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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술취한코끼리길들이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술취한코끼리길들이기</link>
		<description>술취한코끼리길들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Jul 2009 20:11: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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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년반 늦은 리뷰+잡담 7/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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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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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년반 늦은 리뷰+잡담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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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년 반 전쯤 렛츠리뷰가 막 시작했을 때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라는 책을 신청한 적이 있다. 사실 이 책을 신청한건 리뷰 신청 기간이 한국 체류 기간과 맞물린 탓도 있지만 책 소개에 올라온 본문 중에 &quot;날마다 조금씩 우리는 소똥을 퍼 나른다. 소똥 더미는 날마다 줄어든다.&quot;라는 구절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혹시 똥 이야기가 나온다면 기생충 이야기도 살짝 나오지 않을까 하는 어처구니 없는 기대를 한 탓도 있고(..........) 어쨋든 당시 영국에 급히 돌아갈 일이 있어서 책은 받아보지도 못하고 돌아와 버려서 이제야 생각 난 김에 들춰보았다. 리뷰를 전제로 책을 받았으니 그래도 최소한의 도리는 해야하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이제까지 이 책을 내버려뒀던 이유는 예상치 못한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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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09 20:1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Parasitic Realm of Red Queen; byonta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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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 아잔 브라흐마, 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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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아잔 브라흐마 지음, 류시화 옮김 / 이레   세상에서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은 단 한 권이다. 그것은 바로 '마음'이라는 책이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 코끼리이든, 단맛이 나는 고추이든, 혹은 훌륭한 배우자이든, 결국 당신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포기할 수 없는 마음'이다. 그것이 단순히 다섯 가지 감각적 즐거움이라 해도 마찬가지다. 실제의 불만족과 행복의 부재를 심화시키는 것은 바로 이 '내려놓지 못하는 마음'이다.  세상 종교들이 가장 큰 어리석음으로 꼽는 망상은 '삶이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는 착각'이다. 모두는 이 즐거운 망상 속에서 존재의 이유를 찾고 있다. 세속적인 삶의 목적은 기쁨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 그리고 부의 축척뿐이다. 죽음의 관점에서 보면 삶에서 우리가 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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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ul 2008 21:1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행자의 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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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렛츠리뷰 ]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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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실은 그렇습니다. 오늘은 렛츠리뷰 기한의 마지막 날. 이번 주 주말, 다음 주 주말, 내일, 아니 모레..계속 미루다 보니 오늘이 기한의 마지막 날이네요. 게으른 스스로에게는 웃음이 좀 납니다. 뭐, 내가 그렇지요, 뭐.  책은 표지도 예쁘고 중간 중간 예쁜 삽화들 때문에 책의 느낌은 꽤 좋은 편이었습니다.  &quot;원하는 것에는 끝이 없지만, 원하는 것으로부터의 자유에는 끝이있다.&quot;  띠지에 써있는 여러 글귀들도 하나하나 좋구요.  책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대체적으로 잘 읽히는 책입니다.  사실 나는 좀 이것저것 하라는 책을 보면 아니꼽고, 배알이 꼴리면서  글귀 한 자 한 자에 시비를 걸어대는 좀 삐뚤어진 인간입니다. 사실 처음에 책을 폈을 때는 나도 모르게 시비를 걸 준비를 하고있었던것 같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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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08 22:0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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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렛츠리뷰]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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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2/21/78/e0075278_47bd6784ecf1c_t.jpg"  
				alt="[렛츠리뷰]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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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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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잔 브라흐마    - 이레/류시화 옮김 -   코끼리와 친하지 않은 한국인들..  우리나라 사람들은 코끼리와 그닥 친하지 않다..봐야 겨우 동물원에 가야하는데.....많이 보지도 않는다.. 옹박이란 영화를 보면 알겟지만 동남아쪽이나 인도에서는 흔한동물인거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나라에서 개와 같은 느낌? - -)/  불교사상이 강한 책이다...  불교 특유의 고뇌 성찰 깨닭음....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내 생각엔 불교 말씀에 나쁜것은 없다.. 이야기 초반에 보면 건물을 짓다가 초반에 실수한 벽돌이 있는데 모르고 건물을 완성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자기 실수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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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08 21:1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군만세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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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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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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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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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잔 브라흐마ㅣ류시화 옮김 이레 출간   처음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우연한 기회에 책 제목(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을 보고 &quot;어떤 책이지~?&quot; 하고 훑어보다가  류시화님이 번역했다는 것을 보고 한번 읽어 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아잔 브라흐마]에 대한 사전지식은 전혀 없는 상태 였으니...) 그러고는 잊어 버리고 있었는데.. 렛츠리뷰에 떡하니.. 보이니 바로 신청 ~ !!! 하고 다시 잊어 버렸...  (.. )... 이런 기억력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다행이도.. 감사하게도.. 책이 배달 되어 왔다. ㅎㅎㅎ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 우선 첫 느낌은 &quot;이렇게 삶을 살아라~&quot; 라는 투의 딱딱한 훈계의 나열이 아니라 여러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 쉽게, 간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여러 에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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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Feb 2008 20:1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작은 창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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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렛츠리뷰]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title>
	<link>http://blurryciel.egloos.com/3619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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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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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렛츠리뷰]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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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명상서적이나, 자기계발서를 잘 읽지 않는다.  그런 책들의 이야기들은 인물과 상황만 다를 뿐이지 다 아는 이야기다.  좋은 이야기들이지만 와닿지는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더 좋은 삶, 성공의 이야기를 내가 따라한다고해서 나에게 그런 좋은 삶이 따라올까? 그런책을 읽고 헛되이 희망을 품었다가 좌절한 기억이 대체 몇개인가. 게다가 그 책들을 쓴 저자들이이 그 책에 나온대로 실행해서 성공 것 같지 않아보인다. 그런데도 그런 책에서는 '이 것만 하면 뭐든지 할 수 있어!'라며 잘난척 하는 듯한 태도로 말한다. 나는 이것이 매우 마음에 들지 않는다.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역시 108개의 남의 이야기를 10개의 챕터로 나누어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좀 다르다. 일단 이 책을 쓴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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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Feb 2008 13:0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Maple Tr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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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title>
	<link>http://uneng.egloos.com/4152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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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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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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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책에 대해 무슨 말을 먼저 하면 좋을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다.    그러나 말을 많이 하면 화를 부르기 십상이다.    언제나처럼 한 두마디만 적어놓고 끝내고 싶지만    그러면 나에게 공짜로 책을 준 이 출판사에선    '당신 얼굴에는 철판이 깔려있습니까?' 라고 생각하겠지    내 돈을 내고 사서 읽었으면 내 마음대로 말할 텐데.    세상에 역시 공짜 만큼 비싼게 없다.                    이 책은 태국 불교 승려가 쓴 책이다.    그래서 법정스님이 쓴 '무소유'와 같은 내용을 기대한 나는    나혼자 한 기대에 내가 배신당했지만    읽기에 좋은 책일거란 기대까지 배신당하진 않았으니 다행이겠다.              '마음이 따듯해지는 101가지 이야기' 같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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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Feb 2008 16:1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박령 C군의 폐가망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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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 :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title>
	<link>http://duri022.egloos.com/4149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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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2/12/79/c0069079_47b0faf09d711_t.jpg"  
				alt="책 :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생이라는 길을 걷다보면 무심코 지나치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마치 차안대(遮眼帶, Blinker)를 한 경주마처럼 한 곳을 보면서, 보이는 곳으로만 냅다 달리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이 정답인 냥 스스로 자위합니다. 나는 바르게 살고 있다. 나는 잘 살고 있다. 사실 그게 인생의 정답인지는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남들이 쥐어준 미션을 해결하면서 스스로 만족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럴 때,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와 같은 류의 서적은 잠시 길을 멈추게 하고 차안대를 벗게 하고 자신에게 거울을 비추어 되돌아보게 합니다.  책의 저자인 '아잔 브라흐마'는 시장통을 지나가는 코끼리에 빗대어 마음을 다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시장을 지나갈 때 코끼리는 쉴 새 없이 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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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Feb 2008 10:5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두리의 살며 사랑하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54.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title>
	<link>http://sting.egloos.com/1695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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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아잔 브라흐마 지음, 류시화 옮김 / 이레  나의 점수 : ★★★☆☆          올해 들어 처음으로 읽은 책이다. 올해 계획중에 하나가 1개월에 최소 1권의 책(1달1권 운동)을 읽자라고 나름 계획했었다. 업무핑계로, 저녁약속 핑계로, 피곤하다라는 핑계로 조금씩 미루었던 책읽기를 슬슬 시작해봤다. 작심 3월은 되지 말아야겠다라는 굳은 신념과 함께.    일단 책의 내용은 가볍다, 전략 경영서적처럼 활용해서 머리를 써야하는 부분도 없고, 그냥 출퇴근길 오고가면서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카테고리 분류로는 문학- 산문집 - 명상에세이로 분류되어 있다. 승려로 살아가는 아잔 브라흐마가 평소에 겪고 들었던 내용을 108개의 에피소드 형태로 풀어서 마음의 수양을 할수 있게 썼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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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an 2008 13:2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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