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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콘</link>
		<description>스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5 Jun 2008 19:26: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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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콘을 굽다. 싱싱한 폐(肺)드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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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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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스콘을 굽다. 싱싱한 폐(肺)드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냉동실에 복분자가 한가득 있더군요!  무얼할까 하다가 스콘을 구워보기로 했습니다.  남들은 홈베이킹 하면 제일 기본으로 굽는다는 스콘..'ㅂ'  그래서 복분자를 넣고 반죽을 해봤는데.. =.,= 으어 =.,- 무서워요 무서워  칼로 써는데 느껴지는 섬뜩함  정상 스콘과 폐(?) 스콘의 굽기전 모습입니다.  호두스콘은 아주아주 바람직한 모습인데 말이죠..  그래도 쨈발라 먹으니 맛있어요&amp;gt;_&amp;lt;  생긴게 쬐꼼 그렇습니다만..-_-;;;  우리집 폐암 아저씨랑도 냠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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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n 2008 19:2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0X000000A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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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집에서 애프터늄 티세트꾸며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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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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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집에서 애프터늄 티세트꾸며보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구지역에 애프터늄티세트를 제공하는곳이 없는거 같더군요. 몇일전에 티플라워에 애프터늄티세트가 제공되길래...먹어보긴했지만... 제가원하는 아기자기한 티푸드가 아니라 만족은 그닥.....  그렇다고 티플라워 애프터늄티세트가 나쁘다는건 아니예요...티푸드도 맛나고. 푸짐했거든요. 다만 제가 원하는 아기자기함이 좀 없어서 그렇지..^^ 티플라워 애프터늄 티세트는 담에 포스팅할예정......  그래서 오후에 집에 혼자있고....다구 삶기하고 난뒤...갑자기...집에서 애프터늄티세트를 꾸며서... 티타임을 가지고싶은 생각으로....집에있는 티푸드를 체크하고....어떤 홍차를 마실까 궁리하면서 제 나름대로 꾸며봤어요. 저의 애프터늄세트의 로망은 2~3단접시.... 하지만...전 소장하고 있지 않아요..OTL  국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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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Jun 2008 23:2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Esperanc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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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Tea BAR 느린 달팽이의 사랑 성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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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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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Tea BAR 느린 달팽이의 사랑 성대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꼭 가보자고 벼르고 별렀던 느달사 성대점! 생각보다 퍽 구석진 곳에 있었다 확실히 훨 넓은 실내공간. 그치만 중대점의 분위기가 안 산다. 아늑함이 없다 돼지군 말을 빌리자면, 영국에서 중년 아저씨가 하는 자그마한 홍차집 분위기ㅋ 황금빛 번쩍이는 살짝 부담스런 메뉴판 역시나 벼르고 별렀던 애프터눈티세트(만육천원)에 도전! 왼쪽은 아쌈티피, 오른쪽은 헤로즈 49번. 어차피 세트 가격은 같으니까 비싼 차들로 초이스~ 완전 흡족한 비주얼! 행복한 고민으로 충만한 시간 샌드위치! 역시 간단하게 들어간 녀석들이 맛이 있다  아삭아삭한 야채와 나의 주동력원인 단백질, 그리고 빵은 크로와상~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는 샌드위치 분 다만 아쉬운 건, 조금 자그마하시다는 거 어차피 끼니가 아니라 간식 개념이니 상관없긴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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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y 2008 11:3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쿠키와 스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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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3/78/b0011778_4836cfc1f2b94_t.jpg"  
				alt="쿠키와 스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뒤셀도르프에 이사오면서 장만한 오븐을 이용해서 아내가 쿠키와 스콘을 만들었다. 마침 오후에 친구 부부가 놀러와서 함께 먹을 수 있었다. 음식을 만들 때면 꼭 하나씩 빼먹는 아내는 첫번째 버터쿠키에서 흑설탕을 빼먹더니 두번째 뮤슬리쿠키에서는 빼먹지 않은 대신 베이킹파우더를 너무 많이 넣었다. 그리고 마지막 스콘은 실수 없이 완벽하게...^^ 그런데 흑설탕이 빠진 버터쿠키는 단백해서 좋았고 베이킹파우더가 많이 들어간 뮤슬리쿠키는 다행히도 쓴 맛이 거의 없이 맛있었다. 당연히 스콘은 Wunderbar !!!     저녁을 먹고 난 후 집 바로 뒤에 있는 Hofgarten으로 저녁산책을 갔다. 걸어서 몇 분이면 공원입구에 도착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어두워지고 있어서 공원의 한쪽 귀퉁이만 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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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May 2008 23:0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직 열지 않은 선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집 딸래미 이름은 모카짱 - Milou]]></title>
	<link>http://naoya.egloos.com/37341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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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7/36/b0018336_4821a6c75b78e_t.jpg"  
				alt="커피집 딸래미 이름은 모카짱 - Milou"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긴 저번에 한번 가려고 하다가 사람이 너무 득시글해서 되돌아나왔던 가게...  평일엔 사람 없겠지~ 싶어서 오늘 리벤지했습니다!    모토야마의 큰 길가에서 살짝 들어간 주택가에 자리잡은 작은 커피집.        가게 안은 4인용 테이블이 2개, 2인용 테이블이 3개, 그리고 카운터석이 5개 정도.  낮 12시쯤에 갔더니 과연 비어있더군요 ㅎㅎ  가게 들어갈 땐 손님이 한팀 있었는데, 계산하고 나가는 참이더라구...        가게 한쪽에는 커피용구나 그림엽서, 잡화 등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집은 뭐니뭐니해도 직접 로스팅하는 커피가 맛있기로 유명!  블렌드커피는 5종류 있었습니다.        오리지널 원두도 8종류. 보통, 진하게, 아이스, 3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22:1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제품 무첨가 케익 - pinch of sa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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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1/36/b0018336_48197cffefea4_t.jpg"  
				alt="유제품 무첨가 케익 - pinch of sal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에 한 번 포스팅한 적 있는 마크로비카페 pinch of salt에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나고야시내임에도 불구하고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든 산속카페 -_-;  심지어 핸드폰도 안테나가 섰다가 말았다가 하더라능(..)      학교에서 걸어갔던지라 산을 타고 넘어서 겨우 도착 헥헥.        민가를 개조해서 카페로 만든 곳이에요.        바로 앞엔 공원이 있어서 넘 좋다능~ 햇살은 따땃하고 바람은 살살 불어오고...헤롱헤롱...        전날 술을 과하게 마셔서(..) 밥은 안들어갈 것 같길래 케익이랑 홍차만 주문.        찻잔속에 비친 하늘과 나무 ^-^        케익은 유제품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견과류케익. 정확은 이름은 까먹었슈다...  견과류가 오독오독 씹혀용~ 단 맛이 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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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y 2008 17:2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콘과 딸기생크림케익 - cafe+gallery co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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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9/36/b0018336_48165800eea92_t.jpg"  
				alt="스콘과 딸기생크림케익 - cafe+gallery co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리야시에서 돌아오는 길에는 JR쯔루마이역에 내려서 또 이 가게로...흐흐흐;;  이젠 그냥 저절로 발이 이쪽으로 향한다능 그렇다능...-ㅁ-  지난번에 올린 포스팅은 여기랑 여기랑 여기랑 여기 참고하시고~      가게 들어갔더니 손님은 제로. 주인장 혼자서 심심해 죽을려고 하고 있길래 구제해줬습니다 ㅋㅋ  오늘은 손님이 아무도 없길래 간만에 가게내부를 한번 찍어봤지엽.        주문한 것은 얼그레이(500엔)와 스콘(380엔)  홍차는 포트로 넉넉하게 2잔 나옵니다. 물론 뜨거운 물도 더 부탁할 수 있구요.        스콘에 곁들여져 나오는 것은 버터에 메이플시럽을 섞어서 만든 메이플버터~ 요거 맛있어요! &gt;ㅁ&lt;        그리고 주인장께서 절 위해 친절히 한개분량 남겨뒀다는 딸기생크림케익♪  주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08:1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에 스콘 굽기...]]></title>
	<link>http://luppin.egloos.com/1863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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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7/25/d0027325_4814870d3191f_t.jpg"  
				alt="간만에 스콘 굽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첫스콘이예요...;;;; 작년부터 차마실여유와 함께..최근들어 핸즈드립커피에 관심을 가져버린터라... 진짜 간만에 구웠답니다. 저번에 말린 푸룬,무화과, 살구, 파인애플, 망고, 파파야 3종씩 소량으로 팔길래.. 호기심에 구입해봤는데...푸른,무화과,살구는 그런대로 먹기편했는데... 나머지 3종은 설탕이 서걱서걱할정도로 발린터라...먹는게 고역이더군요..과일티로 시도해보니.. 정말 못먹을정도로 달디 달고....이녀석을 어떻게 처리할까 궁리하다가.. 그래 오랜만에 베이킹해보자는 결정으로..첨에는 비스코티만들려나...재료중량을 적어둔 메모를 잊어버려서.. 스콘으로 급변경...... 정말 오랜만에 구워서....예전에 구웠던 감을 잃었버렸는지.... 이제껏 스콘만들때 가루나 아몬드,코코넛슬라이스정도 넣어 반죽	]]>
	</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08 23:2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 +++ La Esperanca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빵을 쫓는 모험]]></title>
	<link>http://luue.egloos.com/1615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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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5/61/e0081161_4804ad018fdc0_t.jpg"  
				alt="빵을 쫓는 모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형이 귀찮아서 스콘반죽을 그냥 잘랐더니 저런 모양이 되었다. -_-; 모양은 별로지만 맛은......없다..................OTL 딸기잼은 끓이는 동안 안젓고 만들었는데도 안눌어붙고 잘 만들어졌다.그리고 오늘의 캐삽질. 계란물 만들때 빼둔 흰자로 머랭만들기. 손으로. 팔 빠지는 줄 알았지만 못할건 또 아니었다.-_-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22:3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우의 소소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오는날 무화과 스콘]]></title>
	<link>http://eats.egloos.com/227106</link>
	<guid>http://eats.egloos.com/2271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2/20/f0016220_48002a46c0d07_t.jpg"  
				alt="비오는날 무화과 스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무산된 선능 공원 소풍으로 느긋한 오후를 보내면서 스콘을 구웠다. 스콘을 굽기 시작할 때 약간 흐렸던 하늘이 굽는 동안 조금 환해지고 비가 막 내렸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니까 하늘 색깔이 밝아졌다니 뭔가 하늘속에 꽉꽉 차있던 물방울들이 엷어지면서 하늘이 환해진건 아닌가, 이런 유치한 생각들을 하는동안 스콘이 완성됐다. 내일 모레 까지 비가 온다는데, 그럼 꽃망울들이 터지면서 온갖 꽃들이 만개 하겠지. 그런데 일찍 핀 벚꽃들은 아직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다 떨어져버리면 어쩌나 싶다. 잠실 5단지 벚꽃축제에 가서 빈대떡도 먹고 그래야 되는데 이것으로 무산되는건 아니겠지!!!  반죽에 말린 무화과를 불릴 때 사용한 일명 무화과 물을 넣고 반죽질기를 맞췄는데, 역시 맛이 고급스럽고 은근한 향도 좋고 부드럽다.	]]>
	</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08 22:2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mp;S 체리 스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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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7/26/b0037426_47dd70b79e61c_t.jpg"  
				alt="M&amp;S 체리 스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막스 앤 스펜서 베이커리를 좋아하는데 내가 주로 먹는건 2, 3종류. 그 중 늘 집는건 바로 요 체리스콘이다. 부드러우면서 촉촉하고 겉은 바삭하고, 풍부한 버터향이 난다. 체리는 아주 몰캉한데 크게 달지 않아서 스콘이랑 어울리면서 살살 녹는다.    아주 피곤할때, 혹은 배고플때 요걸 사서 근처 가까운 카페로 달려가서 아메리카노를 시켜서 같이 먹으면 환상 =_=    어제 J언니 만날때도 사갔는데 언니도 스콘 별로 안좋아하는데 요건 맛있다고 인정했음 호호.  그렇다고 무슨 천상의 맛은 아니고; 수퍼에서 파는 스콘 치고 꽤나 맛있으니 영국에 계신 분들은 드셔보셈.  가격은 85p정도 하는 듯.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04:1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니나의 런던라이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콘을 만들었어요~]]></title>
	<link>http://kimg1.egloos.com/3625422</link>
	<guid>http://kimg1.egloos.com/36254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8/16/b0008016_47b9960d6fd08_t.jpg"  
				alt="스콘을 만들었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홍차를 마시는 일이 많아져서,간식거리로 스콘을 만들어봤어요. 베이킹에는 왕초보인 제가 만들어도 맛있으니,정말 간단한거죠. 갓 구운 스콘에 얼그레인 한잔~ 행복하더라구요.  그럼,재료 보실께요.  사용한 재료(3-4cm지름에 8~10개 분량) 1) 중력분이나 박력분 밀가루 300 g: 전 유기농 통밀가루를 사용했어요. 2) 설탕 30 g: 전 설탕대신 자이로과당을 사용했어요 3) 소금 3 g 4) 베이킹파우더 6 g:알루미늄이 함유되지 않는 베이킹파우더를 구입했어요 5) 무염버터 60 g :콜레스테롤이 걱정되시는분은 올리브오일을 이용하셔도 좋아요 6) 달걀 1개 7) 우유 100 cc 8) 그외 첨가물: 바닐라에센스도 좋고,향이진한 홍차를 진하게 우려서 사용해도 좋아요.전 오늘 카카오가루를 넣어보았어요.	]]>
	</description>
	<pubDate>Tue, 19 Feb 2008 00:0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랑의 기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랑해 스콘!! - 2]]></title>
	<link>http://sparrow.egloos.com/1710073</link>
	<guid>http://sparrow.egloos.com/17100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0/56/a0016156_47addfd914dad_t.jpg"  
				alt="사랑해 스콘!! -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이는대로 던킨 도너츠의 스콘.  앞에 있는 건 홍차 레몬 스콘, 뒤의 것은 호밀 건포도 스콘이다.  개인적으로 건포도는 별로 안좋아해서 좀 그랬긴 했지만.. 둘다 괜찮았다.   이번엔 핫초코랑 먹었는데 핫초코보단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가 나을듯.. 	]]>
	</description>
	<pubDate>Sun, 10 Feb 2008 02:2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 패 로 우 피 아 S p a r r o w P i 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리크라상, 초코칩스콘]]></title>
	<link>http://gambaru.egloos.com/41429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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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09/23/c0013723_47ad51a7c5624_t.jpg"  
				alt="파리크라상, 초코칩스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날, 저녁으로 먹었던 스콘. 예전에 어디선가 사먹었던 스콘의 뒷맛이 이상했던게 기억나서 집어들기를 망설였다. 베이킹파우더인지 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튼 어떤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빵의 뒷맛이 이상한걸로 알고 있다. 혀랑 이가 빤딱빤딱해지는 그런 느낌. 그래도 초코칩이 송송 박혀있어서 선택. 다행히도 앞섬 말한 이상한 느낌은 나지 않았다. 초점이 완전히 어긋나서 뿌옇게 보이는데, 스콘 표면의 허연 것은 설탕이다. 그러나 그렇게 달지는 않았다 (..칼로리는 높겠지?). 겉은 살짝 단단하고 속은 스콘치고는 부드러웠다. 정가 1300원이었던 걸로 기억. sk 10%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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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Feb 2008 16:1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How to become myself]]></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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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해 스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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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사랑해 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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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타벅스의 스콘이 생각보다 큰 편이라고 느꼈다.   맛있어~ 맛있어~  따뜻한 스콘은 너무 맛있어~ ♬  집에 오븐이 있었으면 좋겠다.  맨날 만들어먹게.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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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Feb 2008 23:5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 패 로 우 피 아 S p a r r o w P i 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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