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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타벅스머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타벅스머그</link>
		<description>스타벅스머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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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y 2008 13:15: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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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언제나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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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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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언제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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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싱바커 신상품 체크를 전혀 안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들어오는 신상품들(?)    이번에 새로 바뀐듯한 쇼핑백부터.  봄이라 이건가.  근데 예전 쇼핑백보나 이쪽이 더 나은듯.  개인적으로는 이번 쇼핑백&gt;겨울 한정 쇼핑백&gt;예전 쇼핑백     두개의 정체는!    수프용 혹은 사발커피-_-용 컵과 커스텀 텀블러 12oz  커스텀 텀블러는 신상품이 아니지만, 그래도 땡큐베리감사시에시에니아리가토-    타이 쪽 원두도 새로 나왔다던데 볼드해서 -_- 나한텐 안맞을거라고...  아, 아직도 냉장고에 크리스마스 원두 남았어. 게다가 헬리나가 준 인도네시아산 원두도!!!!    +  한참 쓰다가 html입력을 누른다는게 그만 내 이글루 메인을 눌러버려서 다 날렸다.  종종 이러는데 그 때마다 왜 그러는지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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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y 2008 13:1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T H E N I N 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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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an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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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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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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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쁜놈은 이쁜짓만 골라서 한다.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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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Mar 2008 21:2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kamt n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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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맛챠두유로 따끈한 티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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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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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맛챠두유로 따끈한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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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유랑 물을 2:1 비율로 넣고 녹차가루 탈탈 털어넣고 메이플시럽 찻숟갈로 2개 정도 넣어주고 끓이면 완성♡  제가 사용한 건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조제두유라서 메이플시럽 넣었는데, 이미 설탕이 들어간 조제두유라면 딱히 시럽은 넣어주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따끈따끈하니 추운날 몸 데워주는 데는 최고에요 &gt;ㅂ&lt;      스타벅스컵 당장 사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걸요? :D  손에 짝 붙는 그립감도 좋구요. 입 대는 부분도 밖으로 살짝 말려있어서 컵에 있는 거 냄비에 부을 때도 남은 액체가 컵 외벽 따라서 줄줄 흐르는 일이 없군요 굿. 저는 두유나 아마자케 데울 때는 컵에 일단 한번 따라서 컵사이즈에 맞춘 후에 냄비에 붓거든요.  그리고 내벽도 매트한 감촉이라 설거지할 때 은근 잘 씻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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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Nov 2007 17:3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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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힘들었던 하루 - 지름신과 함께하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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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10/47/b0048047_470cbfcabd228_t.jpg"  
				alt="힘들었던 하루 - 지름신과 함께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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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은행가서 돈 찾고, - 1000달러나 들어왔다!! 전부 지르고 나도 세달은 지낼 수 있다!!! ㅠㅠ 700원으로 지르고, 2400원x3개월. (원래 두달치+a를 계산하고 보내줬다는데, 나는 이걸로 세달도 가뿐합니다. 후훗~)   밥 사준 찐찐에게 보은의 의미로 학교 안 베이징 제일의(..) 일식집 잇신에서 점심을 대접.   나는 정식, 찐찐은 치즈돈까스  요사진 찍고나서 바로 카메라 배터리 아웃; 이넘의 조루배터리를 바꾸든지 해야지 -_-+  시단 가는 버스에 사람 얼마없길래 잽싸게 잡아타고 오늘도 시단 ㄱㄱㅆ 시단 가서 깜장이랑 할로윈 주황버전 텀블러 질러주시고;  찐찐이 내 생일 못챙겨줘서 미안하다고 가을 신상 텀블러 사줬음 +ㅁ+ (클래식 텀블러 3종세트는 이제 할인 끝났는지, 정가 그대로 받고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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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Oct 2007 21:2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2r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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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분을 만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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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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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그분을 만났습니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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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성은 더 이상 놔둘데 없어!! 지르지마!!! 이러고 있는데,  오늘 찐찐 숙제 도와주러 시단 갔다가 혹해서 업어왔다 ㅠ 인간아, 인간아 이 컵홀릭아 으쯜꺼냐 -_-............. 점원이 귀찮았던지 컵과 받침을 한큐에 싸버렸다.  덕분에 박스는 난리났다 -.-  (깜장이 멋있었어.. 입금확인 되는대로 지를거야. 엉엉엉)   지름예정 품목들: 이케아 가서 소반 - 없으면 까르푸 가서 넓은걸로 싱바커 정리세일 상품 중 깜장이 주황색 가을 신상 텀블러 포숑이든 싱바커든 라바짜든 일단 원두 이케아 유리 소품통 (이것들만 지르고 나면 좀 잠잠할듯 -ㅅ-)  그나저나 저 흰둥이 사고 물 한병 사니, 지갑에 1마오 밖에 없다........... 1마오로는 아무것도 못해. 이제 진짜로 완전 가난뱅이야 T_T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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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Oct 2007 17:0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t2r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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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름지름지름 내사랑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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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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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지름지름지름 내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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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활비 들어온김에 중관춘 ㄱㄱㅆ  (이놈의 중관춘 사랑은 사그라들 때도 되지않았나 싶은데 -_-) 목적은 할로윈 텀블러를 지르는 것이었으나.  또 주저주저병 도지고, 팔랑귀 작렬 -_ㅠ  고객의 지갑사정까지 고려해주는 착한(..)점원의 인도-_-로 정리세일 중인 머그를 질렀슴돠.. 정리세일 균일가 38원이라는 북방의 호방한 세일가격 &amp;lt;-  할로윈 텀블러는 어데로 가고, 생각지도 못한 머그를 사들고 귀가. (..하는 일이 뭐 늘 이렇지.. 팔랑귀가 어디가나염 oTL)  봐도 봐도 언제나 이쁜 상자. 말안해도 알아서 포장까지 척척 잘해주는 착한 중관춘 싱바커. 팔랑귀의 결과물.안쪽  아마 제값 주고는 사지 않았을거다. 정말로 (강조)   오늘의 저녁은 베이징 군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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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Oct 2007 21:0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t2r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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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싱바커 지름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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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싱바커 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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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질러버렸슈ㅡ   286원........... 10월초에 기숙사 예약금도 내야되는데, 몇일 굶어야겠네염. (그나저나 무지 편하다는 ㅠㅠ 구닥다리 방식으로 커피 내릴때는 조낸 귀찮았는데, 요건 뭐 스위치만 누르면 끝이니 ㅎㅎ)  근데 이거 지름신이 딱 달라붙어서 안떨어지는게 oTL  중추지에 한정 텀블러도 지르고 싶.. 토끼머그도 -_;;;;; (토끼머그는 파는데 못봤는데 ㅠ) - 이런 싱바커 로고 패치 따위 ㅠㅠ   참고로 싱바커(星巴克 스타벅스) 머그/텀블러 맛뵈기 일단 오리지날부터 시작~ (오리지날 사이즈가 딱 좋다 *_*)  베이징 3종세트 (시티 머그, 오리지날 사이즈, 텀블러: 텀블러는 쇼트 -_-+)  상하이 (한개는 선물용으로 샀는데 안받으러 오면 내가 써야지 ㅋㅋ)  삿포로 텀블러 n 머그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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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Sep 2007 11:5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t2r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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