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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술</link>
		<description>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7 Sep 2008 01:07: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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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눈이 뜨기 싫은 오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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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피자와 나는 언젠가부터 술을 마시면 두번에 한번은 밤새고 이야기 하는 사이가 되버렸다. 물론 택시비가 아깝기도 하지만, 어젠 내가 조금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이젠 정말 끝이구나 아직도 혼자서 조금씩 추억을 꺼내봤던 내가 너무 싫어져서 손목이라도 그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전혀 친하지도 않은 오빠들한테 울기 직전의 표정으로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 술을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는 그때 이후의 나 그리고 집에 와서 잠을 청하고, 눈을 뜨기도 뜰수도 없었다.  그리고  어떻게든 잊어버릴 수만 있다면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01:0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Aroh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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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출장...그리고 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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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6/69/b0009469_48c206108b5ed_t.jpg"  
				alt="출장...그리고 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 친구이자 오랜 원수 출장은 무사히 그리고 나름의 성과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너무 짧았던 출장이라...뭐가 뭔지 기억도 안나지만 술만 죽도록 마셨던 기억만은 확실하고 선명하게 기억 되는군요. 귀국 후, 면접 주선을 했던 친구가 면접 겸 서울로 올라와 또 한잔... 아 정말 오늘은 술을 안먹어야지...라는 생각을 수백번 더 되새기며, 한 숨 자야겠네요.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13:2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범한 김대리의 좌충우돌 인생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방함이 중요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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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방함이 중요하다  죄를 지은 자는 반드시 죄사함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죄사함의 길을 열어놓으셨다. 하나님은 자녀들이 죄를 짓는 것보다 죄의 길에 들어서지 않기를 원하신다. 그래서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생끈을 달게 하여서 여호와의 계명을 기억하고 마음과 눈의 욕심을 좇지 않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므로 죄를 짓는 것을 예방함이 중요하다. (성령의 샘 376)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8:2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옷단에 술을 만들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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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옷단에 술을 만들라    (민15:22-41) 회중이죄를 범하면속죄제를 드리라. 제사장회중 위하여속죄하면 사한다. 죄악은하나님과의관계를 끊게한다. 죄악을범하지 않게예방이 중요하다. 옷단에술을 만들고청색끈을 더하라. 술 보며마음과 눈의욕심을 좇지말라. 너희의하나님 앞에거룩하여야 한다. 오늘의 말씀 : “이 술은 너희로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로 방종케 하는 자기의 마음과 눈의욕심을 좇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민15:39)” 오늘의 기도: 마음과 눈이 욕심을 좇지 않게 하옵소서.   2008.9.6(토)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8:1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음주 문화(?!)]]></title>
	<link>http://ck2204.egloos.com/19988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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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청소년 음주문화에 관하여 (..읭?)   청소년 시기의 난 수학 여행이나 단체로 멀리 여행을 떠났을 때는 항상 술을 가져가고자 그렇게 노력했다. 중학교 수련회 당시만 해도 일반 페트병 음료수를 비우고 체리주를 가득 채워 떠나기 까지 했으니 애주가인 듯 싶기도 하지만 또 그렇지도 아니하다. 우리 집의 경우 부모님께서 술을 권하는 가정이었다. 여행을 다녀와서 시원하게 캔맥주를 한잔 하자고 한다던가 종종 와인을 구매하여 나란히 마시자곤 하였지만, 이 때는 내가 완강히 거부하였으니 이 또한 무슨 아이러니한 상황인가.. 아무래도 어릴 적에는 친구들과의 분위기에 휩싸여 가져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더불어 금기시 된것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이 함께 하지 않았나 싶다.   대학에 와서의 첫 MT.. 처음에 술을 못 마신다고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21:4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뻘짓 글과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Yellow Mistake (옐로우 미스테이크)]]></title>
	<link>http://luhe.egloos.com/777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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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2/58/f0037458_48bc102a74350_t.jpg"  
				alt="Yellow Mistake (옐로우 미스테이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오래전에 마셨던 거라.. 맛이 기억이 안난다  레시피도 .. 없는 거고 ..  달았던건 기억하는데..  확실히 달콤 했는데 !!  ... 모르겠다 ..  어쨌뜬.. .. 맘에 들었으니까  사진을 찍어놓은거 같다..  어흑 ㅠ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00:5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제나 행복하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8.31. 난 누군가]]></title>
	<link>http://elviento.egloos.com/19915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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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1/39/e0066739_48bab4f86225e_t.jpg"  
				alt="08.08.31. 난 누군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 - 월간 낚시      개강 첫 주  예상은 했었지만 이정도로 약속들이 밀려들어올 줄이야;;    저번 주 쯤인가요? 나 이제 술 끊었다고 얘기할 수도 있을 정도라고 자신있게 다이어리에 적었던 것이요  아, 뭐 이래요ㅠ 월화수목금토일 7일 중에 5일을 마셔대버렸네요;  이제는 몸도 예전같지 않아요 오늘은 운동을 하는데 얼마 하지도 못하고 굉장히 힘들더군요ㅠ    그래도 2년 전 과는 다른 상황이니,  그대 걱정하지 말아요      어제는 강화 부근으로 낚시를 다녀왔어요   그리 깊어보이지 않는 수로에 물이 흐르고 양 측에 쌓아둔 돌 위에 파라솔은 다닥다닥 붙어있었어요    빈 자리를 골라 잡고 한참을 씨름한 후에야 줄을 뿌릴 수 있었답니다  물고기들이 좋아한다는 딸기맛 떡밥을 매달았는데도 좀처럼 소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00:2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Acid Bom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강파티 휴유증]]></title>
	<link>http://bluedays83.egloos.com/1987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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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 대학생활의 마지막 개강파티를 갔다. 그냥 이제 마지막 학기이고 하니 갔는데, 젝일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 술 먹고 오바이트 해본적이 드물었는데, 어제는 오바이트를 해버렸다. 화장실에 쳐 박혀서 변기통 부여잡고 이게 무슨 짓인지... 지금도 속이 좋지 않다. 그래도 집에 올때까진 정신줄은 가지고 있었는데, 집에 들어오는 순간 긴장이 풀어지면서 정신줄을 잃어버렸다. 그래서 집에 와서 사고를 치고 말았다.  그러니까 난 분명히 집에 들어올때 집에 문을 닫고 잠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보다. 결국 밤새도록 집문을 열어놓은 꼴이 되버렸다는... 도둑 들었으면 어쩔뻔했냐. 어무니한테 잔소리 오만상 쳐 듣고 혼나고, 근데 이게 다가 아닌 것 같다는 불안감이 밀려오고 있다.  오랜만에 마셔서 그런지 술이 잘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11:5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희망의 마지막 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강첫주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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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0/03/d0019803_48b8170e85bf8_t.gif"  
				alt="개강첫주 마무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첫주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술          이 되겠습니다.    어제는 점심먹으면서도 술마시고...저녁에 술마시고;;    아 그리고    또 하나 추가한다면          아바          입니다.    지금 하사일호봉    꺄흥~♡    처음에 동생넘들하고 할때는 호위전위주로 했는데    지금은 섬멸전에 빠져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학교형이랑 하면서    캐슬락에서 50킬 15데스라는 저로서는 경의로운 기록도 세우고  (그래봤자 일반채널가면 발리겠지만)    형님말을 따르자면 가르치는 보람이 있는 게이머라는군요 ㅋㅋ    어찌됐든 다음주부터는 술은 자제하고 공부해야겠습니다.    그전에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죄다 야간수업 ㅋㅋㅋㅋ    불러도 못나가요 ㅋㅋ      그럼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00:4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맛있는거 먹었어요]]></title>
	<link>http://stellarum.egloos.com/764194</link>
	<guid>http://stellarum.egloos.com/7641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9/57/f0027757_48b7e740428f6_t.jpg"  
				alt="맛있는거 먹었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천 포도로 담근 포도주요 *_*  자세한 포스팅은 내일 해보겠습니다  제가 좀 취했네요 헤헤헤..  그럼 운동하러 가볼께요 굿나잇!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21:1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少女ラジオ]]></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끔은 한잔 생각에..]]></title>
	<link>http://roboting.egloos.com/7635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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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78/f0050678_48b7b8c3e94a3_t.jpg"  
				alt="가끔은 한잔 생각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술을 잘 못하지만, 가끔은 술이 한잔 생각날 때도 있죠. 한잔 어때 ? 그러면 안주는 옆집 곱창으로 ?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7:5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꾸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술 마시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037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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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9/03/d0019803_48b6cf8ef108c_t.gif"  
				alt="술 마시고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냥 그렇다고요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01:1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술 마시면 이성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는데..]]></title>
	<link>http://siay.egloos.com/2037096</link>
	<guid>http://siay.egloos.com/20370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8/76/d0033376_48b66119a7a0f_t.png"  
				alt="술 마시면 이성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는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과학적으로 외국인들 나와서 실험까지하고, 우리나라 교수도 나오고.. 실제로 68%가 술 깬후에 후회를 한다는데..  기사 원문 링크 :  과연..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7:1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적이긴 커녕 미묘한 수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술...에 대한 나쁜 기억 ]]></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034418</link>
	<guid>http://cpeuny.egloos.com/20344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6/74/d0036274_48b3c17152340_t.jpg"  
				alt="술...에 대한 나쁜 기억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술을 좋아라 하시는 아버지의 유전자는 우리 삼남매에게 고대로 전달된 모양으로, 우리들은 술을 좋아라 한다. 뭐, 좋아라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닥 술이 세지 않다는 게 문제이긴 하다만.. 특히나 나란 인간은. 남들이 보면 애걔~할만한 양의 술을 먹으면서 몇배의 술을 먹은 티를 톡톡히 하는..술자리 민폐대상 1호, 술자리 깽판치고 술값도 못내는(물론 자랑은 아닙니다요 ㅠ.ㅜ) 본의 아닌 상황들이 종종 생기곤 한다. '폭주하는 습관'이 문제라는 기사가 이따금 나올 때마다 한잔만 마시겠습니다요를 외치지만, 글쎄 한잔으로 끝난다면 다행이랄까... 술로 인한 최악의 사건들 중 걸러낸 몇 가지의 슬픈 기억. 대학시절, 신촌에서 머리꼭대기까지 술을 채우고 버스를 타고 일산 집으로 돌아오는 길...구토 증세가 나타났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7:4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무나 만드는 버섯전골 요리법]]></title>
	<link>http://ani2life.egloos.com/3878232</link>
	<guid>http://ani2life.egloos.com/38782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5/93/b0055993_48b29dbb8d0be_t.jpg"  
				alt="아무나 만드는 버섯전골 요리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파두부 요리법, 순두부찌개 요리법, 고추장불고기 요리법, 돼지고기수육 요리법에 이어서 또다른 요리를 소개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저녁밥으로 만들어 먹은 정말 쉬운 버섯전골 요리법입니다.      재료: 버섯전골세트 1팩, 먹다남은 돼지고기수육, 플로렌시아 1병(각자 취향에 따라 선택)    먹다남은 돼지고기수육은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 요리 포스팅을 꾸준히 구독하셨다면 위의 요리재료 중에서  아주 작은 비중을 차지하는 재료가 무엇인지 아실꺼라 믿습니다.    전골은 반드시 전용 전골냄비에 끓여드셔야 맛있습니다.  당연히 저도 마치 후라이팬 처럼 보이는 전용 전골냄비에 요리했습니다.    요리순서:  전골냄비에 물을 적당히 넣는다.버섯전골세트에 있는 양념장을 물에 풀어 넣는다.먹다남은 돼지고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20:5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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