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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숙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숙소</link>
		<description>숙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3 Oct 2008 10:24: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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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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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3/62/e0052862_48e5728201e26_t.jpg"  
				alt="방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랫층에 묵고 계신 김대리님이 들고오신 카메라를 잠시 빌려서 찍었다.  GX-20을 만지다가 400D를 만지니... 꼭 무슨 장난감 같더군.  아무튼 이번에 카메라를 안들고 와서 좀 아쉽다.  CANON EOS-400D + 80-200mm F2.8 숙소 방안의 냉장고에 들어있는 물과 Appy. appy는 사과주스인데... 그냥 뭐 마실만하다.    CANON EOS-400D +  50mm F1.8 내 방에 있는 텔레비전.  이번에 D-SUB 케이블을 들고와서 노트북하고 연결해서  다운받아온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아주 좋다. 이 날은.. CHANGE 끝편까지 몰아서 다 본날..    CANON EOS-400D +  50mm F1.8 간만에 거울 셀프도 한번 찍어보고...  전날 델리에서 또 폭탄테러가 발생해서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10:2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추억이 되는 찰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홍콩 공항에서 Garden view 호텔 찾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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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냥 혼자 찾아가보는것도 재미있을 수도 있는데 ^^ 고생할까봐~~   홍콩 공항에서 먼저 A11 번 버스를 타고~ ( 버스 정류장 바로 앞에 가면 HK40 티켓을 파는 곳이 있음) Admirlty 역에 도착하면 타야하는 12A 버스 정류장을 찾기가 쉽지 않아서  일단 MTR역으로 내려간 다음 (옥터퍼스 카드를 사고) B 출구로 나가서 오른쪽으로 돌면 바로 12A버스가 있음.  이버스를 타고 몇번 커브를 돌면 오르막길이 나오는데 오르막길에서 왼쪽 턴 하면 바로 주유소가 보여. 주유소 보이고 내리면 바로 Garden view 호텔!!. 버스타고 10분 미만 거리이고  사실 Admilty(?) 나 Central에서 20분 정도 걸어가면 되는 거리인데 처음 찾아가기는 어려우니까.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09:2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함께함께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9월 여행 일정]]></title>
	<link>http://lifenstory.egloos.com/816641</link>
	<guid>http://lifenstory.egloos.com/816641</guid>
	<description>
	<![CDATA[ 
18일환전 완료 (소요 비용 산출!)19일20일21일오전  6:30 버스 탑승(망우역, 10~20분 간격 버스, 100~110분 예상, 13,000원)(청량리역, 15분간격, 90분, 9000원, 6002번)오전 10:20 비행기 탑승어머니 면세 물품 구입(물품 목록 확인!)Garden view Hotel Check-in교육장 위치 확인22일Garden view Hotel23일Garden view Hotel24일Garden view Hotel25일Garden view Hotel26일CNC, HK회사 직원 선물!가족 선물!27일CNC, HK28일Casa Real Hotel in Macaohttp://ratestogo.com/Hotel.asp?HotelID=24356&amp;amp;inDate=2008-9-28&amp;amp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8:1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함께함께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욕 숙소 정리]]></title>
	<link>http://jewel.egloos.com/38754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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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주라는 짧은 시간동안 무려 5개의 호스텔을 돌아다녔다. 그 중에 한 군데는 두 번 갔으므로 6번 이동을 한 셈인데, 한 번 이동 시에는 11시에 체크아웃을 하고 3시에 체크인을 해야 하므로 그 사이에 짐을 둘 곳이 마땅치 않아 그만큼 돌아다닐 시간이 짧아진다. 결국 2주를 머물렀으나 체감 머무름은 1주 정도. 분위기가 서로 다른 호스텔을 여러 군데 돌아다니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너무 짧게 하면 이동에 시간이 많이 들어가므로 여유를 두고 길게 잡는 것이 좋겠다. (내가 여러 군데 예약을 한 것은 결코 나의 의도가 아니었다.)  혼자 여행을 하기 때문에 호텔은 부담이 너무 크고 혼자서는 심심하기 때문에 철저히 호스텔만 돌아다녔다. 본 포스트는 내가 머물렀던 5개의 호스텔의 분위기와 장단점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14:4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켓여행 02] 호텔 예약하다]]></title>
	<link>http://sharpsim.egloos.com/4538909</link>
	<guid>http://sharpsim.egloos.com/4538909</guid>
	<description>
	<![CDATA[ 
항공권은 해결했으니 이젠 잠잘 곳이 필요할 듯합니다.  역시나 숙소는 여행의 만족을 가늠하는 중요한 1 순위 일듯합니다.  푸켓은 워낙에 종류도 많고 가격도 천차 만별.  우선 주로 놀곳에서 가까운곳이 좋을 듯해서 빠통 지역에 골랏습니다.  숙소는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가 정확하고 믿을 만하다는 나름대로의 견해가 있는지라,  여행후기가 비교적 솔직한 '아쿠아'사이트와 정보가 많은 '태사랑'을 주로 서핑하고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밀레니엄'과 '머큐어 빠통', '로얄 파라다이스' 두군데로 압축 했습니다.  로얄은 동행하는 친구가 싫다고 제외 (유흥가 한가운데라서 좀 시끄럽다네요.) 다음카페의 '타이포유'라는 곳에서 '푸키타'+ '머큐어빠통' 각각 1박+3박에 7600밧하는 프로모션을 하더군요. 새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09:1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xxx에 관한 아주 짧지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도쿄여행 ⑥ 아기자기한 시모키타자와!]]></title>
	<link>http://easeful.egloos.com/1879182</link>
	<guid>http://easeful.egloos.com/18791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9/02/e0041802_4880bee2d1350_t.jpg"  
				alt="2008 도쿄여행 ⑥ 아기자기한 시모키타자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덧 네번째날이 밝았다.  오늘은 시모키타자와-신주쿠 탐방이다!! 자~ 일단, 시모키타자와로 떠나볼까나?  느닷없이 보여지는 딸기맛 초코비! (내 친구놈이 다 먹었다! ㅠㅠ 나쁜....X)  숙소가 신오쿠보이므로, 신오쿠보에서 시모키타자와까지 가는법을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신오쿠보에서 야마노테센을 타고 신주쿠로 간후, 신주쿠에서 오다큐센을 타고 시모키타자와까지가면 되는데, 쾌속급행, 급행, 준급행 등으로 나눠진 열차에 따라 7~10분이 걸린다고 한다. (by 클로즈업도쿄)  하지만! 신오쿠보에서 신주쿠까지는 단 한정거장! 이 단한정거장을 가는데 130엔이 든다! 나랑 친구는 어느덧 마음이 맞아 신오쿠보에서 신주쿠역까지는 걸어가기로 했고, 한 20분여정도 걸어가니 신주쿠역에 금새 도착했다. 20분이 긴것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02:1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도쿄여행 ④ 우에노에 가서 좌절한 이유는?]]></title>
	<link>http://easeful.egloos.com/1867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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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4/02/e0041802_487b4e8709672_t.jpg"  
				alt="2008 도쿄여행 ④ 우에노에 가서 좌절한 이유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여행 3일차!! 날씨는 살짝 흐림이다.. 그래도, 비가 안오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 오늘도 10시쯤 길을 나선것 같다.. 원래는 9시쯤 나가자고 항상 그랬지만, 항상 아침 챙겨먹고 나면 10시!  그나저나, 어제는 오다이바를 풀코스로 다녀왔더니 피곤하긴 했나보다.. 무지 일찍 잠이 든것 같다.. 그리고 숙소가 바뀌었다. 우리가 예약한 2인실 원룸이 토요일(여행첫날)까지 만원이라, 토요일에는 3-4인용 원룸을 하루 쓰고, 일요일부터 다시 2인용 숙소로 옮기기로 한것이다. 3-4인용 원룸이 한 15평쯤 된다면, 2인용 원룸은 5평 미만이다. ㅋㅋㅋ (참고로 민박임)  사진으로 대략 표현되는 3-4인용(왼쪽 2장)과 2인용(오른쪽)의 차이..ㅋㅋ   오늘은 전날 예정한 대로, 우에노와 아키하바라에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23:0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esidence Inn Marriott (Atlanta, Georgia)]]></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1913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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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31/12/d0019112_484100598f2bb_t.jpg"  
				alt="Residence Inn Marriott (Atlanta, Georgi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장기간 중 묵었던 숙소 - Residence Inn에 대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저야 출장 목적으로 갔지만.. 관광 목적으로 갈 때에도 묵기 좋은 곳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여행 밸리에 올려봅니다 ^-^  근데 사진 정리하면서 보니까 제가 실수한건지..ㅡ.ㅡ  분명 찍은 기억이 있는데 메모리에 없는 사진이 많네요;;  그래도 전반적인 소개를 하는데에는 무리가 없으니 그나마 다행 ^^;;  ↑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건물입니다. 체크인/체크아웃을 여기서 해요. 식당도 붙어있구요. 간단한 간식거리도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빨래감이 있다면 여기에 맡기면 해줘요...라지만 공짜는 아니라능-_-;  아 그리고 관광정보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카운터에 애틀랜타 지도가 있구요. 뒷문 쪽에 애틀랜타에서 가볼만한 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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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y 2008 17:0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숙소 찾기 :::::: 런던, 파리, 베네치아, 피렌체, 로마, 바르셀로나 ;;;;]]></title>
	<link>http://backspace.egloos.com/1716192</link>
	<guid>http://backspace.egloos.com/1716192</guid>
	<description>
	<![CDATA[ 
ratp.com hostelseurope.com Hostels.net Office du tourisme Hostel in Europecheaphostel.com wherenext.com Louvre Monuments nationaux backpackingeurope.com      영국 런던 Palmers Lodge 1. 팔머스로지 호스텔 전경2. 내가 묵었던 2층 111번방 3번내침대3. 로비에 있는 컴퓨터 세대4. 로비풍경5. 거실 들어가는 문6. 2층올라가는 계단 http://www.hostelworld.com/availability.php/PalmersLodge-London-14348    숙소 이름 :   Pamers Lodge    숙박 일수 :  080116-080120(4박5일) 080203-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09:5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NOVEMBER RA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활]]></title>
	<link>http://dongdong.egloos.com/1669459</link>
	<guid>http://dongdong.egloos.com/16694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3/50/e0062750_481c6fc2d151f_t.jpg"  
				alt="부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씨네21에서 2주간에 걸쳐 전격 해부 분석 중인 - 그러나 스포를 피하기 위해서 안 읽은 -  윤종빈의 비스티 보이즈는 전작에 비하면 별로. 혹독하게 특정 직업군의 리얼리즘을 파헤친 것은 물론 아니거니와 -,.-(마냥 호강하는 호스트라니 이 뭐;;) 투 톱으로 내세운 하정우와 윤계상의 갭이 많이 보인다. 싸이더스에서 연기 선생을 했다던 '선생님' 하정우와 '연습생' 윤계상을 보는 느낌이랄까. 이승민으로 개명한 김민주는 하얀 거탑을 거쳤지만 여전히 '학교2'의 윤지민의 이미지로 각인된 건 오로지 나만의 생각?      신선하고 자극적인 (남.녀 통튼) 텐프로의 세계를 기대했다면 이거 지못미.   ㅠㅠ 용서받지 못한 자나 마저 보러 가야지. 장원아 보구싶다ㅠㅠㅠㅠ   + 그러나 지면에만 실린 문석 기자의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08 00:4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계피사탕 한 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스텔 예약 변경 취소 영작 - hostel reservation ]]></title>
	<link>http://backspace.egloos.com/1625325</link>
	<guid>http://backspace.egloos.com/1625325</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유랑매니저 꾸꾸입니다.*^^*많은 유랑회원분들이 유럽의 유스호스텔이나 게스트하우스, 또는 펜션들에 문의하고 이에대한 확인 e.mail을 영문으로 보내시죠?영문에 자신감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서 이에대한 sample을 유랑에 올리겠습니다.영어에대한 자신감 부족으로 언제나 걱정이셨던 분들에게 좋은 양식일 것 같네요.유랑가족들이 유럽에서 더욱 좋은 숙소에서 편안히 여행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____^ 저의 영작실력에 불신감을 가지실까봐 최고의 영작강사를 초빙해서 작성했습니다.이메일 예약 폼은 미국인인 유랑회원 행복하기 님이 직접 제게 보내주신 양식이랍니다.다시한번 행복하기 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MS WORD첨부화일도 함께합니다 - ----------------------------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09:0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NOVEMBER RA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암스테르담에서 가장 기분좋은 숙소 'Hotel my home']]></title>
	<link>http://maomi.egloos.com/1581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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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4/18/e0004218_47f5df1021a41_t.jpg"  
				alt="암스테르담에서 가장 기분좋은 숙소 'Hotel my hom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럽을 돌면서 아주 많은 숙소에서 지냈지만 다른 모든 숙소를 제쳐두고라도 이 곳만큼은 사람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다. 그 만큼 마음에 쏙 들었었기 때문.  하지만 네덜란드로 들어오기 전 날, 리버풀의 '존 레논 공항' 에서 하루동안 노숙을 했고 암스테르담 공항에서 입국 절차시 지금 생각해도 화가 치밀어 오를 만큼 치욕스러운 입국 심사를 겪었기에 어쩌면 이 곳이 더 안락하고 포근하게 느껴졌을 수도.  영국에서 곧장 네덜란드로 들어왔기에 물가가 좀 더 저렴하리라는 기대와  전날의 노숙의 피로를 좀 풀어주고 싶은 마음에 영국에 있을 때보다는 훨씬 좋은 숙소를 예약했었다. 그 곳이 바로 이 곳 'Hotel my home' 일단 우리가 예약한 방은 도미토리가 아닌 2인실. 가격은 2인 65유로(당시 9만원 정도)  들	]]>
	</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08 17:2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on - ＊I just need Nimbu Pan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백수된 기념 제주도 가족 여행]]></title>
	<link>http://somma.egloos.com/3595883</link>
	<guid>http://somma.egloos.com/3595883</guid>
	<description>
	<![CDATA[ 
                                           제주도 가족 여행 백수된 기념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발리나 푸켓으로 다녀오려했으나 마눌님의 반대로 방콕을 하려다가..  제리님의 추천으로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가는날 부터 비가와서 .. 오는날은 호우주의보가 내렸다는... -_-;;  그래도 식물원도 가고, 잠수함도 타고, 민속마을도 가고, 코끼리 공연도 보고 뭐 대충 할 건 다 하고 왔네요.   숙소는 귤림성이라는 펜션을 이용했는데 깨끗하고, 주인아저씨도 좋고 (집에 오는날 먹으라고 귤을 싸주시더군요 ^^), 아침식사로 전복죽도 주고요. 무엇보다 귤농장 기반(?)의 펜션이어서 문만 열었다 하면 어디든 귤나무가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제주도 다른 곳에서 	]]>
	</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08 13:3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window 쪼물딱 거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eek-end] 2008년 1월 셋째주]]></title>
	<link>http://wormfang.egloos.com/1709365</link>
	<guid>http://wormfang.egloos.com/17093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1/77/d0002177_47936cc678c3c_t.gif"  
				alt="[Week-end] 2008년 1월 셋째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왕  1월도 벌써 절반이 지났어  1. 왜 자꾸 삶이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거 같지  뭐, 계절학기랑 기타가 주를 이루긴 하지만, 그렇다고 맨날 똑같은일만 일어나는것도 아닌데  음...매너리즘    2. 월요일엔 연습 준비 하지 말고 그냥 시간 되면 강의실에 모여있으라는 지휘자님 말씀에,  진지한 훈계(?) 말씀, 혹은 강제 노동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급 소풍을 제안하시더군요. 뭐, 이것도 다 계산에 들어있긴 했지만(...)  아무튼 더 재킷, 잘 봤구요,  이건 정말 영화 자체 내용보다, 영화가 흘리고 간 묘한 떡밥들이 더 재밌는거 같네-_-  뒷풀이까지 확실히 하고 끝낸 훠스트 애들이 좀 부럽긴 하더군요.  우리 파트는 콩가루    3, 파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솔직히 빡세기로 따지면 다른	]]>
	</description>
	<pubDate>Mon, 21 Jan 2008 00:4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ten To My Voice : pax et bon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70124│Hong Kong│ 숙소]]></title>
	<link>http://haleys.egloos.com/1253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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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7/23/e0085423_4781fca6c741f_t.jpg"  
				alt="070124│Hong Kong│ 숙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콩에 도착해서 잡은 미라도맨션의 숙소...  원래 삐끼따라 안가려고 했는데 많이 피곤했나보다.ㅋㅋ  HK$160/day로 계약을 하고 짐을 풀었다.  욕실도 딸려있었고, 또 방이 참 예쁘더라고^.^  흠이라면.... 시끄럽고 추웠다는거-_-  그래도 그럭저럭 지낼만 했음. 	]]>
	</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08 19:1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lonely planet]]></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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