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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타더스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타더스트</link>
		<description>스타더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9 Nov 2011 20:37: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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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GUC 133 드라 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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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29/68/c0024768_4ed49f93eba09.jpg"  
				alt="HGUC 133 드라 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HGUC에서 두 신제품, 제 줄루와 드라 체가 동시 발매되었습니다.  반다이 홈페이지의 소개 순서로 볼 때 제 줄루가 #132, 드라 체가 #133인 것으로 짐작되지만  제맘대로 제 관심이 가는 순서에 따라 드라 체를 먼저 소개합니다.  독특한 외양과 함께 마니아층에게 어필하는 MS라고는 하나 보편적인 건프라팬의 관점에서 보자면  어디까지나 듣보잡 폭죽이라는 본질에는 변함이 없는 것이겠죠.  역시 &quot;유니콘&quot;에서 유물 발굴된 덕을 크게 본 경우가 아닐 수 없습니다.  #111 더블제타의 그림을 그렸던 마가키 료타의 박스는 간만에 셀화의 느낌을 제대로 내고 있네요.        드라체는 자쿠(F2)의 동체에 우주전투폭격기 가틀의 추진기를 달아 개조한 재활용 기체로  가동 가능한 MS의 수가 절	]]>
	</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20:3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코니코동화) 마리아리 star x dus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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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01/97/c0138897_4eaf60e220a84.jpg"  
				alt="(니코니코동화) 마리아리 star x dust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듀크입니다.  간만에 니코동 즐겨찾기 뒤적이다보니 예전에 꽤 보던 영상을 발견했습니다. 좀 유혈적인 표현이 다수 들어가 있으니 싫으신분들은 안보시면 되겠습니다.  마리사와 엘리스로 사운드 호라이즌의 스타더스트 입니다.   그것은, 어쩌면 순수한 사랑이야기.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12:5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크의 약간 소심한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UC 125 GM 캐논 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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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6/16/68/c0024768_4df9db03331a2.jpg"  
				alt="HGUC 125 GM 캐논 I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토키'를 다리로 &quot;유니콘&quot;과 &quot;스타더스트&quot; 사이에 튀어나온 의외의 HGUC 신제품, GM 캐논 II입니다.  마이너 성향으로 따지면 원형일 터인, 2004년 제품화된 &quot;포켓전&quot;의 건캐논 양산형이 훨씬 더하지만  그야 HGUC가 마이너 루트를 견지한다는 초심을 그나마 남기고 있을 때의 이야기고,  보다 인기높은 후계기 GM 캐논 II는 시기를 놓쳐 많은 팬들의 한숨과 아쉬움만이 가득했는데  올 초 발매되었던 #120 GM 커스텀의 좋은 호응에 힘입어 드디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박스 일러스트 또한 GM 커스텀과 마찬가지로 돌아온 코마의 그림.        리파인의(리파인만?) 대가 각선생이 건캐논 양산형을 토대로 GM 커스텀과의 공유 부분을 설정하고  그 위에 NT-1 알렉스의 초밤 아머를 입	]]>
	</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11 22:4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극장판에서 sin 스타더스트 드래곤을 안 주는 이유가 있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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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4/27/35/c0102235_4db7eaed7de1b.jpg"  
				alt="극장판에서 sin 스타더스트 드래곤을 안 주는 이유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냥 짤방 입니다. 풍령사 - 윈이였던가... 꽤나 마음에 드는 카드 입니다. 하지만 덱에는 안 넣음  이번 유희왕 시공을 초월한 인연에서 동봉으로 주는 카드가 Sin 스타더스트 드래곤이 아니라 Sin 붉은 눈의 흑룡이였다.  나는 받고 조금 실망했다, Sin 스타더스트나 네오스나이트 정도 줄 꺼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저번 극장판에는 새로 나온 카드 전부 다 주었다,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얻은 카드를 보면...  그리고 이번에 우연히 들어가게 생겼는데... ㅆㅂ  이렇게 팔려는 상술이였어, 다음에 네오스나이트도 이렇게 나올지도 몰라   젠장  마음 속에서 울리는 소리다...  어느 밸리에 올려야하는거지, 카드게임인데 애니메이션도 관계 있잖아...	]]>
	</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19:0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붉은칼날의 이차원 아닌 사차원 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M 캐논 II, 드디어 HGUC로]]></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5462233</link>
	<guid>http://glasmoon.egloos.com/54622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27/68/c0024768_4d8e0b0caff52.jpg"  
				alt="GM 캐논 II, 드디어 HGUC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 지난 얘기니까 다들 아실테지만 그렇다고 안할 수도 없고..^^;;  &quot;유니콘&quot;에 편승한 카토키 밀어주기 덕분인지, &quot;스타더스트&quot; 등장기들이 별 이유없이 속속 떠오르는 가운데  나름 마니악한 인기를 자랑하는 짐 캐논 II의 제품화가 드디어 결정되었습니다.  doldul님께서 먼저 정리해주신 것은 다들 보셨죠?    사실 짐 캐논 II는 카토키식 덕지붙이기의 축소판이랄까 뭐 그런 구석이 있어서  알렉스의 초밤 아머 + 주무장으로 빔 캐논 + 노멀 짐의 라이플 + 접근전용 빔 사벨 까지  무게에 따른 기동성의 저하가 있지만 장갑과 무장에 한정한다면 사기성이 짙은 만능 기체입니다만  (그 시대에 MA도 아니고 양산형 MS가 빔 병기를 고정 탑재;; 근데 정작 작중 연출은 견제가 고작;;;)  어쨌든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11 01:3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키와 타카코, 나카타니 미키 등 스타더스트그룹 총동원으로 부흥 지원에]]></title>
	<link>http://Jculture.egloos.com/227010</link>
	<guid>http://Jculture.egloos.com/2270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3/19/05/c0100805_4d8491218ad90.jpg"  
				alt="토키와 타카코, 나카타니 미키 등 스타더스트그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기 배우와 탤런트가 많이 소속된 연예 기획사 대기업 스타 더스트 프로모션 소속의 탤런트들이 18일 동일본 대지진의 이재민과 복구지원을 위해 메시지를 발표했다. 회사그룹 모두 피해자 지원에 전념하고 있으며, 회사의 총동원으로 자선 기획 등을 실시한다. 앞으로 자선 라이브, 오리지널 판매, 탤런트 사유경매 등의 수익이나 탤런트, 직원의 의연금을 기부해 갈 예정이다. 다음은 주요 내용. 이치하라 하야토 - &quot;작은 일에도 협력할 예정이며 한명이라도 최선의 힘으로 피해 복구를 해 나아가며 희망의 끈을 놓치 않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quot; 오카다 마사키 - &quot;나 따위가 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미력하나마 자신이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뭔가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quot; 카호 -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11 20:2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으아니!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니!]]></title>
	<link>http://wanderjahr.egloos.com/155319</link>
	<guid>http://wanderjahr.egloos.com/155319</guid>
	<description>
	<![CDATA[ 
  플래시 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유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쪼히님의 메루루에 꽂혀버리는 바람에 (관련 링크 :  이걸 갠소해야겠다는 욕심에...☞☜  이렇게 나의 오덕질은 계속되고..........	]]>
	</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11 23:0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jah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담 0083 20주년, 키트화의 기대치는 과연 어디까지..?]]></title>
	<link>http://doldul.egloos.com/2710297</link>
	<guid>http://doldul.egloos.com/27102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2/10/91/f0087391_4d53bd78473de.jpg"  
				alt="건담 0083 20주년, 키트화의 기대치는 과연 어디까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익히들 아시겠지만 2011년 올해가 '기동전사 건담 0083 : 스타더스트 메모리(1991~1992년作)'의 20주년이라고 하죠.  제가 감상해 온 일본 애니메이션들의 숫자가 결코 많지 않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예전 셀 방식의 애니메이션으로선 가히 최고의 작화 퀄리티를 보여준 작품 가운데 하나로 꼽고 싶은데요. 사실 이게 대다수 팬들의 중평이기도 한 것 같구요. 솔직히 요즘의 디지털 작화 애니들은 어딘가 모르게 시각적인 디테일의 양이랄까.. 이게 뭐라 꼭 특정하기 어렵긴 한데요, 예전 작품들과 비교하면 어딘가 좀 '밋밋하고 심심해' 보이는 느낌이 있지 않나 싶어서 여전히도 가끔씩은 어색함이 들 때가 있습니다. 아마 이와 관련된 얘기는 이미 수도 없이 많았었겠지만, 제 개인적인 느낌은 대충 그렇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11 19:3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Humble Devote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UC 120 GM 커스텀 (프리뷰)]]></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5427034</link>
	<guid>http://glasmoon.egloos.com/54270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0/68/c0024768_4d382a8a443ca.jpg"  
				alt="HGUC 120 GM 커스텀 (프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년의 마지막 HGUC였던 구프 커스텀에 이어, 2011년의 첫 HGUC로 GM 커스텀이 발매되었습니다.  RGM-79N GM 커스텀은 RX-78NT-1 건담 알렉스의 간이양산형에 가까운 기체로  GM 캐논 II와 함께 &quot;스타더스트&quot;에서 'GM 주제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인기 높은 MS입니다.  설정상 상당한 고성능기이기도 하고, 그닥 'GM스럽게' 생기진 않았습니다만. ^^;    코마의 박스 일러스트는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은 모양이군요.  인상적으로 잘 그렸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기 비크래프트가 그리던 시절과 거의 흡사해졌습니다.        N형 GM 커스텀의 형제기(랄까, 거의 동형기)인 Q형 GM 쿠엘이 이미 HGUC로 발매되어있는데다  그 GM 쿠엘이 헤이즐계의 금형을 	]]>
	</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11 20:0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더스트]]></title>
	<link>http://mooyegil.egloos.com/1828383</link>
	<guid>http://mooyegil.egloos.com/18283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14/32/f0035432_4d063b2345f63.jpg"  
				alt="스타더스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인들을 위한 환타지 영화. 어쩌다가 지구로 떨어진 별이 인간이 되고 사랑을 얻기 위해 연인이 바라는 별을 따러 길을 떠난 어리숙한 청년의 로맨스와 이를 둘러싼 마녀와의  싸움이 주된 줄거리다.  로버트 드 니로 아자씨가... 내가 좋아하는 로닌의 무사가 여장남자의 변태적 해적두목으로 나오고 내가 좋아하는 미쉘파이퍼 그 뇌쇄적인 입술의 여인네가 마녀로 나오는 만화같은 이야기..  별로 나오는 여인네가 참 곱다. 남자 주인공은 착하고 얼빵해서 복받는다. 영웅문의 곽정같이...  세상이 사필귀정으로만 돌아간다면야 얼마나 좋을까...  미쉘파이퍼랑 카푸치노 거품을 입에 묻혀가며 키쑤한번 해봤으면 하던 시절이 있었지...	]]>
	</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10 00:3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e shade 가슴에 道를 품고 길을 묻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UC GM 커스텀, 그러나...]]></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5371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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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0/14/68/c0024768_4cb663092dda7.jpg"  
				alt="HGUC GM 커스텀, 그러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부터 시작된 전일본모형하비쇼에서 HGUC 짐 커스텀 목업이 공개되었습니다.  내년 1월 발매에 예정 가격은 1,300엔(세금별도).  그러나... 상세 사진으로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저 H형 팔관절과 퉁퉁한 비례는 아무래도  AOZ판 짐 쿠엘에서 어떻게든 가지를 친 것으로 보이는군요.  아오지의 저주는 아직도........ orz    추가 사진 올라오는 대로 보강합니다.  잘못된 추정임이 밝혀졌습니다. 위에 따로 포스팅합니다.    믿을건 볼 바리에이션 뿐인가. B 파이터 기획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구만 그거나 내주지.    	]]>
	</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10 11:0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루하루 밤이 가까워지는 요즘. 어울리는 노래]]></title>
	<link>http://breaktime15min.egloos.com/797933</link>
	<guid>http://breaktime15min.egloos.com/797933</guid>
	<description>
	<![CDATA[ 
이제 여름도 끝나고 학생이신분들은 새 학기가 시작되었겠고  날씨도 조금씩 서늘해지고 하늘은 높아지는거 같고 식욕이 땡기고 그러시죠?  이렇게 여름이 지나고 밤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계절에 들으면 좋은 노래들 몇 곡 추천해 보겠습니다.   우선 W&amp;amp;Whale의 스타더스트 입니다.      Whale의 목소리와 과장되지 않은 수수한 기타의 선율이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곡이죠.  이 곡을 들으면 예전에 멋도 모르고 서울 구경해보겠다고 아무런 계획도 준비도 없이 무작정 서울행 버스에 몸을 싣고  홍대로 가 혼자 밤거리를 헤메며 구경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들었던 곡이거든요 ^^;;    다음 추천드리고 싶은 음악은 밤이면 잔잔하고 아름다운 음악만 어울릴거란 착각을 깨버리는 선곡.  바로 크라잉넛의 3집 하	]]>
	</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10 10:5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15분. 잠시 쉬어가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GN선정 PS3게임 베스트 25 - 22위]]></title>
	<link>http://nataenism.egloos.com/2584350</link>
	<guid>http://nataenism.egloos.com/25843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01/78/f0066278_4c7e12bee0d13.jpg"  
				alt="IGN선정 PS3게임 베스트 25 - 22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uper Stardust HD   선정 이유 2007년 Housemarque가 슈퍼 스타더스트 HD를 발매했을때, 이 게임은 최고가 될만큼 알려져있지는 않았습니다. 스타더스트 시리즈는 1990년대 초중반 Amiga에서 히트했었지만, 그 후 사라졌지요. 슈퍼 스타더스트 HD는 1994년판 스타더스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시리즈 특유의 정신없는 슈팅플레이를 그대로 살려낸 점이야말로 슈퍼 스타더스트 HD를 재미있게 하는 요인입니다. 슈퍼 스타더스트 HD는 확실히 하드코어한 게임이지만, 폭넓은 매력을 가진 게임이기도 합니다. 어렵지만 클리어했을때 성취감이 드는 게임성은 PS게임중 최상급입니다.      가장 좋았던 점 슈퍼 스타더스트 HD를 처음 해봤을 때, 전 IGN의 편집진이 아니었습니다. 방금 	]]>
	</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19:5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태니스트 비상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GUC 113 GM 改 (프리뷰)]]></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5338158</link>
	<guid>http://glasmoon.egloos.com/53381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21/68/c0024768_4c6f80d7d0ce3.jpg"  
				alt="HGUC 113 GM 改 (프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년이나 늦어버린 원형, HGUC GM 改가 발매되었습니다.  파워드 GM 당시 조만간 나올 것이라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건만 시간이 이렇게 흘러버렸네요.    박스는 간만에 돌아온 공공의적(?) 코마(살아있었냐!)의 그림으로, 스타일이 그래서 그런가  카토키계라기보다 이즈부치계처럼 보이는게 조금 미묘해도 그가 그린것 치고는 준수한 편입니다만  돔 트로펜과 GP02를 같이 사라는 찌라시를 급히 한장 찔러넣은 듯 완전히 따로 노는 배경은 최악.  그냥 전처럼 흑백으로 되돌리던가. 하아.      &quot;스타더스트&quot; 작중 묘사때문에 '改는 머신건, 파워드는 바주카'라는 공식이 암묵적으로 통용되지만  범용 양산기가 바주카를 쓰지 않았을 리는 없죠. 파워드의 무장이 그대로 포함되었습니다.  그보다는 이번 GM 	]]>
	</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10 16:3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케이드] 죠죠의 기묘한 모험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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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인 화면 (↑) 아케이드 (↓) 미래로의 유산제목 : 죠죠의 기묘한 모험(아케이드판)장르 : 격투  제작 : Capcom  만화가 아라키 히로히코 선생의 화석급으로 오래된 만화인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 중 최고 포텐셜과 남자의 멋이 폭발하는 주인공 쿠죠 죠타로가 등장하는 3부(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를 기본 설정으로 한 격투 게임. 후에 몇 가지 요소를 추가하여 미래로의 유산이라는 부제를 달고 나왔다.     캐릭터 셀렉트(↑) 아케이드(↓) 미래로의 유산  원작의 설정을 이어 받아 자신의 분신의 일종인 스탠드를 불러내어 싸우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스탠드를 불러낸 후에는 스탠드가 공격당하면 자신의 체력과 스탠드 게이지가 동시에 줄어든다. 스탠드 게이지는 가드 시에도 조금씩 소모되며 다 사라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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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Jul 2010 23:2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리의 숲]]></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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