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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키너의심리상자열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키너의심리상자열기</link>
		<description>스키너의심리상자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Nov 2011 11:04: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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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심리 실험 10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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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로렌 슬레이터 지음, 조증열 옮김 / 에코의서재  나의 점수 : ★★★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심리 실험 10장면...이라는 부재가 붙어있었다.  조건반사를 이용하여 시민들을 착한 로봇 군단처럼 훈련시킬 행동 심리학자들로 정부를 구성하여 전 세계 커뮤니티를 만들기를 추구했던 B.F. 스키너,    사람들이 나치와 같은 파괴적인 복종에 굴복하는 이유가 성격보다 상황에 있다고 믿으며  끔찍한 &quot;전기충격기계&quot;로 사람들을 실험한 스탠리 밀그램,    1964년 뉴육에서 발생한 엽기적인 살인사건과 침묵한38명의 증인들과 관련하여 집단적 위기 상황에서 책임을 질 권위자가 없을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정리한 달리와 라타네,    가짜 어미 원숭이를 이용한 끔찍한 실험을 통해 우리의 인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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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Nov 2011 11:0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F5`s playgrou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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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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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7/14/08/f0048008_4c3d5aea5bee6.jpg"  
				alt="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amp;gt; 로렌 슬레이터, 조증열, 에코의 서재   20100713  교양인이 되고자 읽은 책.  예전에 어디선가 읽은 책(제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과 중복되는 내용이 많다.  서정성 넘치고 유려한 문체가 쉽게 읽히도록 도와주기는 하나...  가끔씩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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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ul 2010 15:3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로츠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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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lt;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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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6/21/98/a0046598_4c1ec3d9d5f0b.jpg"  
				alt="&lt;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활 속에서 문득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닥칠 때가 있다. 똑똑한 친구가 갑자기 다단계에 빠지거나, 쇼핑 중 이러면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거금을 써 버리곤 한다. 큰 길에서 누가 구타당하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워하면서도 막상 도와주려니 망설이게 된다.   예전에는 모든 일이 신의 섭리에 따라 이루어졌다. 마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고, 서로가 집안 내력을 알며,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거나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도시화, 산업화가 이루어지면서 사람들은 낯선 사람들 속에 살게되고, 예기치 못한 사건들도 많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도 많이 발생한다. 하루아침에 학살자로 변한 나치 하의 독일 사람들이 그렇다. 잘 지내던 이웃이 갑자기 유태인을 선별하여, 죽을 것이 뻔한 수용소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10 10:4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붉은낙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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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책역사]]></title>
	<link>http://jungchief.egloos.com/5253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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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릴 적엔, 학교가 끝나면 바로 달려가는 곳이 도서관이었다.  도서관이 끝나는 시간까지 계속 앉아 끊임없이 읽어내리곤 했다.    그 도서관에는 만화책이라고는 보물섬이라는 잡지밖에 없었는데,  그걸 보겠다며 기다리는 아이들이 많아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았더랬다.  그때까지만 해도, 만화책이란 책이 아니라는 사고가 박혀 있었기에.    중학교에 올라가며 만화책을 보기 시작했다.  뜬금없이 만화가 좋아진 건 아니었고, 만화부에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든 게 계기였다.    만화는 어떻게 그리는 건가 알고 싶어 처음 사본 잡지가 르네상스.  아직도 기억나는 게 그 잡지에 연재됐던 '라비헴폴리스'다.  책을 그렇게 좋아라해도 연애물은 질색이던 내게 신세계가 열린 거다.    잠시 어린 양을 인도한 강경옥님을 마음속	]]>
	</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0 17:0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play play pl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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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로렌 슬레이터 지음, 조증열 옮김 / 에코의서재 나의 점수 : ★★★★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심리 실험 10가지. 1. B.F. 스키너의 보상과 처벌에 관한 행동주의 이론 2. 스탬리 밀그램의 충격 기계와 권위에 대한 복종 3. 달리와 라타네의 사회적 신호와 방관자 효과 4. 헤리 할로의 애착 심리학 5. 레온 페스팅거의 인지 부조화 이론 6. 데이비드 로젠한의 정신 진단 타당성에 관한 실험 7. 브루스 알렉산더의 마약 중독 실험 8. 엘리자베스 로프터스의 가짜 기억 이식 실험 9. 기억 메커니즘을 밝혀낸 에릭 칸델의 해삼실험 10. 20세기의 가장 과격한 정신 치료  책에서 보여지는 실험 하나 하나가 무엇이 더 놀랍다고 하기 어려우리 만큼 모두 충격적이다. 그 충격은 단지 	]]>
	</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09 00:1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ch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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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어린 고양이가 형제의 고추를 빨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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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9/18/59/20090918220900002739911701.jpg"  
				alt="어린 고양이가 형제의 고추를 빨 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젖 찾는 아비규환; (어제 누락된 동영상)      유우롱님의 급급!!! 아기 고양이 분양합니다!!에 달린 유우롱님의 답플을 보고 생각나는 바가 있어 적어봅니다.    지금 저희 집에 와 있는 저 아귀떼들;도 그렇게       형제의 고추를 빱니다. (....)      ...뭐,고추만 빠는 건 아니고, 입에 닿는 피부는 다 빠는 것 같지만요.   그래서, 몇몇 아이들은 뱃가죽에 피부병 난 것마냥 발갛게 딱지가 져 있기도 합니다. 원래 있던 동물병원의 환경이 열악해서 ─ 저야 바닥에 깐 수건을 하루에 다섯번도 더 갈아주지만 거긴 계속 한 수건 그대로 쓰는 것 같았으니;; ─ 습진이 났나 했는데, 그것도 있지만 서로 빨아대는 것도 영향을 끼친 것 같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꼬식이와 그 누나들은 그런 일이	]]>
	</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09 23:2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샐리의 오두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0819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title>
	<link>http://finetia.egloos.com/1942060</link>
	<guid>http://finetia.egloos.com/1942060</guid>
	<description>
	<![CDATA[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로렌 슬레이터 지음, 조증열 옮김 / 에코의서재 나의 점수 :   20090813 - 20090819  독후감은 조만간...	]]>
	</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09 20:2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 은 고 양 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6. 06. 04.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title>
	<link>http://francesc.egloos.com/1920334</link>
	<guid>http://francesc.egloos.com/19203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6/22/78/a0010078_4a3eb4512fa48_t.jpg"  
				alt="2006. 06. 04.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심리실험 10 장면) :: 로렌 슬레이터 지음  심리학은 묘하게 재미있는 분야이다.   심리라는 것이 결국은 나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고,  그러다보면 아주 당연하고도 쉽게 예측이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지만, 정작 심리 내면을 들여다보고, 또 분석해 보게 되면, 종종 놀라게 된다.   이 재미있는 심리한 서적, &quot;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quot;는,  현대사회의 도덕적 관념으로부터 유래된 인간 본성에 대한 개념과 선입관을 완전히 뒤엎어버렸다고도 말할 수 있는 심리 실험 10개를 소개하고 있다.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는 정말 수많은 의견들이 존재해 왔다.  각 시대와 가치관에 맞는 기준을 바탕으로 분석, 평가된 인간의 행동으로부터,  &quot;인간은	]]>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09 07:4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Unstable Intermediat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로렌 슬레이터]]></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4966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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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5/21/77/c0070577_4a14bd3220853_t.jpg"  
				alt="[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로렌 슬레이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간의 본성을 밝히는 심리 실험,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실험 10장면이 부제인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는 대중매체에서도 자주 등장헸던, 한 여성의 살인 사건을 보고도 침묵한 38명의 증인들의 이야기나 자기 딸을 2년 동안 좁은 상자에 가두는 실험을 한 스키너에 대한 이야기 등 흥미로운 실제 실험들을 호기심 많은 저자가 직접 파헤쳐 진실과 감춰진 얘기들을 일상의 일들과 접목하여 재밌게 엮은 과학서이다.  특히 밀그램의 복종에 관한 전기자극 실험에서 65퍼센트의 사람들이 권위에 복종하는 대목과 한 여성이 칼로 난자를 당하는 30분 동안을 그저 38명이 숨어서 보기만 했다는 실제 사건이야기는 책장을 넘기는 동안 내 심장에 고문을 가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충격이었다.  많은 시행착오와 진실과 오해를 파헤치는 실험	]]>
	</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09 08:5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기억력 주식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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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당시는 아무도 몰랐지만 해마는 기억의 많은 부분을 관장하고 있었다. 헨리는 그 한 번의 흡입으로 자신의 과거가 몽땅 날아가는 것을 느꼈을까? 차가운 무엇인가가 들어오듯 망각이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꼈을까? 아니면 무엇인가 미끄러져 나가는 느낌에 더 가까웠을까? 자신의 연인이, 불안이, 한여름 날 현관밑에서 울고 있는 고양이가, 그 모든 것이 흔적도 없이 느닷없이 날아가는 것을 느꼈을까?  기억은 해마안에 존재하는 것이 분명했다. 해마가 사라지자 방금 일어난 현실에만 헨리가 전적으로 의존하게 된 것이 아닌가.  기억은 그저 살에 불과했다. 그것은 지도 위의 나라를 표시하듯 집어낼 수 있는 것이었다. 우리의 과거는 바로 그곳에 살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의 미래도 그곳에 살았다. 해마 안에서. 산호	]]>
	</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09 21:0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0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우리가 기억하는 기억은 진짜 기억인가?]]></title>
	<link>http://soundgray.egloos.com/13598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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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억은 우리가 인생에 남기는 지문이다. 만일 우리에게 기억이 없었다면 뒤를 돌아보았을 때 아무것도 없는 텅 빈 공백만 펼쳐지거나 다른 누군가가 남긴 자국만 보게 될 것이다. 만일 하나의 종으로서 우리를 만드는 어떤 것이 있다면, 일관된 진정성을 느끼게 하는 그 어떤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의 기억이다.   두뇌의 일부분의 재생가능성  기억은 모래처럼 빠져나가기 쉽고 쥐새끼처럼 간사한 것이었다.(248쪽)  &quot;현실과 상상을 구분하는 것은 아주 얇은 막 하나이다.&quot; 기억의 오염. 진실은 우리의 뇌에서 흘러나오고 우리의 세상은 수채화로 채색이 된다.   가짜 기억 증후군  교수가 트라우마 자체를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그것이 의식으로부터 완전히 단절된 채 과거의 캡슐 안에 손상되지 않고 고스란히 남아있을 	]]>
	</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09 20:4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0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title>
	<link>http://vampa.egloos.com/4251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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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3/20/64/b0090664_49c262d37d2f4_t.jpg"  
				alt="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밀그램의 실험에 관해 처음 들었던 브랜디스 대학 시절의 어느 봄날을 지금도 기억한다. 그때 내가 느낀 인식의 충격은 얼마나 컸는지. 만일 내가 그 실험에 참가했더라면 나 역시 충격을 가했을 것을 나는 금새 깨달았다. 동요하기 쉬운 내 성격 탓이다. 그리고 내가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었다면 어떤 이상한 환경이 나를 재촉했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도 알았다. 나의 내면에 들끓어오르는 작은 점 같은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분명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닌 내적인 것이었다.   작고 뜨거운 점. 나는 인종 차별적인 비방을 들으면서도 분란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 얼마나 자주 침묵했던가? 직장에서 잘못된 일을 보고도, 동료가 형편없는 대접을 받는 것을 보면서도 내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자주 	]]>
	</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09 00:2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a subtle hum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title>
	<link>http://sosuby.egloos.com/2244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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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인간은 주무르는 대로 만들어진다.(스키너)  보상이 비정기적으로 이루어질 때 행동이 소멸되기가 가장 어렵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긍정적 강화의 힘을 강조했기 때문에 행동의 형성에 있어 처벌보다 보상이 더 많은 작용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2.사람은 왜 불합리한 권위 앞에 복종하는가?(밀그램)  만일 상황이 모든 사람을 복종하게 했다면, 모두 그 상황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면 피실험자 전원이 복종을 했어야 했다. 하지만 복종을 한 사람은 전체 피실험자의 65%밖에 되지 않았고, 이는 곧 35%의 사람들이 실험자와 그 상황을 거부했음을 의미한다. 바로 이 점에서 사회 심리학이 결정적으로 무너졌다. 그것이 우리에게 집단 행동에 관해 이야기해줄 수는 있지만 반항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이야기해주	]]>
	</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09 09:0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러다 먼저 가겠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로렌 슬레이터 / 조증열]]></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1788316</link>
	<guid>http://hansang.egloos.com/1788316</guid>
	<description>
	<![CDATA[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로렌 슬레이터 지음, 조증열 옮김/에코의서재 부제는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심리실험 10장면입니다. 부제 그대로 10개의 위대한 심리실험과 그 결과에 대한 내용을 담담히 서술하고 있습니다. 10개의 실험 모두 너무나 흥미롭고 재미있었으며, 저자인 로렌 슬레이터의 쉽고 편하면서도 정보 제공을 소홀해 하지 않는 문체 역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모든 실험이 인상적이었고 뛰어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많은 부분에 응용될 수 있는, 저 자신도 많은 영향을 받은 내용들로 충격적인 실험 결과와 더불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여 줍니다.  뭔가 창조적인 영감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다고 생각이 드는데, 10개의 연구 중 &quot;우리가 기억하는 기억은 진짜 기억인가?&quot;를 예로 들자면, 결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12:2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sang's world is not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상반기 몰아서 리뷰 (1부 책)]]></title>
	<link>http://coolio.egloos.com/615466</link>
	<guid>http://coolio.egloos.com/6154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7/23/28/f0049028_4886fba4ec7b6_t.jpg"  
				alt="2008 상반기 몰아서 리뷰 (1부 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읽은 책 본 영화 몽땅 쓸 기억력은 물론 그럴 필요도 없을테고 최근 거부터.. 생각나는 대로.. 좋았던 것들 위주로먼저 책&amp;lt;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amp;gt;예일대의 실험에 참가하여 1시간동안 100만원을 받고 상대방이 책 틀리게 읽을때마다 전기충격을 가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느 한계까지 버튼을 누를 수 있을까?무려 65%가 상대방이 비명을 지르고 실신할때까지 눌렀다!!세상의 기존 가치관들을 발칵 뒤집은 10가지 심리학 실험을 소개하고 그에 대한 저자의 논평을 풀어놓은 책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고 논평도 적절하나 이런..번역이 쓰읍고로 사지는 마시라.. 빌려드리겠음 ^^  &amp;lt;촌놈들의 제국주의&amp;gt;'88만원세대'와 '샌드위치위기론..'에 이은 우석훈의 경제대안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18:5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lio W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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