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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카이빌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카이빌딩</link>
		<description>스카이빌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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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pr 2011 19:31: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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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주간의 일본 탐방 10 - 마지막 주의 자잘한 나날들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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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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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3주간의 일본 탐방 10 - 마지막 주의 자잘한 나날들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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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초에 일본에서 돌아왔으니, 벌써 두 달이나 지났네요. 진작에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초큼 고된 알바를 한 바람에 육체적으로 힘들고 시간도 나질 않아 올리질 못했습니다.....;; 뭐 쓸데없는 변명이긴 하지만.... 다행히 마지막 주에는 별달리 큰 일이 없었으므로 간단히 요약해서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요일, 산노미야에서 스테이크로 원기를 회복하고 드디어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월요일의 일정은 평상시와 다를 바 없는 수업, 그리고 아사히 맥주공장 견학입니다. 쉬는시간에 엎어져 자고 있는 황군. 요노마는 이날따라 왜이리 피곤해했던 걸까.....^^ 하긴, 일요일에 저보다 초큼 격한 스케줄을 소화했었으니까요.(오전엔 한신백화점에서 지역특산 도시락 전시회엘, 오후엔 산노미야를 지나 고베를 한바꾸 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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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pr 2011 19:3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되는대로 삽시다 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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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첫 저녁 시간, 우메다의 모습들 (2/22 둘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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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GRE를 보고 나오니 4시쯤 되었다. 나는 저녁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나카츠에서 가까운 우메다로 이동했다. 사실 길만 안다면 나카츠에서 우메다까지는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지만, 길을 찾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우메다까지 지하철을 탔다.(한국의 경우 보통 길이 일직선인 편이고, 길을 잘 모르더라도 큰 길을 따라 가면 되기 때문에 지역 이동이 쉽지만, 오사카는 큰 길이 거의 없을 뿐더러 길이 곡선이기 때문에 지도를 본다고 하더라도 잘못하면 길을 잃기 쉽다.)  지하철을 타고 무사히 우메다에 도착했지만 우메다에 도착해서도 문제였다. 일단 역 밖으로 나오면, 지도를 보고 길 찾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지만 역 안이 굉장히 복잡하기 때문이었다. 우메다 역은 지하철 역이자 쇼핑몰이기도 했기 때문이고, 복잡하고 직관적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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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Mar 2010 00:2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Rendezv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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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본 여행 4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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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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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일본 여행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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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일차에는 새로운 곳은 없다.  간단한 쇼핑과 함께 제대로된 식사 정도?  도큐 핸즈도 들르고 자그만치 고기도 먹으러 고베로 갔다.    비가 왔다.    당긴다.  좀 일찍 도착해서 도큐 핸즈는 오픈 전이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젤 위로 올라가서 한층한층 내려오면서 구경을 했는데  덩치가 매우 크거나 고가의 물건들이 없다는걸 빼면 백화점 이상으로 다양한 물건들이 있었다.    달력 사고 싶었지만 가격이 압박  장수도 12장이 아니라 6장이었던거 같고..    작다고 많이 저렴하지도 않은데다가  큰 것 보다 훨씬 안귀엽다.    내 발걸음을 멈추게 만든 녀석  하지만 이가 잘 안맞는등 좀 부실했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축제를 즐기는 것 같다.  자기네 나라 축제가 아닌데도..  요 유령 장난감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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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Oct 2008 12:1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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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일본 여행 1일차 - 고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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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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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 여행 1일차 - 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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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십여년만의 물 건너 여행!  지난 여름 휴가는 말 그대로 잘 쉬고 연휴 + 연차 콤보를 이용 5일 일정을 만들었다.   대략 오사카를 중심으로 고베, 교토, 나라를 둘러보기로 했다.    항공권과 호텔은 몇 달 전에 예매, 예약을 해서 현재 가격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었지만  이놈의 고환율 때문에 도루묵. ㅠㅠ    인천 → 오사카는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걸렸다.  창가인데다 비상구 앞이라 그런지 좀 쌀쌀하더라.    오사카 공항  출입장과 본청사는 떨어져 있어서 기차(?)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3일간 고베, 와카야마, 오사카, 교토, 나라에 있는 대부분의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패스를 구입했지만  3일차 부터 사용해야 해서 리무진을 타고 오사카역으로 이동(1,300엔)    해안가를 달리다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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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00:0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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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MH in Osaka 12/22 ]]></title>
	<link>http://onlymh.egloos.com/1671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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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712/29/11/d0005011_4776251a0a6c7_t.jpg"  
				alt="MH in Osaka 12/22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압주의    우왕굳 ㄷㄷㄷㄷㄷㄷ 이렇게 빡세게 돌아다닌줄 몰랐는데. 후덜덜 하긴 생각해보면, 교자 스타디움에서 교자 먹고나서 우메다 스카이 빌딩에 갈때 쯤엔  머릿속이 백지 상태인 동시에 발바닥에 불이 나기 시작했지. 그러나 그것도 빌딩까지 갈때 뿐이었다. 야경을 보는 순간 다시 살아난 우리 ㅋㅋㅋ 이것이야 말로 개체력이 아닐까.  하루종일 비도 오고 발도 젖어가고 날씨도 추웠는데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빨빨거릴수  있었던건지(웃음) 그래도 이 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즐거웠다는거!  스시는 정말 가격대비 대만족이었다! 오사카 가기전에 블로그 검색 했을땐 별로라는 후기도 꽤 있어서 걱정했는데, 뭐 내 입맛엔 딱이었던거다. 천엔 안넘기려고 신경쓰면서 먹었는데  7접시 먹었더니 천엔은 안넘기게 나와서 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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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Dec 2007 20:1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Only M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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