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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킵비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킵비트</link>
		<description>스킵비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Jan 2012 20:1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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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킵비트 연재 10주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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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18/80/a0015280_4f16a2b440e5d.jpg"  
				alt="스킵비트 연재 10주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쿠라대전 카나데구미에 낚여서 11년 24호를 샀었는데, 이번 12년 3호는 낚인 건 아니고 스키비 10주년 기념이라길래 뭐 볼 것 좀 있나 해서 구매.    근데 저 표지 어째 전에도 저런 구도의 표지가 있었던 거 같은데. 설마 재활용은 아닐 테고. 가물가물하다.    부록이 클리어파일인데, 희소성도 없고, 성의도 안 느껴지고...10주년인데 좀 드라마씨디나 오리지널 듭드 같은 거라도 넣어 주면 덧나나.  본편은 렌이 완전 서커스 수준의 공중 곡예를 보이던데, 암튼 계속 카인 힐 촬영 중이 모양이다. 이게 단행본으로 치면 31권 초반 분량인데 카인 힐 편도 다크문 편 못지 않게 길어질 듯한 예감.  권두에 여지껏 10년 동안 실렸던 칼라 도비라를 쫙 모아 놓고 간단한 커멘트 및 나카무라 요시키와의 질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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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2 20:1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킵비트 29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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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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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스킵비트 29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표지보고 소리를 꺅!!!!!    아니아니 이게 뭡니까?! 이 색기 넘치는 표지는 하닥하닥하닥!!!!! 야..야하잖아.....     네네, 대망의 스킵비트 29권! 입니다.  뭐,,일본 번역본을 종종 구해보는지라, 사실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ㅠㅠ 그래도 단행본은 꼬박꼬박 챙기게 되네요.   아아, 사실 단행본 보면서 그- 표지 모습 이후에 두사람이 투닥거리는 부분을 굉장히 기대했었는데, 없었어요... (..........) 저런 모습으로 표지에 나온지라, 분명 뭔가 둘이 투닥거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없어서 좀 많이 아쉬웠답니다 ㅠㅠㅠ  그, 몇권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쿄코가 연녹빛 드레스 입고 렌이 그런 쿄코의 허리인가, 다리에 손 올리고 있던 표지에서  그 이후에 두사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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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Jan 2012 00:5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렐냥하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지른 만화책들 주저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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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2/29/31/f0012231_4efc7b06c764a.gif"  
				alt="오늘 지른 만화책들 주저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만화책은 쌓여만 가는데 리뷰는 적혀지지 않고 있는게 신기하다...        뭐 어때 이제부터라도 쓰면되지뭐 ㅋ        1. 무한의 주인 28권      아 진짜 전 내용이 떠오르질 않을 정도로 오랜만에 나왔긴했지만...  여전히 볼때마다 경탄을 금할 수가 없구나...  명불허전 사무갑!!    아바야마할배는 결국 죽고...ㅠㅠ  결핵으로 밸런스 패치(?)당한 마키에누님은 여전히 인간 흉기에다 패왕색의 패기급 포쓰를 내뿜고...  작중 보디카운트 1위를 독주하고 계신 하바키성님은 이번 권도 열심히 보디카운트를 올리고...  눈앞에서 결핵으로 인한 각혈로 메즈걸린 뻗은 마키에를 보디카운트 목록에 추가하려는 순간    만지가 간지폭풍을 일으키며 등장하고 약을 M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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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11 00:2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5의 월광소독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간이 멈추는 날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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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시간이 멈추는 날    제카리아 시친의 지구연대기 마지막 권 - 시간이 멈추는 날.    여태까지 나온 책들의 총집편에 해당하는 만큼 깊이 있게 다루기 보다 작가의 주장을 총 마무리하는 선에서 끝났다. 이 책만 읽어도 문제는 없을 정도지만, 아무래도 재미는 덜하다.  전반적인 테마야 허무맹랑하다고 느껴질 정도지만, 이런 시각도 가능하구나 하는 면으로 본다면 굉장히 재밌는 시리즈다.  특히 수메르 문명과 이집트 문명, 성경 사료를 맞춰보는 부분은 굉장히 신선하고 꽤 많은 시사점을 준다고 생각함.      막판에 예루살렘이 지구의 배꼽, 곡과 마곡의 전투장...운운은 역시 각 민족의 선민사상은 어쩔수 없구나 싶어 좀 웃기긴 하드라. 저자가 역시 유태인이란 생각도 슬쩍 들고. 하긴 이건 편견일지도. 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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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Dec 2011 21:4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제심은 품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려한 도전 첫 방 : 매력 터지는 부포 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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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9/61/d0123161_4eeea15dbaf77.jpg"  
				alt="화려한 도전 첫 방 : 매력 터지는 부포 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첫 방을 실시간으로 보기 위해 설치하라는 온갖 프로그램 다 깔고 뭐하고 그러다 겨우 버퍼링 좀 괜찮은 걸로 찾아서  울면서 첫 방을 감상했다. 동해가 스킵비트 한다 했을 때 만화책 찾아서 읽고,  얼마전에 나는 중국어를 모르니 애니찾아서 다시 보고 그러면서 중국어 몰라도 괜찮아.  국제적인 오빠니까, 중국말로 말해도 대충 알아들어야지. 그래도 다행인 게 애니와 거의 비슷해서 아직까지는 괜찮아.   우왓. 마실 걸 요구하면 빨대 꽂아서 가져다주는 궁시. 완전 도련님이네, 도련님.  집에서도 도련님으로 크고 궁시 덕에 도시에 나와서도 별 어려움 없이 살았을 부포샹. 무심한 얼굴로 마실 걸 원하고 빨대로 쪽쪽 빨아먹는 저 나쁜 남자 같으니...ㅠ_ㅠ    궁시 회상 신의 부포샹, 예전의 귀엽던 모습이 남아 	]]>
	</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10:3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페라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커피 학원 재밌슴다 ㅠㅠ]]></title>
	<link>http://reky.egloos.com/55830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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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13/47/c0032747_4ee74f68a0738.jpg"  
				alt="- 커피 학원 재밌슴다 ㅠ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간만에 뭔가 배우니까 마구 의욕이 날뛰네요.이 의욕이 언어공부하는데도 좀 도움이 되야하는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 집에 오는 길에 보이던 평화장터 (http://www.grouppeace.co.kr/2010/)웬지 모르게 제 발길은 그 쪽으로 빨려들어가고두리번 두리번 하다가 가습기에 눈이 딱! 꽂혔는데 애써 외면 (아 방이 너무 건조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은 구매를 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슴다)그리곤 서적코너로 갔는데, 으아니-으아니-짜잔-스킵비트 원판 쌔책이 무려 권당 500원!!부왘- 보자마자 자기 합리화 시작'친구 집에 정발본이 있으니 이것과 정발본을 비교하면서 일어공부를 하면... 좋나좋군?'↓'가격도 권당 500원 밖에 안해!'↓'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싸다. =&amp;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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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Dec 2011 22:2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키의 잡식성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kip Beat 2&quot;00' 예고 - 치명적 외모의 동해]]></title>
	<link>http://kinohino.egloos.com/3232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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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2/61/20111212091200007846651701.jpg"  
				alt="Skip Beat 2&quot;00' 예고 - 치명적 외모의 동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kip Beat 2&quot;00' 예고 영상이 떴다. 새로 본 것도 약간은 있는 것 같고 중간 CG며 이런 것들이 만화를 고대로 옮기려고 노력한 것 같아서 실제로 방송을 보게 된다면 오글거리는 손가락을 피면서 봐야할 것 같은 두려움도 약간 들지만, 제목 그대로 &amp;lt;치명적 외모의 동해&amp;gt;가 있기에 몇백번 눈물을 흘리며 방송 영상을 보게 될 것 같다.   후와쇼 역할의 동해. 저렇게 아이라인을 그리니 이리 치명적인 나쁜 남자가 되다니. 완전 심장이 멎을 것만 같은 외모다.  만화를 보면서 쇼 역할에서 동해가 이미지 외에도 목소리도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더빙을 잊고 있었다. 더빙이 있기 때문에 동해는 연기할 때 조금은 편했겠지만 동해 목소리를 완전 좋아하는 나는 더빙 목소리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조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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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11 09:1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페라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킵비트 29권]]></title>
	<link>http://Lucier.egloos.com/3777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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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8/80/a0015280_4ee0ad62c0d2a.jpg"  
				alt="스킵비트 29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표지는 괜히 좀 야한 듯 하지만 진도는 전혀, 네버, 요만큼도 안 나가고 있는 스킵비트 최신간.    띠지에 보니 12월 18일부터 대만에서 스킵비트 드라마(華麗的挑戰이니 '화려한 도전' 정도 될 듯?)를 방영한다는데 렌이 시원이고, 쇼타로가 동해란다. 난 쟤네 슈퍼주니어 멤버라는 정도 외에는 아는 게 없어서 저게 적절한 캐스팅인지 어떤지 판단할 계제가 안 되네.    문제는 쿄코 캐스팅인데 가타가나로 이한첸이라고 써 있길래 대만 아가씨니 천이한 쯤 되려나 해서 검색해 보니 천이한/진의함 정도로 읽고 대충 살 좀 빠진 조미 비스무리한 마스크...인 건 뭐 일단 접어두고 문제는 이 언니가 무려1982년생.    세상에 서른살 짜리 쿄코라니 이 드라마는 그냥 캐스팅 단계에서 망한 것 같다. 이게 말이 되냐 진짜	]]>
	</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21:4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넌 왜 변하지 않는 걸까??]]></title>
	<link>http://kinohino.egloos.com/308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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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2/05/61/d0123161_4edc24041d335.jpg"  
				alt="넌 왜 변하지 않는 걸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왜 너는 늘 이렇게 아름다운 걸까? 이렇게 멋있는 걸까? 이렇게 숨막히게 하는 걸까?   사실 스킵비트를 한다고 해서 동해가 나쁜 남자에 어울릴까 생각을 했었다.  내 기억 속의 동해는 왠지 6년이 지났어도 풋풋한 소년의 이미지가 더 크기 때문.   어느 날이던가 발랄하게 웃으며 춤을 추던 '미라클'을 보며 팬이 되었고 우연찮게 그 즈음 절친의 이런저런 소식통을 통해  나름 사적인 이야기들을 수집;;해 들으며 역시 나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음을 믿었으며  나름 열심히 뛰고 달렸던 지난 시절;에 직접 본 동해 역시 나의 선택에 믿음을 더 해주었지만.  그래도 언제나 아가 같은 느낌이 강해서 (몸을 키워도 보호본능은 줄어들 지 않는다.) 나쁜 남자의 모습을 어떻게 표현할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걱정도 조금은 했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11:0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페라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치가ㅋㅋㅋ떨어졌어ㅋㅋㅋㅋㅋ]]></title>
	<link>http://nailed.egloos.com/1610859</link>
	<guid>http://nailed.egloos.com/1610859</guid>
	<description>
	<![CDATA[ 
그런데 치과 가기 귀찮아서 이틀이나 미뤘어 어쩌지? 그래 내일은 꼭 가야것다.  현실도피하고 싶어서 주말 내내 만화를 열 작품도 넘게 봤다. 열 권이 아니라 열 작품 넘게다. 이미 있는 거 재탕한 것도 있고 새로 본 것도 있는데.. 나중에 시간 나면 포스트 중간중간 감상을 몇 줄씩 삽입해 볼 예정이다.   +스킵비트 신간은.. 질질 끄는 거 너무 짜증나긴 하지만.. 28권까지 다 모았으니 그 뒤에도 컬렉션을 완성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있어서 신간 나올 때마다 관성적으로 사고 있고 개그만화일화도 같은 맥락에서 신간 보일 때마다 사고 있음. 29권 언제 발매되나 방금 찾아봤는데 일본에서도 11월 중순에 발매'예정'이라고.. 근데 지금 11월 중순이잖아???  제일 기다리고 있는 이번 달 발매예정 신간은 오늘부터 	]]>
	</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20:3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Nail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의 만화책 감상]]></title>
	<link>http://Lucier.egloos.com/3765516</link>
	<guid>http://Lucier.egloos.com/37655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12/80/a0015280_4ebe4d9ae7efe.jpg"  
				alt="최근의 만화책 감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캡틴 아리스 4권    근래 타카다 유조 만화 중에 제일 나은 축이긴 한데 어째 갈수록 스케일이 너무 과도하게 커지는 게 고질병이 도지는 느낌이 든다.    연출이나 고증은 대단히 공들인 흔적이 보이고, 주역급 캐릭터들의 개성도 매력적인데, 정작 스토리텔링이 황당하고 비현실적이라 완성도를 깎아먹고 있달까. 퇴마물이나 판타지에서야 비현실성이 미덕일 수도 있겠지만 이런 리얼리티를 내세운 항공기 소재 만화에서는 좀 있을 법한 에피소드로 달리는 게 좋아 보이는데.    세세한 컷 치는 것들 보면 우와 진짜 리얼한데 하다가도 내용 전개되는 건 참 어이가 없어서 그 심리적인 갭이랄까 암튼 좀 묘하다.  - 아름다운 그대에게 애프터스쿨    신작 내놓는 족족 모조리 망하고 자의반타의반으로 하나키미 시체팔이에만 여념이	]]>
	</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1 20:1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화 - 스킵비트]]></title>
	<link>http://kumyo.egloos.com/2866071</link>
	<guid>http://kumyo.egloos.com/28660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30/94/f0061194_4ead6635c0f14.jpg"  
				alt="만화 - 스킵비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만화에 대해서는 내가 할 말이 촘 많은데 원래 이 만화는 23권인가까지 구입, 소장하고 있다가 단돈 3만원에 남자 고등학생(...)에게 직거래로 팔아치운 경험이 있다. 그 이유는 이 만화 보시는 분들이라면 다 절절하게 공감하시겠지만, 고자(...) 렌 색기 때문. -_-+ 츠루가 렌은 원래 이 작품의 남주인데 고자 렌이라는 유쾌하지 못한 별명이 붙은 이유에 대해 썰을 풀어보자면, 지는 20살 성인, 상대는 4살 어린 16살 고등학생이라는 이유 및(이제는 21살 17살이 되었다) 자신은 행복해져서는 안된다는 별 거지같은 이유 때문에 28권이 나올때까지 키스조차 안했기 때문. 28권 나올때까지 기껏 한 스킨쉽이라는게 볼 뽀뽀, 포옹 두 번, 찝쩍대며 고백하는 쇼한테 보여주려고 허리에 손 한번 올린거, 무릎베	]]>
	</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11 05:0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 Hard だけど Happ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킵비트]]></title>
	<link>http://kjiskad.egloos.com/5549653</link>
	<guid>http://kjiskad.egloos.com/55496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9/23/56/c0009856_4e7c6adb30a23.jpg"  
				alt="스킵비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본작품은......  무려 무려!!!!  스킵 비트다!!!!!!!!!!!!!!!!!!!!!!!!!!!!!!!!!!!!!!!!!!!!!!!!!  100% 리얼 여성을 위한 만화인것이다... OTL  뭐 실제로는      이런 적당히 그린 여자 주인공이   요로코롬 변신해서 남자를꼬신다는 이야기이면 얼마나 간단하겠냐만은,...,.  이것의 포인트는 반대 저놈을 죽여버리기 위해 변신하여 악을 처단한다는 내용이 주가되는 흔한 이야기도아니고...  주내용은 배우다......  동거하다 버림받은거 심부름꾼하는거 얼굴 못생긴거 성격더러운거 천연인거  이런건 모두!  그냥 덤이고 주된 표현은 배우에 맞추어져 있다. 배우가 되려면 어떻게해야하며 배우의 자세   배우란 무었인가?  이런걸 이야기하고있고   뭐 주변의	]]>
	</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11 20:3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옆으로 새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토멘 13권]]></title>
	<link>http://Lucier.egloos.com/37352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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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17/80/a0015280_4e7406c3aabc6.jpg"  
				alt="오토멘 13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서 본 지는 한 2~3주 된 것 같은데 뒷북 포스팅.    이 만화도 초반부의 나름 참신했던 스토리텔링이 점차 DMC 마냥 자가복제가 거듭되면서 매너리즘에 빠지다가 최근 연재분에선 그래도 좀 안정화되는 추세인데, 이번 13권은 기존 소재를 답습하면서도 정통 소녀(소년?)만화 요소를 오소독스하게 잘 버무려서 10권 이후 단행본들 중엔 제일 괜찮았다.    사실 개인적으로 여주(남주?)인 료의 등장씬이 적어서 참 아쉬웠는데 이번엔 4챕터 중 3챕터가 아예 료 메인이라 맘에 들었던 것도 있고.    료가 남장을 하고 남학교에 잠입한다는, '하나키미(아름다운 그대에게)'식 클래시컬한 떡밥을 그대로 던지고 있기는 한데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미즈키는 남장을 하고도 결국은 여자임이 드러나서 남캐들의 아이돌이 되지만,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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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Sep 2011 11:4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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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근의 만화책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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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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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최근의 만화책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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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 요즘 몇달간 본 것들 중에 주력군(?) 뽑아서 슥슥.    사실 챔스 플옵 땜시 눈 좀 붙이고 일어나려다 도통 잠이 안 와서 그냥 시간 때우는 중.   - 베리베리 3권    히다카 반리 커리어 통틀어서 최악의 만화라 단언할 수 있는 베리베리. 1,2권 산 죄로 3권도 샀지만 역시 악성 폐기물 수준인 건 마찬가지.    요즘엔 베리베리 연재 쉬고 다른 작품을 연재 중인데, 차라리 아예 끝내고 가던가 베리베리도 나중에 다시 계속 그린다는데 대체 이런 총체적으로 구린 만화에 왜 이리 집착하는 건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 에이트 4권    가끔 국내 라이센스판 만화책들 중에 절대 마저 안 내 주고 접을 것 같던 작품 중에 완전 쌩뚱맞게 후속권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서울문화사가 이런 짓을 좀 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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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Aug 2011 02:5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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