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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숭례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숭례문</link>
		<description>숭례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8:08: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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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5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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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6/29/e0050029_4fc09473e90c1.jpg"  
				alt="2012052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EGO Architecture  The White House  만 5세인 B가 두 시간 반 가량에 걸쳐 완성한 작지만 복잡한 설계의 레고 집.                          LEGO Architecture  Brandenburg Tor  Gate와 Tor 버전으로 두 개의 네임 블록이 들어 있었다. 숭례문 박스에는 Sungnyemun이라고 영어로 프린트된 네임 블록 한 개 뿐이었는데. 너무하다.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8:0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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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5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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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3/29/e0050029_4fbc7a8b93738.jpg"  
				alt="2012052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EGO Architecture  우리 B가 한 시간 동안 정성껏 만든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 Sungnyemun.                  B가 식사중 말하길, 자신은 커서 가수가 될건데, 결혼해서 아가를 낳으면 노래를 쉬고 아가를 키울거란다. 아가를 나쁜 사람들에게 맡기는 것은 너무 위험하단다. 좋은 음식 먹이고, 잘 돌보고, 지켜줄 것이라고. B의 눈에 이 사람, B의 엄마는 어떻게 비춰질까.   우리 B가 현재 키우고 있는 아가들이 있다, 두 명의 Zapf Babies and an uncanny baby. 왼쪽 아가는 옹알이 하고 울고 젖병을 빨고, 가운데 아가는 물을 먹고 쉬를 하고 눈물을 뚝뚝 흘린다. 오른쪽의 Mr. Uncanny는 B의 외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22:3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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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5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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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29/e0050029_4fbb50f6c32b3.jpg"  
				alt="2012052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약          LEGO Architecture  B가 만든 Empire State Building과 Seattle Space Needle.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 Sungnyemun, Brandenburg Gate and The White House.  B가 하루에 한 개씩 만들고 있다.    아쉬운 점은, 숭례문 박스에는 다른 상품 박스에 다 있는 레고 설계자의 자필 서명이 없다는 것과, 완성품에 들어가는 블록에 프린트된 건물명이 한글이 아닌 영문이라는 사실. 덴마크 왕세자 부부 방한에 맞춰 출시하려 급조한 상품인 것인가.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9:3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성곽스탬프투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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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울성곽스탬프투어 (한양도성스탬프투어)지난 주말에 '서울성곽길 스탬프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숭례문에서 출발하여 한바퀴 도는 데 약 8시간 정도가 걸렸는데요. 서울성곽길을 따라 걸으며 느낀 점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숭례문에서 시작했습니다.숭례문에서 남산 성곽길로 올라가는 길, 첫번째 성곽입니다.성곽길이 공사중이라 돌아가야 합니다.안내는 자세히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최근 제주 올레길을 필두로 각종 둘레길이 크게는 국립공원, 작게는 수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유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성곽길도 그러한 유행에 편승한 길로 보입니다만, 둘레길보다는 등산로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험한 산들은 아니었지만 등산을 힘겨워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남산을 오르는 중입니다. 성곽길을 걷다보면 가끔 이런 안내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1:3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국내여행 Trav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87. 미스터피자, 그리고 숭례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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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9/18/d0050518_4fa9e04723470.jpg"  
				alt="2012-187. 미스터피자, 그리고 숭례문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금요일 : 원래는 피자헛을 가려고 했었는데...  금요일에 몇몇 친구들을 만날 일이 있어 이수 쪽으로 갔는데(이런 Rhythmgay들 같으니...) 원래는 씨너스 쪽에 있는 피자헛에를 가려고 만반의 채비를 갖추고 준비를 다 했는데 거기 피자헛이 레스토랑 매장 폐업하고 배달전문 매장으로 바뀐 걸 모르고 있어서 급 좌절... 결국 '또 여기인가...ㅡㅡ..' 라는 생각으로 테마파크 게임랜드 위에 있는 미스터피자 이수점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아;  ▲ 나 요즘 미스터피자 마케팅하는 거 정말 마음에 안 들어;;;  랍스타 피자에 이은 이번 미스터피자 신상품 프로모션은 신상품이 아닌 기존 베셀로부터 몽땅4랑해까지 재미들린 1/4피자입니다. 이번엔 2PM과 어떻게 전속 계약을 맺었는지 닉쿤피자, 우영피자, 준수피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1:4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대문 복원 공사 짚어보기 - 1 - 남대문은 결국 현대 건축물이 되는가?]]></title>
	<link>http://veritasest.egloos.com/2017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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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6/56/f0041956_4fa62274e03ec.jpg"  
				alt="남대문 복원 공사 짚어보기 - 1 - 남대문은 결국 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하 본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의 상당수는 문화재청 홈페이지에 PDF 파일로 올려져 있는 각종 보고서 문서파일에서 전재한 것들입니다. 무단 전제나 복사를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관련 문제가 있을 시 즉각 조치하겠습니다.)  &amp;lt;Prologue&amp;gt;  최근 문화재청 홈페이지의 &quot;문화재 도서&quot; 코너에는 서울 숭례문 (이하 남대문) 복원공사와 관련된 일련의 용역보고서 및 홍보 책자 들이 PDF 파일로 무료 공개되었다. 이 내용을 다 읽고 나서 결국 느낀 건 대단한 실망감이었다. 역시 문화재 보존의 제 1원칙, &quot;문화재는 한번 훼손되면 절대 다시는 그 가치를 되찾을 수 없다&quot; 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는 순간이었다.  앞으로, 본 블로그에서는 이들 문화재청 용역보고서들을 중심으로 올해 안으로 완료될 예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8:2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進省堂居士의 跆緣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벌써 4년 ]]></title>
	<link>http://poohdokwon.egloos.com/514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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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9/23/d0118223_4f4d9581076f3.jpg"  
				alt="벌써 4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숭례문 벌써 4년   2008년 4월 10일 Pentax p50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12:0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숭례문 개독]]></title>
	<link>http://JPGcollecter.egloos.com/1998809</link>
	<guid>http://JPGcollecter.egloos.com/19988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4/40/f0030440_4f46658b767c5.jpg"  
				alt="숭례문 개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1:1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JPG Shel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성 빙산사지5층석탑, 국보였다가 보물된 이유-내 고향 의성에도 이런 보물이 있는 줄]]></title>
	<link>http://FamilyCafe.egloos.com/10836580</link>
	<guid>http://FamilyCafe.egloos.com/10836580</guid>
	<description>
	<![CDATA[ 
[오마이뉴스 정만진 기자] ▲ 5층석탑. 의성탑리5층석탑을 본떠 만든 모전석탑이다. ⓒ 정만진   보물 ― 건물, 서적, 회화, 조각, 공예품, 무구(巫具) 등의 유형문화재 중 중요한 것을 가리킨다.   문화재청 홈페이지는 '보물은 유형(有形)문화재 중에서 더욱 중요한 것을 가리킨다'고 하였다. 연극, 무용, 음악, 공예기술 등은 실제 손으로 만질 수 있는 형체가 없다. 그러나 그들도 너무나 소중한 문화인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이런 것들 중 가치가 뛰어난 것을 무형(無形)문화재로 지정한다.  그러므로 유형문화재는 건축물, 서적, 그림, 조각, 공예품 등 손으로 그 실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문화재들을 말한다. 그 중에서 더욱 가치가 뛰어난 것을 국가가 지정하는 '보물'이라 하고, 나머지 유형문화재들은 특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17:2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Stor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먹는 잡담.]]></title>
	<link>http://ksdd5713.egloos.com/5619785</link>
	<guid>http://ksdd5713.egloos.com/56197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07/33/c0091033_4f077a5451e2c.jpg"  
				alt="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먹는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이번에는 교대할때 손님이 이상하게 적었고, 이상하게 손님이 적은 시간에 많이도 오셨고, 그래서 로테이션을 좀 일찍 당겨봤고, 그러다보니 이상하게 여유가 생겼고, 뭔가 부지런하게 일처리를 대부분 마무리 지었고, 야식도 절반으로 줄였고, 시간이 남으니까 영어공부를 하더란 말입니다.(...)  뭔가 이질감이 느껴집니다.ㄱ-  2 아, 진성당거사님 포스트 보니 숭례문에 대해 개인적 잡담을 하지요. 사실 뭐 복원과정의 문제야 그렇다 해도 그 노임 책정 기준이 뭔지...(...)  개인적으로 경리행정병이었기에, 특히나 계약담당이다보니 어쩌다 단가 계산을 했었습니다만, 사실 그것도 기준이 있습니다. 원자재나 그런거는 매달 물가조사 업체에서 발행하는 물가조사표 기준으로 단가를 잡지요. 물론 공병 시설처에서 올립니다만	]]>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08:1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군가의친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스] 숭례문 현재...]]></title>
	<link>http://mcsunday00.egloos.com/3634753</link>
	<guid>http://mcsunday00.egloos.com/36347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27/17/a0027017_4db782b642d04.jpg"  
				alt="[뉴스] 숭례문 현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아...  어떻게 하냐.... 이거....  전통은 끊기고...  국보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외국인에게   이게 바로 한국 전통의 훌륭한 국보라고 소개할 수 있을까...  이게 바로 한국에서 새로 만든지 일주일 된 옛날건물이라고 소개해야되지는 않을까...   그동안 관심이 너무 없었구나...  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11:4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회색평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의 사라진 궁궐 (5)- 한양성]]></title>
	<link>http://luckcrow.egloos.com/2035687</link>
	<guid>http://luckcrow.egloos.com/20356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2/15/34/a0053134_4d597afc8690b.png"  
				alt="한국의 사라진 궁궐 (5)- 한양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많은 왕조를 거치면서도 일부밖에 남지 않은 경복궁만을 가진 우리.복원된 모형이나 그림으로라도 많은 분들이 우리에게 이런 궁궐들이 있다는 '인식'을 하고 계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립니다.많이 퍼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체공개로 올립니다.그런 인식이 나중에 언젠가 복원으로까지 이어지는 날이 오면 합니다 (물론 최대한 제대로).궁궐은 아니지만, 경복궁을 중추에 둔 '성곽'의 개념으로 한양성의 개념으로 올립니다.남대문(숭례문)은 물론 복원중에 있습니다. 다만,여러 의견이 분분한 부분이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운것은 원래대로 거대성곽을 살릴 계획이 현재로썬 없다는 점입니다 (중국이나 일본같이 조선후기만이 아닌 전기의 큰 성벽과 건축물의 복원도 고려해보면 합니다 물론 교통등 여러 복잡한 문제가 얽히겠지만). 물론 서울성곽	]]>
	</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11 03:5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마구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9. 숭례문, 3주년]]></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3971726</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39717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13/18/d0050518_4d577f818a8f4.jpg"  
				alt="69. 숭례문, 3주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2008년 2월 11일, 그리고 3년 후...  2008년 2월 11일은 정말 두 눈으로 믿을 수 없는 끔찍한 일이 일어났던 날이다. 우리나라의 국보 제 1호, 문화재 중 으뜸으로 쳤던 숭례문이 어떤 노인의 방화로 인해 저 모습으로 전소되었던 날. 그 때 집에서 멍하니 YTN 속보를 보면서 화재로 불타다가 2층 누각이 무너져내리는 모습을 잠도 안 자고 생방을 봤는데 허탈함이고 뭐고 아무런 감정조차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믿어지지 않는 일에 멍하니 TV만 계속 바라봤던 기억이 생생하다.  . . .  그리고 3년이 흘렀다.  주말에 명동에 약속이 있너 나간 김에 회현 남대문시장을 거쳐 본격적으로 발굴을 끝내고 복원에 들어간 숭례문을 가 보았다. 발굴을 끝내고 전통 기법을 사용해서 복원을 한다고 한다. 장인들	]]>
	</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11 16:0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1 ★☆ Ryutopia 201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대문 복원을 전통방식으로 한다더니 역시 말 뿐이었나?]]></title>
	<link>http://veritasest.egloos.com/1844803</link>
	<guid>http://veritasest.egloos.com/18448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8/56/f0041956_4d34ebe8ae9c1.jpg"  
				alt="남대문 복원을 전통방식으로 한다더니 역시 말 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황평우 선생의 홈페이지에 아주 간만에 들렸다.  황평우 선생의 주장이나 그 분이 벌이고 있는 문화재 반환운동은 (감히 얘기 꺼내기도 뭣한 천학인) 내가 생각하는 원칙과는 많이 다르지만, 최소한 한 가지 내가 그 분과 의견을 같이 하는게 있다면 그건 바로 대한민국 문화재 복원사업이 개판 오분전이라는 점이다.  그분이 최근 남대문 (숭례문) 복구현장의 가림막 안을 찍은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셨다. 이전부터 그 보여주기식 복구현장 관람은 가봤자 도움이 안 될 것 같아서 딱 한번을 빼고는 하지 않았고, 가림막이 원체 높은지라, 가끔씩 201번 버스를 타고 그 옆을 지나갈 때를 빼곤 그 안을 거의 들여다 볼 기회가 없어 정말 저 안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했는데....      폼은 그럴듯 하게 내길래 -	]]>
	</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11 11:0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進省堂居士의 跆緣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 와인 이름 중에 '남대문' 이란 와인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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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1/27/06/b0011406_4cf0ad6d01425.jpg"  
				alt="프랑스 와인 이름 중에 '남대문' 이란 와인이 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샤토 갸호' 라는 곳에서 생산하는 ‘그랑 폭트 뒤 수드’ 이라는 와인이 있다는 군요.  뜻 풀이하면 '남쪽을 향한 큰 문’ 이라는 의미인데 '샤토 갸호'의 사장이 '숭례문'에 감명을 받아   이 와인을 생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프랑스 한식당에서 판매량 1위를 달리는 와인이라 하고 산도가 적당하고 오크향이 강하지 않아 갈비,  불고기와 잘 어울려 한식당을 찾는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하는군요.   아무튼, 좋은 취지로 만든 와인인거 같은데 한식당에서 잘 나간다고 하니 한국인 입맛에도 나름 맞을듯하여 곧 수입되면 한번 구입해서 시음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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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Nov 2010 13:1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기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세상속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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