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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크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크랩</link>
		<description>스크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Sep 2008 16:38: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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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린 청춘들을 위한 선배로부터의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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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력, 혹은 팔자소관만큼의 대우를 받는 것이 인생을 지배하는 원칙이라고 믿는다. 문제는 그것이 사실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는 점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6:3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8.22일 신문 스크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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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2/59/b0016559_48ae162928a8a_t.jpg"  
				alt="2008.8.22일 신문 스크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슈퍼맨'을 강요당하는 소방관들의 슬픔을 간결하게 잘 표현한 헤드라인이다. 그러나 이런 뉴스는 당시 뿐, 소방관들의 여건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연민이 아닌 행동'이라는 수전 손택의 말이 생각난다.  27일 예정인 범불교도 대회를 다룬 기사들이다. 같은 아이템을 다루고 있지만 풀어내는 방식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위의 기사는 이런 대회가 열리게 된 배경을 자세히 다루고 있고, 아래 기사는 대회 자체에 대한 내용만을 기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50만 불자, 27개 종단의 힘이 '왜' 하나로 모이려고 하는지에 대해서는 애써 눈감고 있다. 이처럼 핵심을 에둘러 가면서도 지면은 넓게 할애한 이 신문의 '고육지책'이 느껴진다.  마찬가지로 범불교도 대회를 다룬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1:0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e epo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크랩]다른 독서광은 지금 무슨 책 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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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른 독서광은 지금 무슨 책 살까인터넷서점 '반디앤루니스' 실시간 판매 자료 공개2008년 08월 21일 (목) 08:20:09김대욱 기자  purmae33@pimedia.co.kr    [북데일리] 인터넷서점 반디앤루니스(http://www.bandinlunis.com)가 내부 통계자료를 공개한다. 도서별 판매량은 물론, 고객의 클릭 수, 블로그에 스크랩된 수, 지점별 재고수량까지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것. 대상은 판매하는 모든 책이다. 이에 따라 성별이나 지역에 따른 선호 순위를 쉽게 가늠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최근 판매추이와 과거 인기는 어땠는지 판매 순위 변동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북라이브’ 기능은 시시콜콜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다른 손님이 구매 중인 책, 실시간 인기 검색어, 가장 최근에 작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17:0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Bandi &amp;amp; Lun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8.19일 신문 스크랩 - 다수를 소외시키는 신문]]></title>
	<link>http://imago.egloos.com/3870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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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59/b0016559_48aa2ec5d7466_t.jpg"  
				alt="2008.8.19일 신문 스크랩 - 다수를 소외시키는 신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자 모 신문 섹션 특집에 난 기사들이다.   실제로 해외유학, 국제중학교, 외고를 갈 수 있는 학생이나 부모들은 우리나라 국민의 몇 %나 될까? 이 기사들은 그 몇 %와, 그 몇 %를 타겟으로 하는 사교육 업체들에게 보내는 신문의 세레나데다.   SAT를 본 적도, 볼 생각도 없는 대다수의 학생들과 그 학생들의 부모는 이 기사를 읽으며 소외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위 기사들을 보고나서 다른 신문에서 아래 기사 헤드라인을 보고는 코 끝이 찡해졌다.  ‘옆집 엄마’ 한마디에 무너지지 마세요  우리나라 교육은 명품 시장의 길을 가고 있다. 명품이 명품인 이유는 품질 때문이 아니라 희소성 때문이다. 버버리가 명품의 반열에서 내려오고 있는 것은 버버리 품질이 나빠져서가 아니다. 일반인들이 명품을 사면 부유층들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1:5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e epo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8.19일 신문 스크랩]]></title>
	<link>http://imago.egloos.com/3870131</link>
	<guid>http://imago.egloos.com/38701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59/b0016559_48aa2aa1e2695_t.jpg"  
				alt="2008.8.19일 신문 스크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상이 더럽다는 사실을 학생 때부터 알게 된다는 것이 서글프다.  잘생긴 남자 여자를 뽑는 대회도 아닌데 이렇게 언론이 기다렸다는 듯 나서서 외모를 부각시키는 것은 볼썽 사납다. 차라리 그동안 선수들이 흘렸을 땀에 대한 모독처럼 들린다. '살인 윙크'는 또 뭔가. 윙크로 사람을 죽인다니. 이렇게 국어를 망가뜨리지 않고 독자의 시선을 잡을 수 있는 표현은 없었을까?  요즘 인기있는 '되고송'을 패러디한 헤드라인. 재치있긴 하지만 유행을 타기 때문에 아마도 올 겨울만 되도 쓰기 어려운 헤드라인일 듯.  종이신문의 오만이 돋보이는 기사다. '외국 사이트들이 기계적 메커니즘을 통해 기사를 게재'한다고 하는데 어느 사이트를 말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야후나 구글 영문뉴스를 가끔 보지만 내가 볼때는 편집이 된 화면 같던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1:2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e epo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나의 모든 걸 잃었어요.]]></title>
	<link>http://anex.egloos.com/38605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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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1/33/b0056533_489fddfec9260_t.jpg"  
				alt="나는 나의 모든 걸 잃었어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크랩] 변명 없는 최민수씨 사건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    출처:레이디 경향 기사 중 일부 발췌      그는 자신이 무릎을 꿇은 건 죄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 말 속에는 죄가 있었으면 무릎을 꿇지 못했을 것이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었다.     &quot;사실, 그날 기자회견 끝내고 자살할 생각이었어요. 그 일로 내 삶의 모든 게 무너졌으니까요. 나의 모든 걸 잃었어요. '배우 최민수'도 더 이상 없고요.&quot;     그 뒤 한동안 최민수는 말이 없었다. 담배를 꺼내 불을 붙이고는 물끄러미 먼 산을 응시했다. 그러던 그가 다시 말을 꺼냈다. 그는 사건 당시 상황을 꽤 자세히 들려주었다.     &quot;그날, 차에서 한참을 기다렸어요. 견인차가 식당 손님의 차를 끌고 가려고 하다가 식당 주인과 실랑이가 벌어진 것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15:5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so ser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이월드 &quot;이 기사를&quot; (스크랩)]]></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658586</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6585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3/71/f0000671_4895c3219b582_t.jpg"  
				alt="싸이월드 &quot;이 기사를&quot; (스크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부터 싸이월드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사를 많이 스크랩을 하고 있는데, 최초 계획은 다이어리에 담고 싶었다. 그래야지 &quot;Today History&quot; 와 연계되어 작년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바로 확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다이어리로는 담아갈 수 없어서 꿩 대신 닭으로 그냥 미니홈피의 게시판에 담고 있는데 확인하다 보니까 이상한 점을 발견하였다. 보면 &quot;미니홈피, 블로그, 클럽&quot; 이렇게 세 영역으로 스크랩을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영역은 &quot;미니홈피와 클럽&quot; 밖에 없다. 만약 블로그로 담아가려 한다면 아래와 같은 경고창과 조우하게 될 것이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싸이월드의 블로그 본래 홈2 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다가 자신의 정체성은 블로그라며 최근 이름을 바꾸었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23:4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ｃａｎｔａｂｉｌ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끔 글을 쓰는 것이 두렵다.]]></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920038</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1920038</guid>
	<description>
	<![CDATA[ 
오는 10월 7일이면 블로깅을 시작한지 정확히 5년이 됩니다. 그간 간단한 것에서부터 나름대로 장황한 글까지 2,000개가 넘는 포스팅을 했지만, 가끔 글 쓰는 것이 두렵다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두렵다는 의미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보는 사람이 늘어날 수록 댓글 다는 분이 많아질 수록 신경이 쓰이고, 오류에 대한 두려움이 생긴다고나 할까요? ㅠ.ㅠ  비교적 잘 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덜하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은 솔직히 글을 쓰면서도 찜찜한 생각이 들곤 합니다. 게다가 가끔 '통렬한 지적'을 받으면 그야말로 좌절... ㅠ.ㅠ 잡다한 것에 관심이 많다 보니, 수박 겉핥기식의 얕은 지식으로 끼적거리기도 하기에 그렇지요. :) 그래서 요즘은 글을 쓰는데 있어 조금 더 신중해지려고 하며, 써놓은 글을 다시 확인하고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17:0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드코어 게이머를 벗어날 때 나타나는 11가지 징후]]></title>
	<link>http://klaudemax.egloos.com/636270</link>
	<guid>http://klaudemax.egloos.com/636270</guid>
	<description>
	<![CDATA[ 
당신은 비디오게임을 하면서 밤을 새고는 했다.  당신의 퀘이크 실력은 상대가 없을 정도였고, C&amp;amp;C 실력도 감히 대적할 수조차 없었다.  게다가 게임기 역사에 대해서도 전부 다 꿰고 있다.  당신은 게임이라는 것이 태어날 때부터 언제나 함께 해 왔다.      똑딱똑딱...그렇게 세월은 지나간다.  이제 당신은 예전의 그 하드코어게이머가 아님을 부지불식간에 스스로 깨닫게 된다.  당신의 Xbox 360 Gamertag 조차도 당신이 그렇게 변해감을 가리킨다.  게이머 인생 중간에 불쑥 찾아오는 이런 위기(?)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 징후(warning signs)들을 나열해본다.        컴퓨터를 상대하는 것이 더 좋다    실제 사람을 상대하는 온라인 게임은 이제 스트레스만 받는다.  당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21:3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간연구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망해가는 회사의 신호]]></title>
	<link>http://klaudemax.egloos.com/636238</link>
	<guid>http://klaudemax.egloos.com/636238</guid>
	<description>
	<![CDATA[ 
망해가는 회사의 신호       1.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술과 약에 의존하는 관리자가 늘어난다.         2. 궁여지책으로 엄청난 이윤이 나는 거래를 개척하자고 주장한다.          3. 관리자들이 연달아 사퇴한다.          4. 은행 간부가 회사로 전화를 걸어도 찾는 사람과 통화할 수 없다.        5. 매력적인 기업 자산을 팔아 생존 기회를 얻으려고 한다.         6. 회사측의 공식 설명과 다른 루머가 시장에 퍼진다.         7. 현금 부족 현상이 점점 심해진다.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21:2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간연구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졸 신입사원 업무능력은 &quot;C&quot;]]></title>
	<link>http://klaudemax.egloos.com/636228</link>
	<guid>http://klaudemax.egloos.com/636228</guid>
	<description>
	<![CDATA[ 
 [머니투데이 박준식 기자][경총 대기업 321개 인사담당자 설문조사..&quot;대학교육이 문제&quot;]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이 평가한 대졸 신입사원들의 업무능력은 C학점 수준이다.  경영자총협회는 최근 100인 이상의 근로자들이 일하는 321개 기업 인사·노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대졸 신입사원 업무능력 평가조사'를 실시하고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6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48.5%는 대졸 신입사원의 업무능력에 대해 70~79점이라는 점수를 줬다. 이어 35%는80~89점, 12.7%는 60~69점이라고 답했다. 신입사원들의 업무능력이 90점 이상이라는 대답은 매우 드문 셈이다.  신입사원의 능력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전체의 42.3%가 &quot;대학교육이 기업 인력수요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해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21:2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간연구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7.23일 신문 스크랩 - 2]]></title>
	<link>http://imago.egloos.com/3837405</link>
	<guid>http://imago.egloos.com/38374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3/59/b0016559_48868acbea1ad_t.jpg"  
				alt="2008.7.23일 신문 스크랩 -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성훈이나 이종 격투기를 잘 모르는 독자가 읽는다면 위 헤드라인은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다. 추성훈이 한일 두 나라 팬들에게 받는 대접이 상반된다는 것이 내용인데, 헤드라인은 마치 추성훈이 두 나라에서 상반되게 행동하고 있는 이중 인격자인 것처럼 읽힐 우려가 있다. 한국에선 '신사' 일본에선 '악마' 이런 식으로 따옴표 처리를 했으면 어떨까?    MBC 예능 프로 '무한도전'의 옛날 표기법을 패러디해 헤드라인으로 썼다. 미셸 위의 계속되는 도전과, 무모할 지도 모르는 그 도전의 성격을 잘 보여준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그림자다. 발상의 전환이 돋보인다.   시의적절한 이벤트로 언론의 주목을 받은 어느 골프장의 벙커.  사진 자체가 이미 광고나 다를 바 없는데, 아이스크림에 들어있는 성분까지 저렇게 자세히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09:2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e epo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7.23일 신문 스크랩 - 1]]></title>
	<link>http://imago.egloos.com/3836098</link>
	<guid>http://imago.egloos.com/38360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3/59/b0016559_488682d9b21b6_t.jpg"  
				alt="2008.7.23일 신문 스크랩 -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사회에서 포털의 비중이 이토록 컸던가? 조선일보 1면에 두 건이나 기사가 배치됐다. 아예 이 기회에 숨통을 끊어버리겠다는 속셈인듯.  헤드라인이 왜 '전교조 지원받는' 주경복이어야 했을까? 위의 헤드라인은 '보수여 단결하라!'는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중앙일보의 포털 죽이기는 조선 못지않다. 1면의 절반이 포털 죽이기에 할애됐다.   동아일보는 주경복씨가 교육감이 될까봐 불안한가 보다. 어떻게든 흠집내고 싶어서 쓴 기사라는게 눈에 보인다.    '너무 좋아서 사실일 것 같지 않은 (too good to be true)' 사진이다. 위 사진을 연출했을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너무 딱딱 맞아떨어지는 구도가 오히려 사진의 자연스러움을 갉아먹고 있는 느낌이다.   돌이켜보면 내가 이명박씨를 싫어하게 된 것은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10:3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e epo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 많던 예산은 누가 다 먹었나..]]></title>
	<link>http://anex.egloos.com/3835048</link>
	<guid>http://anex.egloos.com/38350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2/33/b0056533_48856307e2434_t.jpg"  
				alt="그 많던 예산은 누가 다 먹었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0억 VS 2억]     어이가 없어서 스크랩.  정부측 너네는 나이 안 먹을 것 같니? 같이 늙어 가는 처지에 이러지 맙시다.. 진짜! ㅠㅠ 뺏을 걸 뺏아 먹어야지.. 도대체가. ㅠ_ㅠ  폐지한 부서만도 한두개가 아닐텐데 그 부서마다 들어가던 예산들은 다 어디 갔대니? 대체 누구를 위한 관광 명소란 말인지?  쫓겨난 청계천 부근 상인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있을지 너무 궁금하다. 그 분들은 선거에 참여하시긴 하셨으려나?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13:3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 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7.21일 신문 스크랩]]></title>
	<link>http://imago.egloos.com/3833322</link>
	<guid>http://imago.egloos.com/38333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1/59/b0016559_4883da511a7ff_t.jpg"  
				alt="2008.7.21일 신문 스크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물가가 올라 서민들이 살기 힘들다는 사실을 구체적인 사례들을 들어 잘 보여주고 있는 기사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 위 기사는 왜 현상에 대한 서술만 있고 문제점의 원인이나 해결에 대한 언급은 없을까? 그에 대한 대답은 질문 하나를 더 하고 나서야 가능해진다. '만약 지금 대통령이 노무현이었다면 위 기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뭐 내가 앰네스티 발표 원본을 직접 본 것도 아니고.....굳이 기자가 위와 같이 오역이나 허위를 주장하면 일단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도 큰 줄거리를 무시하고 부분적인 것을 트집잡는 위 기사는 어떻게해서든 앰네스티의 발표를 평가절하해보려는 악의적 의도가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기사다. 그러니까 기자가 하고 싶은 말은 촛불 시위대에 대한 정부의 진압이 정당했다는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09:5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e epoch]]></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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