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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스타트렉더비기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스타트렉더비기닝</link>
		<description>스타트렉더비기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Feb 2011 20:20: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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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트렉 더 비기닝(Star Trek XI, 2008)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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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2/18/84/b0120784_4d5e525297c8e.jpg"  
				alt="스타트렉 더 비기닝(Star Trek XI, 2008)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놉시스 인류의 미래를 건 지상 최대의 롤러코스터! 운명을 건 거대한 도전이 시작된다!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엔터프라이즈호를 공격하고, 이 과정에서 엔터프라이즈호는 함장을 잃게 된다. 목숨을 잃은 함장을 대신해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게 된 ‘커크’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800명의 선원들을 구해낸다.  엔터프라이즈호에 비극이 닥친 긴박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갈 길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젊은 청년 ‘커크’는 우연한 기회로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으로 입대하여 아버지를 잃었던 함선에 승선하게 된다.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함선을 이끄는 함장이 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호에서 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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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Feb 2011 20:2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말하지 그랬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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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트렉 : 더 비기닝 / Star Trek (2009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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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1/21/35/f0094235_4b57d6f64fa56.jpg"  
				alt="스타트렉 : 더 비기닝 / Star Trek (2009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   독 : J.J. 에이브람스스토리 : 진 로덴버리, 알렉스 커츠만, 로베르토 오씨출   연 : 크리스 파인, 잭커리 퀸토, 존 조, 사이먼 페그, 칼 어빈, 안톤 옐친, 레너드 니모이, 에릭 바나, 조 샐다나, 위노나 라이더 ..., 음   악 : 마이클 지아치노촬   영 : 다니엘 민델편   집 : 메리언 브렌던, 메리 조 마키 사실 저는 영화를 보고 바로 리뷰를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기억력의 문제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영화에서 얻는 느낌을 그대로 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여러 생각이 들어가더라구요. 지금 스타트렉의 리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타트렉은 알려진 대로 오리지널 시리즈의 프리퀄 개념의 영화는 아니였습니다. 그보다는 타임 패러독스에 연관된 얼터네이트 히스토리라고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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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an 2010 13:2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SF 영화 리뷰 월드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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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또 블루레이 지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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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22/74/d0014374_4b30cf3208f23.jpg"  
				alt="또 블루레이 지름입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다들 올해가 지나서 출시가 될 거라고 생각을 했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면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지를 예정지 전혀 없던 작품인지라, 돈을 마련하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그다마 다행이자 불행인건 카지노 로얄 블루레이가 할인 목록에서 빠져버린 관계로 그나마 좀 덜었다 싶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예약을 넣어버린 관계로 별 차이는;;;)       우선 이번 경품으로 온 쿵푸 팬더입니다. 일단 예약을 무지하게 빨리 한 관계로 3개 주문하고 1개 경품으로 주는 이벤트에 성공을 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인디아나 존스인데, 이건 이미 가지고 있죠. 솔직히, 이 타이들, 무료로 안 줬으면 앞으로도 안 가지고 있을 타이틀이긴 합니다만, 줬으니 봐야죠.       제 기억이 맞다면 이 타이틀이 출시될 당시에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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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22:5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트렉 DVD 나오기나 한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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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11/63/e0055563_4b218fe0e4a23.jpg"  
				alt="스타트렉 DVD 나오기나 한건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타트렉 DVD 주문했는데 이nom의 교보문고는 아직 배송하지도 않았습니다.  출시가 된건지 아니면 물량부족이라서 저 모양인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왜  저러는지는 알려줘야 하는게 아닌가요?  집책중이라니... 내가 무슨 해외도서를 주문한 것도 아니고 다른 제품과 같이  주문한 것도 아닌데 단일 상품에 웬 &quot;집책중&quot;이라니...   기껏 없는 주머니 털어서 예약주문했는데 내일도 아니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배달된다고 나오니 기분 엿 같네요.   원래 하루만 늦어도 빽빽거리는 한심한 성격이지만 원래부터 재고부족이었던  희귀상품도 아니고 새로 출시되는 신작인데 도대체 왜 오늘 못 받는지 모르겠 습니다. 쩝.  저만 이런건가요, 아니면 다른 분들도 다른 구입처에도 똑같은 처지이신지 궁금 합니다. 일단 출시 연기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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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Dec 2009 09:2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젠장....폭풍이 몰아 닥친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487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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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03/74/d0014374_4b17cb22370c0.jpg"  
				alt="젠장....폭풍이 몰아 닥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제가 솔직히 이미 살인의 추억을 질렀고, 지금 현재 타짜와 마더 정도를 대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말이죠......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필구 순위 1번입니다. 트랜스포머2죠. 1편도 이미 블루레이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살 예정입니다. (그러고 보니 둘 다 발매일에 지르게 되는군요.)         스타트렉입입니다. 참고로 같은 날짜에 갑작스럽게 같이 출시가 되더군요. 이 타이틀 역시 기ㄹ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 타이틀 역시 최고의 기다림을 가지고 있던 타이틀인데, 같은잘 발매가 잡히고 말았습니다.         심지어는 글래디 에이터도 같은날 출시가 됩니다. 이런 개같은 사태가;;; 필구 타이틀 세개가 동시에 같은날 출시가 되는군요.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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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Dec 2009 23:3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트랙 : 더 비기닝' DVD가 스틸북 한정판으로 나오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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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24/63/e0055563_4b0b23fc40ec1.jpg"  
				alt="'스타트랙 : 더 비기닝' DVD가 스틸북 한정판으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지 출처 - 미친미친)  평소 잘 가지도 않는 (아니, 사실 거의 가지 못하는) 극장에 직접 가서 봤을 정도로 좋아하는 영화지만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나중에 할인된 일반판 나올 때까지 허벅지 찌르고 살자고 다짐했었는데...  스틸북이라니!!!  하아...    표지 디자인 별로다,  표지 디자인 별로다, 표지 디자인 별로다, 표지 디자인 별로다, 표지 디자인 별로다...    현재 열심히 자기최면 중입니다.    그러나 제 머리 속에는 오직...     미치겠네요.... ㅠ.ㅠ    스타트렉: 더 비기닝 초회한정판 스틸케이스  감독 : J.J. 에이브람스 출연 : 에릭 바나, 크리스 파인, 존 조, 사이먼 페그, 조 살다나 배급 : 파라마운트    	]]>
	</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09 09:1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극장판 스타트렉의 삭제장면 대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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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ar Trek - DVD Bonus Footage | Movies &amp; TV | SPIKE.com  (C) Paramount / CBS    DVD 및 블루레이에 영상특전으로 수록될 예정인 삭제장면 중 하나로,  소문으로만 돌았던 바로 그 클링온 강제수용소에서의 심문 장면.  네로의 간지나는 탈출액션이나 본편과 연관된 몇가지 힌트는 흥미롭지만  정작 관심의 초점이었던 클링온 간수들의 얼굴은 마스크로 가려져 있어서 안습 OTL  (TOS클링온과 TNG이후 클링온의 분장 차이로 인한 혼란을 이런 식으로 피해나가다니...  역시 보통이 넘는군 쌍제이! OTL)    어쨌거나 저 부분만 보면 그야말로 네로가 주인공...  아옐 구하러 와서 '기다림은 끝났다!'를 외칠 때는 온몸에 소름이 &gt;_&lt;  (그러나 본편	]]>
	</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09 23:0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찰따위 다 제끼고 존내 달리는 아메리칸 보이]]></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935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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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2009년 7월 25일 아침, 미국 유타주에서 7세 소년이 아버지의 차를 타고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다가 쫓아온 경찰차와 추격전을 벌였는데, 결국 경찰차가 따라잡지 못하고, 문제의 소년은 집까지 차를 몰고간 뒤 드라이브웨이에 차를 세워두고 집안에 틀어박혔음.     아버지가 '어째서 그런 짓을 했느냐'고 묻자, 소년은 '교회에 가기 싫어서'라고 대답. 너무 어린 탓에 기소도 못 하고 범칙금 딱지도 떼지 못했으나, 아버지에게는 '차 열쇠를 애가 손에 넣을 수 없는 곳에 보관하도록' 주의를 주었다고 함.      ...............혹시 저 애 이름이 제임스 T. 커크였다던가 하는 건... (에이 설마 OTL)	]]>
	</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21:5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극장판 스타트렉에 대한 어느 양인의 불평]]></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924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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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커크의 초고속 승진에 대해서 물건너 모 리뷰에 누군가가 쓴 댓글:    '아무리 그래도 영화 한편만에 함장 자리에 오르다니...  이건 마치 해리포터가 제1부 마지막에   호그와트 교직원 되는거 보는 듯한 기분이잖아'      ........................천잰데?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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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l 2009 15: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극장판 스타트렉의 비밀을 밝힌다! (10)]]></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922663</link>
	<guid>http://zambony.egloos.com/1922663</guid>
	<description>
	<![CDATA[ 
■ 팬들의 음모론에 감독이 대답하다!   *MTV 인터뷰에서 J. J. 에이브람스 감독이 각종 fan theory에 대해 밝힌 내용을 정리.     Q: 영화에 비스티 보이즈의 &quot;Sabotage&quot;를 삽입한 것은 혹시 그 단어를 종종 ‘sabotaage’라고 잘못 써서 물의를 빚었던 원조 커크 윌리엄 섀트너를 은근히 깐 게 아닌가요?      A: 처음 그 얘길 들었을 때 엄청 웃었죠. 저도 의도적으로 그랬다고 답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그 노래가 마음에 들어서 넣은 거죠.     Q: 어린 커크가 60년대에 만들어진 코르벳 자동차를 절벽으로 떨어뜨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혹시 이 자동차의 제조년도가 TOS와 같은 1966년은 아닌가요? 만약 그렇다면 이 장면은 기존 시리즈의 여러 가지 	]]>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21:5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극장판 스타트렉의 비밀을 밝힌다! (9)]]></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922634</link>
	<guid>http://zambony.egloos.com/1922634</guid>
	<description>
	<![CDATA[ 
■ 각본가 Q&amp;A로 비밀에 접근! (3)  *트렉 영화 팬페이지 TrekMovie.com 에서 모집한 질문에 각본가들이 제공한 답변을 중요한 것만 발췌하였음 (괄호 안은 질문자 ID)     Q: 원조 우주에서 로물루스를 파괴한 것도 벌컨의 붕괴 못지않게 중요한 이벤트 같은데, 이 사건이 원조 우주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원조 우주와 TOS 이후 캐릭터들을 다시 볼 기회가 또 있을까요? (PA)     A: 코믹스 『카운트다운』에 따르면 TNG 시간선은 스팍의 죽음(또는 실종) 이후로도 계속 이어집니다. 저도 언젠가 새로운 TNG 극장판이 나온다면 좋겠습니다.      {*역자 주: 당신이 그거 canon 아니라며! 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고!}     Q: 파이크 함장이 부재중이라서 함장대	]]>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20:5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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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극장판 스타트렉의 비밀을 밝힌다! (8)]]></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9226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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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각본가 Q&amp;A로 비밀에 접근! (2)   *트렉 영화 팬페이지 TrekMovie.com 에서 모집한 질문에 각본가들이 제공한 답변을 중요한 것만 발췌하였음 (괄호 안은 질문자 ID)     Q: 우주선 기관실이 진짜 공장처럼 바뀐 이유는 뭔가요? (Jerry)     A: 최대한 많은 것들을 실용적으로 보이도록 담아내어 현실감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기관실의 아날로그스러운 느낌은 우리가 묘사한 미래가 그리 멀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도 중요했죠. 또한 실제 공장을 로케이션 장소로 활용했기 때문에 세트를 따로 짓는 것보다 제작비도 훨씬 덜 들었습니다.      Q: 이 영화 이후의 새로운 시리즈에서 TNG 시대 캐릭터도 내보내실 생각인가요? (Data)     A: 만약 스토리와 유기적으로 잘 어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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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19:4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극장판 스타트렉의 비밀을 밝힌다! (7)]]></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9225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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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각본가 Q&amp;A로 비밀에 접근! (1)   *트렉 영화 팬페이지 TrekMovie.com 에서 모집한 질문에 각본가들이 제공한 답변을 중요한 것만 발췌하였음 (괄호 안은 질문자 ID)     Q: 어떻게 커크와 스코티가 은하계 절반 거리만큼 떨어진 델타 베가에서 엔터프라이즈로 바로 광선이동할 수가 있나요? 원조 스팍이 스코티에게 계산식을 준 건 알겠는데, 그렇더라도 만약 그렇게나 먼 거리에서 전송이 가능하면 대체 우주선이 왜 필요하죠? 애초에 ‘스타 트렉’이란 시리즈의 [우주선으로 은하를 몇 년간 돌아다니며 모험을 한다는] 전제 자체가 붕괴되는 거 아닌가요? (moauvian moaul)      A: 간략하게 대답하자면, 그 기술은 너무 위험해서 상용화하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스코티는 거의 죽을 뻔했고,	]]>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16:5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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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극장판 스타트렉의 비밀을 밝힌다!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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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유명인사들의 캐미오 출연     ○ 영화제작자 겸 아카데미상 수상 각본가인 아키바 골드만(Akiva Goldsman)이 벌컨 평의회 멤버로 출연. 골드만은 최근에 에이브람스 감독이 제작하는 TV시리즈 『프린지』에서 에피소드 2개의 각본을 썼고 에피소드 1개를 감독했다.     ○ 『마지막 강의』로 널리 알려진 카네기멜론 대학 교수 랜디 포시(Randy Pausch)가 켈빈호의 함교요원으로 특별출연. “함장님, 영상 포착했습니다(Captain, we have a visual).”라는 대사도 있다. 췌장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포시 교수는 강의를 통하여 남은 삶을 긍정적이고 희망차게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감동을 주었다. ‘커크 함장이 되고 싶다’는 그의 어릴 적 꿈에 대해 알게 된 에이브람스 감독이	]]>
	</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09 22:0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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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극장판 스타트렉의 비밀을 밝힌다!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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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삭제 장면     ○ 스팍의 탄생 순간 : 아만다(위노나 라이더)와 사렉(벤 크로스)이 갓 태어난 아기 스팍을 들여다보는 장면. 이 장면 중 일부는 개봉 전 공개된 예고편에서 확인 가능하다. 앨런 딘 포스터의 소설판에는 이 장면이 4페이지에 걸쳐 상세하게 묘사되는데, 벌컨과 지구의 관습 차이로 인한 아만다와 사렉의 갈등과 그것을 넘어서는 두 사람의 애정, 그리고 스팍이라는 이름의 유래(존경받는 벌컨의 초기 개척자 중 한 사람의 이름에서 따왔다) 등이 밝혀진다. 극장판 5편에서 사이박의 정신치료 장면을 통하여 잠깐 동안 묘사되는 스팍의 탄생 장면과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 커크의 새아버지와 형 : 브래드 윌리엄 헹크(Brad William Henke)가 제임스 T. 커크의 어린 시절 장면에	]]>
	</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09 17:4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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