미진진하다. 현세와 동화 속 이야기를 교차편집으로 보여주면서 진행하는데 만약 실제 그림형제가 본다면 감탄할 정도로 오리지널 스토리를 뒤집는 게 가히 셜록 홈즈 저리 가라다. 나름 음모론자인 내 취향에 너무나도 잘 맞는 드라마.    예를 들어 이 드라마에서 중심 인물은 백설공주와 (그림형제 200주년이라 그런지 여기서도 중심 인물은 백설공주다) 그 왕비인데, 이 드라마를 보다보면 왕비가 충분히 백설공주를 죽이고 싶을만큼 저주하고도 남는게 이해가 간다. 영화 &amp;lt;올드보이&amp;gt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03:1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극소변형 트랜스포머 핫 로디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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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60/c0056660_4fb166534232f.jpg"  
				alt="극소변형 트랜스포머 핫 로디머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조그마한 상자 안에 들어있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핫 로디머스라는 로봇입니다. 트랜스포머 극장판에서는 콘보이(옵티머스 프라임)의 뒤를 이어 사령관으로 진화하게 되죠. 수 년전에 '극소변형' 이라는 시리즈 타이틀로 타카라에서 전고 약 5cm정도의 작은 로봇으로 변신하는 트랜스포머 제품을 출시한 바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2006년에 타카라에서 한정판으로 발매한 것으로 '극소변형2탄' 시리즈의 핫 로디머스를 한정판 제품으로 따로 발매한 것입니다.      로디머스 콘보이가 아닌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박스 측면부입니다. 보기와는 달리 상당히 작습니다. 상자의 높이는 고작 3cm정도. 아래는 크기 비교를 위해 아이팟 터치 위에 올려 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대략 변형하면 이런 모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5:1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78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agon Wings] 아시아나 항공 Boeing 747-4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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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5/87/e0002487_4fb12a8f0103f.jpeg"  
				alt="[Dragon Wings] 아시아나 항공 Boeing 747-40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시아나 항공의 747-400 2002 월드컵 특수도장기입니다.  2002년 도장인 관계로 구 도장입니다. 이상하게 제가 가지고 있는 아시아나는 신 도장기보다 구 도장기가 더 많은 것 같네요...  드래곤 윙의 747은 프로포션이 좋기로 유명하지요.  아시아나 747역시 드래곤의 제품답게 프로포션이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지적하듯... 랜딩기어는 정말 개선해 줬음 하는데 그건 아무래도 요원할 듯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1:2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300-600 들여온 지 얼마 됐다고 이러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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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4/87/e0002487_4fafdbb025252.jpg"  
				alt="A300-600 들여온 지 얼마 됐다고 이러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한항공 A300-600 의 퇴역이 얼마 안 남았대서 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한대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지난 주 수요일 밤에 한대를 들여왔습니다. 금요일 물건 받아 공항에 올려놓은지 몇 일이나 됐다고... 이번엔... 대한이... 744... 피닉스 5월 신제품... ㅠㅜ 피닉스 미워!!! 나중에 내주지 왜 왜 지금 내주냐고!!! ㅠㅜ (아시아나는 같이 구입한 거임돠... 신제품이... 아니에요~~~)   플레이스테이션 : 그렇다고 두대를 덜컥 도입하는게냐!!!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1:1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agon Wings] 대한항공 Boeing 747-8F]]></title>
	<link>http://hi8001.egloos.com/2863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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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6/87/e0002487_4fa54bba12b4b.jpeg"  
				alt="[Dragon Wings] 대한항공 Boeing 747-8F"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별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대한항공이 가장 최근에 도입한 화물 전용기인 747-8F 입니다.  대한항공은 보잉에 747-8과 747-8F를 포함, 총 12대를 오더해 놓은 상황입니다.  그 중 한대는 이미 대한항공이 인수했지요.  .  .  .  보잉 747-8은 보잉 747-400의 후속기로 동체 연장과 함께 보잉 787의 엔진(GEnx)과 날개를 장착한 747시리즈의 최신예기로 현재 747 모델 중 유일하게 생산 중 입니다. 윙렛이 없는 대신 레이키드 윙 팁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패신저보다 카고기가 먼저 롤아웃 된 특이한 경우에 속하는 데 패신저는 최근에 루프트 한자에 공급을 마쳤습니다.  카고기는 사용하는 곳이 꽤나 많습니다. 에어버스의 A380이 카고를 만들지 않는 만큼 헤비급 카고는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01:3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agon Wing] Aeroflot Boeing 767-3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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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30/87/e0002487_4f9e9ff9e7ac5.gif"  
				alt="[Dragon Wing] Aeroflot Boeing 767-30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에로플롯은 러시아의 국내 및 국제선을 담당하는 메인 캐리어 중 하나입니다.  1923년 설립된 이후 많은 전쟁을 치르며 정예 파일럿을 양성해 냈으며 예전에는 정부가 지분의 100%를 가지고 있던 국영 항공사였지만 지금은 민영 항공사로 전환되었습니다.  러시아의 메인 캐리어답게 예전 소련 시절에는 소련과 동유럽을 포함한 유럽 대륙 전체, 동아시아(한국을 제외한)지역에 거의 대부분의 항공노선을 가지고 있었으며 지금도 상당수의 항공 노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주력기체는 에어버스와 보잉의 기종들이지만 국내선은 아직도 러시아의 기체가 날아다니며 가장 최신 러시아 기체인 TU-204는 동유럽 국제선에 넣고 있습니다.  .  .  .  보잉 767은 보잉이 에어버스의 A300의 성공에 자극받아 개발한 모델로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23:5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agon Wing] Boeing 367-80]]></title>
	<link>http://hi8001.egloos.com/28597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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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9/87/e0002487_4f8ede9a23912.jpg"  
				alt="[Dragon Wing] Boeing 367-8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49년 영국 드 하빌랜드의 코멧의 등장으로 인해 항공교통은 제트 시대로 접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프롭이 힘을 가진 시대에 살고 있었지요. 명기 DC-3, 덩치 크고 효율 좋은 L1049, 그 중 제왕 중의 제왕은 더글러스 DC-3였습니다. 이 DC-3가 하늘의 제왕이던 무렵 코멧은 신성같이 나타나 민항기의 제트 시대를 열었더랬지요.  그런 와중에 미국에서 슬슬 제트 여객기를 제작하기 시작합니다. 첫 발은 역시 보잉이 끊기 시작합니다.  보잉은 첫 제트 시제기인 367-80을 내 놓기 시작합니다. 물론 367-80은 기술 실증기라 내부 인테리어 따윈 아무것도 없었던 말 그대로 제트엔진의 효율성과 제트엔진을 기체가 얼마나 견딜수 있는지 등의 실험을 하기 위한 실증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00:5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리어블 액션 슈퍼 피닉스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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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3/60/c0056660_4f882efd57a07.jpg"  
				alt="베리어블 액션 슈퍼 피닉스 발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종 시리즈의 슈퍼 그랑죠, 슈퍼 포세이돈에 이어서 이번에는 슈퍼 피닉스가 발매된다고 합니다. 이로써 마동왕 3대의 발매가 모두 이루어지는군요. 발매일정은 8월 예정이며, 메탈릭 계열의 채색으로 인해 고급감이 느껴지는 질감을 재현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피닉스(슈퍼 윈자트)가 가장 늦게 발매된 이유는 아무래도 인기요인 아닐까 합니다.(의외로 슈퍼 피닉스의 인기가 더 높죠.) 이어서 그랑조트 시리즈 최강의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악당 로봇인 '와이버스트' 도 발매된다고 하니 귀추가 주목되는군요.   페이스 모드로도 온벽한 변형이 재현되는군요. 변형 시에 로봇의 손이 노출되는 것이 거슬려 보이지만, 극중에서도 피닉스는 원래 주먹이 노출되었으니 별 상관은 없을 듯 합니다. 다만 생각외로 어깨장식의 크기가 작고 허벅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2:5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78세 동정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책에 관하여 2&gt; 책을 모은다는 것; 나의 전집 탐방기]]></title>
	<link>http://kidsmoke.egloos.com/2857483</link>
	<guid>http://kidsmoke.egloos.com/28574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9/96/e0019696_4f82de8928e7f.jpg"  
				alt="&lt;책에 관하여 2&gt; 책을 모은다는 것; 나의 전집 탐방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2월이 박완서 작가의 타계 1주년이었습니다. 그 날도 저는 문화 단신란에 넣을 뉴스거리를 찾아 인터넷을 뒤지다, 도서출판 세계사에서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을 출간했다는 소식을 읽고 정신이 희미해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모아 깔끔한 커버에 해설까지 덧붙여 스물 두권에 달하는 양으로 내놓겠다는데, 어찌 떨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기실 제 정신이 희미해진 까닭은, 이미 제가 지난 몇년 전부터 이미 세계사 박완서 전집을 모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고향집의 책장에는 어머니가 젊었을 때 읽은 1994년판 ‘엄마의 말뚝’이 있었고, 그 옆에는 제가 사다놓은 2002년판 전집본의 ‘나목’과 ‘도시의 흉년 (상) (하)’가 함께 꽂혀 있었습니다. 안됩니다, 이러면 깔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22:1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Near Future /I Will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EMINI JETS] British Airways Boeing 727-200]]></title>
	<link>http://hi8001.egloos.com/2845795</link>
	<guid>http://hi8001.egloos.com/28457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3/87/e0002487_4f450c7c5c593.jpg"  
				alt="[GEMINI JETS] British Airways Boeing 727-20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ritish Airways는 영국 최대의 민간항공사로 유럽에서 가장 큰 메이저 항공사 중 하나입니다.   약 340여대의 항공기로 전세계 250여개 도시를 연결하는 국제선 노선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원월드 얼라이언스의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에어 트랜스포트 &amp; 트레블러 항공사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BA는 1차대전 직후 1919년 8월 25일 세계 최초로 런던-파리간 정기 국제선 취항을 시작으로 1924년 영국 내 다수의 민간항공사와 합병, 임페리얼 에어웨이를 설립하였으며 그 다음해부터 파리, 브뤼셀, 취리히 등의 도시에 취항하는 한편 계속해서 싱가포르, 서아프리카, 호주, 이집트등 영국의 식민지를 중심으로 한 국제선 노선을 취항하게 됩니다. 그리고 1935년에 영국 내 소규모 항공사끼리 인수 합병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01:5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엘리자베스 2세 통치 60주년 기념주화]]></title>
	<link>http://softhard.egloos.com/4191091</link>
	<guid>http://softhard.egloos.com/41910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3/08/d0067408_4f388db5a7143.jpg"  
				alt="엘리자베스 2세 통치 60주년 기념주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은 전쟁과 역경의 세월에 맞서 영국 왕실을 굳건히 지켜온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다이아몬드 쥬빌리(통치 60주년)입니다.  다이아몬드 쥬빌리는 세계 영 연방국가 모두에서 기념되는데요, 영국 조폐국에서 발행한 공식 기념주화를 모아봤습니다.    디자인은 같지만 재료에 따라 가격이 3차원에서 1차원씩 이탈합니다.    먼저 니켈로 제작되는 보급형입니다.  여왕님의 해맑은 사진이 인쇄된 봉투에 들어있습니다.  액면가는 5파운드이며 가격은 12.99파운드입니다.  (오늘 환율로 약 23,000원)          다음은 순은으로 제작된 주화입니다. 전용 케이스에 담겨있습니다.  가격은 82.50파운드, 약 14만 6000원 입니다.        순은에 금도금이 되어있는 동전입니다. 은화와 같은 케이스에 담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13:3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tting Edge Journ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트]]></title>
	<link>http://taek2.egloos.com/456091</link>
	<guid>http://taek2.egloos.com/4560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6/60/d0146460_4f2f568734488.jpg"  
				alt="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좀 특이한 놈이다.  어느 하나에 꽂혔다! 싶으면 그것만 눈에 들어온다.  요즘 내 눈에 꽂힌 것은 바로 이것.바로 노트인 '필드노트' 이다.  평소에도 원래 필기구 같은걸 좋아하기도 했지만  이런 노트에 꽂힌건 로디아x폴스미스 말고는 처음인것 같다.  '필드노트'에 꽂힌건 미국성님들의 감성이 듬뿍 들어간 것도 있겠지만  더 큰 이유는 바로 수집욕구.  매년 계절마다 다른 리미티드에디션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내놓아서   나같은 수집욕구가 강한사람은 참기 힘들정도.(이 다양한 제품들을 보라....)(사진 출처 - http://ppoetics.egloos.com/5585431)  그런데 노트 가격이 참 착하지가 않다는 것이 단점..(3권 세트에 무려 1만6천원이나 하다니!)  그래서 가격부담이 되니 한~두달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13:3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끄적끄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분당선 보정 ~ 기흥 연장 개통 기념 승차권]]></title>
	<link>http://rurika.egloos.com/5593066</link>
	<guid>http://rurika.egloos.com/55930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09/15/c0016615_4f0ad163da698.jpg"  
				alt="분당선 보정 ~ 기흥 연장 개통 기념 승차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2011년 12월 28일에 분당선 보정 ~ 기흥 구간이 연장 개통되었습니다. 이제 용인에도 광역전철의 시대가 열렸는데요. 개통식은 28일 기흥역에서 열렸었습니다. 임시역사였던 보정역이 정식역사로 확장 이전되어 개업하는 등 변화가 있었습니다.    개통식은 지켜보지 못했지만, 새로 개통한 구간은 얼마 전에 둘러보았습니다. 신갈이나 기흥에도 이젠 지하철이 들어왔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네요.  새로 개통한 분당선 기흥역과 무기한 개통 연기 상태인 용인 경전철 구갈역    기흥역 출구로 나와보니, 이렇게 용인 경전철 구갈역이 나타났습니다. 완공은 이미 1년여전에 끝내놓았지만, 아직 분당선이 용인 경전철 기점인 구갈역이 있는 기흥역까지 연장 개통되지 않은 상태였었지요. 분당선 연장 개통 전 용인 경전철 단독	]]>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20:5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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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소장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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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8/15/c0016615_4f094864ed5a7.jpg"  
				alt="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소장하는 방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개최가 80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G20 서울 정상회의 때 주요 정상들이 한국에 방문하는 모습을 TV로 지켜보면서 많이 설레였던 기억이 납니다. 역사적인 G20 서울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싶어서, 정상회의가 끝난 뒤에 개막식장으로 쓰였던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서 각국 정상들처럼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3월에 열리는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G20을 넘어 G50이라는 말도 생겼으니, 단군 이래 최대의 정상회의라는 규모가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이런 역사적인 2012 서울 정상회의를 소장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군요? 저같이 무언가 수집하고 기념하기를 좋아하는 분들께는 희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기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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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Jan 2012 16:4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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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나라에서 우표를 한번에 수십~수백만장씩 찍어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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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13/84/b0126584_4ee6abe7e30d4.jpg"  
				alt="우리나라에서 우표를 한번에 수십~수백만장씩 찍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 짤은 작년(2010년)에 나온 2011년 기념 연하우표.    &amp;lt;대한민국 우편법&amp;gt;    - 제 1장 총칙 -    제1조의2(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5. “우표”란 우편요금의 선납과 우표수집 취미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발행하는 증표를 말한다.    ..........................      정부, 국회의원, 우정사업본부     이 자식들이 국민을 호구로 보나!!!!!    우표의 정의를 대놓고 &quot;우표수집 취미의 문화를 확산&quot;이라 써놨네.      이러니까 사는 사람은 얼마 없는데 우표는 수십~수백만장씩 찍어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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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Dec 2011 10:4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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