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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숭례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숭례문</link>
		<description>숭례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Jul 2008 00:06: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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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대문, 혹은 숭례문, 기억하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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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8/62/d0023862_488c8e899a6f3_t.jpg"  
				alt="남대문, 혹은 숭례문, 기억하고 있습니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랄까, 그새 잊혀진게 아닌가 하는 기분이다.  남대문이 아니라 숭례문이네 어쩌네 하면서 이런 저런 갖은 잘난 척을 하며 언제부터 그렇게 남대문을 사랑했다고 뻐기던 사람들이 넷상에 들끓던게 불과 몇 달 전의 일인데 말이지.  당신은 여전히 그 날의 남대문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00:0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非狼군의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 흥인지문 녹지공원 조성을 반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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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4/60/b0053460_4887f7188dfa6_t.jpg"  
				alt="서울시의 흥인지문 녹지공원 조성을 반대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옛날이었다면 나는 여기에 찬성했을 것이다. 문화재를 보존함으로써 숲과 같은 녹지공간이 아울러 보존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조국근대화'라는 프로파간다 아래 이루어진 무분별한 개발로 삭막해진 도시 속에서 사는 우리에게 오늘날 녹지공간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그럼에도 내가 흥인지문 녹지공원 조성을 반대하는 까닭은, 숭례문 화재의 충격이 아직 가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숭례문 화재로 문화재 보호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음에도, 최근 한 달 사이에 화성행궁과 흥인지문이 방화 위협에 노출되었다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문화재 보호 대책은 여전히 지지부진하다. 그런 상황에서 서울시가 흥인지문 녹지공원 조성은 좀 뜬금없다. 숭례문 복원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오세훈 시장은 도대체 무슨 생각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12:4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解明의 수사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동대문도 큰일날 뻔&quot; 20대男 방화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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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4/39/f0020739_487aeec777007_t.jpg"  
				alt="&quot;동대문도 큰일날 뻔&quot; 20대男 방화미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quot;동대문도 큰일날 뻔&quot; 20대男 방화미수  노숙생활을 하던 20대가 동대문(흥인지문) 방화를 시도하다 미수에 그쳤다. 국보 1호 남대문(숭례문)이 불탄지 반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발생한 일이라 더욱 충격적이다. 가수가 되고 싶어 관심을 끌기위해 일을 쳤다는 이 젊은이의 그릇된 행동은 다행히 경찰에 의해 저지 되긴했지만 문화재가 왜곡된 욕구 표출의 도구로 전락했다는 사실로 할말을 잃게 만드는 뉴스였다. 국보 1호에 의해 보물 1호 마저도 잿더미로 변했다면...  &amp;lt;보물 1호 동대문(흥인지문), 자료 : 네이버 '문수민(anstnals2004)님' 블로그&amp;gt;  원래 문화재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나는 아니지만 이런 뉴스가 나올때면 정말로 가슴이 철렁하다. 이는 숭례문 화재 사건 이후에 생긴 버릇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15:2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을 향한 강속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본과 파괴]]></title>
	<link>http://sooow.egloos.com/572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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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30/15/f0039015_489005e655db6_t.jpg"  
				alt="자본과 파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누구나누구나 일제시대 조선총독부가 경복궁 근정전 앞을 가리고 서있는 사진자료를 접하게 된다면, 민족이 겪어온 고통의 세월을 실낙만큼,잠시의 분노로라도 느낄수 있을것이다. 일제는 왕조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궁궐을 훼손하고 짖밟았다. 하여, 해방한지 60여년이 흐른 지금 이날까지도 일본이라는 국가의 겉면은 핏빛으로 다가올뿐이다. 헌데 오늘날 우리 스스로 자본에 연계된 이유를 들어 우리 선조의 자취를 짓밟는 패륜스런 일이 스스럼 없이 자행되고 있으니, 어찌 자본이 인간들의 목을 움켜쥐고 제멋대로 무엇이던해나갈수 있는 파국의 날이 도래하지 않았다고 할것인가 제 역사의 자취없이 서양식으로 급급히 지어진 건축물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는 서울의  중심가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이란 국적이 걸맞는 모습을 지니고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17:4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공으로의 질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물로 잡은 정부가 불로 휘청대는 이유]]></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63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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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57/d0035357_486e19fb64234_t.jpg"  
				alt="물로 잡은 정부가 불로 휘청대는 이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일리안  남대문(숭례문)화재는 어쩌면 촛불로 이어지는 출입문이었는지도.... 많은 사람들이 그 사고를 보면서 앞으로 재앙이 닥칠거라했는데.... 지금 그 말이, 그 예연이 그대로 아주 생생하게 실현되고있지.... 물론 본인도 블로그서 그런 기사에 동의하며 이건 서막에 불과하다 했지.... 찾아보면 그런 말이 있을 듯....^^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1:4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숭례문]]></title>
	<link>http://xenosu.egloos.com/1822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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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96/e0073996_48650c0aa787d_t.jpg"  
				alt="숭례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숭례문 내놔! 이 XXX들아! 생각 할 수록 열받네-_- 있는거라도 잘 지키자! 명박아, 누가 개방하자고 했지?  그래 숭례문 불타면 좀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되짘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00:5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死想無志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낙서와 무관심으로 얼룩진 우리의 문화제들]]></title>
	<link>http://arguer.egloos.com/520890</link>
	<guid>http://arguer.egloos.com/5208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6/39/f0020739_4862ee6ae0468_t.jpg"  
				alt="낙서와 무관심으로 얼룩진 우리의 문화제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日여대생들 세계문화유산에 낙서 망신살    이 뉴스를 보고 할말이 없었다. 부끄럽게도 우리들의 낙서본능과 문화재를 업신여기는 기질은 어느나라의 그것보다 강함을 알기 때문이다. 아래는 문화제를 훼손한 현장의 사진들과 동영상이다. 스크롤링해보면서 이번 원숭이들의 만행을 타산지석으로 삼아보자.    &amp;lt;북한산성의 정문 겪인 대서문의 문루 서까래 모습이다. 누군가가 '대못질'을 해놓았다&amp;gt;      &amp;lt;문화재로 봐야할 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낙서로 훼손된 삼전도비를 복원하는 모습&amp;gt;    &amp;lt;벽화의 가치가 인정돼 보물로 지정된 경남 양산시 신흥사 대광전 외벽이 각종 낙서로 어지럽혀져 있다&amp;gt;    &amp;lt;대웅전에 음각으로 아름답게 새겨진 낙서들... ; 출처 : 누리의 취재노트,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0:3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을 향한 강속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나라가 가끔은 창피하네요.]]></title>
	<link>http://cubebox.egloos.com/1814740</link>
	<guid>http://cubebox.egloos.com/18147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5/34/e0088634_48619913b55b5_t.jpg"  
				alt="우리나라가 가끔은 창피하네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어 부분 번역입니다)  서울 숭례문(남대문)복원모금의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의 국보이며, 히메지성과 마찬가지로 전화를 면했던 역사적 유산 [숭례문(남대문)]의 소실을 가슴아파 하며,  그 복원에 일조하고자 모금을 합니다 관광객 여러분의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 히메지성을 지키는 모임  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어요.   가깝고도 먼나라인 일본에서는 타국의 문화재인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우호적인 양상을 보이면서 모금 운동을 하는데도... 한국인 우리나라는 일본이라는 얘기만 나오면 잡아먹을 듯한 기세와 쪽바리가 어쩌고... 재수가 없다고 하고...   더군다나, 한일전 축구경기라도 있게되면 거의 전쟁수준으로 응원을 하는 양국을 보이죠... 과거는 물론 돌이킬 수 없는 뼈아픈 상처를 우리에게 남겼지만... 현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10:0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큐브군의 센치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eoul]숭례문 (4)  ]]></title>
	<link>http://Micoud.egloos.com/515315</link>
	<guid>http://Micoud.egloos.com/5153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4/11/f0049911_4860e4960db1f_t.jpg"  
				alt="[Seoul]숭례문 (4)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불타버린 숭례문 ㅜ_ㅜ                                                                           △ 덕수궁 입구                                                                      멀리보이는 광화문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21:1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쿠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숭례문 화재 피해현황 및 수습 보고서 발간]]></title>
	<link>http://grasige7.egloos.com/494988</link>
	<guid>http://grasige7.egloos.com/494988</guid>
	<description>
	<![CDATA[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에서는 2008년 5월 31일로 숭례문 화재 현장의 수습이 완료됨에 따라 피해현황과 그 동안의 수습과정을 기록한 「숭례문 화재 피해현황 및 수습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숭례문의 화재 사건 이후 문화재청 및 국립문화재연구소 전문인력과 문화재 관련 전문업체 등 총인원 1,700여명, 장비 130여대가 동원되어 화재 현장의 수습에 정성을 다해 왔다. 그 동안 현장에서 이루어진 주요 작업으로는 피해 현황에 대한 실측 및 3D 스캔 등의 작업을 통해 현황기록을 정밀하게 작성하였으며, 피해 부재의 수습과 부재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전자태그(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시스템 구축 등의 작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남아 있는 구조물에 대한 안전조치로 가설비계를 설치한 후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18:2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ND ALONE COMPL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숭례문 사건일지 (2008.2.10)]]></title>
	<link>http://grasige7.egloos.com/494957</link>
	<guid>http://grasige7.egloos.com/4949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9/49/f0032849_485a23093a163_t.jpg"  
				alt="숭례문 사건일지 (2008.2.1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2.12 방화범 채모씨(69) 검거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18:1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ND ALONE COMPL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숭례문, 反촛불시위를 목격하다. ]]></title>
	<link>http://xbtion.egloos.com/1786503</link>
	<guid>http://xbtion.egloos.com/17865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4/31/e0021831_4853bdb6ef2b6_t.jpg"  
				alt="숭례문, 反촛불시위를 목격하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 사진을 블로그에 게시해도 괜찮을까 일단 두려움이 -_-;;    지난 13일, 나는 서대문형무소에서 을지로입구로 가는 버스를 탔다.  하지만 이 버스, 서울역즈음이 되자 도무지 움직이질 않는것이다. 금요일 낮 치고 차가 너무 과하게 막힌다 생각했는데, 서울역에 가까워질수록 뭔가 시끄러운것이 일이 벌어지는 느낌.  결국 아저씨는 버스를 유턴해서 길가에서 사람들을 모두 내리게 했다. (몇명 안됐지만) 길을 막아놓고 시위를 하고 있어서 버스가 지나갈 수 없다며 지하철을 타라고. 지하철을 탈까 했지만, 시간도 좀 남고 그냥 걷기로 했다. 그리고 이 시위대는 나와 같은 방향으로 걷고 있었다. 공교롭게도.    그렇게까지 궁금하지 않았는데도 이 단체가 무엇인지는 쉽게 알 수 있었다. 다들 군복도 입고있고. 이미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22:1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Exhibition, xbtio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정권식 숭례문 복원 조감도]]></title>
	<link>http://sosi.egloos.com/1783153</link>
	<guid>http://sosi.egloos.com/17831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3/05/e0075505_48521e12efd1f_t.jpg"  
				alt="MB정권식 숭례문 복원 조감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ㄷㄷㄷ 씽크로 쩌는군요  구리스 발라 놓으면    또 한 번 활활 타오를 듯...  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16:1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노스케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6일, 촛불집회.]]></title>
	<link>http://dcab.egloos.com/4408341</link>
	<guid>http://dcab.egloos.com/44083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7/72/c0031872_484a4b2ba7b75_t.jpg"  
				alt="6월 6일, 촛불집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회 참여 전 신촌에서 발견한 포스터.  6월 6일로 3번째 집회 참여였는데, 정말 인원이 무시무시할 정도로 많았다.  시청광장 쪽 벽에 있었던 센스있는 그림 :)  광화문 역 안 벽.  광화문 횡단보도  - 주최측 추산 24만, 경찰측 추산 8만 (어떻게 세면 이렇게 차이날 수가 있지?;;;)의 대규모 집회. - 역사의 한 순간에 서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임팩트는 크리에이터로써의 자신에게 크게 남아있을 듯. - 5일 집회 때는 대학생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자신들만의 구호, 학교 구호 등을 외치고 다녀서   뭔가 어수선한 분위기가 강했고, 사람들이 뭉치는 기분이 없었는데 6일은 깃발은 많았어도 다들 단합이 되는 분위기였다. - 행진 때 전소된 숭례문 복원 장소를 지나면서 사람들은 '이명박이 태웠다!' 를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17:5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대의 Dream을 Cast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려앉은 숭례문]]></title>
	<link>http://ginu.egloos.com/1724929</link>
	<guid>http://ginu.egloos.com/1724929</guid>
	<description>
	<![CDATA[ 
종로3가에서 150번으로 갈아탔는데 라디오에서 갑자기 뉴스를 하면서 어디에 불이 났는데 어쩌구... 하는데 이어폰을 빼고 들어봐도 잘 들리지 않아서 세종로에서 핸펀을 열고 네이트에 접속해 뉴스를 찾아보는데 두세 페이지를 들어가서야...    응? 남대문?  불이 난 게 남대문이라고? 이런 뉴스가 하하 안혜경이 어쩌구하는 거에 밀려 톱에도 없는 정신나간 네이트 -_-    하면서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마침 150을 탔으니 태평로를 쭉 내려가면서 직접 보면 되겠군- 하고 보니...  내가 지나간 건 11시 반쯤이었는데 흰 연기가 엄청나게 피오오르긴 했지만 불꽃은 보이지 않길래 그다지 걱정은 하지 않았다. (12시 전에 구로DX에 갈 수 있을지가 더 신경쓰임;;;) 그런데 집에 와서 고파스를 보니    응? 숭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16:3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ginu.k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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