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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위니토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위니토드</link>
		<description>스위니토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1 Jan 2012 20:03: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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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니뎁의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2007)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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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31/67/d0127867_4f27c4d2cfab9.jpg"  
				alt="조니뎁의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2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많은 그의 작품중 가장 인상깊고 잼있게 본 영화를 뽑으라면 난 &quot;스위니 토드&quot;를 고르겠어 네티즌 평점이 극과극으로 나누어지얼정, 난 정말 좋은 점수를 주고싶어 캐리비안의 해적보다도, 가위손보다도 더 잼있게 본 영화 몽환적인 영상과 뮤지컬적인 요소가 가득담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장르만 모아놓은 영화였던거 같아    게다가 내가 너무 좋아하는 여배우 헬레나 본햄카터  1992년도 그 유명한 &quot;하워즈 앤드&quot; 1994년도 영화 &quot;프랑켄슈타인을 보고 그녀을 알아가기 시작 팀버튼의 연인으로써 수많은 영화에 개성파배우로 출연한 그녀지만 내머릿속엔 아직도 옛날 영화속에서 보여줬던 그녀의 사랑스럽고도 강렬한 연기가 고스란히 남아있네 요즘 어린친구들은 이영화를 잘 모르겠지?ㅎㅎ    이번주말 피자한판에 시원한 맥주한캔 놓고	]]>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20:0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OTTOYS Sweeney Tod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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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06/11/b0013111_4e3d2cd6e949b.jpg"  
				alt="HOTTOYS Sweeney Todd"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핫토이의 스위티토드입니다.    평소 조니 뎁의 열렬한 팬이라 프리오더 뜨자마자 냅다 오더 넣어뒀는데 주중에 도착해서 열어봤습니다.    뭐 요즘 핫토이야 워낙 잘 나오니 첨언할 필요가 없을 퀄리티네요.    좀 더 퀭하고 흐트러진 머리의 헤드가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는데 이만하면 만족스럽네요.    아, 머리카락의 접합선은 안만족. -_-    오랜만에 사진을 찍었더니 마음에 들게 찍힌게 없어 한두컷만 올리고 말까 했더니 올릴게 하나도 없어 그냥 다 올립니다. ㅎㅎ	]]>
	</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11 21:0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기괴인의 이상한 던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란의 뮤지컬세상 221회 - 뮤지컬 스위니 토드 2막(선곡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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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24/66/b0138866_4e2bb1063fb4f.jpg"  
				alt="알란의 뮤지컬세상 221회 - 뮤지컬 스위니 토드 2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tune에서 듣기클릭  EPISODE 220 - Allan's Musical World - Musical Sweeney Todd Act 1  01.Pretty Women – Todd, Judge Turpin 02.Epiphany – Todd 03.A Little Priest – Todd and Mrs. Lovett 04.God, That's Good! – Tobias, Mrs. Lovett, Todd, ensemble 05.Johanna (Quartet) – Anthony, Todd, Johanna, Beggar Woman 06.By the Sea – Mrs. Lovett, Todd 07.Wigmaker Sequence; The Ballad of Sweeney Todd (reprise) – Todd,	]]>
	</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11 14:5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an의 뮤지컬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란의 뮤지컬세상 220회 - 뮤지컬 스위니 토드 1막(선곡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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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22/66/b0138866_4e28405c41df5.jpg"  
				alt="알란의 뮤지컬세상 220회 - 뮤지컬 스위니 토드 1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tune에서 듣기클릭  EPISODE 220 - Allan's Musical World - Musical Sweeney Todd Act 1  01.The Ballad of Sweeney Todd – Company  02.No Place Like London – Todd, Anthony, Beggar Woman  03.The Worst Pies in London – Mrs. Lovett  04.Poor Thing – Mrs. Lovett, Todd  05.My Friends – Todd, Mrs. Lovett  06.The Ballad of Sweeney Todd (reprise) – Ensemble  07.Green Finch and Linnet Bird – Johanna  08.Ah, Miss – 	]]>
	</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00:1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an의 뮤지컬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팀 버튼과 조니 뎁과 헬레나 본햄 카터의 만담판.]]></title>
	<link>http://earendil.egloos.com/3606451</link>
	<guid>http://earendil.egloos.com/3606451</guid>
	<description>
	<![CDATA[ 
어딘가에 썼던 글을 블로그로 옮겨와 봅니다. ---------------------------------------- 주문한 스위니 토드 블루레이가 도착해서 보고 있는데.. 영화 색감이 원체 죽이는데다 핏빛으로[...] 아름답게 물들어 새 모니터를 지른 보람을 느끼게 해줍니다만..  이거 서플먼트(부록)가 진짜 물건이네요.  처음으로 보기 시작한게 영국에서의 기자 회견인데 한 대목을 소개해보겠습니다. ------------------------------------------------- Q: 헬레나, 팀이 감독인데 배역을 따기가 어땠었나요? (헬레나 본햄 카터는 팀 버튼의 부인입니다)  헬레나: 더 힘들었어요. 그가 그러더군요. 외모는 러빗 부인에 적합하지만 노래는 어떨지 모르겠다고요. 배우겠다고 했더니,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11 18:5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earendil의 ALICE CAFE[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밑줄긋기) &lt;식인문화의 수수께끼&gt;]]></title>
	<link>http://rururara.egloos.com/5390950</link>
	<guid>http://rururara.egloos.com/5390950</guid>
	<description>
	<![CDATA[ 
  * 사람들은 관습이라면 어떤 잔악한 행위도 기꺼이 저지른다.--조지 버나드 쇼 via 135    * 어떤 부족은 산 사람을 잡아다가 시장에서 팔았다. 구매자들은 색깔있는 진흙으로 사고자 하는 인체의 부위에 표시를 했다. --에발트 폴하르트 &amp;lt;식인풍습&amp;gt; via 142    색칠차이로 3차원 선택시 유의한 것이 떠오름.    * 악마숭배자들은 시간관념이 철저하지. 마녀집회도 시간을 철저히 엄수하지 --아트 토어즈  via 168    * .... 브로드웨이뮤지컬인 멜로드라마 &amp;lt;스위니 로드, 플리트가의 악마 이발사&amp;gt;(영화 있음)이다. 파리의 악마 이발사에 관한 15세기 때 이야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뛰어난 요리사인 러벳 부인은 인간의 시체로 고기 파이를 만든다. 또 기쁨에 넘치는 아이들	]]>
	</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10 01:1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년만의 티타임]]></title>
	<link>http://milku.egloos.com/1750755</link>
	<guid>http://milku.egloos.com/17507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21/90/f0026490_4c464d01d669a.jpg"  
				alt="5년만의 티타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5년에 만나고 진짜 5년만에 만난 동기와의 티타임.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들처럼 어색함도 없고 심한 반가움도 없고(...) 변한게 없어서 그럴 거라며 허허거리긴 했다. 핸드폰 구경부터. 얼마 전 HTC 디자이어를 구경했는데 나온지 1년은 족히 됐다는 이 폰-터치다이아몬드는 처음 봤다. 트위터로 알게된 커피밀. 홍대앞의 맛난커피 @ 착한가격이라고 들어 가봤다. 듣던대로였다. 장사가 잘 돼야겠지만 손님이 많지 않아 여유로운 점도 좋았다. 스푼이 귀여워 찍어봄.한 분 더 참석해 셋이서 노닥노닥.     저녁 건너뛰고 마신 커피라 출출도 하고 모처럼 밥스바비!!!학교로 올라갔다.적당한 벤치에서 오픈. 그리웠어-♡야무지게 갈라봤다.친구가 스위니토드 생각난다그러곤 곧바로 &quot;미안&quot; ㅋㅋ 난 전혀 괜찮은데,	]]>
	</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10 10:4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과 바람과 꿀우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2회 2008 더 뮤지컬 어워즈 - 스위니토드]]></title>
	<link>http://heyslove.egloos.com/577845</link>
	<guid>http://heyslove.egloos.com/5778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20/06/20100620230600005636941701.jpg"  
				alt="제2회 2008 더 뮤지컬 어워즈 - 스위니토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10 23:2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헤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위니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title>
	<link>http://damiann.egloos.com/3255898</link>
	<guid>http://damiann.egloos.com/3255898</guid>
	<description>
	<![CDATA[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기본정보스릴러, 범죄, 뮤지컬 | 미국 | 116 분 | 개봉 2008.01.17감독팀 버튼출연조니 뎁(스위니 토드), 헬레나 본햄 카터(러벳 부인)등급국내 18세 관람가    해외 R 국내 http://www.sweeneytodd2008.co.kr/ 줄거리절대 잊지마라! 용서는 없다!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매혹적인 걸작!사랑하는 아내와 딸과 함께 행복한 남자 벤자민 바커(조니 뎁). 그러나 자신의 아름다운 아내를 탐한 악랄한 터핀 판사 때문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다. 그 후로 15년. 아내와 딸을 되찾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복수를 위해 스위니 토드로 거듭나 이발소를 연다. 그날 이후 수 많은 신사들이 이발하러 간 후엔 바람같이 사라져 나타나지	]]>
	</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10 23:3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2%에 미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위니 토드’ 영국판 블루레이]]></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339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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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13/77/b0008277_4b76524fc6ad4.jpg"  
				alt="‘스위니 토드’ 영국판 블루레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에게 선물받은 '스위니 토드'의 영국판 블루레이입니다.    재킷 앞면. 하단의 카피 문구는 영국판답게 영국의 조간 신문 데일리 메일을 인용한 것입니다.    재킷 뒷면. 한국어를 비롯한 다양한 언어의 자막이 지원됩니다. 물론 PS3에서 재생 가능합니다.    블루레이에 대한 단촐한 안내 팸플릿과 블루레이 디스크. 북클릿은 없습니다.     다음 달이면 팀 버튼 - 조니 뎁 - 헬레나 본햄 카터 3인조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개봉되는데, 어떤 작품일지 기대됩니다.     스위니 토드 - 잔혹한 고어와 치정 뮤지컬의 오묘한 만남	]]>
	</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11:4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퍼펙트 무비 -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영화 1부]]></title>
	<link>http://reaperprog.egloos.com/3584624</link>
	<guid>http://reaperprog.egloos.com/35846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11/51/d0074751_4b737643c0aeb.jpg"  
				alt="퍼펙트 무비 -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영화 1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영화들로, 다른 사람들과는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영화는 즐겁고 어떤 영화는 짜증나게 한다. 내가 본 영화는 많지만, 아직 보지 못한 영화는 굉장히 많다.  신파극적 드라마에서 화끈한 액션, 소름끼치는 공포까지 장르를 아우르며 내가 본 영화중에 가장 재미있고 즐길만 했던 최고의 영화들을 한 포스팅에 올려본다. (것보다 하나하나 포스팅할것이 귀찮은 1인. 나중에 포스팅할께 없어질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1. Deep Rising [딥 라이징]  이 영화가 실패한 이유는 모르겠다. 아마 B급 영화로는 코드가 잘 안맞아서? 나는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이런 B급 영화를 많이 봐와서 이런 류는 정말 즐길만한 영화였다. 적당히 잔인했고 스릴 있다가도 가끔 유머스러운	]]>
	</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13:2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per the Game Walkthroug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01/23 스위니 토드]]></title>
	<link>http://wing28327.egloos.com/2439985</link>
	<guid>http://wing28327.egloos.com/2439985</guid>
	<description>
	<![CDATA[ 
네 보고왔습니다.이 기말고사의 테스트와 레포트와 논문발표의 압뷁을 뚫고 혼자 꾸역꾸역 닛세이에 가서 유부장의 정통뮤지컬데뷔전(...)을 보고왔습니다. 솔직히 표 예매만 해놓고 내팽겨 쳐 둔지가 근 6개월 가깝게 되어갔던 터라잘못하면 날짜 지나칠 뻔 했었다죠;; 아무튼 작품에 대한 기초지식도 그냥 [영국의 식인이발사 이야기]라는 정도 수준밖에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간만의 닛세이.확실히 제국에서 보다가 닛세이에 오니 아기자기하니 작긴 작더군요.레미 할때는 못느꼈는데, 흐음. 자리는 1층 통로석이었습니다. A석과 별반 다를것이 없는 무늬만 S석인 자리.앞자리에는 무려 객석에서 도시락을 꺼내드시고 후식으로 빵까지 얌냠의 경악스러운 무적의 아줌마군단이 앉았더랬습니다. 어쨌거나 극의 이야기를 하자면,무대는 런던.아름	]]>
	</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23:0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혼자노는 대나무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액의 지름신.......]]></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477299</link>
	<guid>http://job314.egloos.com/24772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4/d0014374_4affeba605ba3.jpg"  
				alt="거액의 지름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지름신 퍼레이드는 끝이 없습니다. 덕분에 가지고 싶은 타이틀을 가지기 위해서 이제는 중고시장까지 더듬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중고시장에서 구한 물건이 많지는 않은데, 개인적으로 그런대로 블루레이 타이틀은 잘 따라가고 있거든요. 그래도 위시리스트가 점점 길어지는 것을 보면 확실히 제가 따라가는 것이 슬슬 버거워지는 것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그 전에, 일단 오랜만의 그래픽 노블부터......       플래닛 헐크입니다. 국내에서 시빌워가 아직 발매되지 않은 관계로 이 책은 조금 시기 상조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전체 시리즈에서 가장 묘한 내용에 헐크 작품중에서도 꽤 재미있는 이벤트를 담당하고 있는 책입니다. 조만간 이 책은 리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마 그 전에 시크	]]>
	</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23:2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위니 토드]]></title>
	<link>http://fuckubebe.egloos.com/2471803</link>
	<guid>http://fuckubebe.egloos.com/2471803</guid>
	<description>
	<![CDATA[ 
복수라는 게 그래 결국 다 같이 좆 되자는 거거든.  하늘 아래 새로운 건 없다는 말은 복수극을 위한 말인 거 같을정도야. 따지고 보면 올드보이도 참 뻔한 결말인데 왜 다들 질질 싼 걸까?  연기와 영상 그리고 음악 같은 껍데기 기술이 하도 좋아서,  티코처럼 후진 이야기가 벤츠처럼 웰메이드하게 보였던 거야.  이 영화도 그래. 20분만 보고 마지막 10분 봐도 안 어색하지.  하지만, 껍다군 절대 안 그래.  하이얀새치로 세월 말하고 밀가루 발라서 절망 보이며  새빨갈 그날을 위해 묻고 억누르고 외면하고  살아온 남자 스위니 토드 그리고 조니 뎁  그들은 샴쌍둥이처럼 너무나도 잘 맞아떨어져.  노래는 또 어떻고  간지럽게 하듯 살금살금 세레나데처럼 소곤소곤  웃을 땐 해가 돼주고 화낼 땐 칠흑 돼주며  덜	]]>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10:0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 믿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weeney Tood - A little Priest Part 1]]></title>
	<link>http://uhwoo.egloos.com/4968968</link>
	<guid>http://uhwoo.egloos.com/4968968</guid>
	<description>
	<![CDATA[ 
예전부터 음악이 들어간 영화들을 좋아해서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던가, 메리 포핀스 라던가 시스터 액트 등등 노래가 메인인 영화가 왠지 좋다^^;  그런 면에서 디즈니의 라이온 킹이라던가 알라딘 등도 비디오테입이 닳을 때까지 봤었지 어릴때;;  요즘에는 그런 영화가 잘 없어서 (솔직히 드림걸즈는 영화는 ...-_- 노래 각각은 좋지만 편집이 엉망)  스위니 토드가 개봉되었을 때 광란의 6회 영화관 크리..;  물론 DVD도 사버렸;다능 OTL  각설하고 스위니 토드 노래 중 제일 재미있는  A Little Priest를 소개하고자 한다.  도입부에는 우울하고 쓸쓸하게 시작하지만  사람을 먹는다-_-는 발상에 들어가자 밝고 즐거워지는 운율;;과  파이 얘기를 하는 것 같지만 왠지 사회 얘기를 하는 것처럼 들리	]]>
	</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09 09:3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압쨩의 신변잡기]]></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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