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스타크래프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타크래프트</link>
		<description>스타크래프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1:03:1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나의 게임 이야기 (1)]]></title>
	<link>http://stallion.egloos.com/634382</link>
	<guid>http://stallion.egloos.com/6343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8/91/d0135791_4fc24f4b6e23f.jpg"  
				alt="나의 게임 이야기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런 그림체가 소위 말하는 &quot;모에화&quot;보다 더 멋있지 않나요?  물론 이것도 모에화라면 할 말 없지만요      나의 게임 이야기 (1)      나는 게임 팬이라면 팬일 수 있겠다.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든 게임을 다 좋아하는 것도 아니며 게임을 잘 하는 것과도 거리가 먼 편이라, 게임 고수나 전문가라고는 할 수도 없을 것이다. 덕분에 그런 데에선 괜히 억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나름대로 오랫동안 게임을 보고 듣고 즐겼다고 생각하는데, 돌이켜보니 아무것도 남아 있는 것 같지 않아서. 아, 어쩌면 OST만이 남았다고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런 글을 쓰는 것도 결국 그런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달래고자 하는 넉두리에 불과할지도 모르겠다. 홍홍    최근에 디아3 글을 쓴 것도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1:0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기한 스타크래프트2 ]]></title>
	<link>http://doujinshis.egloos.com/2022054</link>
	<guid>http://doujinshis.egloos.com/20220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6/64/f0032964_4fc0e37a0e678.jpg"  
				alt="신기한 스타크래프트2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리자드의 노예까진 아니라도 할건 다 한다         솔찍히 말해 스타2 한국에서 정말 인기없다.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게 사실이고.    하지만 스타2좀 까보면 도데체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격렬한 비방을 체험할수 있음 ㅋㅋㅋ 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극렬팬으로 유지되는 스타2 판을 보고 있자니 먼가 짠한 마음이 드는건 사실.  P.S:스타2부터 솔찍히 먼가 긴가 민가했는데 디아3까지 해보고 이제 블리자드사에 대한 기대감은 접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23:1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인소개 전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 스타리그 오프닝을 보니 진짜 마지막이라는게 느껴지는군요.]]></title>
	<link>http://sungpx.egloos.com/4707350</link>
	<guid>http://sungpx.egloos.com/47073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5/65/b0042765_4fbef41c2f5e7.jpg"  
				alt="이번 스타리그 오프닝을 보니 진짜 마지막이라는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진행된    tving 스타리그 2012 2주차에서     이번 스타리그 오프닝 완전판이 공개되었죠.      tving 스타리그 2012 오프닝은     박완규씨가 '재능기부'라는 형태로 온게임넷에 기증한     'HERE I STAND'라는 곡이 사용되었는데    스타리그 오프닝 최고로 국내 가수가 부른 곡이라는 의미가 있는데다가     곡 자체도 상당히 좋았네요.        곡도 좋았던데다가...    영상도 후반부 장면에서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올 정도로    상당히 인상적이였던지라    유투브에서 이번 스타리그 오프닝을 다시 보기 위해 검색을 했습니다.      검색을 한 결과... 온게임넷 유투브 계정으로    tving 스타리그 오프닝 완전판이 올라와 있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2:0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가 말하면 안되지!!]]></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930479</link>
	<guid>http://rebelbu.egloos.com/29304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7/03/d0019803_4fb45f8d436ea.jpg"  
				alt="니가 말하면 안되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일베    니가 호흡기 뗀거자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1:1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떤 군인의 부업]]></title>
	<link>http://hwangmini.egloos.com/3837724</link>
	<guid>http://hwangmini.egloos.com/38377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7/72/a0022272_4fa77edd12e54.jpg"  
				alt="어떤 군인의 부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ㅎ 군대에 있으니 이글루고 뭐고 사라져 가는 분위기지만 황소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이런 것도 하고 저런 것도 하고 그러는데 인제는 모형을 넘어서 본격적인 생활용품 커스터마이징이랄까(...)  이번에 cdp를 샀는데 아 이게 가운데 원이 심심한겁니다. 그래서 짐 레이너 강화복에 있는 해골문양을 아크릴로 그렸다가 남의 cdp하나 매수해서 미쿠까지 그려버렸습니다. 세필은 살아있다! 무려 마스킹, 서페이서, 마감제 등 필요한 모든 게 갖춰졌죠.      보기만 해도 미쿠미쿠해집니다(....) cdp랑 이렇게 잘 어울리는 캐릭터가 또 있을까? 하지만 항마력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남들 앞에서 음악을 못 듣는답니다. 흠좀..   주말에 이거 칠하고 배불리 얻어먹고 흠       그에 비해서는 디자인적으로 '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6:5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소의 미니어쳐 다락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크래프트 2 테란 오딘/토르.]]></title>
	<link>http://kimtekeng.egloos.com/2927464</link>
	<guid>http://kimtekeng.egloos.com/29274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6/94/d0045194_4fa6461bd2011.jpg"  
				alt="스타크래프트 2 테란 오딘/토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언제 봐도 눈이 호강하는 디자인[...] 스타크래프트 2 정보가 한창 공개되던 시절 배틀크루져와 함께 소개될 당시의 제 모습은 그야말로 모니터에 빨려들어가기 직전이였죠[...]  스타크래프트 2에서 보행병기라 해봐야 골리앗 발전형이 나와서 또 하늘에다가 대고 미사일이나 뿅뿅 쏘지 않을까...하고 별로 기대를 가지지 않았었는데 갑자기 최종병기가 딻![...]  물론 처음에 공개됬던 모델은 이런 저런 어른의 사정(?)으로 점차 크기가 줄고 위력이 감소되면서 지금의 토르가 되었고 예전 모습은 캠페인에 등장하는 오딘에서나 찾아볼수 있게 되었지요.이게 아마 디자인 변화의 중간 단계였을텐데 오딘/토르 구분할거 없이 그냥 이정도로도 충분하지 않나..싶었지만 그랬다면 지금처럼 우르르 몰려다닐수는 없었겠지요 ㅎㅎ지금은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9:1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비전 선포식을 바라보며]]></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26539</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926539</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비전 선포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여러 가지가 발표되었습니다. 일단 KeSPA의 공인 종목에 스타크래프트2가 들어가게 되었고, 그 동안 나돌았던 차기 프로리그의 스타크래프트1-스타크래프트2 병행 및 이후 완전 전환 시나리오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온게임넷에서는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가 열리게 되고 이 개인리그는 GSL 선수들을 막론한 오픈된 리그로 열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말 그대로 '비전 선포식'이어서 그런지 선언적 부분이 주를 이뤘고 그 이상은 없었습니다.    일부에서는 비전 선포식이 또 다른 갈등의 빌미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냐는 식으로 궁금증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정해진 것들보다는 정해지지 않은 것들이 많아 보이고 당장 몇 주 앞으로 다가온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01:3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쇠퇴기 축구, 절정기 야구]]></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682050</link>
	<guid>http://lightzero.egloos.com/1682050</guid>
	<description>
	<![CDATA[ 
공지 : 자는 동안만 댓글 트랙백 막습니다. 저 아침에 병원 가야함.(....)    만날 보는게 축빠와 야빠의 자위랄까 그런건데 짜증나서 몇 자 적는다. 축빠랑 야빠 양 쪽에서 나한테 욕 해도 할 말 없을 정도의 글인 거 아니까 태클 걸지 마시고.    사람의 인생은 크게 태동기 -&amp;gt; 성장기 -&amp;gt; 절정기(성숙기) -&amp;gt; 쇠퇴기의 과정을 거친다. 기업도 마찬가지고 제품도 마찬가지고 사실 스포츠도 마찬가지.    먼저 축구와 야구 이야기를 하기 전에, 1990년대 중후반에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던 스포츠(라고 하기엔 좀 뭐한데) 종목이 있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모두 싹쓸이한 종목.    바로 바둑이다. 이창호 九단이 세계 바둑계를 싹쓸이 했을 때 진짜 남녀노소 구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3:4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들에게는 글로벌화의 의지도, e스포츠와 게임의 동시발전 의지도 없다.]]></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23416</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923416</guid>
	<description>
	<![CDATA[ 
 어제의 글을 마감 중에 정신없이 적고, 일이 있어 포항에 내려갔다가 오늘 올라와서 다시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린 결론이 이 글의 제목입니다.    비단 이번 감독들의 인터뷰가 아니라 해도, KeSPA와 기존 e스포츠계에서 언론을 통해 지금까지 흘러나온 이야기들을 토대로 생각해 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저는 KeSPA와 그 안에 소속된 기존 게임단들이 과연 글로벌화를 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인지 상당히 의문이 듭니다. 아니. 지금까지의 전례로 봤을 때는 의지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적합할 듯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 e스포츠는 내부에서 광고 판매 잘 되고 시청률 괜찮게 나와서 방송국 두 개가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도 아닙니다. 시청률은 1/3 정도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22:0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치놀이는 e스포츠를 병들게 한다]]></title>
	<link>http://todayonair.egloos.com/1149048</link>
	<guid>http://todayonair.egloos.com/11490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2/99/c0139999_4f93f6a334f8f.jpg"  
				alt="정치놀이는 e스포츠를 병들게 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창간특집]프로게임단 감독들, 스타크래프트2를 말하다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read&amp;amp;keyno=124138&amp;amp;db=issue&amp;amp;cate=&amp;amp;page=2&amp;amp;field=&amp;amp;kwrd=  2012년 4월 20일 포모스 창간 5주년을 맞이하여 감독들이 함께 차기 스타1-스타2 병행 프로리그에 대한 이모저모를 이야기 했습니다. 블리자드와 케스파의 갈등 및 공공재 드립 등으로 서로간의 불신만을 쌓게되고 결국 소송으로 번졌던 관계였을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요소이기에 말하기 어려웠던 것들이거나 언급하도 상당히 조심스럽게 할 수 밖에 없었던 만큼 이번 인터뷰로 대한민국 e스포츠의 중심 채널인 온게임넷에서 어떤 식으로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가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21:1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ever I wa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굉장히 실망스러운 스타1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22963</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922963</guid>
	<description>
	<![CDATA[ 
 인터뷰 기사는 여기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기분나쁜 상황이어서 평어와 존댓말이 왔다갔다하니 양해 바라며 하나하나 다 태클을 걸고 싶은데 그렇게 할 사정이 못 되니 이걸로 마무리합니다. - 오후 1시 부로 반말이 왔다갔다하는 내용을 일관성을 위해 다 존댓말로 고쳤습니다.      - 좋은 리그, 친숙한 리그를 만드는 것을 고민한다 하지만 이미 결론을 상당히 정해 놓은 상황에서 움직이는 것이고. 팬들의 의견을 들을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군요. 결국은 팬들에게 '우리 방식대로 따라와라'라는 강요 그 자체밖에 되지 않습니다. 5년 전 중계권 사태 때에 감독들이 공동 성명을 냈을 때가 생각나는군요. 저는 그 당시 게임단 감독들이 KeSPA에 의해 원치 않는 일을 강요받은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원점으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00:4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크래프트]테란 골리앗.]]></title>
	<link>http://kimtekeng.egloos.com/2922902</link>
	<guid>http://kimtekeng.egloos.com/29229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0/94/d0045194_4f914eb0a9af5.jpg"  
				alt="[스타크래프트]테란 골리앗."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잘생겼습니다.정말 미남이에요. 스타크래프트 유닛들의 디자인이 다들 어디서 본거 같으면서도 개성이 넘치는데 그중에서도 골리앗은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교과서적인 디자인입니다.물론 현실은 이렇...진 않지요 음[...]골리앗의 디자인을 처음 봤을땐 어디가 미사일 발사기고 어디가 체인건인지 많이 헷갈려했었습니다.  가랑이 사이의 저 기관포가 뭔가를 할거 같긴 한데(?) 게임에서는 동체 양 옆에서 불꽃이 나오니까요.  사실 딱 보면 양 옆에 붙어있는게 미사일 발사기란건 바로 눈치챌수 있는 부분이고...브루드 워 영상에서 잠깐 나왔던 UED 골리앗을 보면서도 아 역시 저게 클랜 LRM20 미사일 발사기구나 싶었는데...스타크래프트 고스트에선 이렇게 나오는 바람에 이젠 뭐가 뭔지[...]스타크래프트 고스트의 개발 취소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21:2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팬들에겐 죄가 없습니다. 그러나.]]></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20324</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920324</guid>
	<description>
	<![CDATA[ 
 - 팬심에 눈이 멀어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겐 죄가 있습니다. 그것이 누구든 간에요.      -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인기가 한창이던 한때 일부 e스포츠 팬들이 야구를 제외한(심지어 어떤 이들은 야구도 포함해서) 대한민국 다른 스포츠들을 눈 아래로 깔아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e스포츠의 성과를 부풀린 어떤 자들과, 그것을 확대 재생산시키면서 맹목적으로 추종한 이들의 힘이죠. 물론 자신이 가진 가치를 어떻게든 더 높게 해석하려 하고 그와 관련된 가능성을 믿으려 하는 행동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것이 사실을 호도하게 되면 그런 어처구니없는 일까지 일어나는 것입니다. 저도 당시 어쩌면 그런 식의 우월감을 가지고 건방진 말을 했을 가능성이 있기에 그런 생각을 하니 뭔가 좀 끔찍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9:5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학도가 바라본 일꾼]]></title>
	<link>http://julcara88.egloos.com/2919073</link>
	<guid>http://julcara88.egloos.com/29190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7/03/d0010203_4f802d6361be6.jpg"  
				alt="공학도가 바라본 일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들이 있기에 발전할 수가 있는거죠.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21:1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J/U/L/C/A/R/A ☆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우리가 망했다]]></title>
	<link>http://ConcealThescent.egloos.com/2007678</link>
	<guid>http://ConcealThescent.egloos.com/20076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31/33/f0040533_4f75f0e3dadc2.jpg"  
				alt="아 우리가 망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외국인들이 스타하다 한국인을 만날 경우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02:4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Kill You]]></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